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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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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캡처 : 지나가는 생각을 포착하다&amp;gt; 김여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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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3T01:42: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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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amp;amp;I - 사랑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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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4:39:00Z</updated>
    <published>2019-07-24T08: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X&amp;amp;I        X, 타인과의 사랑 나는 많은, 다양한 사랑을 해보지 않아 미숙하다. 내가 사랑을 주고받는 대상은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 정도로 한정되어 있다. 하지만 어버이날, 스승의 날, 친구들의 생일 같은 특별한 날이 아니면 그 사람들에게 사랑과 애정을 잘 표현하지도 못한다. 인류애 같은 넓은 범위의 사랑이 아닌 나와 가까운 사람들과의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4UQYf7sl5Uu_mOG-a1EtMO-6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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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자국 방명록 - 마음 그림자 같은 달의 표면에는 얼마나 많은 그리움의 발자국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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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7T10:43:13Z</updated>
    <published>2019-07-24T08: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자국 방명록        한 사람은 하나의 행성과도 같다. 각자의 크기도, 모양도, 색깔도 다르다. 항상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공존하는 우리는, 서로에게 따뜻한 자국을 남기기 위해 노력한다. 그런 우리의 마음 그림자 같은 달의 표면에는 얼마나 많은 그리움의 발자국이 있을까? 내게 새겨진 다른 사람들의 발자국은 마치 방명록과 같다. 자신이 여기에 들렀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wF3-wGbiHfLu37w1aWsUevIG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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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계에 관한 이야기 - 후회가 많은 사람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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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1T18:35:22Z</updated>
    <published>2019-07-24T08: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계에 관한 이야기        시작과 끝을 알려주는 시계. 길게 느껴지는 시간을 24개로 쪼개 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시계. 시계는 그 자체의 물질적 의미보다, 시간이라는 추상적 존재로 사람들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대와 그 이유를 물었다. 각자 다른 시간을 선호했지만 좋아하는 이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VeU2YchMB7LSu5MErLB1L14s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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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무릉도원 - 장충단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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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4T08:19:18Z</updated>
    <published>2019-07-24T08: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무릉도원   밥을 먹은 후 나른함이 밀려와 독서실에서 잠만 잘 때, 하기 싫은 일이 너무 많아 답답할 때, 쓸데없는 걱정들이 찾아와 나를 갉아먹을 때. 그럴 때마다 나는 장충단공원으로 간다. 장충단공원은 나에게 편안한 안식처이자 안전한 대피소가 되어준다. 독서실에서 공원까지는 걸어서 10분 정도가 걸리지만, 그곳까지 가는 길에서도 나는 공원의 풀 내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jd%2Fimage%2FUWqXQkiKCY_ov3xits3_XrQ8q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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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서 불안하다 -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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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7T10:34:30Z</updated>
    <published>2019-07-24T08: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해서 불안하다   요즘의 나는 여유롭고 활기차다.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이뤄 나가는 나를 보며 모두가 행복해 보인다고 한다. 실제로 나는 &amp;lsquo;나&amp;rsquo;라는 풍선을 내가 넣고 싶은 것들로 가득 채워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불안하다. 지금이 너무나도 행복해 마음 한편으로는 이 행복이 사라질까 봐 두렵다. 행복과 불안. 이런 정반대의 감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jd%2Fimage%2Fnh-yNj8uNrNhHr9SVGVIxP6Ul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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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들이 만들어 낸 수렴 - Be realistic, demand the impossib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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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4T14:35:45Z</updated>
    <published>2019-07-24T08: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들이 만들어 낸 수렴 &amp;lt;Be realistic, demand the impossible-Che Guevara&amp;gt;    사진 속 벽의 앞면처럼 밝고 평탄한 성공 뒤에는 그림자처럼 걸어 올라가야 할 많은 계단이 있다. 목표가 좌절되고 실패하면서, 내 진로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변화들은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지금 내가 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 들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jd%2Fimage%2FjZ5kRfB6ebKRCbXzQuLPm0-ba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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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럴 때 쓰고 싶어진다. - 작가의 일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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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9T05:26:56Z</updated>
    <published>2019-07-24T08: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럴 때 쓰고 싶어진다.        나는 내가 너무나도 많은 감정에 휩싸여 지금 내가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을 때 글을 통해 그 답을 찾아낸다. 가끔 한 감정만을 온전히 느끼지 못하고 기쁨과 슬픔 같은 정반대의 감정을 동시에 느낄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검은색도 흰색도 아닌, 그 두 가지 색이 섞인 혼탁한 회색처럼 느껴져 답답하다. 이 답답함을 해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Y6sdti6V9RQM3FfJrtoBfGDe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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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지나가는 생각을 포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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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9T16:00:00Z</updated>
    <published>2019-07-24T08: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 지나가는 생각을 포착하다    나는 주기적으로 영화 &amp;lsquo;죽은 시인의 사회&amp;rsquo;를 감상한다. 이 영화를 처음 접한 13살 때부터 19살인 지금까지 아마 수백 번은 넘게 봤을 것이다. 똑같은 영화를 보면서도, 볼 때마다 내 감상은 달라졌다. 영화 감상평에는 내가 그 당시에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어떠한 가치관으로 살고 있었는지가 투영되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cHY8uuVryeQk-vWVnQssJwlL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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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소개 - 김여진=Y+V+K=YV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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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02:39:34Z</updated>
    <published>2019-07-24T08: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 소개   장충단공원 산책을 좋아합니다. 여유로운 산책 후 이화동 스튜디오에서 진저 밀크와 까르보나라를 즐겨 먹습니다. 짧은 거리는 주로 흰색 크루저 보드를 타고 다닙니다. 긴 거리를 이동할 때에는 지하철 2호선과 4호선을 자주 이용하지만, 지하철보다 버스를 더 선호합니다.  순간순간을 추억하는 것을 소중히 여겨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고, 추억 상자에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jd%2Fimage%2Fj6ueTF1msNGDGg55spYidt54C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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