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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반기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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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원순환제품을 만드는 회사를 운영하고있습니다. 마음이 힘들어 부처의 가르침을 사업에 적용시켜보고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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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9T11:34: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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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자가 말하는 '군자다움'이란 - 배우고 익히는 것의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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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6:00:16Z</updated>
    <published>2024-11-04T01: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자는 첫 번째 구절에서 &amp;ldquo;배우고, 또 때에 맞추어 그 배운 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amp;rdquo;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문장은 논어의 첫 문장으로, 공자의 삶과 철학을 상징하는 중요한 시작이죠. 그런데 이 말의 깊이는 단순히 &amp;lsquo;기쁘다&amp;rsquo;는 표현 그 이상입니다. 사실 이 &amp;lsquo;앎의 기쁨&amp;rsquo;을 느끼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공자의 이 지혜가 우리 삶 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FZqcKWDFnlmO2d-9Ic19PwpdC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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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자가 바라보는 예수 - 불자로서 예수를 바라보며, 두 길을 이야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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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4:48:48Z</updated>
    <published>2024-10-29T02: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교는 종종 사람들을 갈라놓기도 하지만, 그 속에 담긴 핵심 메시지는 놀라울 만큼 비슷합니다. 불교와 기독교도 그렇죠. 불교는 우리 내면을 돌아보며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의 삶을 통해 &amp;ldquo;사랑&amp;rdquo;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보면, 불교는 하나의 &amp;lsquo;자습서&amp;rsquo; 같고, 기독교는 구체적인 &amp;lsquo;모범 답안&amp;rsquo; 같기도 하죠. 내 마음의 평화를 찾는 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uF8yheoBD77_YkeSWlYf2pasU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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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버겁고 힘들어?  - 완벽주의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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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21:40:50Z</updated>
    <published>2024-09-23T22: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스스로에게 &amp;quot;완벽해야만 성공할 수 있어&amp;quot;라고 말하며 무리한 목표를 세우곤 합니다. 완벽해야만 일이 잘 풀릴 거라는 생각에 집착하게 되죠. 그런데 이 완벽함에 대한 집착은 때때로 우리를 무겁게 짓누르고, 오히려 발목을 잡는 족쇄가 됩니다.완벽주의는 겉보기에 높은 기준을 세워 성취의 동력을 제공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우리를 더 큰 부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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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스트레스에 취약한 이유 - 스트레스의 본질과 부처의 가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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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0:15:09Z</updated>
    <published>2024-09-17T16: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상에서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겪습니다. 스트레스는 삶의 불가피한 일부처럼 느껴지지만, 그 본질을 깊이 들여다보면 우리가 경험하는 괴로움의 뿌리에는 많은 통찰이 숨어 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스트레스의 본질을 탐구해볼 수 있습니다.  1. 괴로움(고통)의 시작: 집착으로부터의 스트레스 부처님은 사성제에서 &amp;ldquo;삶은 고(苦)이다&amp;rdquo;라고 말씀하셨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8hmnjdnH2bzR1AwT4xyJ_XutH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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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 불교의 지혜로 다시 시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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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12:15:46Z</updated>
    <published>2024-09-10T02: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때때로 작은 실패가 계속되고, 인생이 내 뜻대로 풀리지 않는 순간들을 마주합니다. 그럴 때마다 좌절하거나 무력감을 느끼는 건 당연한 일이죠.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불교의 가르침과 자기계발의 원리들을 일상에 적용하여,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꿀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cpSlgNjLbiks6ESzw3NuZMwvR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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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에서 반야심경 바라보기 - 부처님처럼 살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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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7:45:05Z</updated>
    <published>2024-09-02T06: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나는&amp;nbsp;반야심경의 현대적인 해설을 접하게 되었다. 그날 이후로 반야심경은 나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고, 이를&amp;nbsp;일상에 적용해보고자 하는 열망이 생겼다. 반야심경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는 삶의 본질을 깨닫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반야심경의 현대적 해설 반야심경(般若心經)은 짧지만, 불교의 핵심 가르침을 담고 있는 경전입니다. 주요 구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yVtYJ6zszsNW0OUiLl9brkimp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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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이 힘들때 보려고 쓴 글 - 사업가가 바라보는 사성제와 팔정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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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7:09:02Z</updated>
