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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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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뉴욕에 사는 17년차 브랜드 디렉터, 제로입니다. AI 시대를 대비하고 활용하는 탑 1%의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뉴스레터를 쓰고 콘텐츠를 만들고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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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8T04:4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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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쓸 수 없는,&amp;lsquo;흑백 요리사로 배우는 브랜딩&amp;rsquo;&amp;nbsp; - 대중을 사로잡은 에드워드 리의 브랜드를 통해 찾는, 브랜드 '최후의 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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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09Z</updated>
    <published>2024-10-25T21: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있으니, 넷플릭스 흑백 요리사 보실 계획인데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흑백 요리사 (Culinary Class Wars)는 요리를 테마로 한 하나의 리얼리티 쇼 브랜드입니다. 요리 대결 미션에 참여하는 100명의 요리사로 시작하여 끝에는 1명만이 우승하게 됩니다. 2명의 심사위원이 매 라운드마다 그들의 요리를 심사하여 생존과 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QUbQmRb7tFhDb3qeHgDnG2efx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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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팬덤 문화 - 팬덤을 브랜딩 자원으로 활용한 영국의 사례를 분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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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09Z</updated>
    <published>2024-10-25T20: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런던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중 짐을 늘리는 걸 정말 좋아하지 않아서 쇼핑을 잘 안 합니다. 그럼에도 두 가지는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해리 포터의 마법 지팡이와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ORB 목걸이.   해리포터의 팬이자 비비안 웨스트우드라는 영국의 패션 브랜드를 동경하게 하는 일본 만화 &amp;lsquo;NANA&amp;rsquo;의 팬으로서, 사실 좀 의아한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STB1EzDVMXdwUwnZ_WsNXzyzkX4.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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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지에 몰린 브랜드 - 지독한 일관성이 만드는 강력한 브랜드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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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09Z</updated>
    <published>2024-10-25T20: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인간의 바닥을 본다고 합니다. 인간의 훌륭하고 귀감이 되는 모습을 이렇게 표현하지는 않아요. 이 표현은 보통 평소와 달리 실망스러운, 궁지에 몰린 인간의 모습을 볼 때 사용됩니다.  궁지에 몰린 인간은 생존 본능이 발동합니다. 평소 잘 포장되어 있던 대외적인 모습과 달리, 생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게 되지요. 이런 상황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SY_lJj5LeciCrN-QLBfaR-YPw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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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SA in NYC (뉴욕 기사식당)의 브랜드 세계관 - 뉴욕에 등장한 기사식당, KISA의 세계관, 브랜딩 전략을 분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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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09Z</updated>
    <published>2024-10-25T20: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4월 20일에 뉴욕 로어 이스트 사이드에 오픈한 KISA는 기사식당입니다. 브랜드의 컨셉도 세계관도 우리가 아는 그때 그 시절 기사식당인데, 시공을 초월하여 지금의 뉴욕 맨해튼에 나타난 것이죠. 과거의 한국과 지금의 뉴욕을 잇는 이 식당은 당연히 중간세계를 이야기하는 제로버스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오픈 소식과 함께 인터넷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qTr3vSx4UIl12PzmHjX3P7zpn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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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과 편견 - 브랜드가 마주하는 선입견과 편견은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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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09Z</updated>
    <published>2024-10-25T20: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궁의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봉준호 감독의 &amp;ldquo;설국열차&amp;rdquo; 끄트머리 칸에서 자란 것도 아닙니다.  언제나 사람을 악의 없이 대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오히려 &amp;ldquo;먹고 살 만해서 저런다&amp;rdquo;라는 오해의 근거가 될 때가 많습니다.  생존이 위협받는데 착해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오해가 생기는 것도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모순입니다. 먹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NYzXRiv9fvfQ5RBly9dBdJzRP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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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sonal Touch를 원하는 시대, AI의 역할 - AI는 그 언제보다도 인간적인 브랜딩의 든든한 동반자가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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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10Z</updated>
    <published>2024-10-25T20: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가 과하게 넘쳐납니다. 단순 정보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필요할 때마다 간편하게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특정 관심사나 필요 상황에 맞춰 큐레이팅된 정보, 브랜드만의 관점과 통찰을 담은 정보는 귀합니다. Personal Touch가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amp;lsquo;Personal Touch(개인적인 터치)&amp;rsquo;를 사랑하는 이 시대의 우리는 퍼스널 브랜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WEPv4FHdxToUiojMJhKk5e-IZ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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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 시대가 저물어 간다고요? - 알고리즘에 휘둘리지 않는 팬덤 구축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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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08Z</updated>
