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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터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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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베터라이프 브런치입니다. 8년 간의 회사 생활을 접고, 이제 새로운 삶을 시작 하려고 합니다. 아직 어디로 향할지 모르지만 용기를 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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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0T05:51: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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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멈춰가도 좋아... - 느림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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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5T13:46:13Z</updated>
    <published>2020-03-15T13: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온통 뉴스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도배가 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비상상태이며, 국가별로 상황도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종잡을 수 없는 사태이며 재난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많은 이들은 현상황에 대해 분노, 우울감, 무력감을 느끼고 있다.  특히 바쁘게 활동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청전벽력 같은 소리가 아닐 수 없다.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회사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da%2Fimage%2FmzQ87tr-zjWi93knX12eYOtFd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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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에게 받았던 상처 - 치유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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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6T08:52:41Z</updated>
    <published>2019-10-18T02: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세 살배기 딸아이를 키우면서 부모에게 받았던 상처 등을 조금씩 치유하고 있다. 나는 누구보다 엄격하고 강압적이고 보수적인 부모 밑에서 자랐다. 공감능력이 떨이 지는 분들이었다. 그래서 내가 아프고 힘들어도, 항상 나를 강하게 몰아쳤다. 엄살이라고 생각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준 적이 없었다. 특히 엄마가 그런 게 너무 심했다. 나는 힘든 사회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da%2Fimage%2F5gNjGnYc_KGGPe9Lk3_tUX1PU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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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떠나야 할 때...(2) - 인생 2막. 나는 두렵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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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7T22:50:31Z</updated>
    <published>2019-10-17T22: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고사직을 당하고, 나는 수백 번도 넘게 고민을 했을 것이다. 받아들일 것인가 말일가. 근데 그들이 제시한 조건은 무시할 수 없었고, 그 당시 나의 상태를 봐서는 받아들이는 것이 옳은 판단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권고사직을 받아들였고, 퇴사 후 한 달이 지난 이 시점 나는 아주 잘 살고 있다.  나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었다. 이번 정권에서 최저 시급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da%2Fimage%2FLcl6Qmz1g3nSSB5azEo6wt5Mx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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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떠나야 할 때... - 퇴사 후 다시 시작된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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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9:58:32Z</updated>
    <published>2019-10-17T11: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면 인생이 꼭 끝나버릴 것만 같았다. 8년이란 세월... 나이가 이제 삼십 대 중반을 곧 바라보는데, 나에게는 정말 힘든 터널 같은 시간이었다. 지난달 나는 그동안의 커리어를 저버리고 사직서를 던졌다. 사직서를 던지고 조금 일찍 사무실에서 짐을 정리하고 오후에 나오는데, 슬프지 않았다. 오히려 깃털 같이 날아갈 듯 마음이 홀가분했다. 자유의 공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da%2Fimage%2Fiumy0HHB-TKpftKkGAOUbErJy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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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출산 일지 - 쉬어가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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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3T13:22:19Z</updated>
    <published>2019-08-02T06: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내가 임신을 했을 때가 생각이 난다. 떨리는 마음으로 임신 테스트기를 사서 시험을 해보았다. 아침의 회사 화장실이었다. 선명한 빨간 두줄. 축하합니다. 결혼한 지 석 달 정도 되는 무렵이었다. 직장 내에서 임신한 사실을 바로 알릴 순 없었다. 더구나 나는 아직 입사 한지 6개월 정도밖에 안된 상황이었다. 덜컥 겁이 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조용히 남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da%2Fimage%2FaVxn4fuZwzXgXK8hO8QR-ZRC2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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