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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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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nemore7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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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리더십(M.A)과 교육공학(Ph.D)을 전공하고 Instructional Designer, Instructor, Columnist, Assessor로서 활동하고 있는 김희봉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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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2T03:1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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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고원효과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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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1:00:41Z</updated>
    <published>2026-04-18T01: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적으로나 관계적으로 자신만의 성공방정식이 있다는 말을 한다. 그러나 그 방정식이라는 것이 그때 그 사람에게는 가능했지만 지금 이 사람에게는 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 상황이 달라졌고 대상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적지 않은 사람들은 과거의 성공방정식, 즉 익숙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어쩌면 벗어날 생각이 없기도 하다. 이는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EPIXSKjm_Y81BWBoBhdGewtGV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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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페이퍼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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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23:31:47Z</updated>
    <published>2026-03-18T23: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겠다. 만일 그동안 자신이 했던 말과 행동 그리고 여러 가지 크고 작은 결정들 중 대중에게 공개되면 곤란해질 수 있겠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있다면 말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스스로 부끄러워지는 일들이 꽤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이에 대해 혹자는 사람이기 때문에 꼭 의도치 않더라도 부지불식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d4nbXFuDCiX1aJhSsx4xqtk6H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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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에게 기대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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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1:41:48Z</updated>
    <published>2026-03-09T21: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조직의 리더에게 기대하는 바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리고 이러한 기대의 저변에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상식과 공감대가 자리 잡고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기본을 무시하거나 무너뜨린 리더는 대부분 위기에 처했다. 어느 시대나 그랬다.그렇다면 조직의 리더에게 기대하는 기본은 무엇일까?   먼저 리더의 덕목이라는 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2rPAdcUiVPTIfTz5YbWsWFdOI9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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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타적 피노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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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1:14:36Z</updated>
    <published>2026-02-22T01: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아기의 엄마는 제가 아니라 저 여인입니다.&amp;rdquo;       서로가 자신의 아기라고 우기는 두 여인에게 아기를 반으로 나누어 가지라고 판결한 솔로몬 왕에게 한 여인이 했던 말이다. 거짓말이다. 자신의 아기가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 아기를 살리기 위해 친모는 거짓말을 했던 것이다.        &amp;ldquo;저는 이 은잔도 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amp;rdquo;       이는 성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no4dzwfB0URrxX38mWoBoBj08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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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두가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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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7:34: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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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대여섯 명의 훌륭한 학생을 일류 경제학자로 키운 교사로서 남기를 바라네.&amp;rdquo;       &amp;lsquo;자네는 어떤 사람으로 남게 되기를 바라는가?&amp;rsquo; 라는 친구의 질문에 죽음을 목전에 둔 미국의 경제학자 슘페터(Joseph Schumpeter)가 했던 대답이다.        고인이 된 지 반세기가 훌쩍 넘겼지만 아직까지도 학계는 물론, 정치경제계 쪽에서도 여전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MXM5J5tJFcXz9jG8_BP6Dzr8O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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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파랑새가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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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4:13:37Z</updated>
    <published>2026-01-13T14: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 건강, 사랑, 성장, 부(富) 등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망한다. 특히 매년 새해가 되면 이와 같은 소망을 이루고자 여러 가지 목표도 세우고 의지도 다진다.   그러나 이를 실행으로 옮기고 더 나아가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굳이 용두사미(龍頭蛇尾)나 작심삼일(作心三日) 등과 같은 용어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불과 며칠 전이었던 작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7C8HNlR9gILFesUppVaUMEhKOA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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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HRD의 중점과 방향 - HRDer로서의 소고(小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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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8:07:38Z</updated>
    <published>2025-12-16T08: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HRD라는 분야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매력적이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한마디로 표현해보자면 스스로 성장하면서 타인의 성장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매력을 느끼기 위해서는 그만큼 개인적인 노력과 실행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이런 측면에서 지난 23년 말부터 매년 내가 하는 일, 즉 HRD에서 관심을 갖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YTb9TQq60xm-Nl-e-GMqCqZH6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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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다시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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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8:40:39Z</updated>
    <published>2025-12-09T08: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1년부터 나름의 방식으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있다. 매년 다른 프레임으로 살펴보고 있는데 올해는 이미지, 즉 사진에 기반해서 돌이켜봤다. 사진이 지니고 있는 힘이 생각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사진은 시간이 흘러도 당시의 상황과 느낌을 대부분 소환할 수 있다. 그리고 글로 쓰여진 내용 너머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사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7ff7OFa_iPMaltqvc39Sl9OAF4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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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약 외로울 때면 - 사람과 경험 그리고 콘텐츠에 의한 자극에 노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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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4:38:18Z</updated>
    <published>2025-12-02T04: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바 콜드리딩(cold reading)이라는 것을 응용해서 대화를 해보면 함께 있는 사람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자기 자신은 물론, 우리에 대한 관심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것도 느끼게 된다.   조직의 리더가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부족하면 필연적으로 외로움에 직면하게 된다.   이렇게 보면 리더의 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6K5_F66LjZEbEE2i5E-3SsNwTNY"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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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리더십은 안녕하십니까? - 리더십 고원효과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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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1:31:22Z</updated>
