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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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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I/UX , 브랜드 디자인, 그리고 언제나 행복한 도비이즈프리의 디지털 노마드 생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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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0T06:50: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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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의 우당탕탕 캐나다 밴쿠버 어학연수 - 결심하기 - 고민은 실행만 늦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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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23T01: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에 치이던 2024년이 한참 지난 2025년 5월! 신기할 정도로 일이 없었다. 2024년에는 주말 없이 내내 일해서 제발 좀 쉬었으면 했는데 이 정도로 경기가 안 좋아질 거라고 그리고 그게 나에게 영향이 많이 오는 걸 원하지 않았는데 역시 인생은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겸사겸사 미뤄왔던 해외 프로젝트 도전하기를 시작했는데 가장 첫 번째 관문이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g6VAqnIJYhAR2adYjFMaTTEImw.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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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속성 효녀의 엄마랑 스위스 6박7일 - 첫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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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23:39:39Z</updated>
    <published>2024-06-09T09: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와 함께 해외여행을 가본지 어언... 몇년째인지 기억도 안날만큼 오래되었다. 그동안 혼자 해외여행을 다니며 편함 반, 긴장 반으로 다녔고 혼자도 생각보다 편한데? 라고 생각할 무렵 티비에서 '텐트 밖은 유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하고있었고 스위스편을 본 엄마가 저곳에 가게된다면 어떤 느낌일이에 대한 얘기를 들은 다음부터 엄마랑 함께 스위스를 가봐야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T_-Y6WNIdLGmudMgdF3rJj0Mz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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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치민 마지막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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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1:53:10Z</updated>
    <published>2024-06-08T08: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치민에서의 마지막날, 이날은 꼭 가보고싶었던 2군의 카페와 집에 사갈 라면쇼핑을 위해 밖으로 나갔다.        그랩기사님을 기다리며 구경해본 미엔더사이공 굿즈 상품들! 특히 달력이 너무 내취향이라 살뻔했지만 이때 벌써 2월말인지라 새로운 달력을 사기엔 늦은감이있어서 구매하진않았다. 다만 라면을 너무 많이사서 캐리어가 부족해가지구 저녁에 에코백을 샀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NBe3zS2azVLDsjSFTktgHKXiA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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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치민 아홉번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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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5:08:01Z</updated>
    <published>2024-06-08T08: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홉번째날부터는 써니언니가 발리로 떠났고, 오랜만에 혼자만의 날로 카페가서 일도 마무리하고 블로그에 글도 쓰면서 여행을 마무리하는 날로 정하였다. 원래는 디지털노마드 컨텐츠를 만들기위해 호치민에 온것이었는데 생각보다 알찬 컨텐츠를 많이 생성하지못한 나 자신에게 조금 실망하였지만 이또한 경험이니까! 뭐든 처음부터 잘할 수 없는것이다 생각하기로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xZcN1P8522RPMDOt841Zgf_4f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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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치민 여덟번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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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5:01:18Z</updated>
    <published>2024-05-03T05: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덟번째날은 어제 약사님이 주신 약을 먹고 배앓이가 거이 다 나아서 모닝 쌀국수를 먹으러 최애 카페에 들렸다.        역시 엄청 맛있었던 쌀국수! 호치민은 쌀국수를 주문하면 넣어먹을 야채를 따로 접시에 담아주는데 처음보는 야채들도 좀 있어서 나는 늘 눈에 익은 숙주만 넣어먹었다.         아침 일찍 나오니 아무도 없었던 코워킹스페이스! 항상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0pwG04tQ-rprBtZeJmEi2U0L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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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치민 여섯째, 일곱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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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5:01:05Z</updated>
    <published>2024-04-14T05: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느껴보는 배의 통증으로 눈을 뜬 여섯째 아침. 역시 전날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했다고 후회하며 이날은 하루종일 누워있기로했다.         아픈 배를 부여잡으며 다녀온 편의점. 장염에 좋은 포카리와 천연 제산제 역할을 하는 바나나도 사왔다. 한국의 장염은 몸살처럼 오한이 들면서 한번에 아프고 빨리 가는 느낌이었다면 베트남 장염은 평소엔 괜찮다가 한번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B2TK9UZfjrG0uLZndyCwM6AGF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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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치민 넷째, 다섯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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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5:00:49Z</updated>
