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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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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 걸음 내딛을 용기, 작은 습관의 시작이 삶의 전환점이 되도록 변화와 도전 속에서 얻은 경험을 공유 해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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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4T11:41: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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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결국엔 - 권고사직후, 긴터널을 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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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4:17:29Z</updated>
    <published>2025-09-23T12: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원하는 회사에 최종 합격을 했다.   누군가는 인생에서 회사가 목표가 되어선 안 된다고도 하고, 나의 본질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 내가 이루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 것을 하며 어쨌든 나아가면 된다. 내 방식대로. 누군가의 말을 내 인생에 적용해 비교하고, 그 판단의 잣대로 두는 건 좋지 않다. 그리고 중요하지도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vK%2Fimage%2F4eCaWpO6zlY7JYEruHfjoZ2lE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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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무늬없는 표범 주니어 - 권고사직 후, 고향에 내려가 마주한 부모님과 그들의 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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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4:17:18Z</updated>
    <published>2025-09-17T01: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향에 내려온 나는 부모님과 있으면서 마주친 사람들에게는 &amp;quot;아들 잠깐 일이 있어 내려왔어&amp;quot;, &amp;quot;외주 업무 관련해서 일이있나봐&amp;quot;, &amp;ldquo;휴가 쓰고 잠깐 내려왔대&amp;rdquo; 같은 말로 예쁘게 포장된다. 나는 부모님의 큰 자존심 일부가 되어 있고, 사실은 무늬 없는 표범이지만, 남들이 보기엔 어느 자식보다 화려한 무늬를 지닌 표범처럼 보이며 살아가고 있다.  권고사직 후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vK%2Fimage%2F0hF9XzAflUI--7krs3lu4E3CK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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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봄에 우수수 떨어지는 잎사귀  - 권고사직 후, 나에게 생긴 이상징후 계획집착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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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1:10:52Z</updated>
    <published>2025-08-31T11: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주의자가 아니라서, 꼼꼼하지도 계획이 따로 있지도 않다보니 마냥 시간만 흘러가는게 너무 싫었다. 그래서 쓰기 시작한 취미, 일상, 지인 일정 관리하던 먼슬리 1년 스케쥴러가  모두 회사이름들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도, 글을 쓰고있지만 불안하고 뭔가 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있다. 이것은 불안증과 계획 집착증이 아닐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vK%2Fimage%2FYX6Gd88gLtzSRGHKt41zaRIBp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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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긁어도 긁히지 않는 복권 - 권고사직 후, 나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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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3:23:34Z</updated>
    <published>2025-08-21T13: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 행운의 주인공은 '나'야 그 기다림의 끝은 매주 사도 안되는 복권과 같이  내인생도 긁어도 긁히지 않는 복권인지 모르겠다.   권고사직 전에, 가족여행도 가기 전에, 전직장 동료가 다니는 회사 추천인으로 써준다고 입사지원을 해보라고 연락이왔었다.  그렇게 이력서를 제출했었는데, 그게 바로 나에게 기회로 돌아올지는  몰랐다.  권고사직후  찾아온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vK%2Fimage%2FoQTWE1oN3cAGvKM8F8cjx9V3xF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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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보이지 않는 꼬리표  - 권고사직, 왜 하필 나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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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9:52:10Z</updated>
    <published>2025-08-20T09: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보이지 않는 꼬리표가 하나 더 생겼다. 남들에게 숨기고 싶은 건 모두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그게 보이지 않는 꼬리표이지 않을까 싶다.  올해는 수도권 살이 시작한지 딱 10년이 된 해이다. 그동안 열심히 돈을 모았고 그 돈으로 크진 않지만  은행에 좀 빌려 작은 전셋집을 구했으며 30대가 넘아서야 처음으로 부모님과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바로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vK%2Fimage%2Fhymf5n6RLOZXeNuxvkjfX0oFX2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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