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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쪼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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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ejin99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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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 호기심이 많이 매일 탐험하는 탐험가이자 머무는 여행을 좋아해 느릿느릿 여행하는 뚜벅이입니다. 오늘도 세상을 탐험하며 인생 쪼랩에서 만랩이 되도록 노력중입니다. 아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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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03:5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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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과 달이 만나는 5평 작업실: hh작업실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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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3:52:28Z</updated>
    <published>2026-04-13T23: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데이트는 카페 데이트야!   우리 팀명 정해야해.  단호하면서도 설레는 미션과 함께 우리는 용산의 카페로 향했다. 주말의 용산은 활기찼고, 우리는 그중에서도 노트북 두 대를 나란히 펼쳐놓아도 눈치 보이지 않을 만큼 널찍하고 '작업하기 좋은' 카페를 골라 자리를 잡았다. 커피 두 잔을 시켜두고 가방에서 약속이라도 한 듯 노트북을 꺼내 테이블 위에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OucROLz8ehqeb1B8ba49a4ChG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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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만 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에 일을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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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2:36:43Z</updated>
    <published>2026-04-12T13: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뭐 하나 만들어볼까? 별생각 없이 던진 말이었다. 사실 조금 더 설명하자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자유롭게 일하는 노마드'라는 삶을 그려보며, &amp;quot;진짜 내 일&amp;quot;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막연한 생각에서 시작된 제안이었다. 우리는 'hh 작업실'이라는 이름 짓고 이것저것 만들어보기 시작했다. 사실 작업실이라기보단, 노트북 두 대가 겨우 올라가는 카페 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ar06I3fFsN5yL3JgYCN3MNuLIL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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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서를 쓸 때 놓치기 쉬운 존재감 없는 페이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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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06:01Z</updated>
    <published>2026-03-15T12: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정도 기획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신경 쓰게 되는 것들이 있다. 유효성 검사, 오류 메시지, 예외 처리 같은 것들.기획서를 쓰다 보면 &amp;ldquo;사용자가 항상 정상적인 흐름으로만 움직이지는 않는다&amp;rdquo;는 걸 어느 순간 알게 된다. 사용자는 항상 해피 패스로만 가지 않는다. 그래서 이제는 회원가입을 설계할 때도 이런 것들을 같이 생각한다. 이메일 형식이 맞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7bL-_XKl2za-_DONs7HNZ2qDV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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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 없는 기획자가 '화면설계서'와 맞짱 뜨기 - 1장에서 7장이 된 나의 회원가입 화면설계서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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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23:17:14Z</updated>
    <published>2026-03-08T15: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자로 일하다 보면 가장 자주 마주하는 것, 바로 화면설계서다. 서비스 구현을 위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정확하게 되어야 하는 단계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어느 누구도 잘 알려주지 않았다. 스타트업 기획자라서 알려주는 사수도 없고, 작성하면서도 뭐가 틀린지도 모르고..   내가 부트캠프에서 배울 때에는 유저의 니즈를 파악하고 화면을 그리거나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lMxdht8vlZggPivC8ENHZBrX0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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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까지 해야 한다구요? - 기획자의 아이콘 탐험기 - 상업적 무료 아이콘만 골라 쓰는 생존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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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23:08:33Z</updated>
    <published>2025-09-01T2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다 보면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진다.대머리는 되고 싶지 않은데, &amp;lsquo;공짜&amp;rsquo;만 찾게 되는 그런 상황.  우리 프로덕트에 사용할 아이콘이 필요한데 회사에서는 지원해줄 여력은 안되고 그렇다고 내 돈 쓰자니 아깝고.그래서 여기저기 탐험하며 알아낸 무료 아이콘&amp;middot;이미지 사이트들 공유!  서비스를 기획할 때면 아이콘이 필요하다. 기획 단계에서는 그냥 아무거나 써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ceEDy08cuBCZooV3mSjAksFeU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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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맨땅 헤딩하는 기획자를 위한 유용한 툴 모음 - 쪼랩 기획자의 생존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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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1:11:11Z</updated>
