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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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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 귀퉁이의 시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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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3T12:4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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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나를 브랜딩하는 방법 (1) 취향의 속성 - 당신의 진짜 취향을 찾기 위해서 해야할 바람직한 시행착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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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7:02:18Z</updated>
    <published>2024-03-23T01: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amp;quot;  프랑스와즈 사강 책의 제목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우리는 모임이나 타인을 만나는 관계의 첫장에서 상대방을 파악하기 위해서 자주 무엇을 좋아하는지 묻곤합니다. 이러한&amp;nbsp;선호의 경향에 대한 답변은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로 굳혀지기도 합니다.  취향이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무슨 장르와 어떤 아티스트의 음악을 듣는지, 무슨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O%2Fimage%2FZeQkvEgSJD6uYb8ZxCR5xn_zB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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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소설들은 다들 우울증이야 - 글쓸 때의 주의할 점 , 소재의 빈곤과 감정과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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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01:4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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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 요즘 투고되는 작품들 보면 다들 우울증이야&amp;nbsp;&amp;quot;   신랄한 입담으로 출판사 내에서 촌철살인을 담당하는 J가&amp;nbsp;이야기했다. 우울증을 소재로 삼는 다는 것인지, 작가 자체가 우울증이라는 건지, 아니면 그 둘 다 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인정할 만 한 부분이 있었다.  나는 20대 초중반 작가들이 자주 원고를 투고하는 출판모임에서 오래 일했다. 나조차도 아마추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O%2Fimage%2FQjdaj77uKSbj87SLldsR_VX-T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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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인문학을 전공까지 해야 하냐 묻는다면 - 인문학의 효용에 대한 합리적 의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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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01:48:54Z</updated>
    <published>2024-03-23T01: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보면 인문학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들이 많은 것 같다. 특히 대학 전공으로서의 인문학에 대해 무슨 소용이냐고 묻는 말들이 많다. 비단 공대나 이공계들의 의견이 아니다. 오히려 철학과, 독어독문학과, 정치외교학과 학생들도 스스로에게 자문하곤 한다. 그게 지금 문제를 해결해 주냐  의심은 합리적이다 인문학 관련 전공학생들이 말한다. 전공 수업을 듣고 이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O%2Fimage%2F7boV_10Wqor174AruGdnpT_4R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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