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안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 />
  <author>
    <name>helloguys</name>
  </author>
  <subtitle>저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고자 일상에서의 감정과 생각을 글로 정리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daN</id>
  <updated>2019-01-23T08:47:44Z</updated>
  <entry>
    <title>요즘 나의 다이어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57" />
    <id>https://brunch.co.kr/@@7daN/57</id>
    <updated>2024-09-15T23:53:15Z</updated>
    <published>2024-09-05T21: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다시 쓰기 시작하는 다이어트 일기이다. 사실 조금 느슨해지고 지지부진해진 것은 사실이다. 다시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조금 더 긴장해서 다이어트를 해볼 계획이다. 피티는 올 3월에 시작해서 40회를 끊었는데 지금까지 20회 정도를 다녔다. 문제는 피티 이외의 운동을 하나도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러니 피티가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다.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aN%2Fimage%2FQDZAGP-0lpftdiCswrr1XZHOJM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숙제없는 세상이 올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55" />
    <id>https://brunch.co.kr/@@7daN/55</id>
    <updated>2024-09-05T20:55:59Z</updated>
    <published>2024-09-05T20: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주 5회 가는 영어학원에 다니고 있다. 끝나면 4시 40분, 밖에서 조금 놀다 보면 6~7시에 집에 온다. 바로 저녁먹이고 샤워하고 조금 빈둥거리다 보면 벌써 8시다. 그럼 숙제타임이다. 학교숙제, 구몬, 영어학원 숙제를 매일 하는 편이다. 사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교와 학원에서 활동을 한 아이는 매우 피곤할 것 같다. 저녁 먹고 책이나 티비보며 좀</summary>
  </entry>
  <entry>
    <title>정리하고 버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56" />
    <id>https://brunch.co.kr/@@7daN/56</id>
    <updated>2024-09-05T20:23:33Z</updated>
    <published>2024-09-05T20: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4달 후면 이사를 간다. 새 아파트로 가는 이사라 이것저것 알아봐야 할 것이 많다. 내가 한 일은 사전점검, 새집증후군, 줄눈 업체를 정한 것이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은 청소와 이사업체를 알아보고 가구배치를 생각해봐야 한다. 가구나 가전제품은 기존 걸 대부분 사용할 예정이다.  신혼 때 21평에 살면서 미니멀라이프를 한 경험이 있다. 지금의 집으로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불편하고 미안하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53" />
    <id>https://brunch.co.kr/@@7daN/53</id>
    <updated>2024-08-25T23:49:41Z</updated>
    <published>2024-08-22T07: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올해 말 때쯤 이사가 예정되어 있다.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니 한 학기 동안 알게 된 친구가 조금 있다. 아니 한 명 있다. 살고 있는 아파트는 대단지가 아니라서 또래 아이들이 많지 않다. 아이는 유치원 친구도 한 명, 초등학교 친구도 한 명이다. 초등학교 때 사귄 친구는&amp;nbsp;3월부터 초등학교 하교 후에 가끔 한 시간씩 놀았는데 그새 많이 친해졌</summary>
  </entry>
  <entry>
    <title>피티등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47" />
    <id>https://brunch.co.kr/@@7daN/47</id>
    <updated>2024-04-10T06:27:36Z</updated>
    <published>2024-01-17T00: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에 괜찮은 pt짐이 있어 큰 맘먹고 등록하였다. 나의 체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는데 다시 한번 나의 비루한 몸뚱이를 확인하였다. 뻣뻣하고 햄스트링도 짧고 발목 유연성도 없고 근력도 없다. 두 달 동안 열심히 배워봐야지.  저번주는 추워서 밖에서 많이 걷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피티 3번 + 유산소 30분 2회 하였다. 요즘 유행하는 사과당근양배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aN%2Fimage%2FBpJTxMqNoBv49Sbb97f8XXr5nQ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콕여행의 결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45" />
