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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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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erona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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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면에서 비롯하는 진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마인드풀 뷰티 랩 대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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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2T17:22: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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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안내자, 데미안 - 나를 성장시키는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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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1:45:29Z</updated>
    <published>2026-01-11T01: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알은 새의 세계이다. 태어나려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청소년기에 헤르만 헤세의 책을 읽고, 어렴풋이 &amp;lsquo;좀 더 어른이 된 것 같다&amp;rsquo;고 느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최근에 우연히 이 책을 다시 읽게 됐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amp;lsquo;이 책이 나의 내면에 구도심의 씨앗을 심어주었던 거겠구나!&amp;rsquo;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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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팝&amp;nbsp;데몬&amp;nbsp;헌터스에서&amp;nbsp;얻은&amp;nbsp;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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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5:16:04Z</updated>
    <published>2025-08-07T15: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명 &amp;lsquo;케데헌&amp;rsquo; 열풍이 점점 거세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관광객도 늘고,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의 방문객도 역대 최대, 또 까치 호랑이 굿즈도 품절 사태라지요. 그런데 그런 물질적 애착 말고, 이 영화를 통해 우리가 누려야 할 정신적 가치는 뭘까요?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을 위해 간략한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K-pop 아이돌이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Xo%2Fimage%2F0wmWLaHnSw9mYJh6HnQpOgeR2sI.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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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적 성향이 다른 사람과의 대화 - 현실 속 마음 수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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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4:59:17Z</updated>
    <published>2025-03-10T03: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광화문 거리를 거닐며 큰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한쪽에서는 대통령의 탄핵 반대를 부르짖는가 하면 조금 떨어진 곳에서는 탄핵 지지를 표하는 외침이 들립니다. 서로 헐뜯고 비방하는 모습은 전쟁이 일어나기 직전인 것처럼 위태롭습니다.  더 놀라운 현실은 미국도 비슷한 양상이라는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회 연설을 보면, 지지를 표하며 기립 박수를 보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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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대넓얕 무한 - 무의 세계에 대한 건강한 담론이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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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1:58:15Z</updated>
    <published>2025-01-27T23: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 전 명상 기사를 위해 취재 차 전문가 인터뷰를 하고서, 하도 심란하여 후배에게 마음을 털어놓았던 적이 있다. &amp;ldquo;글쎄, 명상으로 깨닫게 되는 게 영생이래 영생~ ㅋㅋ 이거 어떻게 풀어써야 되지?&amp;rdquo;  당시 기사에는 영생을 언급할 수는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 너머의 세계에 대해 깊이 이야기하는 걸 경계하기 때문이다.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다면, 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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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은 질문을 하는 사람  - 안타깝고 씁쓸한 현실 속에 절망 대신 희망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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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8:59:19Z</updated>
    <published>2024-12-08T07: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 감방 가나요?&amp;rdquo; 김여사가 무속인들에게 물었다는 질문. 옳은 질문이란, &amp;ldquo;어떻게 해야 민심을 얻을 수 있을까요?&amp;rdquo;가 아닌가.  &amp;ldquo;탄핵을 피하는 방법은 뭘까?&amp;rdquo; 아마도 &amp;lsquo;국힘&amp;rsquo;이 지닌 궁금함은 고작 이것이었던 것 같다. 그들은 당장의 문제를 해결했다고 안심하고 있을까? 국민의 지지를 잃고 수치스러운 업보를 남기게 되는 게 진짜 큰 문제라는 걸 인지하지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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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과 수명은 관계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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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20:07:31Z</updated>
