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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싱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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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글와 그림이 나를 평안하게 하고 때로는 누군가의 가슴에 닿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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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02:00: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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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아가라 폭포에 갑시다 2 - 인트로가 너무 길었네요 암트랙 후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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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3:05:24Z</updated>
    <published>2024-06-02T11: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들어왔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갑시다' 라는 글이 제가 마지막으로 쓴 글이군요. 그때의 저는 인당 50만원 드는 패키지를 보고 돈을 더 아낄 수 있을까 이런 저런 많은 고민을 했었네요. 사실 그 때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지기 시작하던 시기였어요. 여행 오시는 부모님 걱정하실까봐 제대로 말도 못하고 가성비 여행을 잘 짜보기 위해 여러 방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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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아가라 폭포에 갑시다 - 인생은 선택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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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00:13:46Z</updated>
    <published>2023-12-13T22: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아가라 폭포는 남편은 못가고 나만 가기로 했다. 항상 남편만 졸졸 따라다녔었는데 내가 가족들을 인솔해야한다니... 조금 부담도 됐지만, 동생도 같이가니까&amp;nbsp;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기도 했다.  우선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볼 수 있다. 그 중 캐나다측에서 보는 폭포가 더 멋있다고 한다. 이왕 가는 김에 캐나다쪽에서 폭포를 보기로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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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를 타고 떠나요 - 뉴저지 어느 한적한 마을의 피자집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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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1:46:57Z</updated>
    <published>2023-12-12T21: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는 맨하탄을 벗어나 교외로 나가보기로 했다. 1박 여행은 다음에 나이아가라 폭포와 모홍크를 가기로 했기 때문에 당일 치기로 갈만한 너무 멀지 않은 곳에 가보고 싶었다.  어디로 나가 볼까? 나와 남편도 아직 가보지 않은 새로운 관광지에 갈지 한 번이라도 가본 곳에 갈 지 고민하다가 얼마 전에 갔었던 뉴저지의 피자집이 생각났다.  남편이 다니는 회사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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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첫번째 코스는 센트럴파크 - 그렇게 걷다가 백종원님이 추천해주신 버거 사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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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2:03:59Z</updated>
    <published>2023-12-08T23: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뉴욕의 관광지 중 어디를 제일 먼저 가는 것이 좋을까?   내가 뉴욕에 처음 와서 관광을 하러 돌아다닐 때는 타임스퀘어에 제일 먼저 갔었다.  먼저부터 뉴욕에서 일하고 있던 남편 회사 동료 부부가 우리 부부를 가이드해주셨었는데 그날 참 많이 걸었던 기억이 난다.  타임스퀘어에서 만나서 치즈케이크로 유명한 주니어스 레스토랑에 가서 브런치를 먹고 브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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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싶은 걸 하며 사는 사람이 되고 싶어 - 내가 지금 하고 싶은 거 하고 있긴 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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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2:09:10Z</updated>
    <published>2023-12-07T19: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그림을 그리고 싶어지고 글도 쓰고 싶어지고  요즘 내가 그렇다.   조그만한 스케치북에 펜으로 서걱서걱 그림을 그리고 수채화 물감을 칠하고 싶다. 마커와 과슈라는 것도 있더라.  안써봤던 색도 써보고 싶다. 자유롭게 그렇게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멋있어보인다.   하지 못하는 것이라 더 끌리는 것일까? 나는 지금 해외에 계속 있을 지 한국에 다시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l7%2Fimage%2FCNf3Z7OG2h4JhZncrfC9w9JSf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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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 투 뉴욕! - 친정식구가 뉴욕에 온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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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1:21:14Z</updated>
    <published>2023-12-06T06: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정식구가 뉴욕에 오기로 했다.  회사에 다니는 남동생은 3주 정도 휴가를 내서 오고  부모님은 일주일을 더 머물러 한달 정도 계시기로 했다.   연락 1.  친정가족의 출발을 알리는 경쾌한 사진이 카톡에 왔다 뻘건 고속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출발하는 엄마아빠의 사진 엄마아빠가 같이 앉고 건너편에 나란히 같이 앉은 동생이 찍은 사진인데 안경을 낀 엄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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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찌릉내까지 그리워 - 엄마가 뉴욕을 그리워하게 될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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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6:43:10Z</updated>