    <id>https://brunch.co.kr/@@7daN/45</id>
    <updated>2024-01-10T06:56:13Z</updated>
    <published>2024-01-04T04: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이 걸었으나 체중은 늘었음 ㅜㅜ 여행 다녀왔으니까 이제부터 시작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aN%2Fimage%2F4GCaTD37O8N_GpkzndxviDCCQa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잣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40" />
    <id>https://brunch.co.kr/@@7daN/40</id>
    <updated>2024-01-10T06:42:26Z</updated>
    <published>2024-01-03T11: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걸 보고 좋은 것만 경험하면서 꽃길을 걸었으면 좋겠어. 보고 있으면 생각하면 마음이 먹먹해. 미안해 미안해 너를 혼자만 낳아줘서 미안해. 세상에는 우리 맘대로 안 되는 일이 많이 있어. 고마워 엉망진창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초등학교 시절에는 너와 조금씩 멀어지는 연습을 해야겠지. 그래야 너한테도 좋을 거야. 나한테</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비만이라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37" />
    <id>https://brunch.co.kr/@@7daN/37</id>
    <updated>2024-01-03T03:41:43Z</updated>
    <published>2023-12-24T13: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체는 튼실했어도 상체는 살이 없어서 처녀시절부터 말랐다는 말을 줄곧 들었던 나인데..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나온 비만이라는 결과는 과히 충격적이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배가 나오더니 최근에는 대사가  잘 되지 않는 느린 대사자가 된 것 같다.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도 높고 근육량은 부족하고 당수치도 마지노선이다.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 ㅠ  올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aN%2Fimage%2FDPy820RB4LgCETRtrf6LMNaPP1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서 책을 읽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42" />
    <id>https://brunch.co.kr/@@7daN/42</id>
    <updated>2023-12-24T05:54:34Z</updated>
    <published>2023-12-24T04: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 전부터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생기다니. 매일매일 정해진 시간은 아니지만 집에서 심심할 때 조용하면 방에서 책을 읽고 있다. 7살 중반부터 아빠랑 주말에 도서관을 가서 책을 빌리기 시작했다. 아빠가 책을 찾으면 아이는 자기가 원하는 책을 꺼내 읽는다. 집 근처 이비인후과는 진료시간이 길고 손님이 많아 대기가 길다.</summary>
  </entry>
  <entry>
    <title>비행기 안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41" />
    <id>https://brunch.co.kr/@@7daN/41</id>
    <updated>2023-12-24T04:50:22Z</updated>
    <published>2023-12-24T01: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 가는 비행기 안에서. 6시간 비행. 영화를 몇 편보다 더 이상 볼 것이 없어서 메모장을 꺼내 끄적여본다. 두 번째로 가는 아이와의 해외여행이다. 만 6세가 넘어서인지 6시간 비행도 저번보다는 수월한 느낌이다. 여행 멤버는 아이 한 명과 어른 다섯 명이다. 어른이 많고 부모님과 함께하니 관광과 식도락 힐링 여행이다. 우리 아이 말고 어린이가 한 명</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 충전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39" />
    <id>https://brunch.co.kr/@@7daN/39</id>
    <updated>2023-12-22T09:41:11Z</updated>
    <published>2023-12-18T01: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안사정으로 아이와 7살 때 이전 살던 곳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는 딱 1년만 살고 다시 이전 동네로 이사를 올 계획이다. 새로운 지역에서도 아이가 새로운 친구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지만, 불행히도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이는 없었다. 놀이터에서도 가보았지만 이미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친구들의</summary>
  </entry>
  <entry>
