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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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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egy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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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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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3T14:1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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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을 공개하는 게 부끄럽다면? - 초보 작가라면 공감할 고민들, 솔직하게 풀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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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6:37:43Z</updated>
    <published>2025-10-25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 글은 왜 인기가 없을까요?- 글쓰기를 배운 적 없는데, 이대로도 괜찮을까요? - 출판사는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 출간 계약서는 어떻게 쓰죠?- 제가 쓴 글이 부끄러워요- 브런치와 블로그 중 어느 플랫폼이 더 나을까요?- 자비 출판을 해도 될까요?...  글쓰기에 대한 고민부터, 출간에 관한 궁금증까지. 초보 작가를 위한 대나무숲 2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RtbInBCwTKUWnH-rdGIeOAnXY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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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은 대체 왜 인기가 없을까? 초보 작가의 고민들 - 초보 작가라면 공감할 고민들, 솔직하게 풀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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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5:31:17Z</updated>
    <published>2025-10-18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 글은 왜 인기가 없을까요?- 글쓰기를 배운 적 없는데, 이대로도 괜찮을까요? - 출판사는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 출간 계약서는 어떻게 쓰죠?- 제가 쓴 글이 부끄러워요- 브런치와 블로그 중 어느 플랫폼이 더 나을까요?- 자비 출판을 해도 될까요?...  지난번 열었던 '초보 작가를 위한 대나무숲'에 많은 분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글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mraZhBNcuqW-No1HD6VVpxMFw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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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의 시선을 사로잡는 '출간 제안서'의 비밀 - 투고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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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0:00:18Z</updated>
    <published>2025-10-12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도 '아는 작가'가 있었으면  인맥도 경험도 없던 작가 지망생 시절, &amp;quot;나에게도 친한 작가가 한 명쯤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amp;quot;라는 생각을 자주 했다.&amp;nbsp;출간 제안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내가 받은 계약서가 정말 괜찮은 조건인지에 대해 조언해 줄 '아는 작가'가 있다면.  처음 작가를 꿈꿀 때만 해도 글만 잘 쓰면 끝인 줄 알았다. 그러나 막상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XLESDh-8VXysnyXoR-yTVMyL1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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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는 왜 내 투고를 반기지 않을까? - 혹시 '출판사 메일 리스트'를 찾고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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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5:21:05Z</updated>
    <published>2025-10-04T15: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 메일 리스트' 공유해 드립니다  언제부터일까? '책을 출간하려면 최소 200건의 투고 메일을 돌려야 한다'라는 말이 정설처럼 돌기 시작했다. 이런 소문 탓인지,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를 떠돌다 보면 종종 이런 달콤한 속삭임과 마주하게 된다. &amp;quot;댓글에 '출판'이라고 적으면, 출판사 300곳의 메일 주소 리스트를 보내드립니다.&amp;quot;  자신이 하나하나 모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1QrQh4LDLJgkjuIPfSOgyh7uD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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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써서 돈 벌기, 초보 작가라면 이렇게 시작하세요! - 저의 '글로소득' 내역을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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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1:00:17Z</updated>
    <published>2025-09-28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글로소득' 일대기  글 써서 먹고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amp;nbsp;나는 꽤 오랫동안 전업 작가로서의 삶을 꿈꿔왔다. 언제, 어디서나 글쓰기를 본업으로 삼고 싶다고. 처음에는 책을 출간하는 것만이 유일한 답인 줄 알았다. 꾸준히 책을 쓰다 보면, 그렇게 아주 많이 쓰면 인세만으로도 먹고살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현실은 내 생각보다 훨씬 각박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aSuAQBiSv5XEd4A-7Cm86VyXU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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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딱 3일, 초보 작가를 위한 대나무숲을 엽니다 - 멤버십 구독자만을 위한 고민 상담소 OP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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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7:33:52Z</updated>
    <published>2025-09-23T16: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송혜교입니다.  &amp;lt;쥐뿔도 없지만 작가가 되고 싶어&amp;gt;는 매주 일요일 연재작인데, 수요일에 불쑥! 찾아와서 놀라셨죠? 멤버십 구독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먼저, 브런치 10주년 전시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어쩌면 서촌에서 여러분과 마주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모두 보내주신 사랑 덕분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o-8vWzh7h-j6KFsrV6KfgkGfC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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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글쓰기 실수, 5분 만에 고치는 방법 - 구린 글을 살려내는 글쓰기 소생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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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5:52:33Z</updated>
