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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프레임코웍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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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뉴프레임코웍스는 커머스 캠페인 스튜디오입니다. 고정관념을 깨고, 유연하고 유쾌한 삶을 위한 콘텐츠와 프로덕트를 전개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협업+아이디어 제안 환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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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4T13:0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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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인생을 스포일러 할 수 있다면 - 뉴프레임마이라이프 시즌2. 인생은 에잇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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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05:40:54Z</updated>
    <published>2020-11-29T13: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지 말고,점 잘 보는 곳 좀 알려줘봐 봐.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시간들. 2020년은 12월 한 달만을 남겨둔 채,&amp;nbsp;차갑고 건조한 얼굴을 하고 있다. 불안정하기로는 올해 같은 때가 없어봐서일까. 단체 카톡방마다 사주카페니 타로카페니 운세를 점칠 수 있는 곳을 묻는 대화가 한 번쯤은 등장하는 요즘이다. 그러고 보니, 이번 주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txiDD-UQX7Mxqs6QsaS4p70Ml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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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려야 예술이요, 즐겨야 흥이로다 - RULEBREAKER 35.&amp;nbsp;이날치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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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9T14:41:10Z</updated>
    <published>2020-11-23T03: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일 핫한 사람들   마케팅 업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라. 요즘 누가 제일 핫한지 알아보는 가장 쉽고 안전한 방법을. 답변은 의외로 간단한데, '틀면 나오는 사람'이다. TV와 라디오, 밈을 포함한 유튜브, 기사 등에 일단 많이 보이면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집중적으로 광고비를 쏟아붓는&amp;nbsp;식음료와 통신사 광고에 등장한다면 요즘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7H-btm99DJ6IeTLRhyMdwZpLB4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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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의 겉치레는 재평가가 시급하다 - 뉴프레임마이라이프 시즌2. 인생은 에잇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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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12:28:16Z</updated>
    <published>2020-10-05T03: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나는 이직의 신으로 불리고는 했다.    한 때, 나는 이직의 신으로 불리고는 했다. 과장 조금 더 보태면, 이직 고민 있는 주변 사람들은 경력이나&amp;nbsp;분야와 관계없이 나를 찾아와 비법을 묻기 일쑤였다. (현재는 사업을 하고 있어 나의 화려한 이직 드리블을 끝났지만, 방황하는 이직 고민은 여전히 환영입니다.)   내 소문난 이직의 비법은 딱 두 가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viO5zZ2yVC2wWVMlahEWg2Alz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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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의 콘크리트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RULEBREAKER 34.&amp;nbsp;안도 타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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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21:26:58Z</updated>
    <published>2020-09-20T13: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콘크리트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amp;quot;으, 정말 어디 새로운 데 좀 가고 싶어!&amp;quot;   일상의 공간에 질려버린 지인들이 하나같이 쏟아내는 말이다.&amp;nbsp;줌으로 만나는 것도 하루 이틀. 인적이 드문 교외를 찾아다니는 것도 고만고만. 아늑한 소파와 편안한 침대가 이렇게 무거웠던 적이 없다고들 한다.&amp;nbsp;김영하 작가가&amp;nbsp;말했던가. 우리가 살아온 공간에는 상처도 묻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MBmgt4Cw8067JbyS5oNe9T6ra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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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꼼꼼한 계획은 어떻게 삶을 망가뜨리는가 - 뉴프레임마이라이프 시즌2. 인생은 에잇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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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5T12:02:53Z</updated>
    <published>2020-08-25T02: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어떤 작은 우연도끼어들 자리가 없는,엄청나게 재미없는 사람    처음 입사했던 회사에는 좀 독특한 장치가 있었다. 정직원 누구에게나&amp;nbsp;1인 집무실과 초시계가 주어졌다.&amp;nbsp;처음에는 컨설팅 분야다 보니, 일하는 시간만큼의 수임료를 청구하는 계약들이 있어 그런 줄만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스포츠 선수가 연습을 통해 자신의 신기록을 경신하듯, 비슷한 종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Lxvi2H7CuJ1ri4OPMEcrdFW607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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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는 결코 아름다운 운동이 아닙니다 - RULEBREAKER 33. 김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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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14:12:10Z</updated>