    <published>2024-08-27T04: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성제와 팔정도는 불교의 깊은 지혜로서, 사업가가 겪는 도전과 고통을 이해하고 극복하는 데 중요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불교의 가르침은 단순히 종교적 차원을 넘어, 경영의 마인드셋으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고통을 인정하고, 욕망을 내려놓으며, 지속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올바른 길을 따르는 것이 사업가가 성공과 평온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oMkZnSxetc-YwzQkMyHi_cJ-K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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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 그거&amp;nbsp;사이비 아니냐? - 끌어당김의 법칙, 그리고 일체유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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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6:58:15Z</updated>
    <published>2024-08-19T05: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알고리즘이 저를 끌어당김의 법칙, 시크릿 같은 평소에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던 내용으로 이끌었습니다.  무심코 찾아본 끌어당김의 법칙에서는 양자역학적 관점에서 미래가 수많은 가능성이 중첩된 형태로 존재한다는 이야기부터, 마음의 작용과 반작용에 관한 설명까지 다양한 주장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이 내용들은 긍정적으로 이미 이룬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mEgF4iTe-zgmNlKs596dmqx6s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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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의 문제해결과 현대의 문제해결 - 불안의 원인. 맥킨지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통한 접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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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5:25:06Z</updated>
    <published>2024-08-12T13: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처님이 나와 같은 나이에 나와같은 세대를 살고있다면 어떻게 불안과 근심을 해결하셨을까?   불교가 말하는 불안과 근심의 원인 불교는 불안과 근심의 원인을 인간의 마음 속에서 찾습니다. 불교의 핵심 가르침인 사성제는 삶의 고통과 그 원인, 그리고 그 고통을 끝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불교에 따르면, 불안과 근심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욕망 (T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fj_mnFd04AoSo3OVhmjWuNcdH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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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이 뭐길래 - 현재를 놓치면 벌어지는 걱정과 근심, 마음챙김의 실천으로 내려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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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6:34:21Z</updated>
    <published>2024-08-05T07: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챙김이란 무엇인가?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고 편안해지기 위해서는 마음챙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챙김(Mindfulness)은 현재의 순간에 완전히 집중하고, 그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자신의 생각, 감정, 감각을 비판 없이 관찰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미래를 위한다는 핑계로 현재를 놓치다 우리는 종종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4kXuIqj3eDTvYIuJiedTYRqqY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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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까말까 할때는 해라 - 어차피 하게될것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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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9:25:11Z</updated>
    <published>2024-07-31T08: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우리는 선택의 순간을 수없이 마주하게 됩니다. 학창 시절, 새로운 친구를 사귈까 말까, 도전적인 동아리에 가입할까 말까 고민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삶에서 가장 큰 배움은 경험에서 옵니다. 새로운 도전과 시도는 실패하더라도 귀중한 교훈을 남깁니다. 반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는 마음가짐이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S40C2cnXKMtub6ZWyOveWnJ5Ta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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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에 대한 집착과 욕심을 버려라 - 투자와 성공에 대한 집착과 욕심을 버리니 사업을 온전히 바라보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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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15:00:19Z</updated>
    <published>2024-07-28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때 큰 성공과 막대한 이익을 꿈꾸며 사업에 뛰어들었다.  시장 조사부터 자금 조달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투자 유치에 집착하게 되었고, 큰 사업을 목표로 삼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집착은 나에게 큰 부담과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투자를 받기 위해 쉴 새 없이 미팅을 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며, 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AmybxMnaQAL6SLEJg8MuGQfm97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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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가가 열반에 들수있을까? -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않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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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07:23:23Z</updated>
