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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Kang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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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7T07:1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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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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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2:26:15Z</updated>
    <published>2024-10-20T12: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 먹고 죽는다 하면 나는 &amp;quot;술&amp;quot;을 마시겠다. 취하는것이 뒷험담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을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들어버려서 혼자 다짐한것이 있었다. 나의 취함을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으리라.  사실 필름이 끊기도록 마셔본적은 없다. 하지만 몸이 내말을 안들을 정도로 마셔본건 지금까지 딱 두번이다. 한번은 교환학생으로 간 그 기숙사에서 고주망태가 되도록 한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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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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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3:33:31Z</updated>
    <published>2024-10-20T12: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받는마음&amp;quot;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amp;quot;주는마음&amp;quot;이 친절인지 미움인지는 &amp;quot;받는마음&amp;quot;에 따라서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단 생각을 해본다. 주는마음과 받는마음의 뜻이 통하면 금상첨화이겠지만 서로 다르면 오해를 쌓게되는 일이 비일비재 하니까 말이다.  내가 주는마음을 내 스스로가 결정해서 능동적이다. 하지만 누군가가 나에게 말로 전달해주든, 소리로 전달해주든 어떻게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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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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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2:25:55Z</updated>
    <published>2024-10-20T12: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이런 생각을 자주 해보고 있다. 왜 나는 자꾸 무엇을 쓰고 있을까? 무엇이 재미있는가? 안하던 애가 왜 자꾸 매일 무엇을 써내고 있을까? 좋아하던것도, 좋아했던것도 아닌데... 갑자기 든 생각도 핸드폰 메모장을 열어 왜 적고 있을까? 뭘 원해서 적고 있는 걸까. 아니면 시작한거니까 끝까지 실천하려고 적는것일까?  글이라고 해도 써본건 데어터에 기반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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