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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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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따뜻한 초록을 담은 글을 쓰고 싶은 리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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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06:23: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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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축 수영탄신일 - 어쩌다가 수영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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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9:23:48Z</updated>
    <published>2024-10-26T09: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두려워하던 수영을 하게 되었다.추석 때 가족들과 호캉스를 갔는데 1년간 수영을 배워왔던 엄마의 도움으로 난생처음 잡아주는 손을 놓고 혼자서 물에 둥둥 뜨게 됐다.물속 구경한다고 생각해. 편안하게 둥둥 떠봐.​엄마 손을 꽉 잡고 가다가, 점점 손에 힘을 빼고, 손가락 끝만이라도 걸쳐서 애처롭게 의지하다가, 결국 손을 놓았다.처음으로 완전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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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속도로 현재와 호흡, 산책 - 마음 안팎의 풍경 둘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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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8:14:31Z</updated>
    <published>2024-10-25T01: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좋아하는 운동을 꼽으라면 역시 산책이다. 모든 곳을 걸어 다니며 현재를 생생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넋 놓고 걸을 때도 있지만, 운동이 되려면 조금 빠른 속도로 일정하게 걸어야 한다. 나에게는 30분이 마의 구간이다. 아 좀 힘들다, 싶어 스마트 워치를 보면 30분 언저리를 지난다. 그 뒤로도 조금 참고 걷다 보면 아무렇지 않게 걷게 된다. 러너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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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하지만 좋아해요. 운동. - 못 하는데 왜 좋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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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1:57:55Z</updated>
    <published>2024-10-21T01: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나는 운동을 좋아한다. 보통 잘하는 것에 흥미를 보이고 좋아하게 되는 편인데 운동만은 엄청난 예외다. 너~무 못하지만 좋아한다.  움직임이 한없이 느리고 근육 하나 없을 것 같은 몰랑몰랑한 몸으로 운동을 한다. 해파리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뭐든 못 하면 스트레스를 받는 편인데 운동은 왜 재밌을까? 운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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