    <published>2020-08-16T07: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씬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뚱뚱한 것보다는 마른 것에 월등한 가치를 부여하는 시대임을 누가 부정할 수 있을까. '날씬한 몸매를 원하십니까?'라는 20년도 더 된 카피는 얼마나 뇌리에 박혔는지, 아직도 음성지원이 된다.   사람의 마음이 못된 걸까 아니면 욕망이라는 게 원래 모순을 동시에 원하는 걸까. 음식의 홍수와 먹방의 북새통에서 탄탄하게 운동으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io2uFuanVnKVadIkdpmaFhXtX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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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울렁증은 나뿐인가요 - 뉴프레임마이라이프 시즌2. 인생은 에잇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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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5:11:01Z</updated>
    <published>2020-08-07T05: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갑자기,인스타그램 입스(YIPS)   나는 SNS를 무척이나 좋아했다. 대단한 인플루언서는 아니지만 추억이 켜켜이 쌓여가는 게 정말 좋았다. 시대를 따라 싸이월드를 거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으로- 소중한 순간들을 사진첩처럼 채워가던 내가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이야! 나의 변심에 차츰차츰 포스팅이 줄어들다가 결국 내 인스타그램은 약 한 달째 멈춰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_blaVgefjYcGueniX-XqSURS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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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샤넬처럼 - RULEBREAKER 32. 가브리엘 코코 샤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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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9:35:46Z</updated>
    <published>2020-07-29T02: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샤넬백을 향해 달린다   내 주변 사람들은 다 안다. 내가 첫 취직 후 돈이 좀 모이자 제일 먼저 한 일은&amp;nbsp;'샤넬백'을 산 일이라는 걸. 잔고를 확인하자마자 백화점으로 직행했었다. 나는 아는 것도 별로 없었지만, 성공한 선배들의 어깨 위에 걸려있던 샤넬백이 그렇게 의미심장해 보였다.   그때로부터 10년도 더 지났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샤넬백을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C0itPvDnhxI0w3FTRe4TCjuQP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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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내가 사랑했던 명품백 이야기 - 뉴프레임마이라이프 시즌2. 인생은 에잇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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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08:03:28Z</updated>
    <published>2020-07-23T05: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첫 명품백은 샤넬백이었다.    나는 그날의 영수증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 압구정 현대백화점. 2010년 4월 17일 오후 4시 57분. 4백5십9만 원. 품목은 샤넬부띡. 그렇다. 내 첫 명품백은 샤넬백이었다.   형광등에 비춰야만 보이는 노르스름한 글씨의 흔적만 남은 영수증처럼 기억도 흐릿하다. 27살의 나는 현금다발을 들고 가서 그 가방을 샀던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5SCmzI7VQtd4yfbbrgd-fJp6_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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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인 듯, 회사 아닌, 회사 같은 한 혁신조직 이야기 - RULEBREAKER 31. 일리네어 레코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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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5T02:02:13Z</updated>
    <published>2020-07-15T02: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1월 1일 11시 11분부터 9년   코로나 19가 세상을 덮치기 한참 전, 명동이든 강남역이든 돌아다니면 '너와 나의 연결 고리! 그건 우리 안의 소리!'라는 노래가 길거리를 둥둥 떠다녔다. 쿵쿵쿵 울리는 베이스 소리는 여름마다 TV에서 쇼미더머니라는 이름으로 찾아왔고, 갑자기 엄청나게 많아진&amp;nbsp;힙합 페스티벌에서도 울려 퍼졌다.   나도 힙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C7aIdhmoeCro5_XMP7C8d1lVB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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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웬 놈의 상반기와 하반기! - 뉴프레임마이라이프 시즌2. 인생은 에잇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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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07:40:41Z</updated>
    <published>2020-07-08T10: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 벌써 상반기가 다 갔네...  나는 2년 차 인디펜던트 워커다. 누구에게도 귀속되지 않고,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으로서 살아간다. 회사를 그만둘 때만 해도, 회사 없이 일한다는 개념은 프리랜서뿐이었다. 그래서 그때 '#탈회사형인간'이라는 개념을 스스로 만들었다. 아직도 이런 개념은 낯선지, 보는 사람 따라 나는 개인사업자도 되었다가 FIRE족도 되었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C4mtODmuAFXPUQyiPNpcDhotn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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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로는 긁을 수 없는 '나'라는 위대한 복권 - RULEBREAKER 31.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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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06:02:45Z</updated>
