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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기록쟁이 꿈꾸는 워킹맘 련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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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nhy7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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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7년 차 사회복지사이자, 자폐아이와 비장애아이를 함께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보통의 하루를 꿈꾸며, 제도의 안팎에서 마주한 현실과 부모의 마음을 글로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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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2T21:2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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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수학급이 있다는 건 행운이 아니다 - 보통의 하루를 꿈꾸며 - 자폐아이와 함께하는 이야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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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0:00:05Z</updated>
    <published>2025-11-22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큰아이 전학 문제로 머리가 터질 것 같다.특수학교 전학 문제다.그에 비하면 둘째의 유치원 선택은 너무나 간단했다.입학설명회 몇 군데 다녀보고, 등하교가 편하고,맞벌이에 맞춰서 봐주는 곳으로 고민도 없이 결정했다.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다.하지만 첫째의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으니머릿속이 늘 그 생각으로 가득하다.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스트레스고,며칠 전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Yj%2Fimage%2F7JS9O97QiTUlVXlD0cmS-j8X_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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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로 본 우리 아이의 자리 - 보통의 하루를 꿈꾸며 - 자폐아이와 함께하는 이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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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0:00:04Z</updated>
    <published>2025-11-15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는 7살에 장애등록을 마쳤다.인천은 매년 8월쯤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공고가 올라온다.그 공고를 보고 서류를 준비해 1&amp;middot;2&amp;middot;3순위 학교를 지원했다.운 좋게 1순위였던 특수학교에 입학이 확정되었고,2021년부터 지금까지 그곳에서 5학년으로 다니고 있다.  그런데 곧 이사를 앞두고 있다.이사 갈 지역은 인천의 네 개 구를 한꺼번에 관리하는특수학교가 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Yj%2Fimage%2FmYDHGrRXGebeNrYi97IkDwxpk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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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우리의 마을이 아이를 키울 준비가 되었나요?&amp;rsquo; - 자폐아동의 부모이자 사회복지사로서, 푸른복지배움터의 글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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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0:00:10Z</updated>
    <published>2025-11-09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양원석 소장님이 운영하시는 &amp;lsquo;푸른복지배움터&amp;rsquo;에 새로 올라온 아티클을 읽었다.제목은 &amp;lsquo;자폐아동 진료, 병원은 얼마나 준비되어 있을까&amp;rsquo;.국내외 학술지를 기반으로, 자폐 스펙트럼 아동과 가족이 의료기관을 이용할 때 겪는 어려움을 분석한 글이었다.  나는 사회복지사이기도 하지만, 자폐아동의 부모이기도 하다.그래서인지, 양 소장님의 글이 말하는 &amp;lsquo;진료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Yj%2Fimage%2FS9HTi1MIdW9lVeYAWqz4gDp4W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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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라는 단어가 낯설었던 시절 - 보통의 하루를 꿈꾸며 - 자폐아이와 함께하는 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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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0:00:02Z</updated>
    <published>2025-11-08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일도 채 안 된 아이가 나와는 눈을 마주치지 않고, 내 얼굴 대신 벽시계를 보며 깔깔 웃었다.그때부터 어렴풋이 짐작했는지도 모르겠다.  &amp;ldquo;남자아이는 원래 말이 늦어요.&amp;rdquo;&amp;ldquo;첫째는 다 그래요.&amp;rdquo;그 흔한 말들로 스스로를 위로하며,&amp;lsquo;그럴 수도 있겠지&amp;rsquo; 하고 모르는 척했던 시간이 너무 길었다.아마 5년은 그렇게 흘러갔던 것 같다.  가끔은 그 외면했던 시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Yj%2Fimage%2FvuZvvfXnozYc3PZDEr-H6_2mM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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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을 받던 날, 세상이 멈췄다 - 보통의 하루를 꿈꾸며 - 자폐아이와 함께하는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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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0:00:03Z</updated>
    <published>2025-11-01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의 발달이 늦다는 사실을 인정하기까지 꼬박 2년이 걸렸다. &amp;lsquo;혹시나&amp;rsquo; 하며 외면했던 시간, &amp;lsquo;설마&amp;rsquo;로 덮어두었던 날들이 쌓였다. 그리고 결국, &amp;lsquo;인정해야 하는 순간&amp;rsquo;이 찾아왔다. 아이의 장애 판정을 받기까지 마음을 다잡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그 긴 속앓이는 오늘은 잠시 접어두려 한다. 오늘은 그날의 한 장면만 남기려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Yj%2Fimage%2FSpohnD8rVpU0mRTfxpKXffm6b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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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amp;mdash; 우리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다리가 되길 - 보통의 하루를 꿈꾸며 - 자폐아이와 함께하는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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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0:00:12Z</updated>
