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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돈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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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돈까스를 좋아하는 의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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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1T05:2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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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인들의 국밥, J-국밥 라멘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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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06:39:44Z</updated>
    <published>2023-02-12T08: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지나가는 일본인 분 붙잡고 물어본 맛집이다. 넘버원을 추천해 달라 하니 자기의 구글 맵을 켜 몇 개 저장된 식당 중에 고민하여 가르쳐 주신 맛집이다. 그의 정성에 보답하기 위해 출국당일 아침 일찍 식당을 찾았다.  가장 사람이 적을, 비 오는 평일 아침 8시 50분쯤 갔는데도 줄을 서서 기다린다. 30분은 기다려서야 들어갔는데, 우리나라로 치면 하동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rk%2Fimage%2FzGjnnweV7A3rcH-ZkT2MFfWsG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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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최고의 돈까스 - Tonkatsu Ichiban (とんかつ 一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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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2:48:11Z</updated>
    <published>2023-02-10T12: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4박 5일의 교토 여행 중 돈까스를 4번 먹었다. 그 중 단연코 1등이다. 과하지 않고 얇지만 바삭하데 잘 튀겨진 튀김옷, 얇아보이지만 결코 얇지 않는 두께, 묵직한 맛이 느껴지는 돈까스소스가 아닌 데미그라스 소스까지 완벽하다.  단촐한 구성이다. 양배추절임과 돈을 추가해야 나오는 밥 그리고 장국. 돈까스에는 감자사라다, 양배추사라다, 차갑게 식은 토마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rk%2Fimage%2Fn3bLwNv1Vi2fpmaJaVE5AvXxe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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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까스와 히레까스, 도대체 어디일까 - 해부학을 통해 익히는 돼지고기 부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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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12:10:23Z</updated>
    <published>2019-07-25T08: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친구들과 돈까스 집에 가면 항상 이 두 메뉴가 헷갈립니다. 둘 중 하나가 부드럽고, 둘 중 하나가 등심이었던 것 같은데 그 차이를 기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로스까스가 등심이고 히레까스가 안심입니다. 로스까스는 지방이 조금 있으며 히레까스보다는 질깁니다. 또 요즘에는 등심 윗부분의 비계까지 같이해서 돈까스를 하는 집이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rk%2Fimage%2FJL09-Lg-bGJ2EvF_p4QLhZf-Z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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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유행하는 돼지 뼈등심, 도대체 어디일까 - 해부학을 통해 익히는 돼지고기 부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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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2:25:05Z</updated>
    <published>2019-07-24T11: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고기를 먹을 때마다 무슨 부위인가 궁금해서 찾아보지만 이내 까먹고 맙니다. 특히 이런 일은 곱창 집에 가면 흔히 일어납니다.  곱창모듬을 시키면 나오는 곱창은 소의 소장, 대창은 소의 대장, 양은 소의 첫 번째 위입니다. 이제부터 특히 헷갈리는 데, 벌집위는 소의 두 번째 위, 처녑은 소의 세 번째 위입니다. 사실 &amp;ldquo;천엽&amp;rdquo;인지 &amp;ldquo;처녑&amp;rdquo;인지 헷갈리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rk%2Fimage%2FZWobL4wqUyfLhPrcxB-ZvNhhR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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