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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mily in Seo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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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고회사 다니며 취미로 사주 봅니다. 마케팅과 사람 이야기를 순환적 관점으로 풀어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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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9T03:32: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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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두쫀쿠가 뭐길래. - 식감(食感)의 사주팔자와 두바이 쫀득 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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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0:21:08Z</updated>
    <published>2026-01-11T14: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카롱, 탕후루, 약과를 지나 이번에는 '두바이 초콜릿'이다.  이 유행은 한국에 안착하며, 변이가 일어났다. 사막의 열기를 품은 중동의 초콜릿이 한국에 당도하자,  마치 떡처럼 쫀득한 옷을 입고 '두바이 쫀득 쿠키'로 재탄생했다.  보통 맛있는 음식의 공식으로 통하는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함)'과는  정반대의 길을 걷는 이 현상. 겉은 쫀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Fjia8bifg4OEYquq-bPdcIw4M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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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영화 아바타의 순리적 해석 - 쇠와 결탁해 재가 된 불, 그리고 나무를 살린 물의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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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2:27:22Z</updated>
    <published>2026-01-04T12: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임스 카메론의 &amp;lt;아바타&amp;gt;는 의심할 여지 없는 '기술의 승리'다. 배우의 미세한 동공 떨림까지 잡아내는 모션 캡쳐, 그리고 자본이 빚어낸 판도라의 비주얼은 그 자체로 영화를 봐야할 이유다.  화려한 기술이 장식하는 스크린 속엔 단순한 권선징악의 우화보다 매력적이고 정교한 논리가 숨 쉬고 있다. 명리학(命理學)으로 들여다볼 때 비로소 선명해지는 거대한 '오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tUv_18wYzl-czLrr5_LBDxjgo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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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서울 자가 김부장의 자아 찾기 - 그는 왜 넥타이를 풀고 세차 호스를 잡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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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3:19:56Z</updated>
    <published>2026-01-03T10: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김 부장이야. 대기업 다니고, 서울 자가 있고, 남부러울 것 없는 사람이라고.  너무나 현실적인, 그래서 이치적인 에피소드들. 이 이야기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제대로된 고증과 공감의 끝단에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사주명리학의 관점에서 다시 풀어보면,  한 인간이 '가짜 나(관성)'의 껍데기를 깨고 '진짜 나(식상)'를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tt289-kuvV3eanbOLAY-p1YP1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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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GENESIS의 심장에 마그마가 끓는 이유 - 차가운 금속과 뜨거운 불, 그리고 여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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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4:32:35Z</updated>
    <published>2025-12-22T14:2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는 태생적으로 차가운 금속, 즉 금(金)의 물성을 타고난다. 하지만 같은 금(金)이라도 원석 그대로의 바위와 세공된 다이아몬드는 그 운명과 쓰임새가 전혀 다르다.  최근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보여주는 행보는 사주명리학적 관점에서 볼 때 &amp;lsquo;물상(物象)의 전환&amp;rsquo;과 &amp;lsquo;음양오행의 균형&amp;rsquo;을 보여준다.   투박한 무쇠에서 보석으로 거듭나고, 뜨거운 불(마그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eVx8nby0RH2fUXEF8rFfrVuJvtY.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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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차가운 아파트가 뜨거운 집이 되는 과정. - KCC 스위첸 캠페인. 그리고 쇠(金)와 불(火)의 연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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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2:58:19Z</updated>
    <published>2025-12-21T02: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가 집이 아닌 물성(物性)이라면, 본질적으로 차가운 공간이다. 뼈대는 철근이요, 살은 콘크리트다. 사주명리학의 시선으로 보아도 그곳은 완벽한&amp;nbsp;금(金)의 세계다. 금은 단단하고, 규칙적이며, 무엇보다 서늘하다.  그래서일까. 우리는 아파트라는 견고한 성채 안에서 자주 외롭고, 벽 하나를 사이에 둔 타인과 철저히 단절된다. 그 서늘한 숲 한가운데서, 유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zUilMdrfYQ1-mwJOyL3murLEI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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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RIDE THE BULDAK HIGH? - 불닭의 두 가지 캠페인, 물과 불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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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8:45:36Z</updated>
