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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경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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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을 그리며 생각한 것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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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1T07:05: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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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꺼운 붓질로  - 데이지를 묻히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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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3:55:42Z</updated>
    <published>2026-04-16T13: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하얀 데이지 한 송이를 두껍게 묻혔다.  붓이 꽃잎을 파고들 때마다, 이상하게도 마음이 고요해졌다. 처음엔 그냥 예쁜 꽃을 그리고 싶었다. 그런데 붓을 움직일수록, 나는 꽃이 아니라 나 자신을 덮고 있는 것 같았다.  꽃을 그리며 난 단순한 한 송이의 작은 실타래와 꽃잎에 집중해 보고 싶었다.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꽃잎의모양이.. 복잡하지만 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0V2hXngy0W0H6z-s3heyXcW43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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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화의 10가지 좋은 점 - 유화의 감성적인 부분을 소개해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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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2:05:33Z</updated>
    <published>2025-08-12T12: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화하면 뭔가 좀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진다고요?  하지만 제가 유화를 하면서 느낀.. 유화만의 감성적인 좋은 점 10가지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색이 말을 걸어요 유화는 깊고 풍부한 색감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조용히 두드립니다. 가까이서 보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것 같지만 색감과 터치의 다양함과 깊이감으로 인해 좀 더 머물면서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YE-oIUDcDLpkvtc5l9M5TRidu5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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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작고 가볍게, 마음은 천천히 물들어요! - 그림을 처음 그리는 당신에게 건네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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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3:09:57Z</updated>
    <published>2025-05-13T12: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처음 시작할 때는 일단 &amp;lsquo;해보는 것&amp;rsquo;이 가장 중요합니다.  누구나 처음엔 자신이 없고, 새로운 것 앞에서는 망설이기 마련이죠. 무언가에 입문한다는 건 어색하고, 능숙하지 않으며, 잘할 수 있을까 불안하기도 한 일이에요.뇌는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일에 본능적으로 부담을 느낍니다. 그래서 시작이 어렵게 느껴지는 거예요. 하지만 이 문턱을 조금 더 가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ue1_nt7ecO-n6kqq5VjWTNptV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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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캔버스 짜는 법 - 캔버스 짜는 것 어렵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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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2:37:05Z</updated>
    <published>2025-03-20T11: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유화그림, 손바닥만 한 작업만 하다가 100호 사이즈의 커다란 캔버스에 시작하려다 보니 작은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뭔가 큰 사이즈 작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는 것도 같고요. 한창 미대시절 학과 친구들과 과실에서 작업하던 기억도 나고요. 그때는 그런 일들이 일상이었지만 이제는 아이들 돌보는 일상에서 잠시..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eepBC1JOodRWRMLbGwqIbSnrB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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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하면 좋은 점 -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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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12:16:00Z</updated>
    <published>2025-03-11T09: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운이 나게 됩니다.  삶을 좀 더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몸을 잘 움직이지 않다 보면 나의 태도와 삶이 좀 기력이 없어지고 다운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반대로 운동을 하여 몸의 여러 기관과 근육을 단련시켜 좀 더 발전되는 모습으로 가꿀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가 매일 타는 자동차도 오랫동안 시동을 걸지 않으면 배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RdjWJNsRkdmyxaFRxZFIobrXM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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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함을 견디는 법 - 지루함을 견디는 6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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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4:59:13Z</updated>
    <published>2025-02-28T09: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에게 생산적인 새로운 것을 시작하다 보면 보람되긴 하지만 계속하다 보면 어느새 지루해집니다. 이러한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 수 있을까요? 너무 간단한 저만의 노하우를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1. 그냥 하는 것이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마치 몸이 그냥 그렇게 움직이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다 보면 패턴이 생기게 되고 그 패턴이 일상이 되어 스스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4tlTyBmZZ4apiBWdjmT8Bljz-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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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이 주는 의미 - 공간은 생각을 하게 하고, 꿈을 꾸며, 실행을 하게 돕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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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9:13:39Z</updated>
