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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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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ey-yoons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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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담아내는 글을 씁니다. 아날로그를 좋아해서 손글씨를 많이 쓰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과 이야기, 기술,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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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7T08:0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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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커플링 책에 대한 반론: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재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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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5T13:53:16Z</updated>
    <published>2020-06-25T11: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커플링 책에 대한 감상을 짧게 나누고, 책에 나온 트위치에 대한 분석을 저자가 사용한 방법이 아니라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다시 해석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지금... 나에게 1차 산업 혁명, 2차 산업 혁명은 책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것이었다. 정보화(IT) 혁명이라 불리는 3차 산업 혁명은 내가 태어난 이후로 나타났으며 현재도 진행 중이다. 정보화 혁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B%2Fimage%2FOHrTnYWjdNsXCh6vj9CKFxZQ6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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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느냐 죽느냐, 명분과 실리를 넘어서 - 남한산성 보고 &amp;amp;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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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00:29Z</updated>
    <published>2020-01-14T22: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한산성은 영화로 처음 접했다. 크게 기대하고 보진 않았고 '사극풍의 영화이겠거니'라는 생각으로 보았다. 영화로서의 작품성을 넘어서 이 시대에 메시지를 던져주는 작품이었다. 더 의미가 있었던 이유는 내가 생각해볼 만한, 아니 생각해봐야 할 질문을 던져주었기 때문이다.   영화는 두 인물의 대립으로 이야기를 끌고 나간다. 김상헌과 최명길, 최명길과 김상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B%2Fimage%2FqHVFgqK9MSdeEsZ3bs0uH5oXk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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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자기 계발서의 기준 - 베스트 셀프 추천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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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1:49:03Z</updated>
    <published>2020-01-02T22: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좋은 답을 얻고 싶다면, 좋은 질문을 해야 한다.&amp;quot;  이 말은 내가 대학시절에 교수님께 질문하러 갔던 어느 날 들었던 엉뚱한 대답이다. 그리고 나는 몇 년 뒤, 후배들을 앞에 두고 이렇게 말했다. 난 대학 4년 동안 이것 딱 한 가지 배웠다고.  그리고 오늘 이 글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amp;quot;좋은 자기 계발서는 많은 많은 질문을 던져주는 책이다.&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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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나를 쓰는 이유 - 책프협 2019년 1월 공통 주제 - 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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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4T10:00:23Z</updated>
    <published>2019-01-23T13: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공통 주제로 '내가 글을 쓰는 이유'라는 주제를 받았다. 나는 항상 무얼 하던지 남들과는 다른 것이 없을까 생각하는 습관이 있다. 이번 과제 역시 주제에서 느껴지는 뻔한 제목과 글 말고 다른 재미난 제목이나 콘텐츠는 없을까 생각해 보았다. 그렇게 생각만 해 보았다. 그렇게 시간은 지나갔다. 마감 3일 전이 되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언제 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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