    <published>2024-10-25T20: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시작은 소셜 미디어에서 팔로워를 모으고 팬덤을 형성하는 것이었습니다.  크리에이터는 자신을 팔로우하고 콘텐츠를 구독해 주는 팬들의 응원과 지원을 받습니다. 그렇게 창작을 이어가고 영향력을 키우는 시스템 안에서 태어나고 존재합니다. 영향력이 커지면 유명 인플루언서가 되고, 브랜드가 되고, 걸어다니는 기업체가 됩니다.  TV와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lAC-vsS6lUscyRo6sKpZgWcf5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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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브랜드 마케팅은 끝났지만 말입니다. - 브랜드 마케팅의 복잡성에 휘둘리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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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08Z</updated>
    <published>2024-10-25T20: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미감으로 인스타그램에 느낌 있는 사진 한 장씩 찍어 매일 올리면 그것만으로도 수익화에 성공한 유명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택도 없습니다. 동영상도 잘 찍어야 하고, 사람들의 시선을 처음부터 끝까지 붙들어 놓을 수 있도록 마케팅적으로 능숙한 편집도 잘해야 합니다. 사진을 올릴래도 여러 장씩 올리는 게 좋고, 중간중간 영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gc_0a9hbd1n-32pGJ-MWROACU-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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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레이티브 아트 x AI 아트 - AI 아트와 제너레이티브 아트의 차이와 융합 가능성에 대해 짚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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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10Z</updated>
    <published>2024-10-25T20: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생성된 예술(AI Generated Art, 이하 AI 아트)이 처음으로 인간의 예술 창작 활동에 컴퓨터 알고리즘을 사용하게 된 분야는 아닙니다. 이전에 약 1960년대부터 생성 예술, 제너레이티브 아트(Generative Art)가 존재해 왔거든요.  미국에서 제너레이티브 아트가 지금의 AI 아트처럼 주목받고 흥미를 유발시켰던 건 제가 뉴욕 파슨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kvGZmVmrmPRWwyTGlU7WIiF_6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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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도 그런 브랜드를 만들면 딱 좋겠어요. - 하나뿐인 여러분의 브랜드를 위해 제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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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1:20:04Z</updated>
    <published>2024-10-25T04: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유명인들, 대중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 부여를 하는 훌륭한 연설가들은 요점만 보면 다 비슷비슷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만큼 본질이라는 것은 사실 복잡하지 않은 것이나, 직접 체득하지 못한 것은 체득한 사람에게 전해 듣고 느끼는 방법밖에 없고, 이를 누구에게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지는 전달자의 경험과 성취, 통찰, 역량 등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D7hLDHEWONdS7QDUSev6Zsbxi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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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달러 50센트짜리 생수 한 병 이야기 - 소비자의 선택을 강제할 때 추락하는 브랜드 신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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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5T04: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맨해튼 타임스퀘어에 친구와 연극을 보러 갔을 때의 일입니다.  내부에 입장하니 간단한 스낵과 음료를 파는 곳이 있었습니다. 공연 시간이 3시간 반이나 되었기에 물 한 병 사서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피지(Fiji) 생수를 팔더군요. 한 병 집어 계산하는데 가격이 $6.50으로 찍혔습니다. ​ 이런 곳에서 뭘 사면 더 비싸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5ZC_bpFGS6bVaRap2zXxHzpvH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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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대체하는 AI, AI와 협업하는 인간 - AI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개인 브랜드 구축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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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10Z</updated>
    <published>2024-10-25T04: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든 기초 체력을 길러보겠다며 러닝머신 위를 열심히 걷고 있을 때, 유튜브 알고리즘이 유명 미국 인플루언서이자 $300M+ 마케팅 에이전시의 CEO인 Gary Vee의 최근 영상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amp;ldquo;What Does The Rise of AI Influencers Mean For Every Business&amp;rdquo; (AI 인플루언서의 부상은 모든 비즈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ucZgbxXNsGEVpagrGSMBvAgBZ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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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헤리티지, 시공간을 지배하는 브랜드 -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브랜드가 새로운 시대에 살아남는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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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10Z</updated>
    <published>2024-10-25T03: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려진 큰 브랜드들 몇몇이서만 경쟁하던 좋은 시절은 예전에 끝났습니다. 매분 새로운 브랜드가 생겨나고 있고, 대기업 못지않은, 오히려 더 많은 도구들과 신기술을 사용해 브랜드를 키워나갈 수 있게 되었죠. AI와 함께 이는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S&amp;amp;P 500에 속한 기업들의 평균 수명은 1964년 33년에서 2016년 24년으로 감소했습니다. 전문가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RCj3vpq56iQ9b8hx38ylqjOVS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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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대신 고객이 열일하는, IKEA 효과! - 참여형 브랜드 마케팅, IKEA 효과로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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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08Z</updated>
