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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시스템 디렉터 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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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joung733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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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성은 아이들에게, 시간은 시스템에게. 몸으로 때우는 운영이 아닌 시스템이 일하는 환경을 구축해, 원장님들의 가르치는 즐거움과 여유를 되찾아드리는 실전 가이드를 나눕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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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6T17:1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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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논술 공부방, 3명에서 47명까지의 기록 - 1년 9개월의 데이터를 전부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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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3:55:51Z</updated>
    <published>2026-04-07T03: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논술 공부방을 처음 문을 열던 날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교실, 새 교재 냄새, 그리고 텅 빈 책상들. 설레는 마음 반, 두려운 마음 반으로 첫 수업을 기다렸습니다. 그 달 들어온 신규생은 단 3명이었어요. 3명. 지금 생각하면 아찔한 숫자지만, 그때는 그 세 명이 전부였고 그 세 명이 전부 소중했습니다.  그로부터 1년 9개월이 지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YV7HN_6nnNBs3aYhbYr1g2soW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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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차가 감히 창업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 - 그래서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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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4:13:10Z</updated>
    <published>2026-03-27T14: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작 3년 차가 뭘 안다고?  뉴디 채널의 콘텐츠를 몇 개 보셨다면, 아마 이 생각이 드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질문을 스스로에게 수없이 했거든요. 오늘은 그 대답을 솔직하게 써보려 합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로 시작했습니다  25살에 공부방 문을 열었습니다. 비사범대 출신에, 교육 경력이라고는 대학 시절 강사 아르바이트가 전부였어요. 홍보는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x86pKaUiGjyoZjMbbUBuubWwE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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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만에 월 순수익 1,000만 원을 만들기까지 - 공부방 창업 스토리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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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9:00:05Z</updated>
    <published>2026-03-21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는 25살에 공부방 창업을 결심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늘은 그 이후, 현실의 벽과 마주하고, 그 벽을 어떻게 넘었는지 솔직하게 풀어보겠습니다.   불안할 때마다 제 내실을 다졌습니다  경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최대한 간접 경험을 쌓았어요. 교육 서적은 40권이 넘게 읽었고, 각종 세미나를 수강하며 다른 원장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RH1jRR3-3Q7a9VT2Uyxg8uOuC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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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살, 명문대를 졸업하고 공부방 원장이 되었습니다 - 공부방 창업 스토리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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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4:47:31Z</updated>
    <published>2026-03-20T04: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 다 서울로, 대기업으로 향할 때 저는 반대로 짐을 쌌습니다. 25살, 명문대 졸업. 누군가는 아깝다고 했고, 누군가는 만류했습니다. &amp;quot;그 학벌로 왜 거기까지 가냐.&amp;quot; &amp;quot;저출산 시대에 공부방이 되겠냐.&amp;quot;  하지만 3년 차 공부방 원장이 된 지금, 저는 이 선택이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이었다고 확신합니다. 사양 산업이라는 교육업에 왜 뛰어들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LaaBM7tbBQPltXZ62M2a96el_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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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신규 상담 방법④ 100% 등록은 없습니다 - 상담 후 문자를 보내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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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1:00:04Z</updated>
    <published>2026-03-09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이랑 얘기해보고 연락드릴게요.&amp;quot;  상담이 끝나고 이 말이 들릴 때마다 처음엔 정말 초조했습니다. 집에 가시는 뒷모습을 바라보며 '내가 뭘 잘못 말했을까', '좀 더 강하게 말해야했나' 온갖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냥 기다립니다. 초조함도 없고, 재촉 문자도 보내지 않아요. 오늘은 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기다리는 게 맞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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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신규 상담③ 상담 잘하는 원장님들의 공통점 - 상담은 설명회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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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1:00:07Z</updated>
    <published>2026-03-08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을 망쳤던 날, 제가 배운 것  '말을 잘해야 하는데.' '커리큘럼 설명을 잘 정리해가야겠다.' 상담을 앞두고 저는 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준비해간 상담에서 크게 실패한 적이 있어요.  중2, 국제고를 준비하는 학생이 상담을 받으러 왔습니다. 저는 열심히 준비했어요. 국제고 자료도 새로 찾아보고, 상담 자료도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kF4myasK_Uk1u_HwRoyKm1miM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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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신규 상담 방법② 레벨테스트는 이렇게 합니다 - 아이가 집에 가서 '선생님 좋았어'라고 말하게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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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1:00:05Z</updated>