    <published>2025-12-19T07: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불닭볶음면이 보여주는 행보는 단순한 식품 브랜드의 성장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처럼 느껴진다. 특히 흥미로웠던 것은 비슷한 시기에 전개된 두 가지 글로벌 캠페인이었다. 하나는&amp;nbsp;'Splash Buldak', 다른 하나는 'Ride the Buldak High'였다.  같은 브랜드를 다루고 있지만, 두 캠페인이 취한 화법은 다르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wdwKbaKLUrZ6V0fd18GInGe3hfU.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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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amp;nbsp;AI 시대, 신강(身强)이 답일까? - 기술의 과잉 시대, 사주명리로 본 개인의 경쟁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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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3:34:18Z</updated>
    <published>2025-12-05T03: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GPT가 카피를 쓰고, 미드저니가 시안을 뽑아내는 풍경이 이제는 일상이 되었다. 우리가 그동안 '실력'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기술들이 순식간에 범용화되는 과정을 목격하며, 많은 이들이 기대보다는 막연한 불안을 느낀다.   &amp;quot;과연 인간의 고유한 영역은 어디까지일까?&amp;quot;  사주명리학의 틀을 빌려 지금의 시대를 해석해본다면, 과연 어떤 태도를 가진 사람이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uBzk49V5A2_kVz1uyW8BTwX_1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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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오행과 재테크 - 남들의 재테크 방정식이 나에게는 오답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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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4:06:31Z</updated>
    <published>2025-12-03T03: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의 재테크 코너를 서성이다 보면 기시감이 든다. 부동산 불패, 주식 장기투자, 레버리지 활용... 수많은 정답들이 넘쳐나는데, 왜 그 정답을 대입한 내 계좌는 여전히 제자리일까?  사주명리학에서 재물(재성)을 정의하는 방식은 꽤나 흥미롭다. 아극재(我剋財). 즉, 재물은 운 좋게 주어지는 선물이 아니라 '내가 주도적으로 통제하고 이겨내야 하는 에너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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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럭셔리의 새로운 생각들 - 에르메스가 '책'을 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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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7:50:14Z</updated>
    <published>2025-11-29T07: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한 불꽃 뒤에 남겨질 '나무'에 대하여 최근 성수동이나 청담의 브랜드 팝업을 돌다 보면 미묘한 기류의 변화가 감지된다. 루이비통, 프라다, 구찌 같은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하나같이 '책(Book)'을 전면에 내세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가장 감각적이고 빠른 이미지를 소비하던 그들이, 왜 가장 느리고 무거운 물성인 '종이책'으로 회귀하는 것일까? 광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M1oiMr_KBGBYLs9p_mMDzM-Wj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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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 3년차 사주쟁이 - 내 사주도 아직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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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4:55:23Z</updated>
    <published>2025-11-23T14: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2월  갑자기 철이 들어버렸다.  대학원 석사 3학기 두가지 생각이 대립했다. 나는 논문을 완성할 깜냥이 되는 사람인가? 돈도 안되는 공부 그만하고 취업이라도 얼른 해야할 것인가?   이미 설계까지 다한 논문 실험을 해야하는데 동기부여는 안되는 상황이었다.  25살까지 워낙 철이 없었어서 뭘 해야할지 고민은 크게 없었다.  흘러가는대로 또는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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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 친절을 강요하는 사회 - 왜 이렇게 친절하냐는 소리를 듣고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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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5:58:03Z</updated>
    <published>2025-11-16T15: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함  존중 Being gentle  그리고,  떠받듦 저자세 Being fine  호흡을 분리한 두 양극 둘은 질적으로 다르다.  얼마 전 읽은 &amp;quot;관계의 물리학&amp;quot;에서 가장 와닿았던 구절은 친절을 강요하는 사회다.  그 책에서 친절은 다소 싹싹함에 가까운 의미였는데, 싹싹하지 않는 내가 한국 사회에서 겪는 불편감으로 많이 공감되었다.  우리가 강요받는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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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부여] 기록의 자극 - 결론은 모르겠지만, 이렇게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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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5:43:43Z</updated>
    <published>2025-11-10T05: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나에 대한 이야기를 철저히 비 경제적인 이유로 쓰게 되었다.  귀찮음이 상당히 심한 intp 오늘도 할 것을 미루기 위해 또다른 시작을 하는  '체계적인 미루기'를 이렇게 시전하는 중이다.  머리 속엔 수 백번의 시뮬레이션을 해도 문서화하는데는 재능이 없다. 그래서 꼭 필요한 말만 (꽤 잘;;) 만드는 내가 기록을 해보겠다고 끄적이는 것은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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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 꿈부자 - 아무것도 없는데, 모든 것을 가진듯한 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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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내 분수보다 좋은 환경에 놓이다보면 가끔은 스스로가 빈약해 보일 때가 있다.  공들여 꾸며본 경험이 없어 아직도 설익은 스타일링과 취향 골프는 관심도 없고 건어물녀처럼 드러누어 책만 읽고 있는 습관 적확하면서 사려깊은 어휘를 그때 그때 떠올리지 못하는 미숙함  나를 둘러싼 세계에 나를 자꾸 빗대다 보면  스스로가 충분히 세공되지 못한 돌맹이처럼 느껴질 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7vjOmsfT0Wo7ENVBg1KwG9zJkY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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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 외모는 마이너스 통장이다 - 예쁜건 둘째치고, 성실하게 갚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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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7T08: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살이다.  