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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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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wiftmay3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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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마요의 브런치입니다.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속옷디자이너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기위해 취미생활이 많습니다.음악을 좋아하고 수영과 요가를 즐깁니다.가끔 에디터를 겸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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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0T17:23: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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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 않았으면 좋겠는 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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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1:10:41Z</updated>
    <published>2025-12-02T01: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모르게 의식적으로 숨기고 있던 감정을무방비 상태에서 꾹 하고 눌림을 당한듯한정직한 거울.너무나 자연스럽고아름다운 바람이라는 말에눈물이 터지고야 말았다.한동안 그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을 수 없던마음들이 건드러져 속시원하게 울어버렸다.내가 감당할 수 있을것만 같던 마음들과담기어려웠던 감정들이 소용돌이치며가장 원초적인 마음에 뭔가가 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3DAWnkhyO2S4dSG6jpoq_OPXe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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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 않았으면 좋겠는 날 #1 - 사랑하는 아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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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1:09:37Z</updated>
    <published>2025-10-19T15: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부지가 없는 삶이 사실 상상이 안된다. 진짜 남은 생이 4년여인걸까. 어딘가에 관련된 마음을 적으면 혹여나 그게 진짜가 될까봐 아무곳에도 끄적이고 싶지 않았는데 그냥 이제는 이렇게라도 아부지를 계속 기억할 수 있게 끄적여놓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생각해보면 막 엄청 유복한 집안도 아니었고, 오히려 어릴땐 아빠의 사랑에 목마름같은게 있었던 듯하다. 경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UQtICrx8HlF9bw9a-MNdMrSAA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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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15.좋은 관계를 위한 적당한 거리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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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5:33:35Z</updated>
    <published>2025-10-14T15: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amp;nbsp;그 이름은 동료 직장은 매일 얼굴을 마주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작은 사회이다. 그래서일까? 때로는 너무 가까워서 불편하고, 때로는 너무 멀어서 답답할 때가 있다. &amp;lsquo;거리 두기&amp;rsquo;라는 표현이 조금 차갑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요소이다.  사회내에서 허물없는 관계는 어느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buczfgQ0DEwWjr8GyyTZL64cV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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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14.피드백을 받아들이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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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14:14:20Z</updated>
    <published>2025-08-23T14: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드백 : 성장으로 연결하는 열린 마음 직장 생활에서 가장 불편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값진 순간은 아마 피드백을 받을 때일 것이다.칭찬이든, 지적이든, 누군가 내 일에 대해 말한다는 건 곧 내가 지니고 있는 나의 능력을 마주하는 일이니까. 특히 &amp;ldquo;지적&amp;rdquo;이라는 단어는 마치 좋은 의미보다는 듣고싶지 않은 불편한 단어이기도 하다.  나 역시 사회 초년생 시절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qxjY6I8ZnNwL99i_Vn2q_6KhoF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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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13.실수 이후의 현명한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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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5:56:15Z</updated>
    <published>2025-02-20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실수를 하게 된다. 처음엔 그 실수가 너무 두렵고, 그로 인해 일이 잘못될까 봐 걱정도 많이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은 것은, 실수를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실수 자체는 피할 수 없지만, 그것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이번 장에서는 직장에서 실수했을 때 어떻게 현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833zeEjXa9CVbS7LtGkLmGlquO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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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12.직장내 감정 노동,어떻게 대처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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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6:09:58Z</updated>
    <published>2025-02-17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면서 감정을 컨트롤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때로는 불합리한 요구를 들어야 하고, 예상치 못한 피드백에 당황하기도 한다. 가끔은 억울한 일을 겪어도 아무렇지 않은 척해야 할 때도 있다. 하지만 감정이 흐트러진 채로 대응하면, 결국 손해를 보는 쪽은 나 자신이다. 순간적으로 속이 시원할지는 몰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감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EGnpgt3-lbAnZnTXV-mchoMfg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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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11.회의의 기술 - 말보다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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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21:15:54Z</updated>