    <published>2026-03-07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벨테스트를 처음 진행할 때, 저는 긴장한 나머지 아이가 오자마자 바로 문제지를 내밀었습니다.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깨달았습니다. 테스트는 단순히 실력을 측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아이와의 첫 만남이라는 것을요. 테스트 방식을 바꾸고 나서 아이들의 반응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집에 가서 &amp;quot;엄마, 선생님 좋았어&amp;quot;라고 말하면 안 보낼 어머님은 거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yvSMg5wHVcS_mGsTXXt-IY3mg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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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신규 상담① 전화 오기 전부터 상담은 시작됩니다 - 100번의 상담 끝에 알게 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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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2:57:54Z</updated>
    <published>2026-03-06T12: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올 때마다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개원 초반, 상담 전화 한 통 한 통이 제게는 시험지 같았어요. 전화를 끊고 나서도 한참을 곱씹었습니다. '내가 뭘 잘못 말한 걸까', '왜 연락이 없으실까.'  100번이 넘는 상담을 하면서 깨달은 게 있습니다. 상담은 전화를 받는 그 순간이 아니라, 전화가 오기 전부터 이미 시작된다는 것이요.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uZDvWV7PbXYyZvCQuG3CRmsvL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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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제 공부방 내부 궁금하신가요? - 공부방 창업 인테리어로 고민인 원장님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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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7:49:20Z</updated>
    <published>2026-02-22T07: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공부방 내부를 어떻게 꾸며야 할 지 고민이에요  저 또한 공부방을 오픈할 때 가구 배치, 아이들의 동선 등을 엄청나게 고민했어요. 배치를 바꾸기도 많이 바꿨고, 별로여서 다시 산 제품들도 있습니다. 숱한 시행착오를 거쳐 안착한 저희 공부방의 실제 내부를 공개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pwFKEzS3OHY2Y78OTsJrH8U5K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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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창업 로드맵 2편 - 행정절차부터 오픈까지 - 원장님들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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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9:32:05Z</updated>
    <published>2026-02-18T0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는 과목 선정부터 커리큘럼까지, 공부방 창업의 전략 수립 단계를 다뤘습니다. 무엇을 가르칠지, 어디서 할지, 얼마를 받을지 정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문을 열 차례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많은 예비 원장님들이 막힙니다. &amp;quot;서류는 뭘 준비하지?&amp;quot;, &amp;quot;인테리어는 얼마나 해야 하지?&amp;quot;, &amp;quot;홍보는 대체 어떻게?&amp;quot;  저 역시 그랬습니다. 특히 행정 절차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YPACXlxJuZdSXkB9tAx50p7Ne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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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창업 가이드 1편 - 과목 선정부터 커리큘럼까지 - 800만 원으로 시작한 공부방, 이제는 월 순수익 1000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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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9:31:48Z</updated>
    <published>2026-02-17T12: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학원 창업, 해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quot;  경력 단절 육아맘부터 학원 강사를 그만두고 새 출발을 준비하는 선생님까지, 많은 분이 이 질문 앞에서 멈춰 서십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시간표는 어떻게 짜는지, 세금 신고는 또 어떻게 하는지. &amp;quot;혹시 나만 모르고 시작했다가 벌금 내는 거 아냐?&amp;quot; 하는 불안감에 며칠 밤을 설쳤던 기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O3kTOEKJ77U5s2OpxNq1S3s38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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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창업 3년 차가 되었습니다 - 잘한 점 &amp;amp; 아쉬운 점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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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1:20:44Z</updated>
    <published>2026-02-10T01: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방을 운영한 지 어느덧 1년 8개월, 횟수로는 3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개원 1년이 되던 달, 원생 40명, 순수익 1,000만 원이라는 숫자를 달성하며 지금은 안정기에 들어섰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 뒤에는 무수한 시행착오와 깨달음의 기록이 숨겨져 있습니다. 저의 궤적을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던졌던 세 가지 질문과 답을 정리해 봅니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iCuiQZILSpAGX9H5J27OuaZRW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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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며] 미래는 균등하게 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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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2:06:58Z</updated>
    <published>2022-10-30T14: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다만 모두에게 균등하게 온 것은 아니다.(The future is already here &amp;ndash; It&amp;rsquo;s just not very evenly distributed)- SF소설가 윌리엄 깁슨  미래가 삶에 적용되는 시차는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에게는 당연한 일상이 어떤 사람에게는 일어나지 않은 미래다. 변화의 중심에 있는 Cor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JpolTeQnvqgOVOLHRnktzcZc_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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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①] 정치에 무관심한 MZ세대, 자의일까 타의일까 - 젊은 정치로 나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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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05:27:12Z</updated>