    <published>2024-07-22T04: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열반의 개념을 바탕으로, 사업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도전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열반이란 무엇인가?열반(涅槃, Nirvana)은 불교에서 궁극적인 목표로, 모든 고통과 번뇌를 완전히 소멸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산스크리트어로 'Nirvana'는 '불어 끄다' 또는 '꺼지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욕망과 집착의 불꽃이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u6EQY1MOBgm-S-T0Fr48WFEtC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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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탈.. 그리고 비즈니스 - 사업가의 번뇌를 벗어나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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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4:26:22Z</updated>
    <published>2024-07-16T13: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도전과 어려움에 직면하게 됩니다. 자금 부족, 시장 경쟁, 기술적 문제, 인적 갈등 등 다양한 요소들이 우리를 괴롭히며, 때로는 심리적인 스트레스와 번뇌를 유발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불교의 가르침, 특히 해탈과 열반의 개념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과 지혜를 제공합니다.  해탈의 개념 불교에서 해탈은 모든 괴로움과 집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Prcq95EdhT9htvuzwJOOaCtJh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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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열반기업가 - 불교와 사업: 예상 외의 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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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23:54:36Z</updated>
    <published>2024-07-14T14: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런글을 쓰는겁니까..? 사업을 시작하거나 운영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종종 예상치 못한 어려움과 괴로움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불교의 지혜를 소개하고, 이를&amp;nbsp;사업과 연결시켜 초기창업가에게 필요한 마음챙김을 알면 좋지않을까 라는 마음에서 시작해보려합니다.  물론 사업초기의 창업가가 아닌 신입 직장인도, 중장년 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jch4_mHirtUQb21hzdOqZSKiO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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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의 일당백 - 1인기업은 모든걸 다 할줄 알아야하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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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8:12:17Z</updated>
    <published>2024-05-29T02: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긴 프리랜서 활동때문일까? 편집, 3D, 애니메이션, 영상 등등 너무도 잡다하게 습득한 기술때문일까?  혼자서 모든걸 다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초기 기업에게는 다방면에 무언가 경험이 있다는건 굉장히 좋은 기회일것이다.  그와중에 항상 생각하는것은&amp;nbsp;내가 왜 건축,토목을 안배웠지? 아 경영에 대한걸 조금이라도 더 일찍 배워놓을걸 라고 생각할 때 배울걸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_zuIyegDrfRVbm-KYjNG3vPrk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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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하며 가장&amp;nbsp;위로가 되는건 증명이다 - 무엇이든지 내가하는일이 옳다는 증명을 받아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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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0:39:19Z</updated>
    <published>2024-03-13T21: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년도 예비창업패키지가 무사히 끝남과 동시에 내 주위에 둘러쳐진 울타리가 없어지는느낌을 받고있었다. 마치 취업시장에 나가기전 대학생의 마음이라 표현할수있을거같다 사회에 대한 공포감과 도피하고픈 욕망이 드글드글한 그 시점처럼 나도 예비창업자, 지원사업 수혜자 타이틀을 벗어던지니 막연한 공포감이 맴돌았던것같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미 걷기 시작한 사업의 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IMFByf0D8OPGPhhrD7Bc62DLw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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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뛰어난 직원월급이 20달러 - 고마워 피티피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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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8:27:52Z</updated>
    <published>2024-02-27T07: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의 발전이 이 세상을 위협한다는 말은 아마 터미네이터나 매트릭스가 상영하던 때 부터 있던 말이지 않을까 싶다.&amp;nbsp;&amp;nbsp;물론 인공지능 이전에 러다이트 운동이 벌어졌던것처럼 기술의 발전은 이 세상에 수많은 직업을 없애고 다시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이번에 새로이 채용한 직원을 자랑하고자 포스팅을 몇자 적어내려간다. 우리회사에는 몇몇 직원(?)이 있는데 다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JKOYQIW7IPA17xLKnRjRRb23j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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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을 잃어도 게임은 계속된다 - 자잘한 실패에 무너지지 말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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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9:57:52Z</updated>
    <published>2024-02-19T06: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실패는 장시간 공기에 노출되어 건비빔까지만 되어있던 몰탈을 사용해서 제품을 타설해봤는데 경화불량이 일어나 모두 버리고 말았다  아마 온도가 낮고 장시간 공기중 수분에 노출되어있던 시멘트에 수화반응이 좀 거시기 했나보다. 예상할수있었던 실패지만 시간이 아까워 조금 쓰리다.  돌을 잃어도 게임은 계속됩니다.  오늘 생각난 얘기는 전에도 인용했던 드라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HKEvFuBiIvpsF-Ql114eC0Nbh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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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2년차 - 예비창업패키지를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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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9:08:13Z</updated>
    <published>2024-02-07T08: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2023년을 마무리하고 2024년이 되었다, 그것도 두달이나 지나버렸다.  그렇다할 자본도 시설도 공간도 없이 시작했던 2023년이었고 자본과 시설과 공간이 생긴 2024년이다. 하지만 여전히 나는 초보창업가로 살아가고있다.  달라진점을 꼽으라면 2023년의 무대뽀 예비창업가는 한걸음 한걸음 시행착오와 험난한 사업의 길을 걸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TN%2Fimage%2FasurZSBGXW49BVLRwjviRnE7R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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