    <published>2025-09-20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적용하는 글쓰기 공식  왜 어떤 글은 술술 읽히고, 어떤 글은 읽자마자 흥미가 떨어질까? 어떤 사람은 밥을 차려 먹거나, 책을 읽는 등 소소한 일상을 주제로도 책 한 권을 뚝딱 출간하는데, 내 글은 왜 독자의 눈에 띄지 않을까? 이런 고민이 든다면, 이제는 글의 소재를 넘어 '완성도'를 점검해 볼 때다.  완성도 높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여러 역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ZvSEiYp0O14UtEP6Qk9AOifGW3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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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를 자퇴하고, 10년 만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 브런치와 사랑에 빠진 98년생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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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3:57:20Z</updated>
    <published>2025-09-17T03: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단, 소속 없이 자신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amp;nbsp;98년생 송혜교입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어요.&amp;nbsp;저는 하나의 소속보다는 다양한 정체성으로 똘똘 뭉친 사람인데요. 지난 11년 동안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비영리활동을 했고, 공공기관에서 교육 정책을 자문하는 일도 꽤 오래 했어요. 작사가나 강연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r0J8cVpEOr6dka24Lc_LGQ4pE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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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은 왜 인기가 없을까? 글을 망치는 치명적인 습관 - 요즘 '팔리는 글'에는 공통점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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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0:00:20Z</updated>
    <published>2025-09-14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험한 안전지대  &amp;quot;글 한 편 쓰시는 데 보통 얼마나 걸려요?&amp;quot; 작가로 살다 보면 이런 질문을 종종 받게 된다. 안타깝게도 나는 단 한 번도 적절한 답을 내놓지 못했다. 한 편의 글을 며칠에 걸쳐 쓰니 정확한 시간을 재기 어려운 탓도 있지만, 무엇보다 큰 이유는 글의 주제에 따라 소요 시간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한때 소설과 에세이, 칼럼을 동시에 연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PcqNPiPMr-4z54N0ODdNgmwg6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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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허락된 젊음 - 내 글을 백만 명이 읽는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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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8:08:04Z</updated>
    <published>2025-09-10T1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허락된 젊음을 어떻게 쓸 것인가? 처음 이 문장을 떠올리던 순간을 기억한다. 열여섯 살 늦여름. 나는 시골집 마당에 혼자 누워있었다. 그 무렵 내 삶은 한량과 그리 다를 바&amp;nbsp;없었다.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더울 땐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그러다 또 낮잠을 자고, 하늘이 맑은 오후에는 어김없이 석양을 구경하러 평상에 누웠다.  젊다 못해 어렸던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2ahlwDxdaKVqy1pbvjfkq3Ku9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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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여덟 살에 182만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 독학으로 시작한 유튜브를 브랜드로 만든 08년생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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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1:00:18Z</updated>
    <published>2025-09-10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단, 소속 없이 자신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08년생 크리에이터 홍수혜입니다. 저는&amp;nbsp;호기심이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 사람이에요.&amp;nbsp;키가 180cm로 아주 큰 편이라, 한때 모델에 도전하기도 했고요. 지난해에는 직접 녹음한 싱글 앨범도 발매했어요. 열네 살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지난해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 학력을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BRtXo7IVIJ7vaDOrv6wojoet_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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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실력을 단숨에 끌어올리려면? 필사 대신 '이것' - 초보 작가를 위한 &amp;lt;단기 속성 글쓰기 훈련법&amp;gt;을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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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0:00:23Z</updated>
    <published>2025-09-07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필사만이 정답일까?  글을 잘 쓰기 위해,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 필사에 도전하는 사람이 많다. 필사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은 이미 시중에 수십 권이나 나와 있고, 베스트셀러 코너에도 필사집이 자주 등장한다. 필사를 자신의 글쓰기 비결로 꼽는 작가도 많다.  그러나 나는 '글쓰기 연습에는 필사만 한 게 없다'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amp;nbsp;물론 필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YX2JVR2CyAaz3f0bmg7eZ1Am_7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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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간 퇴사만 6번, 제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은&amp;hellip; - 일과 사랑에 빠진 91년생의 커리어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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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2:22:10Z</updated>
    <published>2025-09-03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단, 소속 없이 자신을 설명해 주세요!  11년 차 스타트업 잡부, 91년생 노향정입니다! 첫 커리어를 스타트업에서 시작했고, 지난 10년간 6곳의 스타트업에서 일했어요. 미디어, 커머스, 커뮤니티, SaaS, 농업 등 도메인도 다양했죠. 직무도 꼭 하나에 얽매이지 않는 편이에요. 회사가 필요로 하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이라면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rSJBwaKQICWweWw7OiQPUMjis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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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달 책 반 권을 완성하는 '기적의 글쓰기 루틴' -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30일 첫 문장 캘린더'를 제공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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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0:00:17Z</updated>
