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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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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험과 생각을 진솔하게 담아 따뜻함을 전하는 글을 쓰는 딩끄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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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9T13:41: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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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지 않아도 괜찮았던 날들을 마치며 - 24화.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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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5:00:16Z</updated>
    <published>2025-07-31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나지 않아도 괜찮았던 날들』은 사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브런치북이었습니다. 평소에 성찰하고, 관계에 대해 자주 생각하며 살아왔으니 편하게 쓸 수 있을 거라 믿었죠. 나 자신과 가족, 타인과의 관계를 편안한 마음으로 써내려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브런치북 소개 글에 썼던 것처럼, 저는 여전히 그저 잘 지내는 척하며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u7waEQTUGYjBIV8BcXHkvUcKY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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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답게, 미혼 라이프를 누립니다 - 20화.&amp;nbsp;그리고 지금,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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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3:15:36Z</updated>
    <published>2025-07-29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혼자 사는 게 좋아? 결혼은 안 해도 괜찮아?&amp;quot;  누군가 내게 묻기도 하고, 내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솔직히 말하자면, 언제나 괜찮은 건 아니다.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마음 한편이 불편할 때도 있고, 돌아오는 답에 상처가 될 때도 있다. 다른 사람의 말뿐만 아니라 스스로 답한 말에도. 하지만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건, 괜찮지 않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yx-x1D2BDRIYfjE1VYhFy6XpS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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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속 1순위를 나로 만들 것 - 23화. 나보다 남이 먼저였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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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3:21:42Z</updated>
    <published>2025-07-24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마음속에 저마다 인생의 우선순위를 갖고 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의 순서. 그 순서를 우리는 '인생의 우선순위'라 부른다. 혹시 '유미의 세포들'이라는 웹툰이나 드라마를 본 적 있는가? 이 작품은 그 우선순위의 개념을 아주 현실감 있게 풀어냈다.  나도 유미와 비슷했다. 나보다 다른 사람을 우선시하며 살았고, 내 마음속 1순위는 언제나 내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Vap4hJNb5p8rhhipGZP9Zd2s5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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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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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3:40:45Z</updated>
    <published>2025-07-24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씩이라도 걷는 사람은 언젠가 목적지에 도착할 거야.   가만히 앉아 있거나 출발하지 않으면 우리는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없어요.  일어서서, 한 걸음이라도 내디뎌야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죠.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꿈꾸는 목표가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시작해 보세요.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잠깐 한숨 돌리고 가도 괜찮아요.  포기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jrDzlyYM-0GiJMMEThD9hzPkK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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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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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4:51:15Z</updated>
    <published>2025-07-23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파심에 하는 말인데, 래(내)일을 걱정하지 마. 넌 행복할 거니까.   우리는 아직 오지도 않은 '내일'을 자주 걱정해요.  &amp;quot;내일 차가 밀리면 어떡하지?&amp;quot; &amp;quot;비라도 오면 어떡하지?&amp;quot; &amp;quot;그 일을 못 하면 어떡하지?&amp;quot;  작은 걱정부터 큰 걱정까지, 머릿속은 늘 분주해요. 그런데 있잖아요.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건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걱정한다고 그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E_3gZyybUTtI7xsDOAxC1Lw0u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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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외롭지만, 지금도 나쁘지 않아 - 19화. 마음 깊은 곳에 겨울잠 자고 있는 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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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23:24:17Z</updated>
    <published>2025-07-22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그런 날이 있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하루였는데도 이상하게 마음이 허전한 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집에 돌아와 씻고 앉아 가만히 멍 때리게 되는 날. 힘들어서가 아니라, 갑자기 찾아온 공허함과 외로움에 나도 모르게 축 가라앉는 날. 가족들과 함께 있는데도 나 혼자 있는 것처럼 쓸쓸하고, 오히려 조용히 혼자 있고 싶어지는 날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88UvyCvbLURmttcpzTWZM4aC1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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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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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4:49:44Z</updated>