    <published>2025-10-25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자폐&amp;rsquo;라는 단어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거리를 만든다.&amp;nbsp;그 단어가 등장하는 순간, 대화의 공기가 조금은 조심스러워지고,&amp;nbsp;누군가는 시선을 피하고, 누군가는 괜히 미안한 표정을 짓는다. 하지만 나에게 &amp;lsquo;자폐&amp;rsquo;는 이제 아이의 이름처럼 자연스러운 말이 되었다.&amp;nbsp;그 단어를 들을 때 더 이상 움츠러들지 않는다.&amp;nbsp;그건 부끄러움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살아온 기록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Yj%2Fimage%2FMdou4Ihm8aqRRbnLbYE3IgJjB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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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의 아이콘 - 애*사 지분을 일부 가지고 있나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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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8:24:48Z</updated>
    <published>2025-10-21T07: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정보를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가 여러 개 있는데, 아이의 다음 스탭을 위해 알아야 하는 정보들은 주위에서 얻을 수 있는 게 한계라 이런 온라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지금의 우리나라이다.  이러한 커뮤니티의 특성은 대부분 가입하자마자 이런저런 글을 쓸 수 있지 않게 제한을 둔다. 그러다 보니 가입인사도 해야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Yj%2Fimage%2F7D0fyRRagzemodCpFPPkaYsWw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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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대한 담담하게 다시 써보는 자기소개 - #자기소개 #육아맘 #장애아동 #장애아동학부모 #일상공유 #공감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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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8:25:18Z</updated>
    <published>2025-10-21T07: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련희라고합니다.    최대한 담담하게 저에 대해, 그리고 련스토리를 꾸려나가기 위해 저희 아이들 소개를 해보려고 해요.    2021년 7월,  현재 38세 무직 3개월차 아줌마예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일에 집중하고 있고,  집안일 하는 법을 터득해가고, 나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대한민국 육아맘이예요.    두 아이 이야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Yj%2Fimage%2FT3qnBjZYnb2oS80eV3iY7v4yL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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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일하는 엄마입니다. - #워킹맘 #소중맘 #뽐맘 #련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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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8:26:41Z</updated>
    <published>2025-10-21T07: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첫째와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는 시절 태어난 둘째를 키우고 있는 소중이와 뽐이 엄마다. 그리고 둘째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육아휴직 중이긴 하지만, 일하는 엄마다.  육아휴직을 하기 전, 일하는 엄마로 살았던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한다. 그냥 공감만 좀 하면 그만일 이야기일 테지만.  결혼하기 전부터 하던 일을 아직까지도 해오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Yj%2Fimage%2FYdySE_yquBPH_q1PpLRK08-Vy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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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날 - #하나 #20190123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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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8:28:01Z</updated>
    <published>2025-10-21T07: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아, 오늘은 힘들다 라는 생각부터 하게 되는 그런 날  출근도 하기 싫고 일어나기도 싫고 그냥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은 그런 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문을 외워보자  난 능력자다  싫어도 아이를 들쳐 메고 등원시키고 엄마 말고 또 다른 나를 위해 하루 종일 나를 소모하다가 퇴근과 동시에 다시 엄마가 되어 이쁜 내 새끼를 물고 빨고 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Yj%2Fimage%2Fc0pzVLpkZtGPAuVbiEndEfek-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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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만 하기는 싫습니다 -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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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8:27:30Z</updated>
    <published>2025-10-21T07: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하고 싶은 게 너무도 많은 워킹맘이다. &amp;lsquo;꿈꾸는 워킹맘 련희&amp;rsquo;라는 이름으로 여기저기 기웃거린다.  우선 하고 싶은 것들을 나열해 보자.  하나, &amp;lsquo;일&amp;rsquo;을 &amp;lsquo;잘&amp;rsquo;하고 싶다. 나는 사회복지사다. &amp;lsquo;사회복지사&amp;rsquo;라고 하면 따라오는 말 &amp;lsquo;좋은 일 하시네요.&amp;rsquo;라는 것처럼 좋은 일만 하지는 않는다. 막 사회복지를 시작할 무렵에는 이런저런 &amp;lsquo;프로그램&amp;rsquo;을 담당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Yj%2Fimage%2FXV32Qwq8T98ldUgVjdRJU222L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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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며 글 쓰는 워킹맘 일상 - 글쓰기, 생각하기, 성찰하기, 여행하기, 읽기, 돌아보기, 꿈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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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8:27:47Z</updated>
    <published>2025-10-21T07: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 일상을 적어볼까 합니다  그 글이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길  쓰는 나에게도 돌아보기가 되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O9hqjjUQq5xe3pruArDWeFr74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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