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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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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onjaes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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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을 얘기하고 다양한 글을 쓸 최대한 쉽게 쓸 생각입니다. 아무리 옳은 생각도 어려우면 소통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생각들을 나누면서 즐겁게 글 쓰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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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3T05:24: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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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에 대하여 #3 - 남이 불행하다고 내가 행복한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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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22:29:54Z</updated>
    <published>2022-02-07T07: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가 불행하다고 해서 내가 행복한게 아니다.  예전 유병재가 했던 말로 기억한다. 사실 남의 행복과 불행은 나와 아무 관련이 없다. 그런데 그 사실을 너무 늦게 인지한 것 같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남의 시선이 중요하다.  오늘도 다양한 사연에 이야기들이 전해온다.  새롭게 결혼하는 커플이 집 문제로 싸운 얘기. 3년동안 바람을 핀 부인의 외도를 알아챈 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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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지금 나는 과거를 원하는가? - 불확실한 현재와 미래보다 이미 확실한 과거를 찾는 불안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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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01:49:38Z</updated>
    <published>2022-02-05T15: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도 어느새 2월에 이르렀다. 숫자도 어색하고 2도 왜 이리 많은지, 코로나로 늘 집과 직장만 돌아다니다 보니 우울증은 좀 더 심해지는 것 같다. 올해 계획한 일들은 제대로 빛도 바라지 못하고 사라져 버리고 있고 나는 여전히 늘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느낌이다.  작년 중순부터인가? 급격히 찾아온 우울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머물러 있는 느낌도 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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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3 - 다툼에서 이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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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20:33:55Z</updated>
    <published>2022-01-18T07: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해당 아티클은 후에 쓸 소설에 들어갈 내용을 파편적으로 기록하고 있는 글입니다. 참고바랍니다.  항상 좋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한 번도 다투지 않고 사랑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세상은 질투가 많아. 편하고 좋기만 한걸 놔두지 않아. 늘 시련이 닥쳐오지.  그런 시련 한두 번쯤은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리고는 하는데. 이번엔 좀 심해. 왜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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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2 - 홀로 남아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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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10:41:02Z</updated>
    <published>2022-01-09T13: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해당 아티클은 후에 쓸 소설에 들어갈 내용을 파편적으로 기록하고 있는 글입니다. 참고바랍니다.  훅 달아올랐어. 마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용암처럼 말이야. 순간 순간에 예민해져 갔어. 날 잊어버린건가? 아무렇지 않은건가? 나만 아픈건가? 그동안의 추억은 다 쓸데없는 건가?  늘 확인 받고 싶어했어. 아마도 사랑을 갈구했던 것 같아. 시야는 좁아지고 아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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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1 - 처음,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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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10:41:13Z</updated>
    <published>2022-01-09T13: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해당 아티클은 후에 쓸 소설에 들어갈 내용을 파편적으로 기록하고 있는 글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이제야 좀 실감이 난다. 누군가 내 머리를 눌러 놓은듯이 작동되지 않고. 눈은 더이상 나올 눈물이 없어 메말랐다.  아마 이제 다시 보지 못한다는 사실이 마음에서 머리로 옮겨졌나보다.  차라리 미움만 남았으면 좋으련만. 마음껏 미워할 수 있었으면 좋으려만.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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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41살 성장 이야기(2) - 난 오늘도 무엇을 하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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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23:05:14Z</updated>
    <published>2022-01-05T02: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한다는 것. 늘 헷갈린다. 난 무엇을 하고 회사로부터 대가를&amp;nbsp;받는 것인가. 컴퓨터에 앉아 뉴스를 본다. 지난 매출을 본다. 대본을 읽는다. 내가 하는 어떤 행위에도 가치가 생산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회사는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나는 컴퓨터에 글을 쓰는 행위로써, 정확히 말하면 계약서, 공문, 기획서, 보고서 등의 글을 쓰는 행위로만 가치를 주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l928oGwjrIGs5TqwgF8qxOlF7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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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41살의 성장 이야기(1) - 41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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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5:21:14Z</updated>
