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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n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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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다스런 글쓰기를 추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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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9T21:0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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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파티에 초대 받지 못한 사람들 - 로코코와 진짜를 향한 가짜들의 열망,&amp;nbsp; 법복귀족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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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23:30:06Z</updated>
    <published>2022-10-14T06: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앙투안 와토 (1684-1721 앙투안 와토(1684-1721)  -가짜가 더 빛난다- 루이 14세 하면 베르샤유 궁전 아니겠습니까? 화려한 궁전에서 귀족들이 드레스를 입고 정원 여기저기서 큰일을 봤다는 게 가장 유명한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하수도 시설이 없어 변변한 화장실이 없었으니 개인용변기를 가지고 오거나,&amp;nbsp;없으면 그냥 해결했던거죠.&amp;nbsp;루이&amp;nbsp;15세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1WFRGa6CwJY4RNyy1iZHpdwKllA.png" width="2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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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그림 볼 줄 아는 이 부부가 볼 줄 몰랐던건? - 영국명예 혁명의 주인공 찰스 1세는 처형 전날 셰익스피어의 희극을 읽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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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6:19:22Z</updated>
    <published>2022-10-12T06: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자베스 1세 (1533-1603년) -제임스 1세 (1566-1625) -찰스 1세 (1600-1649) -헨리에타 드 마리아 (1609-1669) 인간에게는 태어나서 자라 죽는 과정이 있듯 역사도 성장과 변화를 거칩니다. 르네상스는 사춘기에 비교할 수 있겠네요. 신(부모)에게서 벗어나 반항을 시작하고 성에 눈을 뜨고, 겁대가리 없이 무엇이든 도전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F8Ssu8lLmJKLmBy7Z1qlU-RzLqg.pn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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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바로크의 천재들은 왜 다 잊혀졌을까?(4) - -방구석에서 세상의 풍파를 맞다- (델프트의 베르메르에게 덮친 세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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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8:20:21Z</updated>
    <published>2022-10-11T07: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하네스 베르메르(1632-1675) 직물업자였던 베르메르의 아버지 레이니어 얀스존은 여인숙 &amp;lsquo;날아다니는 여우&amp;rsquo;를 경영했습니다. 베르메르가 8살 무렵에 살던 &amp;lsquo;메헬렌&amp;rsquo;도 여인숙이었죠. 그의 아버지 여인숙에서는 그림을 전시하고 팔기도 했습니다. 이런 분위기 때문인지 베르메르는 도제 교육을 받고 성 루가 길드에 가입하여 정식화가가 되었습니다. 한 점 한 점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7Jst2hKGPZsQ3q6aLDif9265M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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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바로크의 천재들을 왜 다 잊혀졌을까?(3) - -황금시대? no 맨인블랙- (렘브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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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12:17:19Z</updated>
    <published>2022-10-06T07: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렘브란트 (1606-1669) 스페인과 휴전한 1609년부터 영란전쟁이 발발하기 전인 1652년까지의 기간을 네덜란드의 황금시대(golden age)라고 부릅니다. 네덜란드는 해상무역을 장악했고 암스테르담은 유럽의 최고의 항구가 됐죠. 네덜란드에는 돈이 넘쳐났지만, 돈 자랑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신교도(칼뱅교)에겐 검소함이 미덕이었으니까요.게다가 행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mp9lr0koWP6DzG_tWiLnFMTJ3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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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바로크의 천재들은 왜 다 잊혀졌을까?(2) - -평생 벌어서 남 줬다!-(얀 반 호이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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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7:30:18Z</updated>
    <published>2022-09-27T06: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얀 반 호이엔(1596-1656)      이제 우리는 자본주의의 피해자였던 화가를 만나볼 차례입니다.      그의 이름은 얀 반 호이엔입니다.   17세기 네덜란드 경제가 부흥하면서 그림 시장도 커집니다. 이전에는 미술에 관심이 없었던 중간계층까지도 그림의 수요층이 됩니다. 수요층이 많아졌으니 화가는 부자가 됐겠구나! 생각하시기 쉽지만, 화가의 수가 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XsVHzPqwv2rratSCsorJdsdYN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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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바로크의 천재들은 왜 다 잊혀졌을까?(1) - -병든 바쿠스가 된 로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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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5:14:57Z</updated>
