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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더 김 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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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liefoodis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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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의미, 본질, WHY를 좋아하는 사람이자 기획을 좋아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게서 의미를 찾고 나름의 보편적인 인사이트로 끄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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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6T06:5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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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간 습득한 성공심리학의 한계 - 나다운 사고 프레임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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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6:04:15Z</updated>
    <published>2021-04-26T04: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목 차 - 1. 1년간 습득한 부자들의 사고 프레임 2. 분해해본 내 생각들 3. 왜 성공학에 집착했는가 4. 또 다른 성공 이데일로기의 탄생 5. 내가 꿈꾸는 세상     1. 1년간 습득한 부자들의 사고 프레임 ⠀ 내가 접한 자기계발서와 성공심리학에서는 공통적으로 부를 창출하는 원리, 부자가 되는 사고방식이 따로 있다고 말한다. 그들의 주장은 이러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KPZilQdHGGBZV-1WNdQjG9W1B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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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전공, 적성에 맞는지 모르지만 일단 다닙니다 - 전공분야가 적성에 맞는지 모르는 당신이 알아야 할 사고 프레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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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0:57:42Z</updated>
    <published>2021-04-01T14: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목 차 - 1.&amp;nbsp;내분야병 4년차입니다. 2. 올인전략?&amp;nbsp;0(영) 아니라면 STOP도 전략! 3.&amp;nbsp;STOP이 전략이 될 수 있는 이유 4.&amp;nbsp;누가 모릅니까? 문제는.. 5.&amp;nbsp;올인전략 탈피하게 된 계기 6.&amp;nbsp;그래도 될 때, 아니 그래야 할 때   내분야병&amp;nbsp;4년차입니다. &amp;quot;대학생인데 내 학과가 내 길인지 모르겠어요.&amp;quot; &amp;quot;어찌저찌하여 일단 취업했는데 이 업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OhFXyqbvzBAdw73om8Qb1H5BDog.png" width="4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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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가 중요하다는자가 '본질'을 건드릴 확률 - 나다움 이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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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1:43:13Z</updated>
    <published>2021-03-11T09: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번마다 본질을 중요하게 생각한다.&amp;nbsp;피곤할 정도로 'WHY'를 찾는다.&amp;nbsp;그 WHY를 찾으면 '성실한 사람'이 되고 그 WHY를 못찾으면 '끈기없는 사람'이 된다.&amp;nbsp;WHY는 '나를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다. . . 라고 생각했고 늘 이야기했다.&amp;nbsp;그리고 그 생각에 대한 오늘의 업데이트된&amp;nbsp;결론은 이것이다.  결론 : 그것 역시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b2-5BadMn_rwulAdHY5HTBPjh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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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로 했으니까, 하는거다. - WHY에 대한 개인적 경험으로 본 보편적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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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1:43:16Z</updated>
    <published>2021-02-27T08: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그냥 하는 것은 없었다. 시간 낭비, 비효율성을 싫어하고 계획충인지라내가 어떤 일을 할 때엔내가 납득할 수 있는 이 일을 하게된 이유, 의미와 본질이 있어야만 했다.   그간 내 경험들을 보아도 그랬다. 지루했던 고등학교까지의 밋밋한 생활에서 벗어나 뭔가를 해봐야 겠다는 다짐을 해온 뒤의 경험들은 적어도 그랬다. 난 A의 경험에서 A를 배우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pQFh6BekNSNuZgQSjYJUa133Fc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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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김미경의 리부트가 쏘아올린&amp;nbsp;3가지 스몰비즈니스 - 예비 창업가의 아이데이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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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1:43:18Z</updated>
