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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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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olil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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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방송국 취재진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준정부기관 해외투자 프로젝트 담당자에서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전직해 정책 전문가의 길 시작. 일등 글로벌 테크사, 유니콘기업을 거친 에이전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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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0T11:0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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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의 법칙 - 로버트 그린의 저서 핵심적인 문구를 정리하고 통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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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00:14:02Z</updated>
    <published>2023-02-12T06: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력은 게임이다. 나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에 통제력을 행사하는 것을 권력이라 부른다. 내가 원하는대로 사람을 움직이고 내가 원하는 선택을 하는 것. 이를 위해 조력자와 먹잇감을 구별해 그에 맞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 권력의 법칙이다. - 로버트 그린의 '권력의 법칙'을 읽으며  법칙1. 자신을 재창조하라: 자기혁신 사회가 떠맡기는 역할을 그저 받아들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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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유니콘 잔혹사 - 회사 오너편 - 끝을 정해놓은 인사팀과 대화하는 일 D-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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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4:56:41Z</updated>
    <published>2022-09-01T22: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amp;nbsp;오너는&amp;nbsp;직원과&amp;nbsp;수평적&amp;nbsp;관계를&amp;nbsp;유지하고&amp;nbsp;싶어하지&amp;nbsp;않는다&amp;nbsp;(그렇다고 말할지언정)  글로벌 회사에서 규모있는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던 내게 J의 회사는 적극적이었다. 그 적극성이 싫지 않았던 나는, J의 회사와 몇번의 만남을 거쳐 채용 프로세스를 밟는 데 동의했다.  회사의 오너이자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인 J를 만난 것은 2020년 겨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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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유니콘 잔혹사 - 동료편 - 끝을 정해놓은 인사팀과 대화하는 일 D-1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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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4:57:11Z</updated>
    <published>2022-08-31T22: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우호적일 수 없는 팀원을 내가 내 손으로 채용하다  K를 채용했던 현장으로 돌아가 보자. 나는 K의 하이어링매니저였다. 이력서를 보건데 이렇게 다양한 사업을 공격적으로 펼쳐가는 스타트업에 적응하기엔 문화적으로 결이 맞지 않아 보였다. 장교로 근무한 군대에서의 경험과, 키와 몸무게가 강조된 이력서는 생소했다. 기업에서 경력을 가지고 있는 대외협력 경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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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권력의 법칙을 이해하지 못한 전장의 워리어 - 끝을 정해놓은 인사팀과 대화하는 일 D-1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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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4:58:22Z</updated>
    <published>2022-08-30T21: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필하지 않는 전장의 워리어, 빛나는 시기에는 끝이 있다  나는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았다. 나와 파장이 잘 맞지 않는 누군가, 혹은 나에게 호감을 가지지 않는 누군가와 애써 관계를 발전시키려 하지 않았다. 나의 일을 묵묵하게 하고 있으면, 내가 진심을 가지고 쌓아가고 있던 것들을 (시간이 비록 걸리더라도) 주변이 알아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의 인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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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콘 잔혹사 - 퇴사를 요청드립니다 - 리얼리티 기록을 시작합니다 D-1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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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5:02:52Z</updated>
    <published>2022-08-29T21: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amp;nbsp;네시. 눈은&amp;nbsp;떴지만&amp;nbsp;숨이&amp;nbsp;쉬어지지&amp;nbsp;않는&amp;nbsp;가슴&amp;nbsp;답답한&amp;nbsp;중압감이&amp;nbsp;몰려왔다. 어제밤&amp;nbsp;시달렸던&amp;nbsp;편두통이&amp;nbsp;자고&amp;nbsp;일어난&amp;nbsp;지금도&amp;nbsp;남아있다. 고통스럽다. 고통스럽다는&amp;nbsp;말&amp;nbsp;외에는&amp;nbsp;표현할&amp;nbsp;길이&amp;nbsp;없었다.  내 고통의 원인.&amp;nbsp;퇴사의 강요와 이에 불응한 뒤 겪고 있는 지금의 상황이다. 이런 상황을 왜 글로 정리하기로 마음 먹었는가.  이유1. 내가 겪고 있는 이 고통의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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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와 양성평등의 문제 - National Assembly and Gender Equa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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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09:17:02Z</updated>
    <published>2020-08-27T05: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Path Towards Gender Equality in the Korean National Assembly  The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in Korean society are held in high regard. Even within this group of exclusive individuals, peop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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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플렉스, 직업으로 투영되다 - 가난했던 내가 번듯한 직장에 목맸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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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15:25:58Z</updated>
    <published>2020-08-22T21: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금수저가 아니었다. 금수저라기는 커녕, 나와 어머니에게 폭력을 쓰는 아버지와 이를 비관하며 죽지 못해 살아가는 어머니의 모습이, 30대 중반을 지나가는&amp;nbsp;지금도&amp;nbsp;떠올리면.. 너무 시리다.  가지고 싶은 악기를 소원한 8살의 나에게도, 외국어 학원을 너무너무 다니고 싶어 보내달라고 조르던 15살의 나에게도, 한결같이 차갑게 돌아오는&amp;nbsp;'돈 없어'라는 대답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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