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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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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고찰. 내가 의지했던 문장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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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9T18:04: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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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은 늘 특별한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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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16:09:20Z</updated>
    <published>2020-09-27T09: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해 보면 나는 그리 평범하지는 않은 아이였다.늘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보통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달랐다.그것이 장점이 될 때도 많았지만, 단점이 될 때도 많았다.나 자체가 평범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나는 늘 특별함을 찾아다녔다.무엇을 하든, 무엇을 사든 특별해야만 했고, 그렇게 애써 노력해 얻게 된 특별함으로 큰 만족감을 느끼는 식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TaKtSJvh0H5EUrOx5rQF0Qxz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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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덕지가 있다는 것 - 전미도 -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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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08:06:06Z</updated>
    <published>2020-05-24T14: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를 보는 거야 늘 즐거운 일이지만,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여간 고된 일이 아니다.  하루에 16시간 이상을 일하고, 촬영이 없는 날에도 쉬지 못하는 날이 많아지면 굉장한 고단함을 느낀다.  아무리 이 일을 좋아한다고 해도 힘든 것은 힘든 것이다.  그래서 나의 경우에는 일이 고되다고 느껴질지라도 다시 힘을 내게 해 줄 수 있는 건덕지가 있는 드라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tDDMI3z8kk2IMGTet5pE3jJf-8.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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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드라마에서 음악이 가지고 있는 힘 - 헬프, 킹스 스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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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8T13:23:25Z</updated>
    <published>2020-04-21T05: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드라마의 퀄리티는 촬영이 들어가기 전과 들어가고 난 후로 나뉘어 결정된다.  흔히 촬영 전 단계라 부르는 &amp;lsquo;프리 프로덕션&amp;rsquo;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말할 것 없이 대본(시나리오)의 완성도이다. 드라마에서는 대본이 더더욱 중요하다. 거의 성공 지표의 5할을 대본이 쥐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다음 3할이 적확한 캐스팅이다. 스타 마케팅으로 되는 것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tWj7b_6gON3vpe2lR60AkOi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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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의 완벽한 정의 - 이하이 - 한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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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8T13:23:35Z</updated>
    <published>2020-02-17T16: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우리를 위로하려는 수많은 말들이 있지만,  아직까지 이 시만큼 위로의 의미에 대해서 완벽하게 정의하는 말을 만나보지 못했다.  위로 - 박소라생체기의 녹슨 무게대신 셈할 수 없고난동을 부리는 적막감히 잡아매지는 못해도뜨거운 밥 한 술 들어다시떠미는 것  주변에 누군가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힘듦의 깊이를 내가 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bHYvH6iaRGnRYIfnWHYr5vNV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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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마법의 말들 - 헬프, 청춘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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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8:41Z</updated>
    <published>2019-12-24T14: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물론 나와 맞는 사람들과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현실에서 무조건 그렇게만 살아갈 수는 없는 법이다.  우리가 겪는 인간관계 문제 중에는 &amp;lsquo;나랑 안 맞는&amp;rsquo; 사람들과 부딪쳐야 하는 것도 있지만, &amp;lsquo;내가 친하다고 생각했던&amp;rsquo; 사람들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당황스러움과 적지 않은 상처를 동시에 받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yzHG9oV0GpWkXHVOp8_jiET5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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