    <published>2020-08-25T23: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스트 코로나 위기 속,&amp;nbsp;콘텐츠 메이킹 역량을 갖추는 법  얼마 전 보았던 김미경 선생님의 책, [김미경의 리부트]의 연장선으로 김미경 선생님의 유튜브 채널, MKTV 콘텐츠들도 하나 둘씩 관심을 갖고 보기 시작했다.  나는 대게 아침 런닝머신을 뛰며 유익한 콘텐츠들에서부터&amp;nbsp;하루 내 머릿 속을 반짝일 아이디어 영감을 받는다. 오늘도 이 10분 남짓되는 짧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yMIczsSUWZ-5LiQ91qwig9Dkd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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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좋은 어른은 못돼도 힘이 되는 어른이어야 한다. - 자기 맞춤형 업을 찾아가는 사고방식 -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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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5:40:18Z</updated>
    <published>2020-06-15T18: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 글쓰는 푸디스트, 줄리입니다.  지난 1편에서는 대학생이 되어 하고 싶은게 없는 아이가 방황하는 이야기였다면 https://brunch.co.kr/@juliefoodist/11/  2편에서는 그 방황의 시간 속 단단해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이 글이 저처럼 방황하고 있는 어른이들에게 힘이 되길, 그리고 보다 힘이 되는 어른들이 세상에 많아지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PTcBno61Tl5Q_0G5sFfxKMCCU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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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게 없는 사람도 하고 싶은 게 많다. - 자기 맞춤형 업을 찾아가는 사고방식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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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5:40:27Z</updated>
    <published>2020-06-08T09: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아,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부모님에게 말할 때, 종종 이러한 가정법을 듣는다. &amp;quot;엄마, 나는~ 어른이 되면 OO 할거야~&amp;quot; 그들에게 '어른이 되면'이라는 조건은 먼 이야기이기에 오히려 자유로운 답변이 나온다.  하지만 '어른이 된' 어른들에게 멀지 않은 이야기, '나 OO 할거야'는 더 복잡하고 자유롭기 힘든 주제일 수 있다.  대학생이 되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e_HermRBWKRod9Mjya95087iz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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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 하고싶은 것, 계발해야하는 것 - 과거와 현재, 미래 되짚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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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45Z</updated>
    <published>2020-03-01T07: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이 들면서 동시적으로 회의감이 들 때. 무언가를 한다고 해서, 그 무언가로 바쁘다고 해서 안주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오늘도 뇌리를 스친다. [처음 브런치 활동을 했을 적엔] 처음 브런치 작가로 브런치 활동을 시작했을 때는 한참 &amp;lt; 유튜브 &amp;gt; 라는 채널과, 그 가운데 '푸드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에 관심이 갔고 그렇기에 내가 자주 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WIdlxUaGQVhkvFDZEt5UjSt1y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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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으로 인생관을 말하다, 유튜버 '여수언니정혜영' - 먹는 이야기 - 유튜브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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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02:50:58Z</updated>
    <published>2019-07-04T09: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서 '인생'과 '음식'의 접점을 다루까웠 작가가 되겠다고 다짐했을 때, 나는 '음식'을 통해 사람들이 사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브런치에 작성했던 [먹는 이야기 - 유튜브 편]은 하나같이 먹방, 요리 관련 &amp;lt;브이로그&amp;gt;를 소재로 담아낸&amp;nbsp;유튜버들을 소개했었다.  &amp;lt;브이로그&amp;gt;의&amp;nbsp;본질이자&amp;nbsp;매력은&amp;nbsp;자신의 하루를 긴 테이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H7zL2ZwMeInLpG5lVdtOA-STI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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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디저트를 만드는 경험, 브랜드 '피나포레'  - 먹는 이야기 - 브랜드&amp;nbsp;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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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14:10:07Z</updated>
