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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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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벽을 타고 글과 실을 엮는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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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4T02:42: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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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바늘? 코바늘?  - 뜨개 초보를 위한 안내서 #1. 무슨 바늘로 뜰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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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6:20:35Z</updated>
    <published>2023-02-09T01: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늘이 있어야 실을 꿰지    &amp;lsquo;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amp;rsquo;라는 속담이 있다. 처음 뜨개를 시작하고 나서 다양하고 화려한 실들에 현혹되어 이 실도 저 실도 사고 싶어졌다. 실제로 지금도 덮어놓고 구매한 실들과 나눔 받은 실들이 한 박스가 있다. 그러나 이 실들을 꿰지 않으면 그냥 실이 많이 있는 사람이 될 뿐이다.    그냥 실이 많은 사람으로 살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Q%2Fimage%2FjnEb_A_PVqf0h4tezJEByS___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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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뜨로 완성하는 공유경제 - 우리가 함뜨를 해야 하는 이유 #1. 다 사고 싶지만 그럴 수 없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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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07:00:50Z</updated>
    <published>2022-08-24T04: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 함뜨!  내 첫 함뜨는 '나랑 함뜨 할래?' 편에서의 여행을 하며 했던 함뜨였다. 같은 도안은 아니었지만 코바늘로 담요를 뜬다는 이유로 둘이서 소박하게 같이 뜨기 시작했다. 같이 뜨개를 하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수다도 떠니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그 와중에도 손은 쉬지 않고 움직였다. 함뜨의 맛을 살짝 보니 혼자 뜨는 것보다 같이 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Q%2Fimage%2FjQvXsAKoAU-vm6DwciEQydpPS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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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개 초보 키트 - 뜨개 초보를 위한 안내서 #0. 뭐가 필요하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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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1:14:32Z</updated>
    <published>2022-08-20T02: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과 바늘만 있으면 무엇이든 뜰 수 있어!?    뜨개를 시작한다고 생각했을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 역시 실과 바늘만 있으면 무엇이든 뜰 수 있을까? 뜨개러들의 가방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아니라고 할 것이다. 지금 당장 내 뜨개 봇짐에만 있는 용품들을 나열해도 10가지가 넘는다.   물론 이렇게 많은 용품을 들고 다니는 이유는 무엇을 뜨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Q%2Fimage%2FCNd65WEHfvrhPDF-C9MJNq58P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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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랑 함뜨 할래? - 우리가 함뜨를 해야 하는 이유 #0. 함뜨 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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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06:40:11Z</updated>
    <published>2022-08-19T05: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랑 함뜨 할래?  뜨개질을 시작한 지 2개월 차. 시작한 편물이 채 5cm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함뜨를 제안받았다. 이제 막 코바늘에도 호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초보는 일단 좋다고 해버렸다. 그런데.. 함뜨가 뭐예요? 함뜨는 뜨개질을 하는 뜨개러들 사이에서 만들어진 '함께 뜨기'의 줄임말이다. 이 단어가 나는 어색하게만 느껴졌다. 뜨개질은 실과 바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Q%2Fimage%2FhoChl4NUAoSQrBkwwiEyaMw5M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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