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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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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보람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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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2T03:5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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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유럽 라이프 #플라스틱병 - 일체형 병뚜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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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0:18:18Z</updated>
    <published>2024-08-27T20: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덜란드에서 석사 생활을 하면서 경험했던 지속가능한 라이프들을 소개한다.  텀블러를 주로 들고 다니지만, 여행을 다니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생수를 사야만 하는 일들이 생긴다. 올 6월에 갔던 포르투 여행에서 병뚜껑이 연결된 것을 발견했고, 네덜란드로 돌아와서 또 한 번 경험하고 나서&amp;nbsp;유럽 전반에 생긴 규정이겠구나라고 느끼고 짧게 리서치를 해봤다.   우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Jo%2Fimage%2F_RLLoRk94atL0DYSaG4L5bcBS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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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바꿔온 물건 #5 치약 - #고체치약 #알루미늄튜브치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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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06:55:37Z</updated>
    <published>2022-07-06T06: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칫솔 편에 이어 이번엔 치약을 준비했다. 내가 지속 가능한 치약을 쓰기로 결정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1) 기존 치약 성분에는&amp;nbsp;환경에 치명적인 화학성분이 들어간다. 대부분의 치약에 거품을 생성하기 위해 첨가되는 계면활성제가 사용되는데&amp;nbsp;'합성'계면활성제의 경우 생분해가 되지 않아 심각한 환경오염과 인간에게는 피부병을 발생시킨다. 대표적인 합성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Jo%2Fimage%2Fj4fhsOP75tbDuFnDEuwsONfxV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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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아니고 돈이에요. - 현명하게 환경 운동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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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9Z</updated>
    <published>2022-04-25T06: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문화와 일회용품의 남용으로 환경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면서 쓰레기를 자원으로 재활용하기 위한 크고 작은&amp;nbsp;움직임이 활발하다.&amp;nbsp;특히 플라스틱의 경우 자원순환이 용이하고 깨끗할수록 퀄리티가 크게 올라가기 때문에 이를 위해 기존 지자체 수거가 아닌 환경 단체나 제로 웨이스트 샵 같은 곳에서 별도로 수거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기존 지자체 수거 방식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Jo%2Fimage%2FZ_p4XJJAqP0h_ahzPmLfhc7_-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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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바꿔온 물건 #4 칫솔 - 업사이클 칫솔부터 대나무 칫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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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07:10:18Z</updated>
    <published>2022-03-23T08: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칫솔 치아가 생기는 순간부터 죽기 전까지 사용하는 우리 생활 속에 깊게 흡수되어 있는 생필품 중 하나인 칫솔. 최근에야&amp;nbsp;칫솔 소재의 대부분은 플라스틱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다. 집에 있는 칫솔을 확인해보자. 단일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사용감을 위해 고무 소재가 덧대어 있고 칫솔모는 나일론 등 다양하다. 부피가 작아 1차적으로 재활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Jo%2Fimage%2Fz2unX3ZYbdwP4MT5kVsAklm31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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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화장품 어택 - 기후 위기 대응에 예외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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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58Z</updated>
    <published>2021-03-15T04: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갖고 있는 화장품 뒷면에 분리배출 표기를 확인해보자. 위 사진은 집에 있는 것 중 3개를 골라 찍은 것이고, 자체 수거 1건을 제외하고는 모두 other 거나 아예 적혀 있지도 않다.  #OTHER 재활용 마크는 재활용 가능하단 표기이고, 옆 other는 복합 소재로 재활용이 안된다는 표기이다. 뭐지? 가능한데 안된다?  나는 우선 마크가 있으니 어떻게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Jo%2Fimage%2Fm4dWOyFyTiiLMrjFZ4Zm2eflH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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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보호 하다가 갑자기 비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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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00:57:51Z</updated>
    <published>2021-02-08T06: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환경 보호는 뭘까?   오늘은 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시작하면서 비건 식단을 병행하게 된 이유를 적어본다. (정확히는 #페스코테리언 이지만 빠른 이해를 위해 비건이라는 단어로 글을 적는다.)   비건 식단을 시작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나의 경우 개인이 할 수 있는 환경 보호에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Jo%2Fimage%2FH_Kba9aHi4KdF143CGxU4BcFD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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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바꿔온 물건 #3 세탁세제 - 세탁볼, 소프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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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12:00:03Z</updated>
    <published>2020-12-07T11: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부터 현재까지 지속 가능한 삶을 고민하고 있다.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그러기에 최선을 다하고도 있다. 환경을 위해, 미래를 위해 내 삶에서 조금씩 바꿔왔던 물건들을 시리즈로 소개하고자 한다. 몇 가지 시행착오 끝에 정착한 물건도 있고 아직 시행착오 중인 물건도 있다.  친환경 제품을 써보고 싶은데 어떤 것부터 바꿔야 할지 막막해하는 분들이 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Jo%2Fimage%2FpqHU_ZBS66yXS0a_Y9XI1s28-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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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바꿔온 물건 #2 일회용 컵 - 일회용 플라스틱 컵 VS 텀블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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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6T14:55:18Z</updated>
    <published>2020-11-11T11: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라스틱 제품으로 글을 적으면 수십 개의 시리즈를 낼 수도 있을 만큼 플라스틱은 우리에게 널리 그리고 깊게 퍼져있다. 현대문명의 상징이면서&amp;nbsp;환경오염의 주범이 되어버린&amp;nbsp;덕분에(?) 폐기된 플라스틱을 upcycle 또는 recycle 로 활용하는 기술이 다른 분야보다 빠르게 시도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일회용 플라스틱 컵의 사용을 줄이거나 없애야 하는 이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Jo%2Fimage%2FIsDd-FDIqIDiPtPGD0LmN1ntI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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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바꿔온 물건 #1 수세미 - 천연 수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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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44Z</updated>
    <published>2020-10-28T04: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부터 현재까지 지속 가능한 삶을 고민하고 있다.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그러기에 최선을 다하고도 있다. 환경을 위해, 미래를 위해 내 삶에서 조금씩 바꿔왔던 물건들을 시리즈로 소개하고자 한다. 몇 가지 시행착오 끝에 정착한 물건도 있고 아직 시행착오 중인 물건도 있다.   친환경 제품을 써보고 싶은데 어떤 것부터 바꿔야 할지 막막해하는 분들이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Jo%2Fimage%2F4hoE-ODtUuZLoe9b6--rfX_Wr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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