    <published>2025-08-31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 5회 연재, 제가 해보겠습니다  &amp;quot;송혜교 작가님, 정말 주 5회 연재하실 거예요? 그것도 매번 다른 글로?&amp;quot;  브런치스토리의 첫 수익화 모델, '응원하기' 파일럿 프로그램이 막 시작될 당시의 일이다. 처음 합류 제안을 받았을 때는 이게 웬 횡재인가 싶었는데, 막상 출발선에 서 보니 풀이 죽었다. 수많은 대상 수상자와 구독자 1만을 훌쩍 넘긴 인기 작가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K-J0Y9qMRrYYVPQxvq7R6scRt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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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여덟 교사, 사직서를 내고 세계여행을 떠났습니다 - 결혼 말고, 공무원 말고, '진짜' 원하는 걸 찾기 위한 95년생의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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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1:00:13Z</updated>
    <published>2025-08-27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단, 소속 없이 자신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강사로 일하는 95년생 박지원입니다. 원래는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임용 시험을 본 후 유치원 교사로 살았는데요. 문득 그 직업이 저와 맞지 않는다고 느껴 과감하게 퇴사했습니다. 이후 제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아가기 위해, 교사로 생활하며 모은 돈을 전부 들고 배낭여행을 떠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wwvg8KsIbpGvfKkl0ZHurJROE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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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되고 싶다면, 당장 '이 취미'부터 시작해보세요 - 독서도 필사도 아닌, 작가를 위한 필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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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0:00:13Z</updated>
    <published>2025-08-24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사보다, 독서보다 재미있는 '이것'  중학생 무렵, 처음 작가가 되겠다고 마음먹었던 때를 기억한다. 앞길이 흐릿해지는 것만 같던 그 감각을.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코딩을 공부하고, 의사가 되고 싶다면 의학을 전공하면 된다. 그런데 작가가 되고 싶으면 뭘 해야 하지? 작가가 되는 데는 정도가 없지 않은가.  물론 문예창작과나 국어국문학과라는 훌륭한 선택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0ABHY_jhedGbB8YTXKliknzRq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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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다섯, 명문대를 자퇴하고 카페 사장이 되었습니다 - 바닥부터 시작하는 자영업, 95년생의 일과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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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5:25:38Z</updated>
    <published>2025-08-18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단, 소속 없이 자신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7년 차 자영업자, 95년생 앤지입니다. 원래는 이민을 준비했었어요. 학부생 시절 친구의 추천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다가 호주의 매력에 푹 빠졌거든요. 그런데 당시 호주 이민의 벽이 좀 높았던 터라, 뉴질랜드로 노선을 틀었죠.  그런데 인생이 늘 계획대로 흘러가지는 않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j6nNou9-Iy93JXvWF46A5g2nU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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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에세이는 왜 일기 같을까? 재미없는 에세이의 비밀 - 초보 작가라면 꼭 점검해 보세요, '에세이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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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0:00:23Z</updated>
    <published>2025-08-17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에세이는 왜 일기 같을까?  &amp;quot;에세이랑 일기의 차이가 뭐야?&amp;quot;  에세이 작가로서&amp;nbsp;이런 질문을 종종 듣는다. 나 역시 에세이를 쓰기 시작할 무렵, 수도 없이 같은 의문을 품었다. 실제로 일기와 에세이는 한 끗 차이다. 잘 쓴 일기는 에세이처럼 술술 읽히고, 못 쓴 에세이는 일기처럼 독자의 관심을 끌기 힘들다.  그러니 에세이 작가를 꿈꾸는 지망생이라면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uJAPSuxaIGKvhgknsQnqWkW-u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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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 살던 프랑스인, 왜 한국에 오기로 결심했냐고요? - '다름'을 즐길 줄 아는, 97년생의 한국살이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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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3:47:46Z</updated>
    <published>2025-08-13T01: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단, 소속 없이 자신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프랑스에서 온 97년생 줄리엣입니다. 원래 파리에 사는 평범한 회사원이었어요. 에너지 효율 회사에서 경영 관리자로 일했죠. 최근 퇴사하고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아 한국에 왔어요. 여행이 아니라, 정말 1년간 살아볼 수 있게 된 거예요.   지난봄은 서울에서 보냈는데,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5-gfqEIJ4be3v2ciJGcQ0buYM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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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재가 없어 고민이라면? 3분 만에 글감을 찾아드립니다 - 주 5회 연재를 가능하게 만든&amp;nbsp;핵심 기술을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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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0:00:17Z</updated>
    <published>2025-08-10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한 권만 내면 소원이 없겠는데요  &amp;quot;한 권만 내고 사라지는 작가가 90%예요.&amp;quot;  첫 책을 준비하며 들은 말이다. 첫 책을 내는 것이 어려울 뿐 그 이후는 술술 풀릴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거였다. 작가 지망생이었던 나는 이 얘기를 그리 귀담아듣지 않았다. 마냥 남의 일 같았기 때문이다. 당장 한 권만 출간해 작가가 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FIm99NIZwa2FGcphMLvm6Br00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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