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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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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빠이자 남편이자 은행원 입니다. 경제적, 시간적, 관계적 자유를 향해 하루하루 성장하는 삶을 기록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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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7T14:5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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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방이후 ~ 한국전쟁기 까지 한국 현대사를 보며 느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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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5:12:05Z</updated>
    <published>2025-09-27T15: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올려본다. 기존에 올렸던 글과는 성격이 다른 내용이지만 최근 내가 심각하게 고민해본 부분이기에 브런치에 글을 올려보고 나의 생각을 공유하고자 한다. 이 글을 읽고 다소 불편한 시선을 느끼는 분들께는 미리 양해를 구한다.  한국 현대사, 특히 해방 이후부터 한국전쟁에 이르는 시기는 지금까지도 다양한 해석과 평가가 공존하는, 그야말로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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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조직내에서 쉽게 대체되지 않는 개인이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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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57:21Z</updated>
    <published>2025-03-01T15: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대체되기 쉬운 존재가 되지 않으려 열심히 노력하였다. ​ 어학공부, 자격증 공부, 각종 업무 관련 공부 등 ​ 수많은 연수를 수강하며 직장 내에서 나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자 노력하였다. ​ 그러나 이러한 나의 노력과는 달리&amp;nbsp;회사 조직은 끊임없이 직원을 대체 가능한 존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 개인만의 노하우를 시스템화 하거나 내규화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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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혹했던 나의 사이판 여행기 - - 이런 여행은 두번 다시 가고싶지 않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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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9:44:22Z</updated>
    <published>2025-01-24T13: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 3일. 나는 아내와 두 딸과 함께 따뜻한 남쪽나라 - 사이판으로 5박 6일간 여행을 떠났다. 말이 5박 6일이지 사실 금요일 밤 비행기로 떠나 토요일 새벽에 도착하고, 그 다음주 수요일 새벽에 출발하는 일정이었으니 사이판에는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이렇게 4일간 떠나는 여행이었다.  지난 12월 중순경, 인생에서의 마지막 육아휴직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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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의 방황을 통해 깨달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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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14:23:44Z</updated>
    <published>2024-02-29T14: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내 인사이동 결과가 뜻한 바와 달랐던 관계로 굉장히 우울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참고로 우리 회사는 인사고과를 승진을 앞둔 대상자들에게 주는 관행이 있다. 말로는 성과주의를 외치지만, 사실은 부서내 성과를 낼만한 업무를 승진을 앞둔 선배들에게 준다던가, 아니면 후배가 성과를 냈어도 결국 인사고과는 승진을 앞둔 선배에게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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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작 : 지방 영업점 - 개똥밭이 생각하기에 따라 황금밭일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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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6:47:47Z</updated>
    <published>2023-11-13T13: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근무하는 은행은 타 은행에 비해 전국적으로 영업점 수가 적은 편이다. 국내 5대 시중은행만 하더라도 영업점 수가 수백개는 되는데 우리 은행은 100개도 채 되지 않는다. 본점을 중심으로 업무가 이루어지는 조직이고 본점 인원이 전체 지점인원보다 많다. 게다가 영업점의 상당수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처음 신입행원으로 들어오거나 또는 이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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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만에 다시 찾은 모교에서 만난 나의 미래 - 진로 멘토링을 해주면서 찾은 나의 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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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2:55:44Z</updated>
    <published>2023-11-06T01: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내가 졸업한 고등학교에서 연락이 왔다. &amp;ldquo;ooo선배님, oo은행에서 근무하시는데 자라나는 후배들에게 선배님의 직업에 대한 멘토링을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amp;rdquo; 모교에서의 요청을 흔쾌히 수락하고, 잠시 생각에 잠기었다. 졸업 후 거의 연을 끊고 살다시피한 모교에서 걸려온 20년만의 연락에 감회가 새로웠기 때문이다. 후배들에게 어떤 내용으로 직업 멘토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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