    <published>2022-09-26T06: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라바조 (1571-1610) 로마의 쇠퇴는 신의 시대에서 돈의 시대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5장을 읽으시면서 카를 5세는 전쟁광으로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만, 카를 5세도 이유가 있었습니다. 넋 놓고 있으면 누군가에게 침략을 당하는 세상이었습니다. 약소국들은 항상 강대국들의 침략을 받았고, 전쟁에 지고 나면 엄청난 전쟁배상금에 시달려야 했죠. 살아남으려면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K8fimXgnVTSlJksI-rpBcdFpLp0.png" width="2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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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교황도 무서워한 카를 5세를 떨게 한건? (2) - -그 많던 '은'은 다 어디로 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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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7:30:18Z</updated>
    <published>2022-09-22T07: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메리카 대륙에서 들어오는 그 많은 금, 은으로도 1527년 전쟁자금이 부족했던 카를 5세는 의도하지 않게 교황을 벌벌 떨게 만듭니다. 종교개혁 와중에 가톨릭의 수호자를 자체 했지만, 카를 5세는 교황과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 당시 교황은 사제이면서 동시에 군주이기도 했습니다. 호시탐탐 이탈리아의 땅을 노리는 카를 5세가 교황에게는 내 땅을 노리는 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MERywTXEOQQPGZb5D2Y3XgcCI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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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교황도 두려워한 카를 5세를 떨게 한건? (1) - -인생 참 엉망진창 막창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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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7:30:18Z</updated>
    <published>2022-09-20T07: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를 5세 1500-1558년 (합스부르크가 출신의 스페인왕, 신성로마제국황제) 카를 5세가 태어났을 때 그의 인생은 실패하기가 더 어려워 보였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지역을 뺀 대부분의 서유럽 영토가 그의 통치권 아래 있었습니다. 부동산 부자들이 겪을 수 있는 현금 부족은 따위는 그에게는 없었습니다. 콜럼버스가 발견한 아프리카 대륙에서 1540년대가 되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C8iU5o5btcMdS362gCFcA81Rd_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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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너희 집엔 티치아노도 없어?(2) - - 팔려야 그림! 안 팔리면 쓰레기!! -(가고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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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54Z</updated>
    <published>2022-09-19T06: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첼리오 티치아노 (1488-1576) 베네치아 피렌체 북부에는 8세기부터 장사로 뼈가 굵은 베네치아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 뭐니! 뭐니! 해도 머니(돈)이였습니다. 베네치아 공화국은 상인들에 의해서 다스려지는 나라였습니다. 법과 세금 이 두 가지 것만 지키면 누구나 활동에 제약을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당시 박해를 당하던 신교도들이 베네치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ecQFUXzArh4px2tHojkcRgiSmcs.pn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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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너희 집엔 티치아노도 없어?(1) - -니들이 그림을 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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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7:30:18Z</updated>
    <published>2022-09-15T06: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빈치가 그려 드리지 못한 초상화를 프랑수아 1세는 죽어서야 얻게 됩니다.  프랑수아 1세가 죽은 후에 첼리니가 만든 메달을 보고 티치아노가 그린 초상화입니다. 이 얼굴 어딘지 낯익지 않으신가요? 맞습니다. 앵그르가 19세기에 그린 '다빈치의 임종'에서 죽어가는 다빈치를 애통하게 안고 있는 프랑수아 1세의 모습은 바로 이 그림을 보고 그린 것입니다. (프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jJlkXuAIg6V-aRngt8pYl0zSN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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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이탈리아제 덕후 프랑수와 1세(2) - 세계는 지금 내꺼하자 열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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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8:30:06Z</updated>
    <published>2022-09-07T07:3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치마킹의 달인 프랑수와 1세-  로마행 비행기를 파리로 돌린 놀라운 변화를 만드신 시작이 프랑수와 1세라는 것을 아셨나요?       중세의 대표하는 고딕양식 중에 가장 유명한건 얼마 전에 화마에 휩싸였던 파리에 있는 노트르담 성당입니다. 바로크의 대표적인 건축물은 파리 근교에 있는 베르샤유 궁전이죠. 루이 14세가 바로크양식으로 지었답니다. 후에 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aQifsq3xG0yu2KZSnGnpaJ3D4C4.png" width="4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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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이탈리아제 덕후 프랑수와 1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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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7:30:18Z</updated>
    <published>2022-09-02T06: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르디의 오페라 &amp;lsquo;리골레토&amp;rsquo;는 이탈리아의 만토바 공국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프랑스와 1세가 이 오페라의 나쁜 색마(수많은 여자를 농간하는 남자) 리골레토 공작의 실제 모델입니다. (빅토르 위고의 1832년 희곡인 &amp;lsquo;일락의 왕'에 영감을 받아 만든 오페라임) 그의 행실을 알 수 있는 이야기가 또 있습니다. 프랑수와 1세는 신하인 페론의 부인을 대놓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KP0WzEGKvOEmlk1c4jVfXa2_aMU.png" width="4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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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식상한 모나리자 거품 걷어내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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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7:30:18Z</updated>
