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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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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워킹맘. '가정. 직장. 나' 로써 3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각자의 역할에서 겪게되는 좌충우돌. 두서없는. 내용을 쓸 예정입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함께 힘내보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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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2T06:34: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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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나는 만만한 사람보다 불편한 사람이 되기로 했다. - 이젠 내가 중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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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2:37:01Z</updated>
    <published>2025-10-25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보다 분위기가 중요했던 나 자신 내 기분보다는 조직의 분위기나 그룹의 분위기를 먼저 살폈다. 지금 대화하는 분위기가 깨지지 않길 바라며, 내가 살짝 기분 나쁜 정도는 대수가 아니었다. 맞다. 대수가 아니다. 이렇게 대수가 아닌 것이 여러 개 쌓이고, 몇 년이 쌓이면 이것도 대수가 아닌 것이 될까?  급발진.. 그게 문제다. 쌓여있다가, 아니 쌓인 줄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Mn%2Fimage%2FUuwrBTLHDy9ZZC_BxbEgfACUc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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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스스로에게 선물해야 하는 이유 - 아무도 챙겨주지 않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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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4:55:12Z</updated>
    <published>2025-10-23T04: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점심시간에 어쩌다 보니 워킹맘들끼리 식사를 하게 되었다. 점심도, 근무시간이 부족해서 도시락을 픽업해서 먹는 멤버가 생길 정도다. 왜 항상 시간에 쫓기는지.. 아이를 케어하다 보면 시간 부족에 허덕이게 된다. 최대한 근무시간을 아끼려고 생긴 습관이 포장 도시락을 픽업해 와서 먹는 것이다.  화제는 돈지출에 관한 이야기였고, 이야기는 흘러 누구는 매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Mn%2Fimage%2F1OvF1TXK1zMGKP6x5k0OWxK_u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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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나는 과연 교육 좌파인가? - 교육에까지 정치색깔이 있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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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1:00:12Z</updated>
    <published>2025-10-21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 좌파? 나는 오늘 처음으로 교육 좌파란 소리를 들었다. 나름 소신껏 아이들을 키워보고자 학원도 가려가며 보내고, 어떤 과목은 직접 가르치기도 하는데 이런 소릴 들으니 당황스러웠다. 정말 오랜만에 첫 직장동료들을 만나는 자리였다. 너무 오랜만이어서 반가웠고, 많은 세월 동안 변한 것도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많았다.  그동안.. 나에게 그런 이야기를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Mn%2Fimage%2F2bcep61thpIP_-uloffK_uW22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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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운이 좋아질 때 나타나는 현상_3가지 - 나는 이제 무조건 잘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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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5:12:17Z</updated>
    <published>2025-10-18T04: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작년에 매우 신기한 현상을 경험했다. 뽑는 것마다 당첨되고, 기대하지 않았던 회사 콘도며 죄다 당첨이 되었다. 회사에서도 중요한 프로젝트를 계약하게 되었고. 아등바등 되려고 할 때는 되질 않다가, 별 기대도 안 하고 있었는데 내 앞으로 계약 기회가 찾아왔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제 얼굴이 환해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렇기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Mn%2Fimage%2FTi2Yg0VTOAleuGiPcTgfNDUCq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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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설거지 많이 하는 사람이 그릇을 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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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23:00:12Z</updated>
    <published>2025-10-10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서는 300명으로 꽤 큰 부서 중 하나다. 그중 우리 그룹은 50명 정도. 중소기업에서 이 정도면 회사 전체 직원수와 맞먹을 것이다. 이 부서로 발령받은 지도 3개월이 지났다. 문득 열심히 일하시는 여자 선배 한 분이 눈에 들어온다. 굉장히 열정적인 분이시다.  그분의 특이점이 온다. 부서 프로젝트 진행상황에 그분 이름이 여기저기 끼어있었다. 최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Mn%2Fimage%2FVV1uZm5Fyws66mrdxsnfRK6dy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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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밥 한번 먹었다가, 아이 등교 부탁받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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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2:23:41Z</updated>
    <published>2025-10-04T02: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린 시절에는 놀이터나 학교에서 친구를 사귀고 학교 수업 끝나면 운동장에서 더 놀다가 집에 가거나, 집에 가는 길에 놀이터 들르는 것이 놀이였다. 전화는 집전화뿐이었고, 집으로 들어가면 우리는 다시 놀기 어렵거나 아님 서로 단단히 약속하고 놀이터에 만나야만 했다. 하지만 집에 도착하면 엄마가 허락을 해주지 않거나, 시키는 심부름이 있으면 그날은 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Mn%2Fimage%2FEcF6CWft70qYRUdHTe6cgxxk9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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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면담 정면 승부하기 - 일터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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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3:22:32Z</updated>
    <published>2025-09-29T13: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사위는 던져졌다. 할머니 할아버지 손을 벗어나, 우리 부부가 아이들을 온전히 책임져야 한다. 초등 입학생과 전학생. 더욱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할 시기다. 거기에 1학년 5학년 반대표 엄마까지. 너무 많은 것을 저질러버렸다.   이렇게 저지른 데에는 나름의 속사정이 있었다. 직장에서의 역할은 올해 별다른 기대가 없었고, 나의 커리어와 크게 상관이 없는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Mn%2Fimage%2FkdV8LObkdmNNFDa6WcXbpn0UO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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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반대표 엄마가 되어보자. - 뭐든 해보자. 너희들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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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5:12:31Z</updated>
    <published>2025-09-21T05: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는 3주가 지나고, 학교 앱에서 알림이 왔다. 조만간 참관 수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이었다. 그날은 참관 수업뿐 아니라, 학교를 이끌어가기 위한 학부모 회와 반을 이끌어 가기 위한 반 대표와 녹색 어머니 등 학교를 위해 일할 사람을 뽑는 날이기도 하다. 나는 시부모님과 분리되어 이곳으로 이사를 온 것뿐이지만, 아이들은 정든 유치원 친구들과의 헤어짐과 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Mn%2Fimage%2FMu4aj8wp6jLU0SR7Ytp2ZcD90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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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우리 잘할 수 있겠지? - 이사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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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8:38:18Z</updated>
    <published>2025-09-13T08: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그렇게, 시부모님의 도움에서 벗어나 오롯이 우리끼리 살게 됐다. 누군가는 그럴 것이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 육아하며 사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백 번 맞는 말이다. 하지만 오랫동안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오다 한 순간에 도움 없이 살아가는 것은 큰 변화이긴 하다. 우리가 맞아야 할 큰 변화. 주먹을 불끈 쥐다가 어느새 손이 스르르 풀려버린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Mn%2Fimage%2FXjk7g900P0kKy1q3GHjJxzo0b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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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홀로서기 - 우리 잘할 수 있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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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4:19:24Z</updated>
    <published>2025-09-10T09: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초이지만 아직 추위가 매섭다. 8시가 넘은 저녁 시간 퇴근을 하는 길이지만, 아이들을 데리러 시댁으로, 육아 출근하러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다. 시댁으로 퇴근하는 길은 지하철 역에서 유난히 멀게 느껴진다. 다시 육아 출근이 싫어서인가... 그건 안 비밀. 시댁으로 향하는 길 언덕은 유난히 높고 오르기에 힘들게만 느껴진다. 꾸역꾸역 올라가 대문 초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Mn%2Fimage%2Flrg1n5uZmJqzMxKEDIzAvO0BP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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