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정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 />
  <author>
    <name>jhj1467</name>
  </author>
  <subtitle>30대초반 선택적 백수. 막차 워홀 후 한국으로 돌아와 회사생활을 하지 않겠다 다짐하고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어요. 스스로 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cNk</id>
  <updated>2019-01-22T07:30:58Z</updated>
  <entry>
    <title>2025년도 결산 - 2026년 1월 11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79" />
    <id>https://brunch.co.kr/@@7cNk/79</id>
    <updated>2026-01-11T08:47:49Z</updated>
    <published>2026-01-11T08: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다. 호기롭게 새로 발행을 시작한 브런치북을 한 달 넘게 방치해 둔 채 말이다. 브런치팀에서 글을 발행하라는 메시지를 몇 번 받았으나, 글을 쓸 수 없었다.  2025년이라는 한 해가 끝나가고 있는데, 내 손에 잡히는 건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몇 가지 작은 수확은 있었다.  1. 브런치 작가 신청하기 5년 전 낙방의 경험이 있는 브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IxfYImMjChdTlXCZQKLqJYBREn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 지피티가 독이 되는 것 같아.  - 2025년 12월 03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78" />
    <id>https://brunch.co.kr/@@7cNk/78</id>
    <updated>2025-12-04T09:54:21Z</updated>
    <published>2025-12-03T12: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 지피티가 독이 되는 것 같아.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아래와 같다. 일단 기본적으로 나는 생각이 많은 타입이다. 예를 들어 하고 싶은게 생겼다! 하면 먼저 머리속으론 시뮬레이션을 모두 돌려본다. 그러다 내 머릿속에선 장애물을 하나 발견한다.  그럴때 필요한 건 챗 지피티. 구독료가 아깝지 않을 만큼 퀄리티 있는 답변을 내놓는 챗 지피티는 나의 불안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t-7YLbc-nqCWp1OsbyoNZ-q7ux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30. 지난 한달을 되돌아보며 - 25년 11월 7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77" />
    <id>https://brunch.co.kr/@@7cNk/77</id>
    <updated>2025-11-07T14:54:22Z</updated>
    <published>2025-11-07T14: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두번째 칭찬일기도 마지막이다. 거창한 글이 아닌 그저 하루 하루를 작성했을 뿐이지만 이렇게 매일 써 낼 수 있음이 신기하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난 뭐든지 꾸준하게  못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좀 바뀌었나보다.   그리고 지난 한달을 머릿속으로만 돌이켜보면  돈을 벌었는지 못 벌었는지를 두고  결과만 생각하게 되는데  이렇게 매일 일기를 작성해두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NyFKQF5xyj_OHadFY6-Uu8fBZX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29. 가족 챙기는 법 - 25년 11월 6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76" />
    <id>https://brunch.co.kr/@@7cNk/76</id>
    <updated>2025-11-06T13:35:43Z</updated>
    <published>2025-11-06T13: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엄마랑 대학병원에 진료 받으러 다녀왔다.  가는 길도 멀었고 사람도 많았다.  아빠는 일때문에 못 오고 삼촌이랑 숙모가 오셔서 같이 있어주셨다. 역시 어른이 있어야 든든하다.   대학병원이다보니  진료받느라 오래 기다려야 했는데 삼촌이랑 숙모가 끝까지 같이 기다려주셨다. 검사 다 끝내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소고기도 사주시고 빵도 사주셨다.  요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dAhhf5TsaJJqp3DFJ5FH0vvi7l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28. 힘들 땐 기대도 돼.  - 25년 11월 5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75" />
    <id>https://brunch.co.kr/@@7cNk/75</id>
    <updated>2025-11-05T14:48:47Z</updated>