    <published>2024-04-14T04: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에서의 넷째날! 숙소에서 한국인을 마주쳤다. 내가 묵고있던 미엔더사이공 호스텔은 아시아인보단 서양인들에게 더 유명한 호스텔이라 아시아인이 별로 없었고 있다고해도 주로 중국인들이었는데 처음으로 마주친 한국인이 너무나 반가웠다.          나보다 언니었던 그녀 닉네임은 써니!&amp;nbsp;마주친 기념으로 모닝 한식을 먹자고해서&amp;nbsp;오랜만에 한식을 즐기러 함께 숙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sHeEFZGlP4WINbCC-k_MURQ9s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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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치민 셋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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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5:00:33Z</updated>
    <published>2024-04-05T06: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호치민에서의 셋째날, 이 날은 저녁에&amp;nbsp;예약해둔 사이공 오토바이 투어가 있어서 서둘러 일을 끝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물가가 저렴한곳이라 사먹는게 더 편하긴 하지만 식당에서 먹으면 생각보다 많은 양을 먹게되서 아침은 간소히 편의점에서 봉지 쌀국수를 사와서 먹었다. 한봉지에 한국돈으로 300~400원사이였던것같은데 처음 먹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bnL_DVk5MZojicJsE1GgiBtz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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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치민 둘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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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5:00:14Z</updated>
    <published>2024-03-17T08: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호치민에서의 둘째날,&amp;nbsp;아침 일찍 오전 업무를 위해 떠지지않는 눈을 겨우 떠서 호스텔 앞 작은 카페에 커피를 주문하러 나왔다. 첫날은 새벽에 도착하기도하고 미쳐 챙기지 못한부분들도 있어서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내가 진짜 베트남에 왔구나하는 현실감이 없었는데, 이날은 한국과는 다른 따뜻한 베트남의 날씨에 진짜&amp;nbsp;베트남 호치민에 있구나라는 생각이드는 아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0kaBJ1z_V3GSEWoEVhZY7brXn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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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치민에서의 첫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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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4:59:57Z</updated>
    <published>2024-03-10T06: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2시에 호스텔에 도착해서 기절하듯 잠이든 후 처음으로 맞는 호치민에서 아침! 한국과는 2시간의 시차가 나기 때문에 아침 업무를 위해 바로 호스텔 2층의 코워킹스페이스로 내려갔다.       내가 간 호스텔은&amp;nbsp;'미엔더 사이공'이라는 호스텔인데 호치민 1군내에 일본인거리쪽에 위치하였고 캐주얼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내부에 코워킹스페이스가 있는 곳이었다.&amp;nbsp;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CO1Ks4dQ_Qj8zzrNd9mJFAJoI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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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치민 도착 - 반가워 호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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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4:59:34Z</updated>
    <published>2024-03-10T05: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에 일본 나고야를 다녀오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 중 가장 큰 일은 성수동에있던 사무실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온 일이었는데 이사와 외주 스케줄들이 겹치며 적잖게 바쁜일상을 보내다가 2월은 어느곳으로 떠날지까지 고민하니 아무리 여행을 좋아하는 나라도 여간 피곤한 일이 아니었다. 그렇게 항공권을 보던중 눈에 띈 베트남 호치민! 그래 이렇게 스트레스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MoSgKb-zuzVpxXNT6MgEULG2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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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나고야 4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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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4:58:16Z</updated>
    <published>2024-02-11T09: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고야에서의 마지막날,&amp;nbsp;이곳에서 많은 시간을&amp;nbsp;보낸것은 아니지만 마무리를 하기엔 충분했던 그 시간들을 기록해보려고한다.   나고야에서의 마지막날, 여느날과 다르지 않게 맛있는 아침 조식을 먹고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사기위해 숙소 근처 돈키호테에 들려서 작은선물들을 구매했다. 일본여행을 올때마다 들리는 돈키호테인데 이미 한국에도 들어와있어서 굳이 살건 많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nikdxiFNNOC4RW0svAv5tfYLO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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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나고야 3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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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4:57:58Z</updated>