    <published>2022-10-30T13: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Core-MZ세대  20대 1000명에게 '정치에 관심이 있습니까?' 라고 질문한 결과, 절반이 넘는 55.2%가 '관심 없다' 고 답했다. '전혀 없다'(23.3%)고 답한 응답자 수는 '매우 많다'(5.3%)보다 4배 많았다.[1] 2-30대가 정치에 관심 없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하다. 대학생이 거리로 나가 시위하던 과거와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VwktsuyWf90um0kQPUqwsDz64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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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②] 누구를 위한 공정인가? - 능력주의의 폭정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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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2:05:50Z</updated>
    <published>2022-10-30T13: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Core-MZ 세대(1990-2003년 출생자)는 공정을 떼어놓고 결코 설명할 수 없다. 공정은 한국 사회에서 근 5년간 가장 민감하고 뜨거운 주제이기 때문이다. 2021년 &amp;lt;경향신문&amp;gt; 신년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사회가 지향해야 할 가치로 공정(40.7%)을 꼽은 시민이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공공 의대 설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3z-EXn5OJVOZ_VfNpjSZsOAZp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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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①] MZ세대의 문해력에 심심한 우려를 표하며 - MZ세대의 의식적 노력과 교육 변화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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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2:04:07Z</updated>
    <published>2022-10-30T11: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을 만하면 수면 위로 떠오르는 것이 있다. 바로 'Core-MZ세대(1990-2003년 출생자)의 문해력 논란'이다. 지난 8월 유명 웹툰 작가의 사인회를 열기로 한 카페가 예약 시스템이 오류난 것에 대해 &amp;quot;심심(甚深)한 사과 말씀드린다&amp;quot;며 글을 올린 게 화근이었다. '매우 깊고 간절하다' 라는 뜻으로 사용된 '심심한' 이라는 단어를 '지루하고 따분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4g-tbvSihAqcfP5H9JvwJlxuc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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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②] 주식&amp;amp;코인에 진심인 MZ세대, 무모하다고요? - &amp;lsquo;벼락 거지&amp;rsquo;가 된 그들에게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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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2:02:25Z</updated>
    <published>2022-10-30T10: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식을 하지 않는 Core-MZ세대(1990-2003년 출생자)를 찾기란 힘들다. &amp;ldquo;너 주식해?&amp;rdquo;라고 물어보면 십중팔구 주식을 한다는 답이 돌아온다. 주식에 진심이 아니라는 친구도, &amp;lsquo;삼성전자는 조금 샀어&amp;rsquo; 라고 말한다 (물론 삼성전자&amp;nbsp;얘기가 나오면 다들 표정이 급속도로 안 좋아진다) 실제로 2020년 말을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소액주주는 215만 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ydtOaTCkKmTvLSfdDpdwQ9Bbi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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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①] 플렉스는 과시가 아닌 &amp;lsquo;선택과 집중&amp;rsquo; 이다 - Core-MZ 세대는 합리적 소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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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1:49:48Z</updated>
    <published>2022-10-19T16: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Core-MZ 세대(1990-2003년 출생자)를 설명할 때 많이 나오는 단어가 있다. 바로 &amp;lsquo;플렉스(Flex)&amp;rsquo;다. 플렉스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준비운동으로) 몸을 풀다, 힘을 주다&amp;rsquo;라는 뜻이지만 힙합 씬에서 '내가 가진 걸 자랑하다' 라는 의미로 쓰이면서, 대중에게도 이 의미로 전파됐다. &amp;lsquo;플렉스&amp;rsquo;하면 금목걸이를 하고 돈 자랑을 하는 래퍼들 이미지가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VqsGityQU0QcV5hw8WyvvWmtgO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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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③] 경험주의자가 된 Core-MZ 세대 - '다양한 경험'을 '직접' 하는 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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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02:25:48Z</updated>
    <published>2022-10-19T16: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Core-MZ 세대(1990-2003년 출생자)를 보고 &amp;lsquo;디지털 네이티브&amp;rsquo;라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세대를 뜻하는 말이다. 1980년대 초까지 연간 시장 수요가 500대에도 미치지 못하던 PC 산업은, 1990년대 들어 PC의 성능이 향상되고 가격이 떨어지며 보급률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2002년에는 대략 2300만여 대의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QsvSwK6sAVRxziNcabmOmPQvk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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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②] '난 게으른 J'...자기소개가 된 MBTI - &amp;lsquo;띠별 오늘의 운세&amp;rsquo;부터 이어져온 유형화 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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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6:47:20Z</updated>
    <published>2022-10-18T13: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기 프로그램 '환승연애' 의 첫 만남에는&amp;nbsp;서로의 MBTI를 묻는 장면이 나온다. &amp;quot;제가 맞혀볼게요. ENTP 아니에요?&amp;quot;, &amp;quot;완전 ENFP의 정석 같아요&amp;quot; 라며 다른 사람의 MBTI를 추측하는 모습은 현실과 별반 다르지 않다. MBTI는 Core-MZ 세대(1990-2003년 출생자)의 가장 흔한 대화 소재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amp;quot;계획만 열심히 세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DCws_sAHzlTvgVwJ5sufDVViC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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