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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와 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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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and-n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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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영화글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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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2T08:14: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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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여름 글 ③] 천박함에 관하여 - &amp;lt;시빌 워: 분열의 시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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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2:15:56Z</updated>
    <published>2025-09-12T02: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일러두기 0.1. 본 글이 [25년 여름 글] 중 뜬금없는 작품론으로 읽히겠다. 이유는 &amp;nbsp;②와 ③이 25년 씨네21 평론 공모전에서 요구한 바에 맞춰 쓰인 글이라 그렇다. 하지만 ①부터 읽은 독자는 연관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믿는다. 0.2. 출처는 브라우저의 찾기 기능(Ctrl + F)을 이용하면 된다. 출처01을 보고 싶다면 Ctrl + F 후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O0%2Fimage%2FKyvNDnA7OuA5Zp6qoMWM7NXdc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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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여름 글 ②] 다음 보기 중 옳은 것은? - 영화, 예술, 평론, 정치, 가짜뉴스, 음모론, 그리고 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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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3:54:52Z</updated>
    <published>2025-09-12T02: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일러두기 0.1. 본 글은 25년 1월 탄핵 정국부터 5월까지 쓰인 글이며 ①이 영상매체와 몸짓으로 말했던 바를 현실 정치와 보기(seeing)로 말한다. ①을 읽어야만 쉽게 납득되는 지점이 있으니 ①을 읽지 않았다면 읽는 것을 추천한다. 0.2. 출처와 각주는 브라우저의 찾기 기능(Ctrl + F)을 이용하면 된다. 출처01을 보고 싶다면 Ctrl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O0%2Fimage%2F05MXB5HDQt00Y0zusb1VWZmCA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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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여름 글 ①] 몸짓에 관하여 - 영화&amp;rarr;비디오게임&amp;rarr;VR&amp;rarr;포스트휴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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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2:15:15Z</updated>
    <published>2025-09-12T02: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일러두기 0.1. 본 글은 2023년 대한민국예술원에서 주관한 포스트 휴먼과 영상예술&amp;nbsp;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글을 수정한 글이다. 0.2. 출처와 각주는 브라우저의 찾기 기능(Ctrl + F)을 이용하면 된다. 출처01을 보고 싶다면 Ctrl + F 후 &amp;quot;출처01&amp;quot;이라 검색하는 식으로 말이다. 0.3. PC로 보는 걸 추천한다.    1.&amp;nbsp;영화,&amp;nbsp;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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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8회 BIFF 23년 10월 7일에 본 영화들 - &amp;lt;푸른 장벽&amp;gt;, &amp;lt;청년정치백서&amp;gt;, &amp;lt;끝없는 일요일&amp;gt;, &amp;lt;스크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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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5:47:46Z</updated>
    <published>2023-10-09T05: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푸른 장벽&amp;gt;(아그네츠카 홀란드, 2023, 152분) 유럽 난민 문제에 관한 영화다. 여러 인물이 교차되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잘 정돈되어 있어 따라가기 힘들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마지막에 난민 문제에 대한 잔잔한 희망과, 최근 발생한 또 다른 난민 문제를 비추며 끝나는 방식도 적당했다. 다만 약 두 시간 반에 달하는 상영시간은 버거울 수 있으니 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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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8회 BIFF 23년 10월 5일에 본 영화들 - &amp;lt;가족의 탄생&amp;gt;, &amp;lt;유령들의 초상&amp;gt;, &amp;lt;패스트 라이브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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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4:40:53Z</updated>