    <published>2025-02-21T08: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간 후..   내 일상의 패턴이 여러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좀 더 정리를 하는 모양새로? 아침을 시작한다고 해야 할까요? 몸과 물건들이 새로운 곳으로 옮겨지니.. 공간에 대해 생각을 안 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공간이 주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데, 공간은 마치 삶의 피부와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전 공간에서의 추억, 이미지 그리고 여러 기억들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JpdHpuvAc-195-cB_n44CGCyGK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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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수채화&amp;nbsp; - 아주 간단한 수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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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5:24:57Z</updated>
    <published>2024-08-27T08: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는 과정을 보고 있으면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단순하여 꾸준히 할 수 있는 그런 수채화!   수채화는 물과 물감의 농도를 잘 맞춰서 그려야 하는데요. 물을 물감에 잘 섞고 붓에 물이 머금는 느낌을 잘 알아야&amp;nbsp;수채화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잘 그릴 수 있는 테크닉적인 것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손 끝과 붓 끝의 느낌을 잘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4U-5H6fFSZD1lpVZIVdy9QtuB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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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는 고민을 사라지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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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09:36:30Z</updated>
    <published>2024-07-27T08: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이나 걱정거리가 있나요?   한번 몸을 움직이는 일을 해 보세요. 걱정거리가 사라질 겁니다. 쓰레기를 비우는 일이나 주변정리 혹은 요리를 좋아하면 요리도 좋고요.  뭔가 고민이나 불안한 마음이 들 때면 정리나 운동과 같은 신체 움직임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곧 불안한 감정을 몰아내고 생산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다시 리셋시키는 데요. 미래에 대한 고민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juHOyCT1vIzS4xsDA0sVLBw-U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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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하루 한 줄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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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9:10:52Z</updated>
    <published>2024-07-11T09: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습관이 안되어서..  큰일 났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하루에 한 줄씩 꼭 쓰라고 하면서, 정작 저는 뭐 그리 대단한 걸 하는 것도 아닌데 글을 한 줄도 못쓰네요. 사실 글은 작은 한 줄부터 시작하는 것인데 말이지요. 작은 한 줄 쓰기가 사실 매일의 삶을 쓰듯이 해야 하는데요. 작지만 매일 하는 일이란 참.. 쉽지가 않네요. 때로는 크게 특별하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LcSXQXRzNSViJDFRGSbEqtK2E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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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째 아기가 태어났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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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11:54:08Z</updated>
    <published>2024-06-07T10: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기는 2.7킬로의 작은 여자 아기예요. 이름은 엘리자베스 성경이름 이지요.   남자애들만 줄줄이 있는 집안에 꽃과 같은 예쁜 아기예요.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오빠들이 너무 좋아해요. 신기한가 봐요. 집안에 여자 동생이 태어났다는 것이 말이죠. 사실 한 둘만 해도 버거운데, 우리 집안에 아이들이 네 명이라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오늘이야말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VJrRuv0uJBbm4B8knTzeRt7Id_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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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 드로잉의 표현법 - 강 약 중간톤으로 나타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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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13:47:14Z</updated>
    <published>2024-05-06T12: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필 하면 슥슥 거리는 소리와 함께 필기하던 때가 생각나시죠?  저는 스케치를 하면서 연필이 종이에 닿는 소리와 그 감을 즐기며 연필에서 나오는 다양한 톤을 즐기고 있는데요. 연필 톤의 매력과 중요한 방법적인 것이 있더라고요. 연필을 손에 쥐고서 강함과 약함을 잘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우리가 흔히 예전에 쓰던 미술연필 4B연필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82X6ngbzQI6i0_mN5tuoExoy6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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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됩니다! - 끄적거림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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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1:12:58Z</updated>
    <published>2024-04-25T13: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끄적거림은 어렸을 적 책에 낙서를 했을 때부터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그저 연필을 쥐고 연필에서 나오는 색상과 굵기 자신의 손목과 손가락, 팔의 움직임으로 이것저것 갈겨서 그어보듯 그리기를 해 봤을 것입니다. 그런 경험을 통해 연필을 손으로 쥐고 이리저리 모양을 만들어 보는 과정을 무수하게 반복을 해 봅니다. 시간이 지나 마침내 뭔가 하나를 그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eaEU9d5SWCbhVT_GkhF-YK_4rs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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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산책을 하면 좋은 점 19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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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2:43:23Z</updated>
