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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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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작고 소중한 오두막</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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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6T11:23: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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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것 아닌게 아닌 - 고마워요, 고생했어요, 수고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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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6:49:00Z</updated>
    <published>2025-02-12T06: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게 힘들다는 생각이 들 때, 잠시 멈춰서 생각이 필요할 때. 그래서 나는 지금 어디에서부터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 생각을 해본다.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이게 맞는걸까. 잠시 생각을 다른곳에 두면 내가 가고자 하는곳과 멀어져 내 스스로가 타인처럼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다.  일과 관련해서 요즘 챗 GPT를 사용하고 있는데, 대화한 내용을 토대로 내 얼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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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단어 안에 담긴 이야기 - 어떤 단어를 좋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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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3:52:40Z</updated>
    <published>2024-11-01T02: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가지 단어를 고른다. 내가 좋아하는 단어. 그리고 그 단어가 누구의 것인지 유추한다. 신기하게도 좋아하는 단어와 그 사람은 닮아 있다. 그리고 단어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어주었다.  내가 좋아하는 세가지 단어는 고요, 공간 그리고 삶 이라 답했다. 아니 정확히는 종이에 꾹꾹 눌러 단어를 적었다. 입에서 떠나 공중에 흩어지는 말 보다 손으로 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NN%2Fimage%2FPI1R48EYQdIW5IyCUD4VaXdFp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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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비가 그친 사이 - 오늘의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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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5:07:05Z</updated>
    <published>2024-10-31T03: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당신의 위로는 무엇이었나요?  자전거 페달을 굴린다. 언제 다시 비가 내릴지 모르는 구름 잔뜩 흐린 하늘이지만, 지금 순간을 놓치지 않기로 한다. 출산 후 가장 먼저 시작한 운동이 자전거가 될 줄은 몰랐지만, 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가운데 바람을 가르며 페달을 굴리는 일은 생각보다 더 멋지고 위로가 되는 일이었다.  평소대로라면 한강으로 자전거를 몰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NN%2Fimage%2Ft_uTjeorBlki4uo223riTyEpT_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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