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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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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odrain0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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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작가를 꿈꾸는 직장인입니다. 손에 잡을 수 있는 가까운 곳부터, 상상의 변방에 이르기까지 동심원처럼 퍼져가는 창작활동을 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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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7T07:30: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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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로비를 해야 할까?  - 나의 해외영업 주간보고서 2 3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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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21:28:23Z</updated>
    <published>2025-03-28T14: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 쇼핑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 수 있을 텐데,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화면 하단 우측에 보시면, 주황색, 하늘색 물방울 모양의 문양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터치하시면, Rufus라는 아마존 AI 가, 여러분을 따뜻하게 환영해 주시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Rufus는 현재 아마존에서 진행하고 있는 'Spring pr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2kKSDPNvPne-10pCTjY1gyVp4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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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방학 숙제를 한다는 것은 -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들 3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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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1:01:16Z</updated>
    <published>2025-03-25T16: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을 한 번 더 거슬러 올라가서, 초등학교 시절 방학의 개학 전 날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내일이 개학인데, 방학 숙제가 몇 % 정도 되어 있을지 생각해 본다면, 70% 이상 정도는 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방학 숙제를 마무리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었던 기억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방학 숙제를 하면서 배웠던 것은 방학, &amp;quot;배움을 잠시 놓는 시기&amp;quot;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Get3smxvUyeTTEoW7rArX7416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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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de in Korea - 나의 해외영업 주간보고서 2 2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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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0:46:02Z</updated>
    <published>2025-03-21T15: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K-beauty, K-beauty, 어디를 가든, 흔히 들을 수 있는 단어입니다. 서울 시내의 대형 올리브영은 외국인들로 북적입니다. K-pop의 자매품 정도로 인식되던 과거와는 다르게, 대외 수출액도 크게 증가하고, 수출 비중이 높은 뷰티 브랜드 사들도 증가하는 추세일 것이라 봅니다.   최근 아마존코리아, 이베이코리아 등에서 잇달아 콕 집어 &amp;quot;K-be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jI_zUR48mjLFblQUwr-CWYDH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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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코리올리 힘 - 세상 모든 것들은 움직인다.&amp;quot; -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들 2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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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21:49:45Z</updated>
    <published>2025-03-18T15: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때 주요 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이 아닌 과학이라는 과목을 좋아했습니다. 볼링에서 모든 핀을 한 번에 쓰러트리는 스트라이크를 치기 어려운 것처럼, 한 과목에서 만점을 맞기가 어려웠는데, 과학 과목에서는 한두 번 만점을 맞았던 기억이 납니다.  &amp;quot;코리올리의 힘&amp;quot;이라는 문구에 대해 자세히는, 그 교과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85evUlykkp8y6hIzCHIuxwWtF0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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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를 먼저 키웁시다. - 나의 해외영업 주간보고서 2 2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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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6:36:02Z</updated>
    <published>2025-03-14T14: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의 첫 분기의 메가와리가 끝났습니다. 이베이 큐텐 측에 의하면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저와 같은 경우는 지난 분기보다 매출을 증대하지는 못했습니다. 저에게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 (씁쓸한 웃음)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겠으나, 당사 내부에서, 일본 시장보다는 미국 시장에 집중하는 부분을 희망하셔서, 지난 분기보다 낮은 광고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szsPalaeu5_bnxPMPzAcdOuxI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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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의 물결을 아시나요?  -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들 2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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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16:22:57Z</updated>
    <published>2025-03-11T13: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상사 분들과 점심에 인공지능, 자동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CHAT GPT부터 Python 등등 이야기를 나누면서 앞으로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전통적인 고용 시대는 소멸되어 가고, 자급자족의 시대가 도래하는지 등, 고차원적인 대화가 이어지면서, 진심으로 미래에 대한 걱정이 물밀듯이 밀려왔습니다. 사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YFAiCtoQxQYHVBA6ritV7kPsRG8"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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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 긴 여신 문제를 어떻게 할까 - 나의 해외영업 주간보고서 2 2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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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4:08:32Z</updated>