    <published>2024-02-09T10: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고야에서의 3일차. 오늘은 에도시대의 지어진 상가건물을 유지하고있다는 시케거리와 나고야성을 걸어가보기로했다. 숙소에서 대략 30분~40분정도의 거리라 지하철을 고민했으나 걷다가 마주치는 나고야의 일성 또한 여행의 일부라 생각이들어 천천히 걸어가보기로하였다.      여행 3일차의 하늘은 굉장히 맑은날씨였다. 이전날까지만해도 눈이 많이와서 우산을 사야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Kh2JhahZRy_evZhVtKgZeIf6e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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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스튜디오 창업 - 나만의 사무실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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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5:55:39Z</updated>
    <published>2024-02-05T13: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디자인 스튜디오의 가장 첫번째 할일 리스트집과 사무실의 분리, 공유오피스 알아보기 약 2년동안 투잡을 병행했던 경험으로 보았을때 일주일에 한번정도하는 소소한 아르바이트는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본격적으로 일을하기위해서는 나만의 작업공간이 꼭 필요했다. 물론 집에서 일하면 월세도 안나가고 식비도 안들고 사랑스런 강아지와 24시간동안 함께있으며 일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eNGmsrRC4rmFj7RhVIR1RZQ7jDo.jpeg" width="4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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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스튜디오 창업 - 프로젝트 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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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3:23:12Z</updated>
    <published>2024-02-05T13: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디자인 스튜디오의 세번재 할일 리스트프로젝트 영업을 해보자!  프리랜서로 시작을하든 업체로 시작하든 돈을 벌기위해선 좋든싫든 '영업'을 해야하는데 주변의 말을 들어보면&amp;nbsp;이 부분이 독립하고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한다. 물론 인맥이 많아서 독립하자마자 소개를 받아 일하는 사람도 많지만 대부분으 나처럼 직접 온&amp;amp;오프라인 영업을 하며 일을 찾는 사람들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7nYrJbDCD0dvCuois9F17LTeP1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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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스튜디오 창업 - 사업자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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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3:22:51Z</updated>
    <published>2024-02-05T13: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디자인 스튜디오의 두번째 할일 리스트창업했으니 사업자 등록하기  프리랜서로 독립을하거나 나처럼 디자인 스튜디오를 막 창업을한 초반에는 사업자등록이 선택이긴하다. 이유는 세무적인 여러이유가 있긴 하지만 내가 사업자등록을한 가장 큰 이유는 &amp;quot;세금계산서&amp;quot;를 발행하기위해서였다. 직장을 다니며 투잡을 하던시절엔 주로 아르바이트같은 느낌으로 소소히 일을 진행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fSCXSfuIle-W2scZSLjImK6La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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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스튜디오 창업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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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3:22:26Z</updated>
    <published>2024-02-05T13: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amp;nbsp;스튜디오를 운영한지 벌써 3년째,과거의 나를 돌아보는&amp;nbsp;글을 써보려고한다. 디자이너라면 대부분 프리랜서로 독립 또는 스튜디오 창업을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물론 나도 그들중 한명이었기에 미리 알았다면 좋은경험들을 공유하고&amp;nbsp;여태까지 경험해온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자 글을 써내려가보려한다.   2019년 어느날 잘 다니던 디자인 에이전시를 그만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YY3VKkTb1qj83WtJz9oVjpMNvZ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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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나고야 2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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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2-05T13: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즉흥적으로 오게된 일본 나고야. 도착해서야 나고야를 검색하게 되었는데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노잼도시 나고야'로 유명했었다. 이유는 관광할곳이 별로 없어서? 인것같아서였는데 관광을 좋아하지않고 그들의 삶에 녹아드는 라이프 스타일 여행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최고의 도시인것같아 오늘 하루는 그들의 삶에 녹아드는 여행을 해보기로 하였다.      아침 일찍 일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GVOzW6f9D8hg2ZHRBLxc5ixMF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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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나고야 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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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4:57:20Z</updated>
    <published>2024-02-05T13: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히 계획을 세우지않는 대문자 P의 인생이지만 2024년을 맞이하며 의미있는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 싶었다. 곰곰히 주제를 고민을 해보니 '나는 여행을 좋아하니까! 그러면 1달에 1번 디지털노마드 프로젝트를 해봐도 좋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었고 첫 도시로는&amp;nbsp;가볍게 '제주도'를 계획하였으나, 출발 당일 대설주의보와 강풍으로 인해 항공이 결항되는 슬픈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8K%2Fimage%2Fl2lRMjeuG4i-cTs26esl_mOpp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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