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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용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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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빙글빙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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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7T06:19: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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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의 잔상 #6 문장 하나에 생각 하나 - 유독 고된 퇴근길에 눌러썼던 문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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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16T15: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의 불빛들이 남기는 잔상을 좋아한다. 형형색색의 빛 번짐은 도시 안의 피로감이 일렁이다 넘친 것 같은 모양이기도 하고, 보고 있노라면 도시가 가진 번잡스러움과 적막함의 경계가 흐려지는 느낌도 좋다.나의 단상들도 잔상을 남긴다. 쓸 수밖에 없는 마음이 넘친 탓에 흐릿하지만 *'지워지지 아니하는 지난날의 모습'임은 분명하다. 나에게 떠오르는 많은 단상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DRpIEhOlV8tpX7s-EpWNVvVAeV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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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의 잔상 #5 우주를 넓히는 것 - 의외의 선택이 많아지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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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도시의 불빛들이 남기는 잔상을 좋아한다. 형형색색의 빛 번짐은 도시 안의 피로감이 일렁이다 넘친 것 같은 모양이기도 하고, 보고 있노라면 도시가 가진 번잡스러움과 적막함의 경계가 흐려지는 느낌도 좋다.나의 단상들도 잔상을 남긴다. 쓸 수밖에 없는 마음이 넘친 탓에 흐릿하지만 *'지워지지 아니하는 지난날의 모습'임은 분명하다. 나에게 떠오르는 많은 단상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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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의 잔상 #4&amp;nbsp;1개월 차 수영 꿈나무의 회고 - 물 속성 인간으로 진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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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11:5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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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도시의 불빛들이 남기는 잔상을 좋아한다. 형형색색의 빛 번짐은 도시 안의 피로감이 일렁이다 넘친 것 같은 모양이기도 하고, 보고 있노라면 도시가 가진 번잡스러움과 적막함의 경계가 흐려지는 느낌도 좋다.나의 단상들도 잔상을 남긴다. 쓸 수밖에 없는 마음이 넘친 탓에 흐릿하지만 *'지워지지 아니하는 지난날의 모습'임은 분명하다. 나에게 떠오르는 많은 단상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CIVRHIieaPRSn9860_JOF0iLB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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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의 잔상 #3 집요하고 꾸준한 -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도 일어난다는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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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도시의 불빛들이 남기는 잔상을 좋아한다. 형형색색의 빛 번짐은 도시 안의 피로감이 일렁이다 넘친 것 같은 모양이기도 하고, 보고 있노라면 도시가 가진 번잡스러움과 적막함의 경계가 흐려지는 느낌도 좋다.나의 단상들도 잔상을 남긴다. 쓸 수밖에 없는 마음이 넘친 탓에 흐릿하지만 *'지워지지 아니하는 지난날의 모습'임은 분명하다. 나에게 떠오르는 많은 단상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sc7AnubTZd2M9eyPFtl-lLDBE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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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의 잔상 #2 산책하며 느낀 것들 - 미세하게나마 나 자신으로 더 채워진 마음을 풍족하게 들고 집에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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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30T04:46:43Z</updated>
    <published>2022-01-24T13: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의 불빛들이 남기는 잔상을 좋아한다. 형형색색의 빛 번짐은 도시 안의 피로감이 일렁이다 넘친 것 같은 모양이기도 하고, 보고 있노라면 도시가 가진 번잡스러움과 적막함의 경계가 흐려지는 느낌도 좋다.나의 단상들도 잔상을 남긴다. 쓸 수밖에 없는 마음이 넘친 탓에 흐릿하지만 *'지워지지 아니하는 지난날의 모습'임은 분명하다. 나에게 떠오르는 많은 단상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rAfnZlwKucbthNVERfdNb8z6pT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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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의 잔상 #1 사용 설명서 - 대충 뜯은 비닐과 박스 사이에 자리한 사용 설명서를 찬찬히 읽어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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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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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도시의 불빛들이 남기는 잔상을 좋아한다. 형형색색의 빛 번짐은 도시 안의 피로감이 일렁이다 넘친 것 같은 모양이기도 하고, 보고 있노라면 도시가 가진 번잡스러움과 적막함의 경계가 흐려지는 느낌도 좋다.나의 단상들도 잔상을 남긴다. 쓸 수밖에 없는 마음이 넘친 탓에 흐릿하지만 *'지워지지 아니하는 지난날의 모습'임은 분명하다. 나에게 떠오르는 많은 단상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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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적_영화_소식 - 5월 22일까지의 소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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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3:36:57Z</updated>
