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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경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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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jean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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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관찰하고 분석하고 의미를 찾아내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잠시 휴직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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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13:3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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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의 귀결은 '극도의 생산성'이라는 뉴 노멀  - 유능한 사회적 자아 되기는 더욱 어려워져,&amp;nbsp;&amp;nbsp;지금보다 더한 경쟁도 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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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6:08:59Z</updated>
    <published>2022-02-24T05: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다시 재택근무에 들어간 이곳 미국 캘리포니아 직장인 분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역시나 직원들 모두 집에서 일을 봐도 업무가 진행되는 데는 별 지장이 없다고 한다. 국내에서나 이곳에서나 재택근무, 원격근무는 이제 완전한 업무형태로 정착된 것 같다.  그 와중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다. 줌 회의가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 동시에 두 개의 회의도 참석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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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amp;lt;지옥&amp;gt;은 우리에게 '질문하라' 얘기한다 - 절대적 대상의 극복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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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3:23:27Z</updated>
    <published>2021-11-28T08: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상호의 &amp;lt;지옥&amp;gt;을 봐야겠다고 마음먹은 즈음 평소 습관대로 네이버 웹툰에 접속했다가.. 흡입력에 결국 마지막회(그 마지막 장면으로 끝나는..) 까지 다 보고 말았다. 연상호 감독과 최규석 작가가 함께 작업한 원작만화이니 넷플릭스 시리즈 내용과 별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하 강 스포) 웹툰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하자면 결국 인간은 현상의 원인을 찾으려 하고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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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플갱어와 가상세계 - 메타버스 속 자아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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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3:23:42Z</updated>
    <published>2021-11-25T02: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이 처음 이 세상에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극히 두려웠을 것이다. 카메라가 발명되기 전까지 인류에게 이미지란 누군가의 손으로 &amp;lsquo;그리는 것&amp;rsquo; 이었다. 그런 인식이 너무나 당연했던 사람들이 느닷없이 낯선 형태의 기계에 &amp;lsquo;찍혀&amp;rsquo; 종이 위에 &amp;lsquo;인화&amp;rsquo;된 자신의 모습을 맞닥뜨리게 된것이다. 이는 아마 공포영화나 미스테리 소설의 단골소재인 도플갱어를 실제로 본 충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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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영혼의 닭고기 수프와 하겐다즈 - 진진냥의 &amp;lt;이 순간 이 생각&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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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4T03:41:39Z</updated>
    <published>2019-07-24T02: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인되는 책 제목이 있다. 오래 전에 읽어서 내용은 가물가물해도 워낙 제목이 주는 메시지가 강렬해서 기억되는 것일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는 &amp;lsquo;내 영혼의 닭고기 수프&amp;rsquo; 가 그런 책이었다. 20여년 전 한창 베스트셀러로 팔렸던 것 같다. 라디오광고에도 많이 나왔던 기억이 난다. 가슴을 따스하게 만드는 다양한 인생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일종의 미담집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N%2Fimage%2FGDHOrjY77mzeZWMLj48Vv9klV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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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 진진냥의 &amp;lt;이 순간엔&amp;nbsp;이 생각&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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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2T01:54:19Z</updated>
    <published>2019-07-12T00: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 재건축에 대한 뉴스가 나올 때 종종 등장하는 단지를 처음 가봤다.&amp;nbsp;순수한 지인 방문 목적으로 간 것이다. 단지 내부로 들어서니 지금까지 가져왔던 생각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다. 70년대 후반에 지어졌음을 증명하듯 아름드리나무들이 빽빽하게 도열해있었다. 단지 전체가 워낙 커서 나무 군단의 행렬이 끝이 보이지 않았다. 시각적으로 압도되기에 충분했다.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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