    <published>2025-03-07T13: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기억나는 풍경 중 하나가 '외상 없습니다.'라는 문구를 적어놓은 가게들의 모습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물건을 사는 편의점, 마트들에서는 대부분 카드나 현금으로 즉시 결제를 하고, 구입을 하고 있지만, 옛날에는 외상으로, 즉 우선 물건을 먼저 가져가고, 다음번에 물건 값을 갚는 일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중증외상센터의 그 외상이 아닙니다.)  국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TY8EPrzYnv7I_6pyM2-fgA0pV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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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의 장음, 단음을 기억하시나요? -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들 2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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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4:55:47Z</updated>
    <published>2025-03-04T14: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는 어떤 언어일까요? 1초도 고민하지 않고 답변드리겠습니다. 한국어입니다. 사실 어느 누구에게나 가장 어려운 언어는 모국어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원어민이 아니기에, 영어나 중국어나 일본어 구사가 정교하지 않아도, 해당 원어민들은 '귀엽게' 봐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국인인 제가 한국어를 소위 '더듬는다.' 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dwLPoSdvcEpoOIkG864aC9-et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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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제품, 또 다른 스토리텔링 - 나의 해외영업 주간보고서 2 2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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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5:07:34Z</updated>
    <published>2025-02-28T13: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의 각 가정마다 비치되어 있는 '국민템' 들이 있습니다. 압도적으로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아이템들을 일컫는 단어인데, 스카치테이프, 후시딘, 마데카솔 등과 같이, 제품명이 대명사처럼 사용되는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셀린 또한 각 가정마다 적어도 하나씩 비치되어 있는 '국민템'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 역사가 어마어마하게 오래된 제품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6ggATbSgMLSy3jHjTUcyCvI85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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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들은 오늘만 기다렸지? -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들 2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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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14:41:56Z</updated>
    <published>2025-02-25T13: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날짜를 특정할 수 없지만, 1998년이라는 연도는 기억이 납니다. 왜 갔는지 기억이 없지만, 친구와 함께 양호실에 있었고, 날씨는 맑아서 햇살이 가득 창을 통과해 빛났습니다. 양호 선생님, 지금의 보건 교사 선생님하고 다른 여자 선생님이 담소를 나누고 계셨습니다. 그때 그 여자 선생님이 저희한테 대뜸,  &amp;quot;너희 오늘만 기다렸다며?&amp;quot;  무슨 말씀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3-whGCATP_91EErl60Pxx2wGLA4" width="4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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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렴한 제품, 그 아래 더 저렴한 제품 - 나의 해외영업 주간보고서 2 2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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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2:12:21Z</updated>
    <published>2025-02-21T12: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제품 한 품목이 좋은 반응을 얻어 아마존에서 판매량이 급증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처음부터, 경쟁사 제품보다는 판매가가 다소 높았습니다. 때문에 성분 등 기타 소구 포인트들을 활용하여, 나름의 방어를 하고 매출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왔습니다.  경쟁사 제품은 유명 브랜드에다가, 우리보다 먼저 시장에 진입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저희 제품보다 판매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vhmhOm25hGUvAQEeGNDNB1KV7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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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분실물을 발견하면? -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들 2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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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3:11:52Z</updated>
    <published>2025-02-18T12: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면, 최근에 육아를 하고 나서는 무언가를 두고 오거나, 떨어트리고 오거나, 깜빡하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아기랑 어디를 다니다 보면, 아기가 울음을 그치지 않을 때, 혹은 자잘한 짐들이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물건을 잃어버리고 나서, 그 물건에 대한 마지막 기억이 있었던 장소가 있다면, 우리는 보통 어떻게 할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V6DXCOpykhQ15cxNYsh5Y6yzVy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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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 수 있는 표현이... 없는데 - 나의 해외영업 주간보고서 2 2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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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2:00:59Z</updated>
    <published>2025-02-14T13: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품 문안으로, anti-aging 쓸 수 있나요? 그럼 anti wrinkle은요? Firming은 될까요?&amp;quot;   아마존 담당인 제가 미국 시장 관련 문안을 많이 보다 보니 어느 순간 FDA 직원이 된 느낌이 들 정도로, 미국에 수출하는 제품에 대한 문안을 문의해 주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미국에 화장품류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미국 화장품 규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eAYZirQ9X3PFIVYAUsKie9wCQ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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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외국어 시간이 아쉽네 -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들 2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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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9:01:50Z</updated>