    <published>2022-01-01T08: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해가 밝았다. 애초에 일출을 보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코로나로 사람도 많을뿐더러 굳이 새해 첫날부터 강추위와 싸우기 싫었다.  그래도 새해 아침에 산은 가려고 했다. 추워진 이후 12월부터는 사이클도 못 타서 하체 운동을 소홀히 한 탓도 있지만 새해 새로운 다짐을 하기에 산보다 좋은 장소는 없어 보였다.  8시쯤 집을 나섰다. 국립공원에서 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I4lJvdn5RL7ppGrduvEFO2mT9O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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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에 대하여 #2  -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을 보며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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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03:24:47Z</updated>
    <published>2021-12-23T11: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한 동생이 이제 갓 연애를 시작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며 레스토랑이며 연말에 펜션을 예약하느라 정신이 없다. 커플링을 맞추고 커플 핸드폰 케이스에 커플 장갑. 신났다.  하긴 그때가 가장 좋을 때가 아닌가.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까르르 웃던 때다. 모든 게 이뻐 보이고 모든 게 용서가 되던 때. 아침에 일어나면 설레고 잠이 들면 아쉬운 그때. 믿기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zwo69FTR-Lej-SH8C9FY0nOIs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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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에 대하여 #1 - 40살, 남자의 행복과 관련된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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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10:57Z</updated>
    <published>2021-12-23T02: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도 올해는 불행했다. 아니 불행하다고 느꼈다 가 정확한 표현이겠다.  행복은 늘 상대적인 것이라 타인과의 접점을 만들어내기 어려운 소재다. 그럼에도 보편적인 요인들은 있다. 특히 FOMO가 들이닥친 작년과 올해 자산의 폭등은 나 같은 가장들에게 행복을 방해하는 큰 요인이 되었다.  재산, 재물, 돈! 늘 행복과 직결되곤 한다. 누군가는 말한다. 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BzJypqrBVzkOHKws47zMzjbJV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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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amp;quot;철인왕후&amp;quot; 리뷰 - 배우 신혜선의 One-Women Sh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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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03:29:44Z</updated>
    <published>2020-12-13T10: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tvN의 새 토일 드라마 &amp;quot;철인왕후&amp;quot; 1회 리뷰을 올려봅니다. &amp;quot;슬기로운 의사생활&amp;quot;이후 국내드라마를 보지 않았는데 요즘 tvN의 신규 드라마들이 모두 재미있어 보입니다. 그 중 제 눈을 사로잡은 작품은 어제 첫 방송을 한 &amp;quot;철인왕후&amp;quot; 드라마입니다. 장르는 환타지 로맨틱 사극 코미디 정도 될까요?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끝까지 보게 하는 힘이 있는 드라마 였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tfz7DOojFH7O1V4oqGtOwLVLl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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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quot;컨택트&amp;quot; 리뷰, 새로운 타입의SF 영화 - 비선형적인 플롯으로 주제를 담아낸 새로운 형식의 SF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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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13:26:47Z</updated>
    <published>2020-12-11T14: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2월 2일 국내 개봉한 &amp;lt;그을린 사랑&amp;gt;,&amp;lt;프리즈너스&amp;gt;&amp;lt;에너미&amp;gt;&amp;lt;시카리오&amp;gt;을 연출하며 단숨에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은 감독이 된 &amp;lsquo;드니 빌뇌브&amp;rsquo; 감독의 첫번째 SF 영화 &amp;lt;컨택트(원제 : Arrival)&amp;gt;, 이미 감독의 명성과 장르만으로도 매력적인 영화 &amp;lt;컨택트&amp;gt;에 대한 비평이다.  갑자기 뜬금없어 하신 분들이 계실 수 있다. 원래 목적대로 브런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pPMpAmxn7EhNr7odlBMvHBLUM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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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는 것 - 언제쯤 100% 내 머리속에 생각을 글로 표현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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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12:56:48Z</updated>
    <published>2020-12-10T05: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는 참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노래가사를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했다. 어렴풋이 기억난다. 혼자 방구석에 앉아 노래가사를 적곤 혼자 흐뭇했었던 시절. 중학생을 거쳐 고등학생 때까지는 그랬던 것 같다. 근데 그런 가사를 남에게 보여주기엔 너무 부끄러웠다. 아 이놈의 A형. A형은 어쩔 수 없다. 유사과학이 싫지만 혈액형은 A형 소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2w-sbsSdwZAolyAlyNTHwJ5y1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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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quot;소리도 없이&amp;quot; 리뷰 - 인간이 정하는 선과 악의 모호함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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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07:55:48Z</updated>
    <published>2020-12-09T05: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봉하고 나서 3명이서 극장에 봤던 영화 &amp;quot;소리도 없이&amp;quot; 그때 당시에 간략히 적어놓고 올리지 못한 리뷰를 올려본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보시고 읽어주세요 영화에 대한 간략한 줄거리는 이렇다.  범죄 조직의 하청을 받아 근면성실하고 전문적으로 시체 수습을 하며 살아가는 &amp;lsquo;태인&amp;rsquo;과 &amp;lsquo;창복&amp;rsquo;. 어느 날 단골이었던 범죄 조직의 실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9lPtgWtRXth4x8UPwoqmPtHiz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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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만능주의에 대한 짧은 생각 - 과정의 소중함이 없어진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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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7T15:11:27Z</updated>