    <published>2024-04-15T13: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요즘 아침 일찍부터 잠깐씩 산책을 하는데요. 산책을 하면서 느꼈던 긍정적인 부분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첫째, 산책을 하면 자연의 소리를 온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 아침이 다 깨어나기 전이라 자연의 소리에만 집중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새벽에는 하루 중에 가장 조용한 시간으로 개인적으로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찾기에 좋습니다.  둘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KanAJ36AXLYbeYwXMEtDIQtkz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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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 없는 '존' - 단계를 뛰어넘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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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6:03:18Z</updated>
    <published>2024-04-05T12: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과정에는 그 순간순간 단계와 과정이 존재합니다.   아이들이 커나가는 유아기 아동기&amp;nbsp;청소년기처럼 성장하는 시기에도 학습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도 그렇습니다. 또한 글쓰기나 그림을 그리는 과정과 순서 또한 단계가 존재합니다. 일의 순서상 집안일도 모든 과정에는 단계가 있습니다. 그 단계에서는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반복적인 행위가 필요한데요. 그 과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3JCz75H1WWHWzkSWCmwKMAz1B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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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안 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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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14:49:29Z</updated>
    <published>2024-03-15T13: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하면 떠오르는 게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느낌은 긍정적인데요. 일상에서 벗어나 한번쯤은 편안한 느낌이 주는 장소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 더할 나위 없이 좋고요.   여행은 사실 개인적으로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요. 저희 남편은 여행을 좋아하는 편인 듯해요. 저와는 정 반대인 것도 같고 즉흥적으로 계획해서 바로 떠나는 것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C81KvXYKipkj4HAK24sRjdIBw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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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적당한 것이 좋을까요? - 조절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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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13:48:06Z</updated>
    <published>2024-03-01T12: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조절해야 하는 부분이 생기지 않나요?  저는 좀 그렇더라고요.&amp;nbsp;특히 그림을 그리면서 생기는 색과 물의 관계, 몸과 정신적 움직임의 관계, 말의 관계, 사람 간의 관계, 음식, 하루 일과 기타 이런 일들은 어쩌면&amp;nbsp;매일 일어나는 일이면서 동시에 꼭 한 번쯤 생각해 볼 일인 것 같습니다.   색과 물의 관계 ​뭔가를 함에 있어서 적당함이 상당히 요구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9x2tcl0ClIPZY9F_CDQtxEfpS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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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란 무엇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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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16:01:55Z</updated>
    <published>2024-02-22T13: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기쁘게 해 주는 일일까요? 아니면 작은 것에도 행복감을 느끼는 것일까요? 우리는 언제가 가장 행복할까요?  어렸을 때 맛있는 과자를 먹었던 기억, 혹은 기다리던 선물을 받았던 기억, 그때를 떠올려 봅니다. 매 순간 행복한 순간과 기억들은 사실 늘 달라지기 마련인데요. 그것은 자신이 처해진 상황과 환경 그리고 시기에 따라 다양하기도 하고요. 어떠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kgoRo10snePz7U_M2DALuUUub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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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조절이 중요한 이유? - 수채화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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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6:59:28Z</updated>
    <published>2024-02-15T11: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간격 간에는 조절이 필요합니다.&amp;nbsp;특히 그림을 그리는 데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맑은 느낌의 수채화를 하기에 앞서서 물의 양과 물감의 양을 생각하고 어떠한 색상을 섞어서 다양하게 만들지를 예상하지요.  사과나 겉이 부드러운 과일처럼 빛을 받는 부분에서는 반짝이는 하이라이트 부분이 더 보이는데 그 부분에서의 색감의 농도를 좀 더 주어 빛깔을 더 밝게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RyRj2cLapKWOo8ZfOD-9-DQgI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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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감정선  - 이랬다 저랬다 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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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09:30:54Z</updated>
    <published>2024-02-09T08: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감정이라는 것이 참 애매한 것이 있는데요. 같은 사건을 두고도 기분이 괜찮았다가 다시금 시간이 지나 괜히 짜증으로 번지는 이유는 뭘까요? 저는 주로 아이들이 어질러놓은 방을 보면 꽤 감정에 동요가 없는 편이긴 합니다. 이런 건&amp;nbsp;어렸을 때부터&amp;nbsp;깔끔한 분위기에서 자라온 게&amp;nbsp;이닐탓도&amp;nbsp;있을 거고요.&amp;nbsp;ㅎㅎ 사실 아이들이 뭘 하려면 여기저기에 두고 어지르는 것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t3%2Fimage%2FPD0TiGTWHEIinaF0QoAG4fCt5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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