    <published>2020-05-22T14: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 가는 영화 뉴스를 모아 모아 비정기적으로 전달하는 #용크의_비정기적_영화_소식 지금 시작합니다╰(*&amp;deg;▽&amp;deg;*)╯  *파란색 글자 혹은 밑줄 쳐진 부분을&amp;nbsp;클릭하시면 관련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꽃은 피니까 #들꽃영화상 5월 22일 제7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들꽃영화상은 한국의 저예산 독립영화를 재조명하고 독립영화인들을 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44j2iktCu-duT-uaeV5PIdVpK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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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린 시아마 특별전을 보고 - &amp;lt;워터 릴리스&amp;gt;,&amp;nbsp;&amp;nbsp;&amp;lt;톰보이&amp;gt;, &amp;lt;걸후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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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22:13:43Z</updated>
    <published>2020-05-07T07: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직 가시지 않는 추위와 초반의 코로나를 뚫고 봤던 셀린 시아마 특별전 글을 여름이라고 이름 붙여도 좋을 5월에 아직도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지금 낸다. &amp;lt;톰보이&amp;gt; 국내 개봉 소식이 반가웠고, 영화제스러웠던 부산스러움이 그립다. ------  지난주 &amp;lt;워터 릴리스&amp;gt;, &amp;lt;톰보이&amp;gt;, &amp;lt;걸후드&amp;gt;를 보고 왔다. 세 영화를 따로 떼어놓기보단 한 번에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3R9OKAB9iaZIFUut68fjYMwp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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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적_영화_소식 - 5월 2일까지의 소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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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15:07:23Z</updated>
    <published>2020-05-02T12: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가는 영화 뉴스를 모아모아 비정기적으로 전달하는 #용크의_비정기적_영화_소식 지금 시작합니다╰(*&amp;deg;▽&amp;deg;*)╯  *파란색 글자 혹은 밑줄 쳐진 부분을&amp;nbsp;클릭하시면 관련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관객없는 #비공개영화제결정 '5월' 글자만 봐도 심장이 두근대던 씨네필들의 심장을 차갑게 한 슬픈 소식입니다. 올해 개최될 제21회 전주국제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HIKY1wZ89YcnLooDAqx7dGZWo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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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크의_비정기적_영화_소식 - 3월 30일까지의 소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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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7T05:55:53Z</updated>
    <published>2020-03-31T07: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가는 영화 뉴스를 모아모아 비정기적으로 전달하는 #용크의_비정기적_영화_소식 지금 시작합니다╰(*&amp;deg;▽&amp;deg;*)╯ *파란색&amp;nbsp;글자&amp;nbsp;혹은&amp;nbsp;밑줄&amp;nbsp;쳐진&amp;nbsp;부분을&amp;nbsp;클릭하시면&amp;nbsp;관련&amp;nbsp;기사를&amp;nbsp;확인&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습니다!  #코로나 #CGV 35개 극장 #영업중단 CGV는 지난 26일 직영 극장 116곳 가운데 35개 극장의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amp;nbsp;무려 30%의 수치이외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9rKk_MhiIQmJhfcGxzSYcRXT6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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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세계 여성의 날, 추천하는 여성영화 24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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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7:18:53Z</updated>
    <published>2020-03-07T20: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성영화 추천 글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여성의 날은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불타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날을 기념하는 날로, 1975년부터 매년 3월 8일  UN에 의하여 공식 지정되었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큰 맘을 먹고 3월 8일에 맞게, 8 주제 * 3 영화 추천 글을 써봤다. 평소에 내가 여성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3PXYJWNJRse3akplrNqXIgC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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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내리쬐는 햇빛을 감당하지 못해 뒤돌았지만 - 영화, &amp;lt;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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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5T14:23:08Z</updated>
    <published>2020-02-05T06: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리쬐는 햇빛을 감당하지 못해 뒤돌았지만영화, &amp;lt;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amp;gt;  하이스쿨 로맨스에서 미스터리 스릴러에서 좀비물(!)에서 다시 드라마로.  아니, 동아리 하나 그만두는 게 대수야? 영화로 만들 만큼? 뭔진 몰라도 키리시마. 대단한 사람인가 보다. 키리시마가 동아리를 그만뒀다고 한다. 입에 입을 타고 소문은 퍼지고 키리시마의 주변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y4BSsZkPptuTHMikOoV1UVqH_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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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하는, 나를 사랑하는 - 영화, &amp;lt;작은 아씨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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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7T07:48:58Z</updated>
    <published>2020-02-03T03: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관람을 마치고 루이자 메이 올컷의 &amp;lsquo;작은 아씨들&amp;rsquo;을 읽기 시작했다. 조가 아닌 그레타 거윅을 상상하며. 그랬더니 이야기를 따라가기보다는 솎아내며 읽게 된다. 그가 무슨 장면을 선택했고 어느 대사는 생략했는지에 대해 그려본다. 영화를 두 번째 관람한 후부터는 더 수월하게 추적할 수 있었다.    내가 사랑하는, 나를 사랑하는영화, &amp;lt;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9JHwWxNKqBN1mFfYBBJrSnDlE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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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쏟아지는 억수에도 다만 살아가기를  영화, &amp;lt;도희야&amp;gt; - 영화, &amp;lt;도희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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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11:14:58Z</updated>