    <published>2025-07-21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싫은 사람을 어떻게 안 미워해? 어려워 난. 그래서 못해.   살면서 누군가를 미워하고 싶지 않아도 미워지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뒷모습만 봐도, 목소리만 들어도, 눈만 마주쳐도 싫은 사람.  애써 무시하고 지내보려 하지만 그것조차 쉽지 않죠.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건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요.  결국 나만 힘들다는 걸 아는데도&amp;nbsp;, 마음이 쉽게 바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rPVXiM09EuLIwtTlckcaItTPn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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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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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5:58:35Z</updated>
    <published>2025-07-21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도해봤어? 작정하고 덤벼봤어?   우리는 해보기도 전에 포기해버릴 때가 많아요.  시작도 하기 전에 안 될 이유부터 떠올리죠.  '이건 이래서 안 되고, 저건 저래서 안 돼...'  하지만 막상 시작해보면 우리가 걱정했던 일들은 생각보다 일어나지 않아요.  원하는 게 있다면 일단 시도해봐요. 작정하고 덤벼도 봐요.  해보고 안되면 어때요? 그땐 다른 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bhDUOqAyJjJIT18b6acGis7FX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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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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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6:14:47Z</updated>
    <published>2025-07-18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피를 잡지 못해 방황하더라도, 비교하지 말고, 나는 나대로 사는 거야.   마음이 소란스러울 때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갈피를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게 돼요.  그러다 문득,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게 되죠.  저들은 저렇게 잘 살아가는데, 나는 왜 이 모양일까 싶은 마음에 스스로를 자꾸 작게 만들어요.  그러다 무기력함이 찾아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Lt_Uw_lcZKh9tdyWNSoqCEemZ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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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관계보다 내가 더 중요해졌다 - 22화.&amp;nbsp;내가 있어야 관계도 존재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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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1:25:20Z</updated>
    <published>2025-07-17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그랬다. 누군가 표정이 어두우면, 혹시 내가 무슨 기분 나쁜 말을 했나, 나도 모르게 생각하고 있었다. &amp;quot;왜 기분이 안 좋지? 내가 한 말 중에 기분 나쁜 게 있었나?&amp;quot;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 불편한 감정이&amp;nbsp;있어도 표현하지 못할 때도 많았다.  친구들과 음식 메뉴를 정할 때도 &amp;quot;난 다 괜찮아. 먹고 싶은 거 먹어.&amp;quot;를 습관적으로 말했고, 스티커 사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t-9zuGgfUKRgOEtvw5N4nNtGG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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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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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3:54:11Z</updated>
    <published>2025-07-17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한다는 말은 아무리 해도 모자라.   저는 '좋다'는 표현이 참 좋아요.  사랑한다는 말은 가끔 너무 무겁게 느껴지지만,  좋아한다는 말은 가볍고 따뜻한 진심이 느껴지거든요.  무엇보다 '좋아'는 행복으로 향하는 치트키 같아요.  &amp;quot;좋아!&amp;quot;하고 외치는 순간, 기분이 확 좋아지는 마법 같은 말.  행복해지고 싶나요?  그럼, 오늘부터 &amp;quot;좋아!&amp;quot;를 외쳐보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9KD81yl8K9pech5hT_zR9wCnO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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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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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3:19:50Z</updated>
    <published>2025-07-16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한 너에게 벽이 느껴졌어.   빈틈 있는 사람이 오히려 더 인간적으로 느껴집니다.  너무 완벽한 사람은 다가가기 어렵고, 오히려 벽이 느껴지기도 해요.  그러니, 너무 완벽하려고 애쓰지 말아요.  지금의 당신은, 지금 그 모습 그대로 누구보다 인간적이고 매력적인 사람이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RNAxwejunWed8LZQhh-s80GaC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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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이 없어도 좋은 주말 - 18화. 나를 위한 하루를 살아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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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20:49:03Z</updated>
    <published>2025-07-15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 캘린더 앱에 일정이 꽉 찰 때마다 뿌듯했던 시절이 있었다. 평일, 주말 가릴 것 없이 빼곡하게 잡힌 일정을 보며 괜히 기분이 좋았다. 사람들과 어울리며 바쁘게 살아가는 내가 괜찮아 보였고, 스스로도 그런 내가 좋았다.&amp;nbsp;그러다 어쩌다 약속을 잡지 못해 달력에 빈칸이 늘어나면 아쉬운 마음이 먼저 들었다. &amp;quot;주말에 아무 약속이 없다니, 집에서 뭐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jRzlk-YPHC5H-B65BQeZk_EaE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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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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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3:58:24Z</updated>