    <published>2025-02-11T13: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가 독일에 한 달 살기를 하러 간다고 했을 때, 그저 그러려니 했는데, 그 한 달의 체류 기간을 위해서 독일어를 틈틈이 익혔습니다. 그렇게 단시간 배웠음에도, 현지에서 간단한 회화 아니 그 보다 약간 높은 수준의 회화를 구사하는 그녀의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고 보니, 고등학교 재학 시절, 제2외국어로 독일어를 배웠던 기억이 났습니다.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4QYBDS4GyY12C4z0TuuI99ozH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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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영이 미국 간다고? - 나의 해외영업 주간보고서 2 2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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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9:37:53Z</updated>
    <published>2025-02-07T09: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팀장님, 올리브영이 미국 진출한다고 하네요. &amp;quot; 같이 일하는 동료 직원 분이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2019년 세계적인 뷰티 멀티스토어 세포라가 한국 진출을 결정하고, 1호점을 열었던 자리가 있습니다. 바로 코엑스의 파르나스몰입니다. 지금은 그 자리를 올리브영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세포라는 지난해 8월 '무거운' 마음을 안고 한국 시장에서 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rZHmV5fkOLUZNXf34uFUGqW1NJ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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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공이 어떻게 되세요? -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들 2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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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0:33:55Z</updated>
    <published>2025-02-04T13: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중어중문학과 졸업했습니다. 복수전공으로는 국제통상학을 전공했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 남학생들이 어학을 배운다면, 영어 아니면, 중국어였습니다. 그만큼, 한중 수교 이후에 세계 경제를 중국이 떠받들 것이라는 기대가 충만했던 시기, 그리고, 중국인들에게 하나씩만 무언가를 팔아도 13억 개를 팔 수 있다는 단순한 논리(?)로 인해 어문계열에서도, 중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YiiCev0aMZQTIc65TIbaxuB0A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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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연휴는 좋지만,  - 나의 해외영업 주간보고서 2 2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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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2:56:09Z</updated>
    <published>2025-01-31T14: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27일이 갑자기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이번 설연휴는 유래 없이 최장 6일 휴무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몇몇 기업들은 1월 31일까지 휴무를 주어서, 최장 9일, 학교로 치면, 봄방학 기간과도 같은 긴 휴일이었습니다.  보통 이렇게 긴 휴무를 한국에서는 경험해 보기는 어렵지만, 중국에서 일을 할 때는 일 년에 두 번 정도 있었습니다. 바로 춘절과 국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kfKTjqAiHQMB_wu8Go5c9a0Fm4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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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를 써봤던 기억이 있어요. -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들 2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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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7:18:59Z</updated>
    <published>2025-01-28T14: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일기를 쓰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매년 그 해에 맞는 다이어리를 구입해서, 개인 신상에 대한 잡다한 일을 적기는 하지만, 일기는 아닙니다.  매 번 일기를 써보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그를 꾸준히 잘 해내지 못하기에, 이렇게 브런치에나마 '정기적으로'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일기라는 것은 누구나 학교를 다녀본 분들이라면, 써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hx6tt533XdoOaElPNoz5MXhJK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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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하고 있는 것이 맞을까? - 나의 해외영업 주간보고서 2 2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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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2:04:20Z</updated>
    <published>2025-01-24T12: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과 큐텐 어카운트를 4년 가까이 끌어오면서, 다행히 아직까지 한 번도 매출이 퇴행하거나, 정체됨이 없이, 성장을 이끌어왔습니다. 물론 중간에 협력 업체들과 많은 동료 분들의 도움을 받아왔기 때문임은 너무 당연한 것입니다. 항상 관련된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 온라인 사업의 드라마틱한 매출 신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3esKXArAM9WOD5sP6k2MTsz6IQ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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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화를 그려보셨나요? -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들 2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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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21:30:04Z</updated>
    <published>2025-01-21T13: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그리는 일은 지금도 좋아합니다. 직장을 가지고 나서, 소소하게나마 다시 그림을 배워보기 위해, 예술의 전당의 미술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매주 토요일에 드로잉 수업을 들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렸을 때에도 미술 시간을 참 좋아했습니다. 교과서 교과 과정대로 진행되는 시간도 좋았지만, 가장 좋아했던 것은 '상상화 그리기'였습니다. 과학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a%2Fimage%2FNhIeDlTLDK-9v91FcZqjNbjOF3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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