    <published>2024-11-22T14: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요가 마스터 사랏 조이스 Sharath Jois의 급작스러운 부고 소식에 요가계가 술렁였다.&amp;nbsp;아쉬탕가 요가 전통을 잇는 핵심 인물로서, 평생 요가 수련을 했던 그가 향년 53세로 세상을 떠난 것. 하이킹 중에 심장마비였다고 한다. 사망 전 날, &amp;quot;12월에는 미국에서 돌아와 마이솔에서 새로운 수업을 오픈한다&amp;quot;는 포스팅을 했을 정도로, 아무도 예상치 못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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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의 어제와 오늘 - 명상에 대한 단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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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2:34:19Z</updated>
    <published>2024-11-21T10: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이에게 명상은 가까이 하기에 불편한 것이고,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사람마다 달라도 너무 다른 명상에 대한 인식의 차이는 도대체 왜 생긴 걸까?  명상이 지녔던 누명 명상은 인류 고대의 전통 수행법이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근원적으로 품게 되는 질문 &amp;lsquo;어떻게 살아야 하는가?&amp;rsquo;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선조가 행했던 행위인 것. 그러다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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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인에게 명상이 필요한 이유 - 당신은 어떤 속도로 살아가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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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5:12:05Z</updated>
    <published>2024-11-07T05: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 작가님의 인터뷰 영상을 보고, &amp;lsquo;요즘 세상에 참 보기 드물게 말하는 속도가 느린 분이구나&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내용이 더 진중하게 느껴지고 더 귀 기울이게 되더라. 물론 누군가는 &amp;lsquo;아이고 답답해&amp;rsquo;라고 느낄 지도.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amp;lsquo;느림&amp;rsquo;을 불편해할 듯하다. 우리는 오늘 주문한 상품이 내일 새벽에 도착하는 &amp;lsquo;빠른&amp;rsquo; 속도에 익숙해져 버렸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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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달은 자의 삶, 퍼펙트 데이즈 - 지극히 개인적인 영화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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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4:34:43Z</updated>
    <published>2024-07-31T03: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퍼펙트 데이즈&amp;gt;라는 제목의 이 영화는 한 중년 남자의 아침 맞이로 시작을 하지요. 눈을 뜨고, 뒤척임 따위는 없이 곧장 일어나 이불을 개고 세안을 하고 옷을 갈아입고 차를 타기 전에 자판기에서 커피를 뽑아 출발합니다. 출근길엔 &amp;lsquo;The House of the Rising Sun&amp;rsquo;이라는 60년대 올드 팝이 흘러나옵니다. 일터는 도쿄 시내 곳곳에 위치한 공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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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정원&amp;nbsp; - &amp;lt;엄마, 단 둘이 여행 갈래?&amp;gt;를 보며, 마음의 치유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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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11:53:10Z</updated>
    <published>2024-07-03T10: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크고 작게 마음의 상처를 입으며 살아가지요. 아이들과 지내다 별 의미 없이 이름 대신에 &amp;lsquo;야&amp;rsquo;라고 말하거나, 이름에 성까지 붙여서 칭하면, &amp;ldquo;엄마 왜 그렇게 불러?&amp;rdquo;라고 불편함을 내색합니다. 이렇게 아주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걸 보면, 아이들이, 아니, 원래 인간은 참으로 섬세한 존재구나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른이 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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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amp;lt;인사이드 아웃&amp;gt; 3이 나온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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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03:02:01Z</updated>
    <published>2024-06-25T03: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다양한 감정들이 어떻게 목소리를 내는지, 그 과정을 흥미롭게 그리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애니메이션 &amp;lt;인사이드 아웃&amp;gt;. 무려 9년 만에 나온 후속 편은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내면에 대해 핵심을 빠뜨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며, 3편의 이야기를 상상해 봅니다. 혹시라도 영화 &amp;lt;인사이드 아웃&amp;gt; 1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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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희진 태도 논란 - 당신은 어떻게 보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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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11:41:20Z</updated>
    <published>2024-04-30T06: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론이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민희진 기자 회견 태도 논란. 법적인 잘잘못을 떠나 &amp;lsquo;진정한 힙합 정신이다. 멋있다.&amp;rsquo;는 관점과 &amp;lsquo;자리에 맞지 않는 저렴하고 천박한 모습이다&amp;rsquo;는 관점이 분분한 걸 보고, 이렇게 다른 반응이 흥미롭기도 하고 섬뜩하기도 하다.  같은 현상을 보고 이토록 다르게 느낄 수 있다니, 재밌네 싶다가, 이견에 대한 수용과 이해보다는 &amp;lsquo;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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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영화에서 발견한 진리 - 현실은 허상이고 진짜 세상이 존재한다는 세계관 - &amp;lt;매트릭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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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8:05:45Z</updated>