    <published>2025-07-12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순간, 하늘의 구름을 바라보며 멍 때리고 싶다.   저는 하늘을 보는 걸 정말 좋아해요. 답답할 때도, 슬플 때도, 즐거울 때도, 행복할 때도.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은 제게 최고의 힐링이에요.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보다, 여러 모양의 구름이 둥둥 떠 있는 모습이 더 좋더라고요.  힘들고 슬플 때는 위로를, 즐겁고 행복할 때는 기쁨을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BigcoOKrBIhB-8Ktpzs-g7OUb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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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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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2:51:22Z</updated>
    <published>2025-07-11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아아암, 이런 날은 늘어지게 낮잠자고 싶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엔, 시원한 실내가 제일 좋지요.  몸도 마음도 축 처지는 여름, 요즘 따라 유독 낮잠이 간절해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한 공기 속에 자꾸만 눕고 싶어져요.  이런 날은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고 나면 눈도, 정신도 개운해지죠.  오늘도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며, 잠깐 눈을 감아볼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_v-hhgjvzzPzw2wBr2JFJfUTX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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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겠지, 그건 착각이었다 - 21화. 관계에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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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0:17:58Z</updated>
    <published>2025-07-10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겠지.&amp;quot;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말이다. 스쳐 간 사람, 친구, 연인. 관계의 이름이 무엇이든.&amp;nbsp;&amp;quot;인연이면 다시 만나게 될 거야.&amp;quot;&amp;nbsp;이&amp;nbsp;말을 그냥 아무렇지 않게 툭 내뱉었을 때도 있었고,&amp;nbsp;정말로 다시 만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했던 적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돌아보면,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들을&amp;nbsp;정말 다시 만난 적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po1bo99_11PIFwf4XO43hFDLX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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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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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4:05:56Z</updated>
    <published>2025-07-10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랑스러워. 인생을 책임감 있게 살아가는 당신이.   생각보다 자기 인생을 자기 인생을 책임감 있게 사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자신의 인생인데도 누군가 대신 결정해주길 바라고, 결과에 책임지지 않으려 하죠.  그런 세상 속에서 당신은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고, 책임감 있게 살아가고 있죠.  그런 당신이 정말 자랑스럽고 멋져요.  어떤 결과든 스스로의 선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PfiXhumcRhsXzp5KDIaSxP7an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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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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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4:50:39Z</updated>
    <published>2025-07-09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박한 꿈이 있다면, 중후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정중하고,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사람. 가볍지 않고, 믿을 수 있는 사람.  그런&amp;nbsp;중후함을 가진 어른이 되고 싶어요.  그런데, 아직의 저는 중후함보다는 깨방정이 더 잘 어울려요.  그래도 괜찮아요. 지금은 조금 미숙하지만, 조금씩 성장하다 보면, 언젠가 나만의 깊이를 가진, 중후함을 갖춘 사람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fqaKGEzCS99IcYEmcLpcPP03T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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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내 삶이 너무 좋은걸 - 17화. 마음의 여유를 가진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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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4:47:05Z</updated>
    <published>2025-07-08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은 여유 있게 눈을 뜨고, 그대로 이불속에서 뒹굴거리며 맞이하는 주말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 오전에 온 밀린 카톡을 하나하나 답장하고, 느긋하게 아점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나는 이렇게 여유 있게 맞이하는 평범한 시간들이 너무 좋다. 누군가 보기엔 '특별할 것 없는 하루'지만, 나에겐 마음의 여유가 있는 참 좋은 날이다. 특별하게 보내는 하루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FlRRL-58dgAUqjKRQQ3VOfkSN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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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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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3:00:09Z</updated>
    <published>2025-07-08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물 같은 그대를 택한건, 내 인생 최고의 선택.   그대를 만난 건, 그리고 그대를 택한 건,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만약, 그대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요?  그대 덕분에, 나는 오늘도 웃어요.  그리고, 나도 그대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Wr%2Fimage%2FEfZilw5b37dBILAJwW43FPPRg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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