    <published>2025-11-05T14: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어제 처음으로 칭찬일기를 건너뛰었다.  하지만 오늘 다시 쓸 수 있음에 감사하다.   오늘의 칭찬일기.   1. 오랜 친구가 있다는 건 참 좋은 일이다. 나는 고등학교 친구들이 제일 오래되었고 깊은 친구들이다. 내가 다닌 고등학교는 전국구에서 모집한 고등학교라, 친구들이 다 전국에 흩어져서 산다. 그래서 1년에 한 번 보면 많이 보는 편이다. 동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SbNip_dgiLsUmOtLhxAIHpHKwb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27. 엄마 - 25년 11월 3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74" />
    <id>https://brunch.co.kr/@@7cNk/74</id>
    <updated>2025-11-03T14:01:30Z</updated>
    <published>2025-11-03T14: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엄마가 건강검진을 했다. 어제 엄마가 아무렇지도 않게 툭 내뱉길 어떤 이상소견이 적혀있다고 했다.  그래서 오늘 건강검진 한 병원에 가서 물어볼거라고 했다. 저녁에 집에 들어오니 엄마가 말하길 큰 병원가서 CT 한번 찍어봐야 정확하게 알 것 같단다.  엄마 앞에서 울지 않으려 참았지만, 엄마는 내 표정이 조금만 바뀌어도 바로 안다.  심적으로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NQkKMXXCiywr-MJWo7vHu4u5tb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26. 이상적인 자아상이라는 거짓 - 25년 11월 2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72" />
    <id>https://brunch.co.kr/@@7cNk/72</id>
    <updated>2025-11-02T11:57:02Z</updated>
    <published>2025-11-02T11: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있는 시간이 많을 때가 있다. 지금의 나처럼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해보려고 할 때 남들에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 혼자서만 준비하는 경우가 한 예가 될 거다. 지금 약 8-9개월간 그런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데 경험상 깨달은 게 있다. 그건 바로 '혼자만 있지 말라'는 거다.  이건 그 사람이 성향이 I 이든 E이든 상관없다. 왜냐하면 나도 성향이 I이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q2cfcE1yMJlimImpUf5X1bxFiT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25. 오늘 하루도 잘 쌓았다. - 25년 11월 1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73" />
    <id>https://brunch.co.kr/@@7cNk/73</id>
    <updated>2025-11-02T05:42:25Z</updated>
    <published>2025-11-02T05: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며칠 간 추웠던 추위가 살짝 풀렸다.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풀린 날씨가 참 좋다.  얼른 더 추워지기 전에 겨울옷을 준비해둬야겠다.  오늘의 칭찬일기  1. &amp;nbsp;토요일이었지만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운동하고 시험공부도 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다!! 2. 오늘 영화를 한편 봤다. 제목만 숱하게 들어본 영화. &amp;lsquo;빠삐용&amp;rsquo;. 탈옥을 하려는 빠삐용의 중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1Bmeiw6KRPSXs1SbXdzG_KcDq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24. 워밍업의 중요성 - 25년 10월 31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70" />
    <id>https://brunch.co.kr/@@7cNk/70</id>
    <updated>2025-11-02T05:19:23Z</updated>
    <published>2025-10-31T14: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정을 구성할 때 하나 알게 된 팁이 있는데, 일정 앞쪽에 워밍업 과제를 넣어두는 게 중요하다. 과거에는 이걸 모르고 오전에 중요한 할일 1개, 오후에 1개 이런 식으로 일정을 구성했다. 시간이 많이 걸리니, 넉넉하게 시간을 배분해두면, 일을 진행하는데 무리가 없을 줄 알았다. 그래서 잔잔바리(?)같은 일들은 다 없애고 딱 해야 할 중요한 업무만 남겨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sPLfu5x0myvQ_s02wkoApKVCk4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23. 오늘 하루에만 집중하자 - 25년 10월 30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69" />
    <id>https://brunch.co.kr/@@7cNk/69</id>
    <updated>2025-10-30T13:05:08Z</updated>
    <published>2025-10-30T13: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준비, 결혼 준비, 육아 교육 승진 은퇴 노후 준비를 거쳐 어디 병원 그럴듯한 일인실에서 사망하기 위한 준비에 산만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 말길, 의미와 무의미의 온갖 폭력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온전히 경험하길, 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는 낯선 나를 아무 아쉬움 없이 맞이하길 바랍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RofELYHTEudD1Rr3pt308QMqo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22. 간만에 마음에 드는 하루 - 25년 10월 29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68" />