    <published>2023-12-06T04: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제목이 자극적인가?  얼마전 엄마와 통화를 하는데 엄마가 뉴욕이 그립다고 했다. 엄마는 10월에 딸내미와 사위를 보러 약 한 달간 뉴욕의 우리집에 머물렀었다.  엄마: 뉴욕이 그립네. 나: 뉴욕이? 벌써? 뭐가 그리워? 엄마: 그냥 다 - 센트럴 파크도, 지하철 찌릉내까지도 그립네  나: 하하 그렇게까지?ㅎㅎㅎㅎㅎ  나도 뉴욕을 그리워하게 될까?  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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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사관 가는 길 - 대사관 가기 전에 체크해야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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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2:24:00Z</updated>
    <published>2022-11-16T10: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오나 했던 비자 인터뷰 날이 되었다. 원래는 2월에 예정이었으나, 갑자기 인터뷰 일정이 열려서 11월로 당길 수 있었다.  아직 미국에 가는 것에 대해 아무런 실감이 나지 않는다. 남편은 이런 나를 두고, 좀 답답해 한다. 집도 좀 찾아 보고, 해야할 게 많은 데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고.  비자가 나올 지 아닐 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그런 지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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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조금 성장했구나 - 아기자세에서 발견한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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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10:10:25Z</updated>
    <published>2022-10-29T13: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자세는 내가 좋아하는 자세 중 하나다. 아기자세는 태아가 엄마의 자궁 안에서 휴식하는 모습과 닮았다고 한다. 무릎을 꿇은 채로 바닥에 엎드린다. 이마는 바닥에 놓고, 팔은&amp;nbsp;툭&amp;nbsp;편안하게&amp;nbsp;발쪽을 향하게 늘어뜨린다. 손등은 바닥에 내려놓아 손바닥이 천장을 바라보게 한다.  SNS에 적어놓은 메모가 있다. 이 날은 아쉬탕가를 한 날이었나 보다. 땀을 뻘뻘 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l7%2Fimage%2FryMT6exBOPGVAGqFVcnnagB71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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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피곤한데 요가가지 말까? - 요가원이 멀게만 느껴지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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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12:16:53Z</updated>
    <published>2022-10-29T13: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금요일 몸이 천근 만근으로 느껴지던 날. 나는 요즘 저녁 요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날은 요가를 가지 않고 그냥 집에서 쉬고 싶다. 하...이번 주 너무 힘들었어... 퇴근한지 알어마 됐다고 벌써 요가갈 시간이네. 너무 피곤한데 오늘은 요가가지 말까?  달콤한 악마의 속삭임을 찍어누르는 찰나에 떠오르는 기억 하나가 있다. 그 기억은 바로 아쉬탕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l7%2Fimage%2FDa7LLt-NIqPxgJllhjWLIA57H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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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어 먹고 요가한 날 - 피곤할 것 같은 날엔 장어를 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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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3:57:40Z</updated>
    <published>2022-10-29T13: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가씨의 생일 선물을 사야했다. 테니스복 세트를&amp;nbsp;선물하려고 인터넷 주문을 했는데 이게 왠걸... 입금까지 하고 택배를 기다렸는데 상의 품절이란다. 판매자는 할인 쿠폰을 선사했지만, 별로 달갑지는 않았다. 에잇...그냥 오프라인에서 사야지. 오랜만에 쇼핑을 하러 갔다. 쇼핑몰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많아 벌써부터 지친 느낌이 들었다. 지하 푸드 매장에서 뭘 먹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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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멍 - 나만 그래요..? 나만 그런 거 같기도...제가 좀 심한 거 같긴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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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7:35:14Z</updated>
    <published>2022-10-28T07: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분이라는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 선생님의 말씀 하나 하나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동시에 거울에 비친 내 모습과&amp;nbsp;선생님의 모습을 비교하며 어디가 어떻게 다른 지 살핀다.  '선생님은 무릎과 발목의 위치가 같네, 근데 나는 무릎이 너무 앞으로 나왔네, 무릎을 뒤로 좀만 보내야겠다.'  하지만 맨날 이렇게 치열하게 따라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l7%2Fimage%2FxOgjEIl0c37qPGehXSxrF8IcS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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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뺑뺑이는 힘들어 - 먼저 가세요... 저는 여기까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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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5:50:41Z</updated>
    <published>2022-10-12T23: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가세요~ 저는 못 가요~~  바닥에 팔을 기댄 채로&amp;nbsp;내 뒤를 따라오시던 분께 말씀드렸다. 이제는 익숙한 패턴이라서 망설이지 않으시고 바로 출발하셨다.  그렇게 숨을 고르는 동안 몇 분이 지나가셨다. 먼저 가세.. 막 도착하신 수강생님께도 말씀드리려는데 수강생님 상태가 심상치 않다. 도착하자마자 물안경은 벗으시고 아니.. 못가. 먼저 가~~ 라면서 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l7%2Fimage%2Fch1uxJ5PuFMEOJ7j1MViMjz8u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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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롤다운 롤업이 안될까 - 나에게 특히 어려운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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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0:31:20Z</updated>