    <published>2025-11-18T21: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 그 때 그 사람에게는 가능했지만 지금 이 사람에게는 가능하지 않다.   상황이 달라졌고 대상이 다르기 때문이다. 리더십 발휘의 주요요소라고 할 수 있는 상황과 팔로워 측면에서 보면 보다 명확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적지 않은 리더들은 과거의 성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 때 그 사람에게 발휘했던 리더십이 지금 이 사람에게도 적용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p2wKdDIKwLhsk3st5toFEtz9Q5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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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꾸로 되면 둘 다 힘들어지는 일 - 위임과 수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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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3:46:43Z</updated>
    <published>2025-10-01T13: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물론 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만 있다고 맡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성이나 태도도 갖추어야 한다.   이는 오래전에 발표된 연구이기는 하지만 상황적 리더십 모델(situational leadership model)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이 모델에서는 개인의 역량과 의지를 판단의 기준으로 위임이 가능한 사람을 제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CgAZPaN9VkFhyhCkCfURYE9R9l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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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 주관적 관찰과 객관적 관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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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8:35:24Z</updated>
    <published>2025-09-11T08: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때로 사람보는 눈이 있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어떻게 가능한지 그 이유나 방법을 물어보면 척보면 안다는 답을 듣는 경우도 있다. 이른바 콜드 리딩(cold reading)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는 상대방에 대한 사전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그 사람의 심리나 생각 또는 행동 등을 추정하거나 추측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부는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Z37vwOLXN9OiIlUFlccswNdi1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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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레드맨을 찾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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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2:23:54Z</updated>
    <published>2025-08-06T12: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되는 일이 있다. 대개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함께 주변의 의견을 무시하고 선택한 일들이다. 한마디로 자만(自慢)한 결정의 결과다.   이와 같은 일들을 돌이켜보면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어떤 결정을 할 때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들을 귀담아듣고 한 번 더 생각해봤다면 말이다.   그런데 이렇게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NC0Meioa2QxZqB0PR4J83gev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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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D-day - 출간후기_리더와 팔로워를 위한 질문 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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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20:41:13Z</updated>
    <published>2025-07-22T16: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 29일, &amp;lt;리더와 팔로워를 위한 질문 101&amp;gt;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날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날입니다. 29년 전인 96년 6월 29일에 대한민국 육군 소위로 임관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이날은 저뿐만이 아니라 함께 임관한 1,500여 명의 동기생에게도 의미있는 날이네요.        그렇습니다. 저는 사회생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OFWVOlVd7H9mgWUPWENsO8ql0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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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글쓰기 출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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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22:48:18Z</updated>
    <published>2025-07-17T13: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월쯤입니다.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분으로부터 부담갖지 말라는 이야기와 함께 칼럼 한 편을 써서 보내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제안이기도 했지만 마음 한 편으로는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 나름대로는 많은 고민과 퇴고의 과정을 거쳐 보내드렸습니다.   원고를 보낸 후 며칠 뒤에 받은 피드백은 한 가지였습니다. 한 편 더 써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TYDxFIxeHVG5WHYisuOLvHU2G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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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은 분석(分析)하고 상대방은 해석(解釋)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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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2:14:06Z</updated>
    <published>2025-07-14T00: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전거에 대해 설명하라고 했을 때 자전거는 두 개의 바퀴와 이를 연결하는 체인 그리고 패들과 안장 및 손잡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 한편 자전거는 운송수단이기도 하고 여가생활의 도구나 운동기구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다.   전자는 분석(分析)에 익숙하고 후자는 해석(解釋)에 익숙하다고 볼 수 있다. 둘 중 어느 것이 좋은지 나쁜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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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가 묻고 저자가 답하다 - &amp;lt;리더와 팔로워를 위한 질문101&amp;gt; 저자와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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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1:42:38Z</updated>
    <published>2025-07-08T11: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amp;lt;리더와 팔로워를 위한 질문101&amp;gt;를 출간하고 재미있는 생각을 해봤습니다.&amp;nbsp;ChatGPT가 묻고 저자가 답하는 인터뷰입니다.&amp;nbsp;이를 위해 ChatGPT에게 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amp;nbsp;이 책을 학습시켰습니다. 이제&amp;nbsp;ChatGPT가 던진 질문에 대해 저자로서 답해보겠습니다.  20년 넘게 조직과 사람을 연구해온 김희봉 박사가 신간 『리더와 팔로워를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Pip75tNRyeJS9SDOs01PHcDAr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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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소식 - 리더와 팔로워를 위한 질문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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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0:13:45Z</updated>
    <published>2025-06-25T00: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이 중요해진 시대가 되었다. 단순한 질문이 아닌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는 질문이 중요해졌고 성찰이 이루어지는 질문이 중요해졌다.        질문을 한다는 것은 관심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질문을 한다는 것은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게다가 질문을 한다는 것은 무언가를 해보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볼 수 있다.       잘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YlVJz1zN_iYXwMEKf-TQ2fFXkyg" width="4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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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ndsight, Insight,  Foresight -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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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0:32:43Z</updated>
    <published>2025-06-13T07: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그때 미리 준비했어야 하는데&amp;rsquo;, &amp;lsquo;그럴 줄 알았어&amp;rsquo;, &amp;lsquo;그때가 좋았지&amp;rsquo;   이와 같은 말이나 생각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과거에 있었던 일들에 대한 소회라는 것이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지나간 일들을 떠올려 볼 때 주로 느낌이나 감정 등에 기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를 보다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지나간 일들은 크게 좋았던 기억과 나빴던 기억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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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에게 기대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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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0:54:25Z</updated>
    <published>2025-06-11T00: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조직의 리더에게 기대하는 바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리고 이러한 기대의 저변에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상식과 공감대가 자리 잡고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기본을 무시하거나 무너뜨린 리더는 대부분 위기에 처했다. 어느 시대나 그랬다. 그렇다면 조직의 리더에게 기대하는 기본은 무엇일까?        먼저 리더의 덕목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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