    <published>2019-10-11T06: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쏟아지는 억수에도 다만 살아가기를영화, &amp;lt;도희야&amp;gt;   한 개인이 타인을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 어디서 들었던 말이 떠오른다. 부자들이 친절한 이유는 그들이 부자이기 때문이라고. 풍요는 마음의 여유 공간을 만든다. 뒤집어 말하자면,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는 필히 자신의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이다. 마음의 여유가 없다면 그만큼 타인에게 내어줄 공간이 부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y2_BDClbVnKbZxTInffxviNg-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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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의적절한 문제의식,그에 비해 아쉬운 영화 자신만의 힘 - 영화, &amp;lt;신문기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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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6T19:05:22Z</updated>
    <published>2019-10-10T02: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의적절한 문제의식, 그에 비해 아쉬운 영화 자신만의 힘영화, &amp;lt;신문기자&amp;gt;   &amp;lt;신문기자&amp;gt;는 동명의 저서와 실제 사학비리 사건을 모티브로 하는 영화이다. 현 체제에 대한 비판을 전면적으로 내세운 점에서 일본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정치 드라마의 등장은 꽤 인상 깊었다. SNS(특히 일본에서 활발한 트위터)를 중심으로 한 댓글 조작, 가짜 뉴스, 옐로저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JMWWaUWHJdI7J_R1VUExSPHvd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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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스르며 그러나 만끽하며 - 영화, &amp;lt;성냥공장 소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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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05:36:01Z</updated>
    <published>2019-10-01T07: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스르며 그러나 만끽하며영화, &amp;lt;성냥공장 소녀&amp;gt;  아키 카우리스마키의 프롤레탈리아 3부작 중 한 작품이다. - 첫 시퀀스부터 재밌다. 성냥공장의 돌아가는 기계들을 길게 잡는다. 기계로 인해 &amp;lsquo;자동으로&amp;rsquo; 만들어지는 성냥이 지루할때쯤 불쑥 노동자의 손이 침입한다. &amp;lt;공장에서 &amp;lsquo;뿅&amp;rsquo;하고 생산된 것 같은 물건들은 알고보니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만들고 있었다&amp;gt;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wQS16XK6ASucmELk5drjelizR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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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펼쳐놓은 진실에 의심을 덧대어 믿음으로 재단하다 - 영화, &amp;lt;메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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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04:29:46Z</updated>
    <published>2019-09-30T04: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펼쳐놓은 진실에 의심을 덧대어 믿음으로 재단하다 영화, &amp;lt;메기&amp;gt;   확실한 건 &amp;lt;메기&amp;gt;는 증명하는 영화가 아니라는 거예요.    &amp;ldquo;____&amp;rdquo;에 관한 영화.  ☞믿음/의심/진실/선택   영화를 보고 나면 저 빈칸 안에 답을 넣고 싶겠지만요. 어떤 단어든 딱 맞아 보이진 않아요. 헷갈리거든요. 진실을 믿는 건지, 믿음을 선택하는 건지, 의심과 믿음이 실은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2O1G_g6gLSbEC-5riaqjwAnXJ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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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추억하며 - 느슨한 끈들의 힘을 믿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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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1T09:51:19Z</updated>
    <published>2019-09-24T08: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의 여름은 너무 뜨거웠던 모양인지, 지금에서야 겨우 그때를 추억해본다. 학기 단위로 살아가는 인간에게 2월 말, 8월 말은 없는 날짜나 마찬가지이다. 학기 내내 해왔던 근로를 마무리하고 기숙사에 있는 모든 짐을 이사하느라 바쁘다. 그러니까 8월의 내가 가졌던 감정은 늘 상실이었다. 잃음은 익숙해지지 않는다. 한철 애달팠던 것들과의 이별을 끝내면 공허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8rS6reL9icTRKsMdjxlt0mFN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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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여자는 천국에 가고 나쁜 여자는 어디든 간다 - 한국영상자료원 여성캐릭터로 보는 한국 영화 100년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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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04:29:44Z</updated>
    <published>2019-08-19T12: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 100년 기념 전시나쁜 여자, 이상한 여자, 죽이는 여자   학교 과제로 &amp;lt;2010년대 한국대중문화 속의 여성 캐릭터 분석&amp;gt;을 했었다. 영화를 비롯한 대중문화 속에서 인상 깊었던 여성들을 어떤 타입으로 나누고 어떤 캐릭터로 규정해 본 개인적인 작업이었다. 너무도 좋아하는 주제였고 시작하기 전까지 (이유는 없는) 자신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9EYfZRwyc8XupzhAkcOlpjWZ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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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은 쳐다보지 말고, 뒤는 돌아보지 말고, 달려 나가자 - 영화, &amp;lt;엑시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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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8T10:33:21Z</updated>
    <published>2019-08-12T00: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밑은 쳐다보지 말고, 뒤는 돌아보지 말고, 달려 나가자&amp;nbsp;영화 &amp;lt;엑시트&amp;gt;   소문대로 훌륭한 영화. 빅배급사가 매년 여름마다 내놓는 흥행밀어주기 영화들은 대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다른 영화는 볼 생각도 안 했지만 엑시트는 &amp;ndash;늦은 감은 있지만- 시간 내서 봤다. 그렇게 본 만큼이나 좋아서 좋았다.   &amp;lt;엑시트&amp;gt;와 &amp;lt;어벤져스 : 엔드게임&amp;gt;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4U%2Fimage%2FY8EE2k1KKTGMWypPTFRNBN6Aw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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