    <published>2023-04-22T17: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SF 영화 마니아만큼 &amp;lt;매트릭스&amp;gt;의 촘촘한 비유와 상징을 설명하지는 못한다. 사실 &amp;lt;매트릭스&amp;gt; 1편이 나왔을 때, 당시 사회적 분위기가 '꼭 봐야 하는 영화'처럼 연일 화제였기 때문에 보긴 봤지만, 어렵고 정신없고, 그래서 재미없다고 느꼈다. '역시 SF 영화는 나랑 안 맞아'라는 고정관념을 더 견고하게 만들어주었던.  세월이 흐르고, &amp;lt;매트릭스&amp;gt; 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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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을 시작하고 SF가 좋아지다 - 멀티버스가 뭐길래? - &amp;lt;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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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7:42:30Z</updated>
    <published>2023-04-20T15: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좋아해서 개봉 화제작이면 다 챙겨보곤 했다. SF만 빼고. SF는 예전의 나의 관점에서는 너무나도 현실과 동떨어진 황당무계한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지금은 SF를 가장 즐겨본다. 심지어 영화 속의 세계관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누군가는 상상일 뿐이라고 받아들일 장면을 '맞아! 저렇지!' 라며 진짜라고 믿고 있다. 도대체 나에게 무슨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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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대한 고찰  - 명상과 수행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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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6:37:01Z</updated>
    <published>2022-12-16T00: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몸, 마음, 영혼을 지니고 있다. 몸으로 세상을 지각하고, 감각이 느낀 것은 영혼의 눈으로 해석되어 감정과 관념(마음)이 만들어지고 이 경험은 몸에 새겨진다. 영혼의 눈이 맑은 어린 시절에는 있는 그대로 지각하고 느낀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서, 세상이 만들어 놓은 제도와 문화 그리고 수많은 관계를 겪으면서 영혼의 눈에는 점점 이물질이 쌓인다. 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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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만함을 기억하기  - 다정한 기자 언니가 전하는 평온함의 비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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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23:47:52Z</updated>
    <published>2022-10-25T00: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자는 그렇게 말할 것이다. &amp;quot;평온하다는 게 도대체 뭐야?&amp;quot;&amp;nbsp;그리고 평온함을 추구해본 적이 없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또 긴장과 불안 상태를 '삶이란 원래 그런 거잖아' 라며 기본값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내면 상태의 본래 기본값을 어떻게 설정해 놓느냐가, 삶을 지옥 혹은 천국으로 만드는 열쇠라는 걸 알아야 한다. 현재 나의 내면 상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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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풋 크림을 바르며 위안 얻기 - 일상의 뷰티 루틴으로 나를 챙기는 구체적 방법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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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4:23:01Z</updated>
    <published>2022-10-21T21: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얗게 뜬 각질 없이 매끄러운 발로 가꾸고 싶다면, 자기 전에 풋 크림을 바른 후 수면 양말을 신고 자면 도움이 된다. 물론 풋 크림 대신 일반 보습제여도 되고, 수면 양말 대신 랩으로 발을 감싸줘도 된다.&amp;nbsp;이러한 풋케어를 할 때, 좀 더 나아가 내면까지 어루만지는 시간을 가져 보기를.&amp;nbsp;풋 크림을 바를 때 촉감 너머의 내면 의식에 집중해 보는 거다. 그러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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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화의 시간, 클렌징 - 일상의 뷰티 루틴으로 나를 챙기는 구체적 방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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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9Z</updated>
    <published>2022-10-19T21: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관점이 바뀌면 새롭게 보이기 마련이다. 대표적으로 클렌징을 예로 들 수 있다. 한때는 클렌징이 너무 귀찮은 적이 있었다. 아무리 &amp;lsquo;스킨케어의 시작은 클렌징부터&amp;rsquo;라는 미용 상식을 알고 있어도 몸이 좀 피곤하고 잠이 쏟아지면 그냥 자고 싶은 욕구에 지고 말았다. &amp;lsquo;오늘 하루쯤 메이크업 안 지우고 잔다고 설마 피부가 썩지 않겠지&amp;rsquo; 합리화하며 자 버리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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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엔 샤워 명상 - 일상의 뷰티 루틴으로 나를 챙기는 구체적 방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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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5:59:30Z</updated>
    <published>2022-10-18T22: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무 바쁘다&amp;rdquo;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에게 가부좌를 틀고 눈을 감는 명상은 사치처럼 여겨질 수도 있다. 그런 경우에 &amp;lsquo;명상이란 이런 거구나&amp;rsquo; 느껴보기 간편한 방법으로 &amp;lsquo;샤워 명상&amp;rsquo;을 제안하고자 한다. 누구의 일상이든 샤워 시간은 존재하니까. 샤워 명상은 &amp;lsquo;설거지 명상&amp;rsquo;과 맥락을 같이 한다. 설거지 명상이란, 틱낫한 스님의 저서 &amp;lt;틱낫한 명상&amp;gt;(불광출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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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오라는 어떤 빛일까?  - 뷰티 칼럼니스트의 진짜 아름다움에 대한 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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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5:59:30Z</updated>
    <published>2022-09-10T01: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오라를 발산한다. '오라'는 AURA, 즉 기운이나 분위기라는 뜻으로 흔히 '아우라'라고 이야기하는 단어의 표준어 표기법에 따른 말이다. 사전을 찾아보면 재미있게도 영기靈氣, 초능력자에게 보인다는 인체의 후광이라는 뜻도 있다. (실제로 초능력까지는 아니고, 누구든지 명상 수련을 깊게 하다 보면 사람이 지닌 고유의 빛을 볼 수 있게 된다고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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