    <published>2024-10-25T03: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브랜드 캠페인을 리드할 때, 잘 디자인된 영상 콘텐츠를 수십 개씩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보통 여러 명의 아티스트가 적정량을 분담하여 제작하게끔 했어요. 모두 힘을 합치지만, 또 각자 책임을 가지고 완성해야 하는 몫이 있는 것이죠. ​ 모든 콘텐츠가 완성되어 모였을 때, &amp;ldquo;어떤 것이 이번 캠페인과 가장 궁합이 좋은 것 같냐&amp;rdquo;고 가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udSAGWV2T9mLjrwxeDTP4D3_j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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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제니 홀저 전시로 배우는 청중을 모으는 콘텐츠 - 제니 홀저의 뉴욕 구겐하임 전시에서 얻은 콘텐츠 제작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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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09Z</updated>
    <published>2024-10-23T02: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시절부터 좋아하던 유명한 아티스트들 중 제니 홀저(Jenny Holzer)가 있습니다.  얇고 긴 전자 간판 안에 디자인 된 움직이는 텍스트 LED 작품이 대표적이죠.  전체적인 미감은 물론, 완성도 높은 타이포그래피가 기반이 된 홀저의 작업에 디자이너로서 매료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녀가 주로 이야기하는 정치나 사회 문제, 삶의 깊은 의미에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pel6j8B8US7ngvzyZEzfAgaun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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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ADVERTAINMENT 시대를 사는 프리미엄 브랜드 - 광고에서 소통으로, 새로운 마케팅 시대에 적응하는 프리미엄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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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10Z</updated>
    <published>2024-10-23T01: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미엄 브랜드는 도도함이 매력입니다.&amp;nbsp;&amp;lsquo;없어 보이고 모양 빠지는&amp;rsquo; 일은 안 하려고 한달까요.  소비자를 졸졸 쫓아다니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들을 리드합니다. 브랜드의 신화, 세계관, 캐릭터에 매료되게끔 하여 브랜드의 세계 안으로 초대하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전통적인 의미의 광고(TV, 잡지, 전광판 등)가 관심과 매출을 좌지우지하던 시대는 프리미엄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evrQ9qLbkMfC5WgcSkcPhXeQ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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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과 콘텐츠 제작의 가장 큰 방해꾼 - 청중의 마음을 읽고 콘텐츠 반응을 높이는 2가지 실전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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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08Z</updated>
    <published>2024-10-23T01: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사업의 브랜딩을 해보자!&amp;rdquo;  &amp;ldquo;콘텐츠를 만들어 보자! 나도 떡상 한 번 해보는 거야!&amp;rdquo;  온라인에서 브랜딩을 해보겠다는 결심이 서고 나면, 자연스레 &amp;lsquo;콘텐츠를 잘 만들어서 계정을 키워봐야지&amp;rsquo;라는 마음으로 이어집니다.  며칠 밤낮을 고민하여 완성한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완벽주의자부터 &amp;lsquo;이게 뭐 별거냐&amp;rsquo;라는 자세로 한두 시간 슥슥 작업해서 올려보는 행동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M2sxAvtbSkc3c8ZcnvYwOWKb4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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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여, 신화가 되어라! - 개기일식처럼 경이로운 신화적 서사를 창조하는 프리미엄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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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10Z</updated>
    <published>2024-10-23T01: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요일, 북미에서는 개기일식이 관측되어 많은 이들이 흥분했습니다.  개기일식 파티는 물론이고, 각종 소셜 미디어도 개기일식 이야기와 인증샷들로 가득했죠. 마침 한국에 있어 놓치게 된 것이 저로서는 무척 아쉽기도 합니다.  개기일식을 본다는 건 두근거리는 일일 수밖에 없습니다. 모르는 세계, 통제할 수 없는 신비로운 힘이 느껴지는 웅장한 자연 현상을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Gm6Nv6nbOIAkc7yD7_GfnUx1O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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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공연으로 알아보는 브랜드 니치의 필요성 - 결국 브랜드에게 필요한 것은 차별화된 경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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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0:13:09Z</updated>
    <published>2024-10-23T01: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한국 방문 기간, 두 개의 클래식 공연 초대권을 받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야프 판 츠베덴이 지휘하고 토마스 햄슨이 노래하는 서울 시향의 공연이었고, 다른 하나는 박지훈 지휘자가 이끄는 E&amp;amp;F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E&amp;amp;F)와 합창단의 지브리 콘서트였습니다.   클래식을 보고 듣는 것을 좋아하지만, 저는 어디까지나 브랜딩 전문가이지 클래식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qL%2Fimage%2FX9Wq9XLSG1lOuZ-bmAwKoLkgd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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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언제든 그때로 돌아갈 수 있으니.&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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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16:38:12Z</updated>
    <published>2024-01-13T06: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17살, 고등학교 1학년 때 소중하게 적은 교환일기장을 가지고 있다. 20대 중반까지는 1년에 한 번은 들춰봤다. 그 후엔 3년에 한 번, 5년에 한 번, 점점 그 빈도가 낮아졌다.  하지만 일기장을 열 때마다 나는 정확하게 17살이 된다. 교실에 앉아있기도 하고, 과거 분당 야탑동 아파트 내 방 안에서 문을 잠근 채 책상에 앉아있기도 하다. 독서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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