    <published>2022-08-29T06: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으로만 본 모나리자-  모나리자 어려서부터 수없이 봐왔던 그녀가 정말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가졌다면, 어쩜 그녀에 관한 수많은 책은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추녀는 아니지만, 이런 모호함이 사람들을 더 자극하게 된 것 같습니다. 바사리가 16세기에 미술사 책에 모나리자가 아름답다고 쓰면서 그녀는 예쁜 여자가 되버렸습니다. 바사리가 살았던 시점을 생각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C_xHuhmqmTx52ryPSCah9B_4AQk.jpg" width="4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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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식상한 모나리자 거품 걷어내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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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8-26T06: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나리자 그림 마케팅 이야기-   1900년대까지만 해도 모나리자는 루브르의 소장품 리스트 중에 100위 안에도 못 들 만큼 주목받지 못하는 작품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1911년 이탈리아인 페루자의 도난 사건으로 전 세계적인 유명세를 치르게 된 거죠. 물론, 프랑수와 1세는 모나리자를 구입한 후에 왕실 목욕탕에 걸어두고 목욕할 때마다 보고자 했을 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ELzKQonHcq7Isirq4sPbdsBjOVQ.jpg" width="4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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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식상한 모나리자 거품 걷어내기(1) - -미술계의 슈퍼스타 모나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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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7:30:17Z</updated>
    <published>2022-08-25T06: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상 가장 유명한 여자는 성모마리아가 아닐까요? 예수의 어머니인 성모마리아는 로마가 기독교를 공인하면서부터 현재까지 가장 많이 그림으로 그려진 여성일 겁니다. 덕분에 명작도 정말 많습니다. 그러면 가장 유명한 그림은 무엇일까요? 당연히 모나리자겠죠. 이탈리아 비단상인의 부인이었던 리자여사가 (모나는 마돈나의 약자로 이탈리아어로 여자를 높이는 존칭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W2zSnPz9jwkYXIvRim7ZGbpo2xQ.jpg" width="4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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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르네상스의 명화들은 왜 홀딱 벗고 있죠?(4) - -피렌체에서 르네상스가 일어난 이유- (앞부분 읽고 읽으시면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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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7:30:17Z</updated>
    <published>2021-08-27T06:4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렌체에서 미술이 변하기 시작한 이유-   농노로 살다가 피렌체(도시) 도망친 김똘똘의 자손에게 그럼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십자군 원정을 따라 무역로가 생겨났고 유럽과 이슬람 지역의 중간에 있었던 이탈리아에는 도시국가가 번성하기 시작했습니다. 도시로 가면 농노도 자유민이 될 수 있는 길이 있었습니다. 흑사병이 번져서 유럽 인구의 1/3이 죽었고 그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AIqNcTsgBXJhm0hvYaEhCmTHO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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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르네상스 명화들은 왜 홀딱 벗고 있죠?(3) - -르네상스에 피렌체의 모습은 어땠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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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7:30:17Z</updated>
    <published>2021-08-22T11: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강소국가 피렌체-   15세기 피렌체는 인구가 4만 인 이탈리아의 작은 도시국가였습니다. 대략 현재 서울의 강남구 역삼동에는 2만 5천 명 정도 서초동에는 10만 정도의 인구가 살고 있으니, 어느 정도의 인구 규모인지 대략 감이 오시죠? 피렌체를 강남의 한 개의 동과 맞먹을까 말까 하는 인구를 가졌지만, 그 부유함은 지금의 강남과도 비교가 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gZE4MWeLDD5eg1mUhmYI8r80X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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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르네상스의 명화들은 왜 홀딱 벗고 있죠?(2) - -증세 미술이 어설퍼 보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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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9:42:31Z</updated>
    <published>2021-08-21T04: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는 법 중세시대 김똘똘 씨를 만나 좀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죄송하지만, 르네상스보다 좀 더 이전인 중세로 가 보겠습니다. 르네상스 이전의 중세는 신앙이 모든 것에다 중심이었습니다. 군대와 비교할 수 있겠네요. 명령과 복종만 존재하는 사회였습니다. 한마디로 까라면 까는 시대이었던 거죠. 중세의 명령은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kHANWmxrtFIqjBPQ3tVf7HaBTv0.png" width="3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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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르네상스의 명화들은 왜 홀딱 벗고 있죠?(1) - -비너스는 벗고 있어도 야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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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5:03:58Z</updated>
    <published>2021-08-20T10: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르네상스의 비너스는 왜 홀딱 벗고 있는 거죠?       - 비너스는 벗고 계셔도 야하지 않습니다.-       저 홀딱 벗은 여자분은 여신 비너스이십니다. 이 비너스의 실제 모델은 당시 피렌체의 미의 여신으로 뽑혔던 시모네타 베스푸치입니다. (아메리카대륙을 발견한, 유명한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먼 친척뻘로 베스푸치 가문의 며느리였습니다) 아무리 미의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7d%2Fimage%2FhsqvmmYxprUcWWo3lmzkTj1QI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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