    <published>2023-10-08T09: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가족의 탄생&amp;gt;(고란 스톨레프스키, 2023, 107분) 말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한 영화였다. 담백한&amp;nbsp;&amp;lt;어느 가족&amp;gt;(고레에다 히로카즈, 2018, 121분)?    &amp;lt;유령들의 초상&amp;gt;(클레버 멘도사 필루, 2023, 93분) 난 같은 감독이 찍은 &amp;lt;아쿠아리우스&amp;gt;(2016, 140분)를 명작이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amp;lt;바쿠라우&amp;gt;(클레버 멘도사 필루, 줄리아노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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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 - 나루세 미키오 작가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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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3:45:31Z</updated>
    <published>2021-07-17T08: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옆에 남편이 있다.&amp;hellip;&amp;hellip;그 남자에게 몸을 붙여, 그 남자와 함께 행복을 찾으며 사는 것이나에게 가장 행복한 길인지도 모른다.행복이란, 여자의 행복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amp;lt;밥&amp;gt;  1.&amp;nbsp;&amp;lt;밥&amp;gt;: 남편 오사카에서 권태로운 삶을 보내고 있는 남편 하츠노스케(우에하라 켄)와 아내 미치요(하라 세츠코)에게 하츠노스케의 조카 사토코(시마자키 유키코)가 찾아온다.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O0%2Fimage%2FlWv2IEnRJquhjTTSjAmypmoBd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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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에서의 자연과 인위  또는 『판단력 비판』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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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21:31:59Z</updated>
    <published>2021-02-28T06: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대한 환상을 다시 보며」와 연결된 글이다. 부디 먼저 읽어주길 바란다.   모두가 인정하는 걸작 &amp;lt;윌로 씨의 휴가&amp;gt;(자크 타티, 1953)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주인공 윌로 씨의 괴상한 행동, 독특하게 사용된 이중인화, 반복되는 호텔에 불이 켜지는 숏, 2차 세계 대전 때 폭격을 은유한 듯한 불꽃놀이 신, 거슬리는 힌지 소리 등 &amp;lt;윌로 씨의 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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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에 본 한국영화와 영화 글들 되짚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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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49Z</updated>
    <published>2020-12-27T08: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에 본 한국영화와 영화 글들 중 기억에 남지만 어디서도 언급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 짧게 이야기하고자 한다.  1. &amp;lt;공수도&amp;gt;(채여준) 이 영화는 숏을 쾌활하게 이어 붙인다. 이런 식이다. 전학생 채영(정다은)은 불량배들을 두들겨 패고 괴롭힘 당하던 종구(오승훈)를 구한다. 너부러진 불량배들. 이제 채영과 종구가 대화하며 둘 사이의 관계가 형성되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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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자유 - 비디오게임에 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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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38Z</updated>
    <published>2020-12-20T06: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다섯번째 자유'와 게임...」에서 영감을 받았다. 「'다섯번째 자유'와 게임...」을 읽지 않아도 본 글을 읽는 데에는 무리가 없겠지만, 비디오게임에 관심 있다면 다소 장황하더라도 해당 글을&amp;nbsp;읽어 보길&amp;nbsp;권한다. 해당 글의 저자는 자신의 티스토리에서 지금도 계속해 비디오게임에 관한 글을 적고 있다. 난 그만큼 성실하게 비디오게임에 관한 리뷰&amp;midd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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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개의 애드 아스트라 - &amp;lt;애드 아스트라&amp;gt;를 보고. 2020년 03월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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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4T22:43:22Z</updated>
    <published>2020-10-30T08: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못을 넘어, 골짜기를 넘어,산을, 숲을, 구름을, 바다를 넘어,태양을 지나, 에테르를 지나,별 박힌 천구(天球)의 경계를 지나&amp;hellip;&amp;hellip;-「상승」 &amp;hellip;&amp;hellip;지옥이건 천국이건 무슨 상관이냐? 저 심연의 밑바닥에,저 미지의 밑바닥에 우리는 잠기고 싶다, 새로운 것을찾아서!-「여행」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옮김, 민음사, 2016  &amp;lt;애드 아스트라&amp;gt;(201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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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프로젝트 파워&amp;gt; 긍정해보기 - &amp;lt;테넷&amp;gt;과 비교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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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05:56:43Z</updated>