    <published>2020-12-07T13: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노동의 가치가 바닥으로 떨어진 세상이다. 오늘 부동산과 관련한 다큐를 봤다. 거기에 나오는 두 친구가 있다. 한 친구는 10년간 택배기사로 열심히 일을 했으나 모이는 돈은 거의 없었다.&amp;nbsp;그는 여전히 돈을 모으기는 커녕 내일, 다음달이 걱정인채로 오늘을 살아간다. 반면 몇 년전 아파트 한채를 산 친구가 있다. 그것도 집을 산지 2년 밖에 되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cxFXVELkU495EaKaxtR7MnL2f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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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팟캐스트 &amp;lt;매불쇼&amp;gt; 문화 비평 - 매불쇼는 왜 인기가 있는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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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7T15:11:55Z</updated>
    <published>2020-12-03T14: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영화 비평을 취미로 올리곤 했는데 오늘은 조금 색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원래 이 주제는 내가 논문 주제로 하려고 했는데 내 머릿속에 논리가 도저히 사회과학적으로 검증이 되지 않아 포기했다. ^^;; 그런데 오늘 문득 이 이야기가 전혀 상관없는 사건과 연관되어 하고 싶어져서 글을 남긴다. 좀 두서가 없을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좀 더 보강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KI5K9093VBs8IbUM8kFbYvgJT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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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2030 부의 미래&amp;quot;를 보고 - 2030세대는 왜 주식투자를 해야만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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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13:45:19Z</updated>
    <published>2020-12-03T07: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12월 1일 tvN Shift에서 방영된 &amp;quot;2030 부의 미래&amp;quot;에서는 2030세대의 최근 투자 열풍에 대해서 다뤘다. 모든 현상에는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을 파악해야 그 현상에 본질에 근접할 수 있다. 우리는 왜 경제적으로 불황인 코로나 시대에 리스크가 큰 투자 열풍이 일어났는지 의문을 갖게 된다. 그런 면에서 어제 &amp;quot;2030 부의 미래&amp;quot;는 그러한 현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nImP5WR94-WQwiRg_VybhnD2L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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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quot;테넷(Tenet)&amp;quot; 간략한 리뷰 - 어렵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영화 &amp;quot;테넷&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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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1:30:32Z</updated>
    <published>2020-08-31T13: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 영화관을 찾아서 영화를 봤습니다.  토요일 조조를 관람했는데 생각보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래봤자 20명은 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영화계가 힘들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체험했습니다.  평소에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 &amp;lt;테넷&amp;gt;은 예고편만으로는 전혀 내용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라서 더 흥미가 끌렸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OQ6PpwsNSXShBCDT-oClw1Dnu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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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인 야구로 힐링하기 - 사회인 야구 10년 차의 야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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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1:30:41Z</updated>
    <published>2020-04-28T05: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요즘 사회인 야구를 처음 했을 때가 생각난다.  최근 코로나로 단체 활동 및 야외활동이 금지되고 그로 인해 각종 스포츠들도 모두 멈춰버렸다. 어느덧 11년 차에 접어든 내 사회인 야구생활도 본의 아니게 잠시 멈춰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훈련하다 손가락이 부러진 탓도 있다. ^^;; 게다가 프로야구까지 멈춘 지금 내 유일한 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alNfeYZF7BOLp5sslqbarIqkf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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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사냥의 시간' 리뷰 - 긴장감 있는 연출과 연기, 개연성 떨어지는 이야기와 캐릭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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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1:30:49Z</updated>
    <published>2020-04-25T07: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란이 많았던 영화 '사냥의 시간'이 드디어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국에 와이드 개봉했다.  넷플릭스에 대해서 추후 따로 글을 올리겠지만 한국 영화가 전 세계에 같은 날 동시에 개봉한다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영화를 소비하는 이 작은 변화가 앞으로 극장 중심의 시장에서 어떻게 변화될지 궁금해진다.  영화 후기를 쓰기 전에 이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7f%2Fimage%2Fl55QQEGFePw5wTexuS9hkTji81c.jp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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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 또 포기하고 싶은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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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52Z</updated>
    <published>2020-04-23T08: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도 어느덧 4월 중턱을 넘어간다. 올초 세웠던 계획들을 돌아보니 그럭저럭 반타작 정도 진행 중인 것 같다. 2월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든 것이 멈춰 버렸음에도 나름 계획들을 하나씩 밟아 가는 중이다.  한 달 정도면 끝날 줄 알았던 코로나는 어느새 전 세계로 퍼져 팬데믹이 되어 버렸고, 내가 세웠던 계획도 차일피일 미루어졌다. 큰 계획은 코로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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