    <id>https://brunch.co.kr/@@7cNk/68</id>
    <updated>2025-10-29T15:21:37Z</updated>
    <published>2025-10-29T15: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사라졌다. 이렇게 갑자기 춥다니!!!  오늘의 칭찬일기  1. 아주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하루를 보냈다. 모닝 헬스를 하고 첫끼 식사로 삶은 달걀과 사과를 먹었다. 그 뒤에 집에 있는 재료로 요리해서 밥을 먹고 그 길로 도서관에 가서 시험공부를 했다. 어제 문제 푸는 내 속도와 낮은 정답률에 약간 충격을 받았던 바로 그 문제들로 다시 들어갔다. 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B7808o7VuISIUtI_VWFEVWucVB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21. 오늘도 잘 버텼다 - 25년 10월 28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67" />
    <id>https://brunch.co.kr/@@7cNk/67</id>
    <updated>2025-10-28T15:20:26Z</updated>
    <published>2025-10-28T15: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칭찬일기를 쓰는 이유는 나에게 다정하게 구는 법을 연습하기 위해서다.   이 연습을 하는 이유는 내가 나랑 안 친하니 여기 저기서 문제가 터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작했다. 각종 비교와 압박과 협박(?) 속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일종의 무기를 다루는 연습이라고 할까.   오늘의 칭찬일기  1. 오늘 처음으로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었는데 생각보다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Esa2yZyXvCwW96do2HN5QY4hb6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20. 두서없는 생각들 - 25년 10월 27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66" />
    <id>https://brunch.co.kr/@@7cNk/66</id>
    <updated>2025-10-27T13:18:52Z</updated>
    <published>2025-10-27T13: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올라서, 그냥 두서없이 기록해두려고 한다.  생각 1.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구분하기. 내가 할 수 있는 것 =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내가 할 수 없는 것 = 미래를 예측하는 것 (이걸 하면 어떻게 될까? 이걸 하고 난 후 내가 과연 만족해할까?) 백날 고민해 봤자, 뚜껑 열어보기 전까진 확실하지 않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sXZVWm2qlyius5IvuhgDElb8C0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19. 방치된 시간은 약점을 향해 흐른다 - 25년 10월 26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65" />
    <id>https://brunch.co.kr/@@7cNk/65</id>
    <updated>2025-10-26T15:18:37Z</updated>
    <published>2025-10-26T15: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선가 읽은 문장. 방치된 시간은 내 약점을 향해 흐른다. 정말 맞는 말이다.   어제 오늘 방치된 시간들이 많았다.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유튜브 스와이핑을하며 무의미하게 허비해버렸다. 아까운 내 시간들!!  내일부턴 다시 마음을 다잡고 루틴하게 살자  오늘의 칭찬일기 1. 오후 2시까지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다 갑자기 정신이 들어서 책한권을 챙겨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RVNdQo3tPuH0IptgqlnjAT7SIv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18. 정해진 문제 정해진 답 - 25년 10월 25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64" />
    <id>https://brunch.co.kr/@@7cNk/64</id>
    <updated>2025-10-25T16:10:59Z</updated>
    <published>2025-10-25T16: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때 내가 제일 좋아했던 과목은 수학이었다. 고등학생 때 수학선생님이 이과적인 머리가 있다고 했었는데 실제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수학을 좋아했다.   오늘은 수리파트 시험공부를 했다. 오랜만에 수학문제를 푸니 재밌었다. 모르는 개념은 유튜브에 검색하니 정승제 선생님의 족집게 강의를 볼 수 있는 게 아닌가! 그것도 무료로! 정말 좋은 세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WbxK72vRGc4cwAg0J86enDq8fK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17. 짧은 일기 - 25년 10월 24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63" />