    <published>2025-08-31T07: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자로 일한 지 어느덧 1년 반이 지났다. 정말 말 그대로 정신없이 달려왔다. &amp;ldquo;스타트업은 바쁘다&amp;rdquo;라는 말을 많이 듣긴 했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파워 E라 원래는 사람 만나서 에너지 충전하는 타입인데, 요즘 내 루틴은 그냥&amp;hellip; 집-회사-집-회사. 가끔은 주말에도 집-회사(노트북)-집. 완전 대문자 I가 되어버렸다.. 집에서 쉬는 게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6v9PiUrGPq8n7myZMuL6IBrcc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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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냔자의 숨겨진 장소를 세상과 연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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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12:25:47Z</updated>
    <published>2023-12-29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갈리에서 현지적응 교육이 끝나고 드디어 Nyanza district office(냔자 군청)에서 일을 시작했다. 첫 출근 때까지만 해도 여전히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그려지지 않아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이야기를 했다. 군청 옆 청년센터인 yego center에 가서 뭐 하는 곳인지 기웃거리기도 하고, 냔자의 유일한 호텔에 가서 둘러보기도 하고, 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t7GJFUfWZgGPpAoB4CQnhCHnQ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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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과 일은 처음 해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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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14:49:27Z</updated>
    <published>2023-12-28T06: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OJT(on-the-job training)임지에 정식 파견되기 전 일할 기관과 지역에 방문하여 업무 조율과 현지 지역을 파악하는 기간. 주로 현지 기관 직원 또는 기관장의 집에서 머물며 10일간의 생활. 10일간 해야 할 일은 업무 조율과 앞으로 살아갈 집을 알아보는 것!!  코이카 단원이라면 현지 교육기간 중 앞으로 1년간 일할 임지에 방문하여 OJ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knSzlMJzqvnYrsoDiNT5NYd5AV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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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 0년 차 쪼랩 기획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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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7:34:17Z</updated>
    <published>2023-12-01T13: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트캠프를 들으며 웹서비스를 어떻게 기획하는지 알게 될 때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노코드툴말고 나도 내가 만들고 싶은거 만들어보고 싶다!' 노코드툴을 사용해서 웹서비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제약사항들이 많았다.  모르기에 용감했던 나는 곧바로 사이드 프로젝트 팀원들을 모으는 사이트에 팀원 모집글을 올렸다. '연락 안 오면 하지 말지'라는 생각이었는데 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tdIeQoXFyYMGtaSqQjxKgxQA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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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을까? - 우연히 발견한 나의 재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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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2:41:35Z</updated>
    <published>2023-11-21T07: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환학생을 간 이후 외국 사람들을 만나고 다른 문화권에 있는 사람들의 생각을 알아가고 한국과 다른 점들을 발견해 가는 것을 즐겼다. 그래서 국제문화교류 업무나 ODA 사업을 하면서 외국인들과 접점이 있는 곳에서 일을 해왔었다.  그러던 중 에듀테크 분야로 넘어오면서 외국인을 만날 일도 영어를 쓸 일도 없었다. 사람마다 &amp;quot;현실에 안주하고 있다&amp;quot;는 기준이 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3wZZPxl2Hu3xAwgfITEp_ZmgL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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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4번째 고향 르완다, 냔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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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2:18:05Z</updated>
    <published>2023-11-19T17: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고향은 내가 태어난 한국 서울 두 번째 고향은 나의 첫 해외살이었던 대만 타오위엔 세 번째 고향은 1년 간 교환학생으로 머물렀던 미국 토피카 그리고 네 번째 고향은 많은 인사이트와 울고 웃는 추억을 안겨주었던 르완다 냔자   내가 현지에서 머물면서 그들의 생각을 배우고 그들의 문화에 스며들었던 곳들. 언젠가는 다시 돌아가고 싶은 곳들이며 다시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0ak8L_v5xU26PPtsqI_C9-Lj9e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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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퍼널 개선 회고- 스페이스 클라우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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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10:07:43Z</updated>
    <published>2023-11-19T14: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PM 코스를 들으며 퍼널이란 개념에 대해서 배우고, 문제 정의에서 부터 솔루션까지의 과정을 경험했다. 처음이라 어렵긴했지만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이런저런 결과들을 도출했다. 스페이스 클라우드의 퍼널 개선에 대한 회고를 작성해본다.   #1 서비스의 퍼널 문제 정의 -해결 우리 팀은 &amp;quot;기획전~공간 예약/결제&amp;quot;에 대한 퍼널을 선택하여 분석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o5k8POg3dtlp5MDVLM1wlICtkr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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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자의 용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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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12:32:25Z</updated>
    <published>2023-11-03T09: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여러 분야에서 일을 해왔다.  관광, 문화예술, 국제개발협력, 교육 분야에서 프로젝트나 사업을 운영 해왔지만 '무슨일 하세요?'라고 물어보면 나를 표현하는 타이틀이 없어 항상 고민을 했었다.  '여행 콘텐츠를 만들어요' 라고 할 때도 있었고 '우리나라에 있는 예술가들과 해외에 있는 예술가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게 지원해줘요.' 혹은 'ODA라고 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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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만하던 아프리카를 실제로 본다는 건 - 와칸다포에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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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6:10:47Z</updated>