    <title>놀아주는 엄마는 못 하겠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36" />
    <id>https://brunch.co.kr/@@7daN/36</id>
    <updated>2023-12-09T11:07:49Z</updated>
    <published>2023-11-29T11: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어려운 일이 7살 아들과 놀아주는 것이다. 뭘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르겠다. 놀아달라고 하면 대답은 &amp;quot;그래&amp;quot;라고 하지만 머릿속은 하얀 백지상태가 된다. 기껏 노는 것이 색종이 접기, 그림 그리기, 그리고 가끔 역할놀이이다. 머릿속을 쥐어짜면서 역할놀이를 한다. 그마저도 10분이 최대이다.   오늘은 포켓몬 역할놀이를 하였는데 아이의 상상 포켓몬</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글쓰기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8" />
    <id>https://brunch.co.kr/@@7daN/8</id>
    <updated>2023-12-08T11:39:45Z</updated>
    <published>2023-11-22T02: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등원시키고 내가 하는 일은 유튜브 보기, 운동하기, 집 정리와 청소, 장보기, 혼자 점심 챙겨 먹기, 이것이 다이다. 어쩌다 사람을 만나거나 몰에 가서 쇼핑을 하기도 하지만, 그런 날을 제외하면 앞에 나열된 것밖에 하지 않는 나의 하루이다. 어떻게 보면 단순하고 편안해 보이지만, 또 어떻게 보면 허무하게 여겨지는 나날들이다. 그럼에도 아이는 계속 커</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34" />
    <id>https://brunch.co.kr/@@7daN/34</id>
    <updated>2023-12-25T00:28:16Z</updated>
    <published>2023-11-16T02: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관계에서도 갑과 을이 존재한다. 친구가 되길 간절히 원하는 사람과 친구가 되어도 그만 안되어도 그만인 사람과는 분명 감정의 무게 차이가 있다. 인간관계에서는 관계 맺기를 더 원하는 사람이 을이다. 그들은 대부분 먼저 연락하여 만나자고 한다. 일정을 맞추기가 무리인 상황에서도 괜찮다고 대답하고 자신이 조금 손해 보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기꺼이 맞춰준다.</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식을 키우는 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32" />
    <id>https://brunch.co.kr/@@7daN/32</id>
    <updated>2023-12-25T05:22:06Z</updated>
    <published>2023-11-01T07: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을 키우는 건 내 손으로 씨를 심고 키워서 나와 평생 동행할 사람을 만드는 것. 그는 비록 언젠가 나에게서 떨어져 나가 새로운 곳에 뿌리를 내리겠지만, 내 삶이 다할 때까지 보고 싶은 존재일 것이다.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하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그 때문에 속상할 때도 슬플 때도 괴로울 때도 있다. 하지만 나의 곁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숨 쉬고 있음에</summary>
  </entry>
  <entry>
    <title>산책하듯 삽니다 - 욕심을 비우고 가볍게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26" />
    <id>https://brunch.co.kr/@@7daN/26</id>
    <updated>2023-11-16T02:28:27Z</updated>
    <published>2023-08-17T05: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날들을 되돌아보면 지금보다 더 잘하고 싶은 마음, 최고이고 싶은 마음들이 문제였다. 최고의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고등학교 때는 친구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았다. 목표와 비슷한 대학에는 들어갔으나 아직도 인간관계가 편하지 않다. 일을 완벽하게 하기 위해 몸을 혹사시키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병을 얻었다. 아이를 잘 키워보겠다며  발달에 좋다는 문화센터에 쫓</summary>
  </entry>
  <entry>
    <title>이해받고자 하는 마음을 비웁니다. - 비우고 내려놓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aN/19" />
    <id>https://brunch.co.kr/@@7daN/19</id>
    <updated>2023-12-25T00:30:15Z</updated>
    <published>2023-07-23T02: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결혼 9년 차. 결혼 생활 동안 나는 망망대해에서 돛단배에 아이를 태우고 혼자 노를 저으며 가는 느낌이었다. 남편은 다정 다감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었다. 친정 아빠 같은 사람은 절대 안 만날 거라고 다짐했는 데 비슷한 사람과 결혼을 하였다. 더 황당한 것은 남편의 이런 성격을 최근에야 자각했다는 사실이다. 말이나 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