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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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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wahaha-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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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년 1월 1일에 유언장을 씁니다. 대체로 행복한 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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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2T02:36: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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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표를 찍어야 할 때는 (도대체) 언제일까요? - 인생은 선택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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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22:00:03Z</updated>
    <published>2024-10-25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령, 무슨 일이든 뭔가를 시작하면 그 일에 전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안정을 못 찾는 성격이다. 가게는 적당히 누군가에게 맡기고, 자신은 다른 곳에서 소설을 쓴다고 하는 그런 재주를 부리는 일은 아무래도 할 수 없었다. 전력을 다해서 매달리고, 그래도 잘 되지 않으면 단념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만약 어중간하게 하다가 실패한다면 두고두고 후회가 남을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Hu%2Fimage%2FjghmyvWxHi8ALm3K0HZpyvRitZ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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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어바웃 타임'이 인생 영화에요? - 그 어떤 것보다도 가장 확실한 행복을 가져다 주는 2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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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22:51:29Z</updated>
    <published>2024-10-25T01: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700편이 넘는 영화를 보면서 좋아하는 영화의 성격도 바뀌고 선호하는 연출 방식도 바뀌는 등 취향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인생 영화 리스트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영화가 바로 '어바웃 타임&amp;rsquo;이다. 너무 많이 봐서 이제는 자막도 없이 보는 이 영화는, 볼 때마다 나에게 확실한 행복을 가져다 준다.  팀이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Hu%2Fimage%2FYp86_JF82fIpGkP3JrvFUIDYN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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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꽃밭 그리고 낡은 카메라 - 할머니를 떠나보낸 아버지를 보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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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7:27:23Z</updated>
    <published>2024-10-22T06: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쯤 혼자 지내시는 할머니께서 약간의 치매 증상을 보이시기 시작했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아버지를 제외한 8남매 모두가 요양병원에 할머니를 모시는 쪽으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고민을 하시다 &amp;ldquo;후회하고 싶지 않다.&amp;rdquo;라는 말씀과 함께 하시던 일을 모두 정리하신 후 할머니가 계신 시골로 들어가셨다.  그 후 아버지는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음식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Hu%2Fimage%2FL6eYc3cDqwr2d09v59UrgEUd0I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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