    <published>2023-10-12T15: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칸다 포에버!!  르완다에 간다고 했을 때 내 친구들 10명 중 8명의 반응이었다. 물론 팔을 크로스하는 제스처도 함께. 르완다가 와칸다 옆나라냐고 물어보는 친구들이 많아서 구글에 찾아보니 가상의 나라긴 하지만 르완다가 와칸다 이웃 나라가 맞다.   친구들이 &amp;quot;르완다는 어떤 나라야?&amp;quot;, &amp;quot;르완다에는 뭐가 있어?&amp;quot;라고 물을 때마다 나도 잘 몰라서 날씨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ynpKRfbnZulbs3MlojfBRfSKd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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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은 선택은 없다 그러므로 틀린 선택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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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06:22:24Z</updated>
    <published>2023-08-22T08: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대 코이카 봉사단원 모집 중에 가장 폭발적인 경쟁률을 보였던 129기. 2년 활동에서 1년 활동 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한 기수이기 때문이다. 해외파견 지원은 하고 싶은데 2년은 긴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했던 사람들이 모두 지원한 것 같다. 사실 나도 그 사람들 중 한 명이었다. 129기에 지원하기 1년 전, 회사를 탈출하고 싶어 퇴근 후 며칠 밤을 지새우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jS0PYH7smGgO3UOOazvzIaK1V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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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한다는 건 - 결코 핑크빛의 행복한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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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0:12:03Z</updated>
    <published>2023-05-16T04: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업일치 자기가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직업으로 삼음.   좋아하는 것을 일로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나도 좋아하는 것을 일로하고 싶어 했다.  왜냐면 내가 싫어하는 건 관심도 없으니까. 적어도 하루의 반이상을 보내는 회사에서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한다는 건 엔프피에겐 정말 말도 안 되는 상상이었다.   그래서 대학생 때부터 주구장창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FWu5-pVwE1hwt5yC4TMQEVCZi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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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며 느낀 &amp;quot;세상을 보는 방법&amp;quot; - 르완다 여자 아이들이 머리를 기르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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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2:13:33Z</updated>
    <published>2023-05-03T03: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얼마나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나요?    문화에는 우월성이 없다. 다양함이 존재할 뿐이다. 이 문화가 더 좋고 안 좋고를 생각하는 건 다양성을 생각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한다. 여행을 하다 보면 다양한 삶의 방식들을 접하는데 이러한 것들이 모여 그들만의 문화를 만들어낸다. 우리가 여행하는 이유도 그 문화를 체험해 보기 위해서 아닐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aLB4Fnw3KkPd4Ky_73a_QLpRg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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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자주 이직하는 이유는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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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5:33:40Z</updated>
    <published>2023-05-01T08: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이 잦네요. 짧게 근무하셨네요. 이유가 있으실까요?    이직이나 회사 면접을 볼 때면 듣는 말이다. 나는 4년 6개월 일하는 동안 3개의 회사를 다녔다. 한 회사에서 1년 남짓 일을 한 것이다. 요즘 근무년수가 짧아지고 있고 한 회사에 평생 다닌다는 인식이 사라지고 있지만 1년~2년 남짓한 경력들을 보며 매번 면접관이 묻는 말이다. 이에 대한 이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yAsAGT7qbS8rTlJQXZ-NDjG7R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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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애틀 어느 로지에 남긴 흔적 - 해외여행을 다닐수록 애국심이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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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9:39:25Z</updated>
    <published>2023-02-07T09: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아이러니한 건 해외에 머물수록 한국의 장점들이 보이고 애국심이 생긴다는 것이다. 한국에 살면서 &amp;quot;한국은 왜 이래?&amp;quot;, &amp;quot;헬조선&amp;quot; 등 불만 불평을 많이 했었다. 그래서 한국을 벗어나고 싶어 교환학생도 대만과 미국으로 두 번이나 가고, 르완다에서 1년 동안 일도 하고, 캐나다 워홀도 시도해 보고(결국 못 갔지만..)  해외 이곳저곳을 머물렀는데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xXdkqHHXF3GBCtvLv-AupkWS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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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이 주는 힘 - 시애틀 중앙 도서관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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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0:50:33Z</updated>
    <published>2023-02-06T08: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순간의 공기, 소리, 분위기가 어울러져 그 공간의 에너지를 채우고 그것이 우리에게 전달된다. 공간이 주는 힘은 우리의 기분과 생각을 바꿀 정도로 크다.   시애틀은 알래스카를 가기 위해 잠시 머물렀던 곳이라 큰 기대가 없었는데 시애틀 중앙 도서관을 방문하며 정말 잘 왔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선 도서관 같지 않은 웅장함에 압도되었고, 책만 읽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s%2Fimage%2FvdzTZOUQhkIXEy9RP-G9X6_4M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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