    <published>2020-09-06T05: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다.  일단 글을 시작하기 전에 솔직해지자. &amp;lt;프로젝트 파워&amp;gt;(2020, 헨리 유스트/아리엘 슐만)는 잘 만든 영화가 아니다. 줄거리는 어디선가 본 거 같고, 스크린에서 빛났던 배우들은 모니터로 보니 생기가 없으며, 이야기의 긴장은 부족하고 짜임새는 헐겁다. 그나마 프랭크(조셉 고든 레빗)가 &amp;lt;더티 해리&amp;gt;(1971, 돈 시겔)의 해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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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7월 17일 자 중알일보를 읽고 - 2020년 7월 18일-8월 1일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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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02Z</updated>
    <published>2020-08-01T08: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원호 교수가 쓴 『웅변의 시대를 떠나보내며』는 가치 있는 글이었다.&amp;nbsp;&amp;nbsp;&amp;ldquo;부풀린 목소리&amp;rdquo;와 과장된 제스처를 사용하는 웅변의 소통방식은 이젠 낡은 것이 되었고,&amp;nbsp;&amp;ldquo;청중들의 피를 끓어오르게 하는 끊임없는 대의(大義)로의 환원&amp;quot;과 &amp;quot;민주주의에 대한 처절한 사랑&amp;quot;이라는 웅변의 본질이 이제는&amp;nbsp;&amp;ldquo;우리의 정치적 삶과 필요&amp;quot;에서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었기에&amp;nbsp;웅변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O0%2Fimage%2FYATjVcIA2hP14D_nsdg61TqF1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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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력하게 살기, 아니면&amp;hellip; : 재난과 영화 - 2020년 01월에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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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12:16:27Z</updated>
    <published>2020-07-12T08: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에 본 영화 중 &amp;lt;날씨의 아이&amp;gt;(신카이 마코토, 2019)가 있었다. 감독의 전작 &amp;lt;너의 이름은.&amp;gt;(2016)이 이례적인 흥행을 한 것을 기억하고 있었기에 난 이 영화도 비슷한 반응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생각하였다. 하지만 정작 관객들은 영화를 보고 난 뒤 양분된 의견 속에서 당황스러워했던 것 같다. 한 편에선 전작과 다른 점 없는 영화에 실망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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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위대한 환상&amp;gt;을 다시 보며 - (2020년 05월 17일-05월 3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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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9T07:47:03Z</updated>
    <published>2020-05-31T03: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르누아르의 영화가 평등을 이야기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1년 전에 르누아르의 &amp;lt;위대한 환상&amp;gt;(1937)을 처음 보았을 때 난 이 영화가 평등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였다. 그도 그럴게, 여기서 귀족 출신들은 평범한 사람들보다 멋지게 나온다. 그들은 명예와 자기희생을 알고, 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해 애석함을 가지며, 고결하게 행동한다. 그에 반해 평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O0%2Fimage%2FFJP_BJ-2Aac0h0jBqgbDROK1z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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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나야 할 일-마틴 맥도나의 영화들에 관해 - (2019년 여름에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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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14:39:45Z</updated>
    <published>2020-05-14T05: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틴 맥도나의 영화에는 자살하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등장한다. &amp;lt;킬러들의 도시(In Bruges)&amp;gt;(2008)에선 켄(브레단 글리스), 해리(랄프 파인즈)가 자살하고, &amp;lt;세븐 싸이코패스&amp;gt;(2012)에선 빌리(샘 록웰), 한스(크리스토퍼 월켄), 베트남 승려가 죽음을 택하며, &amp;lt;쓰리 빌보드&amp;gt;(2017)에선 윌러비 경찰서장(우디 해럴슨)이 외로이 방아쇠를 당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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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된 만평에서 시작한 단상 - (2020.05.01에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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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13:40:39Z</updated>
    <published>2020-05-13T07: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한 달간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된 논쟁이 있었다. 젊은 층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는다고 비판받았고, SNS에선 설전이 벌어졌으며, 한 축구선수의 글은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또한 봄이 만연하자 이동량이 늘어난 시기에 나온 다음 그림을 보자. 이 그림이 말하는 바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바보들이 세상을 망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바보들은 참을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O0%2Fimage%2FK9fAvtjNx2Ne78COa5ZtxTJAUvQ.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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