아직도 고등학생 같은 20살도 아니고, 확실한 성숙함이 있는 30살도 아닌 어중간한 나이 외모에 대해 딱 논하기 좋은 나이다.  20살땐 외모에 마음을 쓰는 어른들을 보면 이해가 가진 않았다. 내 기준에 그들은 그리 미적으로 유효하지 않았으며,  외모가 직접적인 이득과 연계되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특히, 눈에 보이지도 않는 속옷을 신경 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Dlsgs2q_Q8AEOONxCJiQRLA1h5E.PNG" width="4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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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어쩔 수가 없다' 생각 - 어쩔 수가 없는 한국영화의 명리학적 색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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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1T14: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 구조다, 어쩔수가 없다   영화《어쩔 수가 없다》엔 반전이 없다. 주인공은 살인을 계획적으로 저지르고, 하나하나 성실하게 정당화한다. 개인의 내러티브나 감정적 놀음에 의거한 것이 아니다.  장면의 임팩트일까? 연기 차력쇼라고 불릴 만큼 정점의 배우들이 등장하지만 그들에 의존한 몰입감의 나열만으로 보기엔 아쉽다.  박찬욱 x 류성희 감독의 세팅과 미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JeZqYce8epUyE-D_OEUiJLVk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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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찰] 틀린 선택은 없어 - 맞는 결정이 승자가 아니라, 승자의 결정이 맞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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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1:37:50Z</updated>
    <published>2025-10-06T01: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 것은 선택의 연속이다. 그렇기에, 한 사람의 성공확률을 말하는 데는 아래와 같은 공식을 쓰기도 한다. 성공확률 = 지속적인 노력 x 좋은 판단력   머리가 좋아도, 노력 없이는 안된다는 표현이기도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판단력이 충분치 않으면 모든 것이 허사로 돌아간다는 뜻이기도 하다.  안다. 이 정도는 뻔한 말인 것을! 좋은 선택을 하는 사람의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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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러닝 열풍. 사주적 단상 - 표출하는 에너지, 그리고 K대세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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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7:50:54Z</updated>
    <published>2025-09-29T04: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은 확신의 러닝 열풍이다.  1년 반쯤 전 유튜브 B주류 경제학에서 였다.  패션 에슬레틱인 나이키는 쇠퇴하며, 동시에 기능성에 집중한 온러닝과 호카는 중흥한다고 했던가.  지하철이 잘 되어 있는 대한민국.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사람들과 언제든지 달릴 수 있는 환경. 단지 태동하다 끝날 흐름은 아님을 그 때도 짐작했다.  2025년 말, 누구나 러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4rqI4ojSAF5aayJkPYPIZE2lO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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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 고민이 많아질 땐 큰다는 것이다 - 인지부조화는 인간의 근본적인 학습 매커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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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0:32:42Z</updated>
    <published>2025-09-15T10: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싸우는것은 싫다 고통스러운 건 벗어나야 한다 고민을 거절하는 것이 상책이다  대부분의 힘듦을 타인에게 토로하면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한 대책을 말하거나 고통에 공감하는 감정적 연대를 보여주곤 한다.  일반적으로 내/외면적 고통은 비정상적인 상태로 여겨지며 빠르고 원만하게 해결되어, 사라지길 원한다. 특히 깊은 상처로 인한 고통은 도끼에 찍힌듯한 흉터가 남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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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 찰나라는 것 - 찰나의 미학은 언제 비롯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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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6:02:30Z</updated>
    <published>2025-06-03T03: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찰나를 주제로 진행한 프로젝트가 있어 이 익숙하지만 낮선 단어에 대한 이해가 일부 필요했다.  1찰나는 75분의 1초를 뜻하는 불교 용어라고 한다. 눈 깜짝할 사이 이상의 순간적인 개념이다.  단순히 시간 개념이라면  찰나는 &amp;quot;순식간&amp;quot; 으로 해석되지만  다른 카테고리와 접목해서 관계 해석을 한다면 새로운 이야기들을 할 수 있다.  이번엔 &amp;quot;찰나&amp;quot;와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kK7o7gQnrkUEN-XS_AwBAtb7l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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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섭] 유교적 오픈마인드 - 더 그럴듯하고, 합당한 무의식의 발로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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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3:02:53Z</updated>
    <published>2025-06-03T03: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현준 교수 曰 동양과 서양의 건축은 강수량의 차이에서 기인한다고 한다.  연간 1000mm이하의 균등한 강수량이 보이는 유럽 등지의 서양에서는 나무가 자라지 않았고, 그로 인해 목재 사용이 쉽지 않았다.  그래서, 목재 대신 흙으로 빚은 벽돌을 이용해서 건축해야 했었다고 한다.연약한 흙으로 외관을 튼튼하게 해야했기에, 창문을 크게 지을 수 없었고, 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M0%2Fimage%2FRJbmzUTIbpBvNks5t9OP67w5f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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