    <published>2025-02-13T09: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amp;quot;Chapter 4.회의매너와 에티켓&amp;quot;에서는 회의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매너와 에티켓에 대해 이야기했다. 경청하는 태도, 적절한 발언 타이밍,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다뤘다면,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회의를 효과적으로 이끌고 신뢰를 얻는&amp;nbsp;기술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한다.  회의는 상호간의 매너를 지키는 것이 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6AhlAvByqeum3FIEIX147Hqi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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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10.바쁜 직장 생활 속, 자기 관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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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5:34:34Z</updated>
    <published>2025-02-10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 자기 관리를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쏟아지는 새로운 프로젝트와 일정에 쫓기다 보면, 나 자신을 돌보는 일은 자연스럽게 뒷전으로 밀려나기 마련이다.&amp;nbsp;하지만 나는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직장 환경에서 일하며,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amp;lsquo;지속 가능한 에너지 관리&amp;rsquo;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는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듯, 자기 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azVCKHMji2ThR75WzrDqtC797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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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9.부드러운 네트워킹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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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1:34:13Z</updated>
    <published>2025-02-06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트워킹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사람들로 가득 찬 행사장에서 명함을 주고받으며 형식적인 인사를 나누는 모습일까? 하지만 진정한 네트워킹은 단순한 인맥 쌓기가 아니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관계 형성이다. 억지스럽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연결되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네트워킹의 본질이다.  나는 원단 디자인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L-N1qjfqefE7PObEW-iKH3sa-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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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8.우아하게 상사와 소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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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4:22:53Z</updated>
    <published>2025-02-03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어려운 과제 중 하나는 상사와의 관계이다.&amp;nbsp;특히 의견이 다를 때, 혹은 자신의 입장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할 때 그 어려움은 배가된다.&amp;nbsp;하지만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를 설득하거나 이기는 것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다.&amp;nbsp;상사의 성향이나 스타일에 따라 소통 방식이 달라질 수 있지만, 공통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56j0E3xYGanheyW1VwOuxM6ptq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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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7.겸손의 힘 - 진정한 리더십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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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3:19:52Z</updated>
    <published>2025-02-01T15: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을 떠올리면 강한 카리스마와 확고한 결단력이 먼저 떠오르곤 한다. 하지만 진정한 리더십의 본질은 겸손에 있다. 겸손은 단순히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열린 자세로 배우려는 태도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겸손한 태도는 조직 내에서 신뢰를 형성하고, 동료들과의 협업을 더욱 원활하게 만든다. 나는 이러한 배움을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cBpX3rEjjNKBl0Nf_5pCGR0i4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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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6.긍정적인 관계 유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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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2:12:50Z</updated>
    <published>2024-12-26T07: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로 일하며 느낀 점은 단순히 디자인만 잘해서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이다. 나의 디자인이 소비자에게 닿기까지는 팀원, 협력업체, 공장 관계자 등 수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직장 내 긍정적인 관계는 단순한 업무 효율을 넘어, 브랜드와 제품의 성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였다.  함께한 사람들을 존중하는 태도 디자인은 혼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v58Ohpngpfi_Ra6g5a7zWsJqO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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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5.부드러움과 단호함의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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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7:58:03Z</updated>
    <published>2024-11-13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에서 부드러움과 단호함을 동시에 갖추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특히, 속옷 디자이너로서 다양한 부서와 협력해야 하는 입장에서, 공격적이지 않으면서도 명확하게 내 의견을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균형을 잡기 위해 나는 스스로 &amp;lsquo;부드러운 단호함&amp;rsquo;을 지향하게 되었다. 이는 단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부드럽게 맞장구치는 것에서 그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vz-0xicsxNZ9JwLp9dO6mrxE5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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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4.회의매너와 에티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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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2:36:18Z</updated>
