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네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1X" />
  <author>
    <name>momomon23</name>
  </author>
  <subtitle>요즘 유치원이야기 쓰고있는 네잎클로버입니다. 웃고삽시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a1X</id>
  <updated>2019-01-14T09:10:07Z</updated>
  <entry>
    <title>3장 놀이로 성장하는 이야기  - ep 1. 병아리가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1X/3" />
    <id>https://brunch.co.kr/@@7a1X/3</id>
    <updated>2025-09-13T08:29:59Z</updated>
    <published>2025-09-13T04: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3장 놀이로 성장하는 이야기  ep 1. 병아리가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   우리 반에 엄청 키가 큰 7살이 있었다. 흡사 초등학교 3학년이라고 해도 누구나 믿을 정도의 피지컬 매주 목요일이면 유치원이 끝나고 다니는 축구교실에 가야 해야 축구 유니폼을 입고 등원을 했는데,  정말이지 그날은 유치원에 들어오는 초등학생을 맞이하는 느낌이었다.   키에 맞지 않게</summary>
  </entry>
  <entry>
    <title>2장 계속해서 오해하고 이해하는 사이 - ep 1. 잘하고 싶었던 거지, 다들 그맘알잖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1X/2" />
    <id>https://brunch.co.kr/@@7a1X/2</id>
    <updated>2025-09-05T14:57:44Z</updated>
    <published>2025-09-05T14: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보다 종이접기를 잘하는 아이들이 우리 반에 많다.    참 좋은 시대인 것이 요즘에는 어떤 주제이건 유튜브에 치면 다 나온다. 참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가 윈윈 하는 이런 시스템이 생기다니.  라떼는 말이야. 일명 종이접기 김영만 아저씨가 티비에 나오시기만을 기다리던 맛이 있었는데 이제는 뭘 접을지 정하기만 하면 관련 영상이 수두룩 쏟아져 나온다.   오늘</summary>
  </entry>
  <entry>
    <title>1장  인생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 ep1. &amp;ldquo;오늘도 재미있게 놀다 와~&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1X/1" />
    <id>https://brunch.co.kr/@@7a1X/1</id>
    <updated>2025-09-03T11:52:55Z</updated>
    <published>2025-09-03T11: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인생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ep1. &amp;ldquo;오늘도 재미있게 놀다 와~&amp;rdquo; 나는 유치원에서 근무한다. 아침 당직 당일, 내 아침은 챙겨 먹지 못한다 할지라도  직장인 평균 출근시간보다 일찍 유치원에 오는 아이들을 향해 &amp;ldquo; 안녕하세요, 준석이~ 아침 먹었어?&amp;rdquo;  인사를 건넨다. 이른 아침 사실 아이와 주고받을 수 있는 대화 주제는 대략, 그날 아이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