    <published>2022-10-04T08: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다니는 주민센터 요가수업에서는&amp;nbsp;매주 수요일이면 필라테스를 접목한&amp;nbsp;근력 운동을 합니다. 이때 보통 동그란 링이나 요가블럭, 공과 같은&amp;nbsp;소도구를 이용하곤 합니다.  이 날은&amp;nbsp;링을 이용해서 운동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링을 이용해서 운동하는 날에는 꼭 하는 동작이 있습니다. 롤다운, 롤업 동작입니다. 롤다운으로 내려가고 롤업으로 올라오면 되는데 요가 매트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l7%2Fimage%2FIen0y00L9AR2RPVOAOLvWcygy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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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롭티 처음 사 본 후기  - 운동할 때 큰 티를 주로 입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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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7:35:36Z</updated>
    <published>2022-09-29T23: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복을 고를 때 주로 어떤 옷을 고르시나요? 저는&amp;nbsp;주로 몸에 딱 달라붙지 않는 헐렁한 티를 입곤 했어요. 특히 레깅스를 입고 요가를 하러 갈 때면 엉덩이가 너무 도드라지는 것 같아서 기장은 엉덩이를 약간 덮거나 완전히 덮는 큰 티를 입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요가를 하던 중에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 하셨어요  &amp;quot;자기야~ 자기는 골반 정렬이 안 보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l7%2Fimage%2Fv6sanpC9j8ixTNCKaAxCRVPwM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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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등이 끊어질 거 같았던... - 파드마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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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10:13:57Z</updated>
    <published>2022-09-28T23: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amp;nbsp;주민센터에서 월,수,금에 요가를 합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요가가 너무 재밌어서 새로운 요가원에 등록해서 토요일에도 가고 있습니다. 토요일 수업에서는 하타 요가를 2시간을 합니다. 2시간을 하는 수업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초보자 보다는 숙련자가 많은 것 같아요. 어느 토요일 수업에서 파드마 아사나를 하게 됐어요. 파드마 아사나는 앉은 자세에서 양 무릎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l7%2Fimage%2FUEJO8o27tJqfO5wZo8KKm833g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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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르드바 다누라사나 -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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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8:16:51Z</updated>
    <published>2022-09-22T23: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르드바 다누라사나 도전! 손과 발로 바닥을 힘껏 누르면서 일어나면 된다. 손바닥으로 매트를 눌러 올라서야하는데 지난 번에 못 올라갔던 게 생각이 났다. 할 수 있을까? 아직 팔에 힘이 없는 거 같은데...하다가 넘어지면 목이 꺾이면 어쩌지? 생각할 수록 더 못 할 거 같다. 생각 그만!! 옛날에 한 번 해본 적이 있으니 다시 용기를 내봤다. 읏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l7%2Fimage%2F7GmZ4thG6ldDExdsGOeMVK2MF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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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후 무릎 통증이 있었는데... - 요가와 함께하면 좋은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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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7:35:21Z</updated>
    <published>2022-09-21T23: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다니는 주민센터 요가교실에서는 매주 월요일에 골반, 고관절 주위 근육을 풀어주는 요가를 합니다. 저는 고관절 주변 근육이 뻣뻣한 편인데 월요일 요가를 끝내면 너무 시원하고 그 근방 움직임이 부드러워지는 것을 바로 느낍니다. 그래서 월요일 요가 수업은 꼭 참여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엔 너무 무리를 했나봅니다..! 수업 끝나고는 괜찮았는데 다음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l7%2Fimage%2F9fqzSqLGANscYBZ15_N_h6-lq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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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우 뚫고 요가 가기 - 쏟아지는 비, 그리고 반전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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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3:49:18Z</updated>
    <published>2022-08-08T21: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억수로 많이 온 날  비가 오니 옷이 많이 젖겠어. 반바지를 챙겨 입고 요가원으로 향했다. 가지 말까 고민도 했지만 주말에 휴가를 다녀와서 그런지 몸이 너무 피곤했다. 요가로 몸을 풀어주고 싶었다.  쏟아지는 비를 보며 오늘은 요가원에 사람이 별로 없을 거라&amp;nbsp;생각했다. 문을 열자 가득 있는 신발과 우산이 보였다. 오늘 평소보다도 더 많이 오신 듯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l7%2Fimage%2FhOGj6wx9CznG7ezhtZkxNVYgW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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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고 즐겁게 운동하자 - 어떤 운동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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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5:00:04Z</updated>
    <published>2022-07-19T22: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구독자가 6분이 계시는군요. 잘 지내시나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문득 다시 그림을 그리고 싶어져서 오랜만에 아이패드를 켜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그렸으면 좋았을 것을...ㅎㅎ 후회도 되지만 딱히 후회할 것도 없습니다.  요즘 운동이 재밌어서 운동툰을 그려볼까해요. 수영, 요가 건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l7%2Fimage%2FM_IXa4O6VAYDnmLjNC482dS0J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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