    <id>https://brunch.co.kr/@@7cNk/63</id>
    <updated>2025-10-30T13:05:41Z</updated>
    <published>2025-10-24T15: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가고 싶다. 시험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그냥 훌쩍 떠나고 싶다.  자유로웠던 작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나 너무 철없는건가? 호주가 그립다..  오늘의 칭찬일기  1. 오늘 무사히 수영 수업을 다녀왔다. 이번주에 다 제끼자 했는데 두번이나 갔다온거다. 칭찬해줄 만 하다. 굿굿! 2. 수영 쌤이 오늘 말했다. 피지컬은 좋은데 실력이 못 따라오고 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qb3bLtEfm6ocI4K6vmAGaLl8Cu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16. 근본적인 고민 - 25년 10월 23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62" />
    <id>https://brunch.co.kr/@@7cNk/62</id>
    <updated>2025-10-23T15:08:04Z</updated>
    <published>2025-10-23T15: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킨타이어는 사물의 목적(telos)을 모르고는 그것의 좋고 나쁨을 결코 분간할 수 없다고 역설한다  -팀 켈러의 인생 질문, 팀켈러 지음   그런 느낌이 든다. 너무 거대한 질문이 내 어깨를 짓누르는 느낌. 처음에는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았고 가끔 답처럼 보이는 것들이 나타나곤 했다. 그러나 이내 답이 아니란 걸 알고 실망하고 또 다음을 기대하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IHxKmluXqcb1wjs3Rhl55x8RfG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15. 가볍게, 또 가볍게 - 25년 10월 22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61" />
    <id>https://brunch.co.kr/@@7cNk/61</id>
    <updated>2025-10-23T03:17:31Z</updated>
    <published>2025-10-22T13: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amp;lsquo;아빠 어디 가&amp;rsquo;가 자꾸 뜬다.  순수한 어린이들의 모습이 귀여워 한 때 애청했던 프로였는데 오랜만에 봐도 애기들의 순수함이 너무 귀여웠다.   그중에서도 가장 귀여운 캐릭터였던 윤후의 먹방을 보고 있자니 몇 년이 지난 지금 봐도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삶은 달걀, 짜파구리, 계란 프라이처럼 특별할 것 없는 음식을 어찌나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thiqRFNv1_vDq1Qxkpxa3aVIjy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14. '안정성'이냐 '도전'이냐 - 25년 10월 21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60" />
    <id>https://brunch.co.kr/@@7cNk/60</id>
    <updated>2025-10-21T12:31:34Z</updated>
    <published>2025-10-21T12: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정성이냐, 도전이냐. 끊이지 않는 저울질에 진이 빠졌다.  지금 내 상황에서 비춰보자면, 지인이 소개해 준 시험을 준비하는게 '안정성'을 선택하는 것이고 내가 만들고 싶었던 브랜드를 만들어보는게 '도전'을 선택하는 것이다.  거짓말 안 하고, 하루에도 마음이 수십번씩 바뀌었다. '그래, 일단 사람이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어야 하지 ' 하다가도 '아냐, 한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VXzjpgwK-ntEA9FHCZuXKV5zQd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일기 2-13. 마음에 들지 않는 하루임에도 - 25년 10월 20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Nk/59" />
    <id>https://brunch.co.kr/@@7cNk/59</id>
    <updated>2025-10-20T13:07:05Z</updated>
    <published>2025-10-20T13: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다. 밤산책을 나갔다가 얼마 못 돌고 들어왔다. 후드집업에 담이 든 바지를 입고 다녀왔는데도 너무 추웠다.  저 멀리 남학생들이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농구하는 게 보였다. 역시 무서울 게 없는 남학생들이다.  그래도 잠깐이었지만 밤산책 잘 다녀왔다!  오늘의 칭찬일기.  1. 오늘 무엇 하나에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이럴 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k%2Fimage%2FrvQU_mXsWOMIywLH27zl2kxT1s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