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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한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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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gyul043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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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아이를 살리고, 나는 더 단단해졌다&amp;gt; 작가 / 희귀난치질환 아기를 키우며 집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방구석 홈워킹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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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7T13:10: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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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달 카드 얼마나 썼지? - 수입 0원, 눈물나는 방구석에서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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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1:32:51Z</updated>
    <published>2022-06-24T09: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저번 달에 카드값이 얼마나 나왔었더라&amp;hellip;&amp;rsquo;&amp;lsquo;분명 더 싼 게 있을 텐데&amp;hellip; 할인쿠폰은 없나?&amp;rsquo;&amp;lsquo;왜 꼭 한 번에 다 떨어질까? 도대체 기저귀는 언제 뗄 수 있는 거지?&amp;rsquo;아이 용품을 사기 위해 온라인 쇼핑 사이트들을 뒤지고 또 뒤진다. 어떻게든 좀 더 저렴한 것을 찾느라 손가락이 분주하다. 배송비는 있는지, 배송비를 합쳐서라도 단돈 1원이라도 더 저렴한 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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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늘도 집에서 일을 한다 - 5년 차 가정보육 홈워킹맘의 진짜 속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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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04:03:19Z</updated>
    <published>2022-03-12T10: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엄마의 큰 착각  &amp;quot;기관지가 늘 열려있는 거나 마찬가지이니, 항상 사람 많은 곳이나 감염 위험성이 큰 곳은 조심하세요. 우리는 그냥 감기로 지나갈 것도 민준인 폐렴이 될 수도 있어요.&amp;quot; ​ 생후 8개월, 간신히 아이를 살렸다. 긴긴 병원생활의 여정 끝에 퇴원을 했다. 담당 교수님은 하신 말씀을 또 하고, 또 하신다. 비록 기관절개관을 갖게 되었지만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ca%2Fimage%2FhBHR9jvhlTeJMixEtS7QPkqjZ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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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좋아하지 않지만,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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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4:33Z</updated>
    <published>2022-03-05T10: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은 글쓰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얼마 전에야 진짜 속마음을 고백해봤다. 집에서 돈을 벌겠다고 마음먹고 온라인 세상에 뛰어들었다. 그것만이 아이를 데리고 키우면서 살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돈을 벌기 시작한 방법이 글쓰기였다.  마케팅을 배우면서 블로그 원고 대행을 시작했다. 건당 수입이 책정되어 있었다. 내가 많이 쓰면 쓸수록 더 많은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ca%2Fimage%2FOgBUPHHWf013vEgO-A8ON7f0y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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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바로 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 육아방식,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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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4:35Z</updated>
    <published>2021-02-15T16: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진짜 미쳐버리겠어요. 답답하고 답도 없고...&amp;quot; &amp;quot;언니, 대체 하루 종일 애만 어떻게 봐요? 나도 숨을 좀 쉬고 싶어요.&amp;quot;  코로나가 시작되고 1년이 넘은 시점, 지인을 비롯한 많은 분들에게 들었던 말들이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가는 시간만이 육아맘에게 허용되는 달콤한 자유였으니까 말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밥을 먹이고, 옷을 입히고, 가방을 챙겨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ca%2Fimage%2FTtuq1rpHzaboJhot-7L_71z58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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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란 녀석, 이젠 안녕! - 삶에서 후회를 남기지 않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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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02:25:55Z</updated>
    <published>2021-02-04T05: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머릿속의 지우개'의 주인공 철수와 수진은 불같은 연애와 결혼을 하고 신혼생활을 즐긴다. 그 행복에 맘껏 취하려는 찰나 수진은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게 된다. 수진은 자신이 알츠하이머에 걸린 것을 알고 철수에게 헤어지자고 말한다. 곧 다 잊어버릴 거라고, 기억이 사라지면 영혼도 사라지는 거라고 말하면서 말이다.  그때, 철수가 이야기한다.  &amp;quot;영혼이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ca%2Fimage%2Fopqt7OFFwQBCYL7F4b1y09nQE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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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나 더 잃어버려야 하는 걸까? - 육아방식,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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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23:22:59Z</updated>
    <published>2021-01-26T09: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에 아기 문화센터 등록할 거야?&amp;quot; &amp;quot;우리 다음 주에 애들 데리고 키즈카페 가서 놀자!&amp;quot;  어린아이를 육아 중인 엄마들이라면 적어도 한 번쯤은 해볼 법한 질문이고 흔하게 약속을 잡는 방식이었다. 적어도 2020년도 1월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퍼지기 전까지는 말이다. 지금은 함부로 할 수 없는 말들이다. 그저 서로가 이렇게 이야기할 뿐.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ca%2Fimage%2FEXuRrwCqQmyPt2CPphHVGkC7E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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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와 코로나 19의 공통점 - 육아방식,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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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9T11:11:56Z</updated>
    <published>2021-01-15T07: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대체 이거 끝이 나긴 할까요?&amp;quot;  2020년도를 코로나와 함께 보냈다. '우한 폐렴'이라는 단어로 처음 접하기 시작했을 무렵인 2020년도 초반만 해도 우리는 '잠시 이러다 말겠지...'라고 생각했다.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가 그러했듯이 말이다. 잠시만 조심하고 조금만 참으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생각에 의심을 품지 않았다. 하지만 코로나 19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ca%2Fimage%2FCIJH2ja9ID2JuKrxQlVsy_PG9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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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는 순간부터 빚쟁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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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03Z</updated>
    <published>2021-01-05T07: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꼭 너 같은 자식 낳아 봐, 어디~~~&amp;rdquo;  엄마한테 정말 귀에 딱지가 앉게 들었던 말인 듯싶다. 엄청나게 모나고 별나지는 않았었다고 하지만, 자주 아프고 다치고 잔손이 많이 가는 아이가 나였다고 한다. 그냥 나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이 아니니 모든 것은 나를 낳은 부모님이 당연하게 지어야 하는 책임이라고 생각했었다.  &amp;lsquo;결혼은 해야겠는데, 결혼할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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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사랑해서 결혼했다는 증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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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13:26:58Z</updated>
    <published>2021-01-05T07: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는 30대가 되면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amp;rsquo;  우리 아버지는 6남매 중에 막내이다. 그 당시에도 그런 말이 있었을까? 무조건 사랑이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그런 막내. 정확히는 모르지만, 큰아버지나 큰고모와 나이 차이가 상당히 있으신 것으로 알고 있다. 큰아버지와 큰고모의 딸들, 그러니까 나에게는 사촌 언니들이지만 사실 어찌 보면 이모뻘 즈음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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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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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7T03:07:41Z</updated>
    <published>2021-01-05T07: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난포호르몬 수치가 너무 낮아요.&amp;rdquo; &amp;ldquo;그럼 어떻게 되는 건데요?&amp;rdquo; &amp;ldquo;지금까지 시도해서 안 되었다면, 더 이상 자연임신을 시도하는 건 의미가 없어요. 난임입니다. 바로 시험관시술 합시다.&amp;rdquo; 난임&amp;hellip;? 내가&amp;hellip; 난임이라고? 요즘 뉴스에서 난임부부가 많아지고 있다고 해도 내가 그 대상이 될 것이라고는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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