    <published>2019-06-24T05: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킹'과 '베이킹' 그 본질은 '요리'라는 점에서,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나에게는 조금 다르다.  '쿠킹'은 함께 요리를 하여 그 순간을 나눠먹는 것. '베이킹'은 내가 그 사람을 생각하며 만든 그 순간을&amp;nbsp;베이킹하여 선물하는 것. '선물한다'는 것은 언제나 설레고 기쁜 일이기에 내가 베이킹을 좋아하기도 한다.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e3YBnLE9D8nCtnQaukCn8XkBz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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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브이로그에서 먹방브이로그로, 유튜버 SIYEON  - 먹는 이야기 - 유튜브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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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1T14:11:41Z</updated>
    <published>2019-06-20T05: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음식, 연태고량주와 칭따오, 스피닝, 빵, 과자 프레첼, 직장인, 하겐다즈아이스크림과 브라우니. 연관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이들을 묶어주는&amp;nbsp;사람,  오늘 내가 소개할 먹방 브이로그 유튜버는 한 시연 님이다. 수많은 먹방 유튜버들의 영상을 보아도 구독을 잘 하지 않지만 왜 유독 한 시연님의&amp;nbsp;영상은 먼저 구독을 하고 알림을 받으면서까지 챙겨보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u4Hrvooxd6jFsp6ULKxbHvO0f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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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mp;lt;중국집&amp;gt;, 네 매력이 MONI? - 특별기획 ① - 먹는 이야기 - 북스편 특별기획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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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6T01:45:15Z</updated>
    <published>2019-02-25T21: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손에 쥔지 2시간이 채 안되었을 때 나는 두 번째 정독에 들어섰다. 혹여나 저자의 글 중 내가 놓친 부분이 있을까하고 곱씹고 또 곱씹어 읽었고 특히 마음에 드는 구절이나 저자의 표현에 대해서는 밑줄을 긋기도 하였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책에는 많은 줄들이 선명했고 이를 종합하여 모아보니 내가 이 책에 빠질 수 밖에 없었던 책만의 매력, 아이덴티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fWr50b6NnmgjDeY2kG62FpUPo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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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조율사의 중국집 탐방기,&amp;lt;중국집&amp;gt; - 에필로그  - 먹는 이야기 - 북스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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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2T04:02:34Z</updated>
    <published>2019-02-22T00: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독립서점을 운영하던&amp;nbsp;한 부스에서 유독 눈에 띄었던 독립서적, &amp;lt;중국집&amp;gt; 그 어떠한 것도 사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나는 책 부제목 '피아노 조율사의 중식 노포 탐방기'를 보는 순간 무언가에 이끌린듯 1만 7천원을 주고 책을 구매했다.  요즘 푹 빠져있는 요리 관련 독립서적의 매력을 오롯이 담고 있는 &amp;lt;중국집&amp;gt;에 대하여 이야기를 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FWJaJK3JIzU7hIKHFNRGrH2G0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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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하는 일상을 기록하는 유튜버, 마지(maji) - 먹는 이야기 - 유튜브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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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0T08:25:52Z</updated>
    <published>2019-01-31T08: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시세끼를 꼬박꼬박 거르지 않고 잘 챙겨 먹는다는 것. 집 안에 있는 날보다 집 밖에 있는 날이 유난히 더 많은 요즘, 그래서 끼니를 거른다는 게 익숙해진 요즘.. 손수 정성스레, 부지런히 만든 밥상으로 삼시세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에 대한 로망이 생겼다.  나는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켜곤 한다.  삼시세끼를 꼬박꼬박 거르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JBY-M-HUnd1gDa4rBGjzM9rHz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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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킹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부엌에 담긴 슬로 브레드 - 먹는 이야기 - 북스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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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03:34:17Z</updated>
    <published>2019-01-31T08: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바쁘게 살아온 우리가 이제는 느림과 여유를 추구하고자 하는 상황 앞에 놓여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느림'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amp;lt;부엌&amp;gt; 3호 '느린 빵'을 기획하고 취재하는 내내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입니다. &amp;quot; - 에디터의 노트 11페이지 본문 中  먹는 음식의 스토리를 보고 듣는다는 것, 단순히 음식이 맛있어서 좋아하기보다는 음식 그 자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IA%2Fimage%2F_06KnE7wGLOXsZHsQFVmDwOyc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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