    <published>2024-11-06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내에서 회의는 팀의 아이디어를 조율하고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장이다. 하지만 많은 회의가 초점 없이 흘러가거나 필요 이상의 시간을 차지하는 일이 빈번하다. 회의를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참석자 모두의 시간을 존중하는 태도와 매너가 필수적이다. 이는 단순한 예의 범주를 넘어, 서로 다른 의견을 조율하고 합의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gSLdi-6SM2J_2GnP6PQQ-QRo7-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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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3.갈등을 넘는 힘, 공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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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6:30:06Z</updated>
    <published>2024-11-02T09: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름을 이해하는 공감의 기술&amp;quot;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갈등은 피할 수 없는 부분이다. 특히 위계질서가 존재하는 환경에서, 의견 차이나 역할에 대한 충돌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중에서도 직장 내 가장 많은 부분의 갈등을 차지하는 요소 중 하나는 아마 팀 내 의견충돌일 것이다.  특히 디자인 분야에 있다 보면 각자의 고유한 스타일이 있어서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oViV-ON7W8n9Ds3QuGnlX3eR8s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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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2.친절로 이끄는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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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2:47:30Z</updated>
    <published>2024-11-01T11: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부드러움 속에 담긴 힘&amp;quot;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회의를 이끌어야 하는 순간들이 찾아온다.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그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모두가 공감하고 협력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리더십이란 강한 카리스마와 단호한 결단력에서 나온다고 생각할 수 있다.&amp;nbsp;그러나 나는 부드러운 리더십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다고 믿고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wda4x6nq4XPrC5kUHuAfXfGJP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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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1.듣기의 기술 - 진심으로 듣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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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3:42:12Z</updated>
    <published>2024-10-25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우리는 수많은 대화를 나눈다. 때로는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또 때로는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시간을 내게 된다. 하지만 진정한 '경청'이 무엇인지를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amp;nbsp;그냥 고개를 끄덕이며 '아, 네'라고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느끼고 진심으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 말이다.  나는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cttkv4XQCdm1k7Lwg5wo0-zed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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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다정함의 힘, 소통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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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4:36:36Z</updated>
    <published>2024-10-22T13: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디자이너로서 매일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일을 한다. 디자인의 세계는 창의성과 기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곳이지만,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다. 팀원들과의 회의부터 시작해서&amp;nbsp;협력업체와의 의사소통, 공장의 핸들링, 그리고 소비자와의 관계까지 소통이 빠지지 않는 곳이 없다.&amp;nbsp;그러다보니 모든 일의 좋은 성과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4btgGv2vhkwSGdSHzGdBHddoV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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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회사] #10 퇴사, 안녕!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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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14:58Z</updated>
    <published>2024-10-08T11: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마지막 출근 날이다. 퇴사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 번 상상했던 하루였지만, 막상 이날이 오니 오히려 생각보다 차분하고, 오랜만에 맞는 평온함이 기분 좋게 느껴진다.   점심시간에는 우리 회사에서 제일 좋아하는 경희팀장님과 성희차장님과 함께 했다. 그들 덕분에 마지막 점심식사는 그 어느때보다도 맘편하게 웃으며 즐겁게 보낸 시간이었다. 따뜻한 인사와 농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f-d5uiYaxZf8YkjIOIuY0hL67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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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회사] #9 동료들과 나눈 마지막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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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1:37:12Z</updated>
    <published>2024-10-06T11: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결심하고 가장 먼저 떠올랐던건 함께했던 동료들이었다. 하루의 절반 이상을 함께 보내며, 집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한 그들은&amp;nbsp;단순한 직장동료 그 이상의 존재였다.&amp;nbsp;때로는 힘든 순간을 함께 버텨냈고, 좋은일의&amp;nbsp;기쁨을 나누며, 품평이나 기평기간의 끝없는 야근 속에서도&amp;nbsp;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갔다.   내 퇴사 소식이 전해졌을 때, 동료들은 이미 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m9%2Fimage%2FxRJCBVxQlcCaarsUGdbJFBXtq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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