    <published>2020-06-24T07: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 전성시대가 말해주는 것   '너 MBTI 뭐야?', 이번 주에만도 3번은 들었다.    요즘은 아무도 혈액형이나 별자리 같은 건 신경 쓰지 않는다. 띠 별 궁합 같은 건 진짜 고물이 되었다. 미신 같은 성향 맞추기보다는 명료한 MBTI가 대세다. 주말에 본 '놀면 뭐하니'에서도 곡을 만들기 전, 싹쓰리 멤버들의 MBTI부터 알고 싶다는 요청이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vU-RxjMYd98-SNIUIxMBTD8k1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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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언론의 품격 - 펜은 어떻게 칼보다 강해지는가 - RULEBREAKER 30. 뉴욕타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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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0T22:55:50Z</updated>
    <published>2020-06-15T15: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생존이 품격보다 우선하는&amp;nbsp;시대를 산다   품격을 찾기 힘든 시대다. 품격(또는 품위)란 직품과 직위를 아우르는 말로, 사람이나 사물이 지닌 고상하고 격이 높은 인상을 뜻한다. 고상하고 격이 높은 것을 찾기 힘든 시대라는 건, 그만큼 생존하기 힘든 시대라는 의미일 것이다. 코로나가 사람들에게 무력감을 주는 건 그만큼 인간이 고유하게 추구할 수 있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XKKOew-bgVSNRLvAE5E17Isq2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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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만원으로 가장 힙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곳 - RULEBREAKER 29. 대림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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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7T08:19:40Z</updated>
    <published>2020-04-21T03: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만원으로 가장 힙하게 놀 수 있는 곳   누군가 나에게 '서울에서 만원으로 가장 재밌고 힙하게 놀 수 있는 게 무엇이냐'라고 묻는다면, 답은 단연 '미술관'이다. 특히 대림미술관!   대림미술관의 전시는 날마다 흥행이다. 늘 줄 서서 입장하는 유일한 미술관이라고 할 수 있다. 라이언 맥긴리, 트로이카, 코코 카피탄... 최근 몇 년 사이 모두 압도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f6dvEsP6MEcZpXISGsDY2iipC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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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노멀과 앤디 워홀; 가장 일상적이고 흔한 것의 변화 - RULEBREAKER 28. 앤디 워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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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49Z</updated>
    <published>2020-03-24T15: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이 뭔데?   &amp;quot;팔 수 있는 것은 다 팔아라&amp;nbsp;(People sell what they can sell, not what they want to sell)&amp;quot;   지난주, 본격 빨간 불이 켜진 전 세계 경제상황 속에서 월스트리트에 울려 퍼진 말이다. 공황상태에 접어들며 현금 확보를 위해 뭐든 돈 될만한 자산을 팔아치워야만 하는 현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z3hPMsKqDvbvWXjpbqdS8Q5dPps.jpg" width="43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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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은 절대로 포기 하지 않을 것들을 바꿔온 10년 - RULE BREAKERS 27. 카카오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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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16:37:17Z</updated>
    <published>2020-03-10T08: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시지를 읽으면 여기 구석에조그만 숫자 1이 사라지는거야   2009년 11월 28일은 우리 삶의 변곡점이 된 날이다.&amp;nbsp;무려 한국에 첫 스마트폰이 서비스되던 날! 나라고 빠질 수 있냐며,&amp;nbsp;뭔지&amp;nbsp;모를 충성심인지 허세인지&amp;nbsp;고집하던 SKT를 내팽겨쳤다. 그렇게 혁신 찾아 KT로 갈아타며 아이폰을 손에 넣었었다.   그렇게 만난 스마트폰은 신세계 그 자체였다.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JeWGlJ9NYB7utjIhoGnIefjUlNk.jpg"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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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몰랐던 또 한 명의 존스노우 - RULE BREAKER 26. 존스노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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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17:09:52Z</updated>
    <published>2020-02-27T06: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윈터이즈커밍   존 스노우.&amp;nbsp;열렬하고도 열렬한 팬이 많은 드라마, '왕좌의 게임' 속 등장인물의 이름. 그리고 엄청난 명대사가 있으니,&amp;nbsp;바로 '윈터이즈커밍(Winter is coming)'이란 문장이다. 고난이 다가오니 준비를 해두라는 의미의 대사. 고난이라니, 요즘의 신종코로나 대유행으로 혼란한 상황이 떠오른다. 어쩌면 요즘의 상황은 윈터이즈커밍보다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Yv1cOTTY-JTsLol0osmsMj5M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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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디오스! 조금 미리 그려보는 엔진 시대의 종말 - RULE BREAKER 25. 현대자동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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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0T13:33:08Z</updated>
    <published>2020-01-18T06: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빌리티가 왜?   매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는 잠시 미래의 삶이 열린다. 마치 시간이동이 가능한 웜홀처럼-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라고 하는, 우리말로 번역하면 소비자 가전 전시회가 열린다. 셀 수 없이 다양한 기업이 기술을 선보이는데, 해마다 미래로 사람들의 실생활을 미래로 견인할 키워드가 꼽힌다. 2017년에는 인공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cdJcUNUbf3uUHDLZLKmDPoEkF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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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원더키디 보다 중요한 건 AI와 이 대학교 - RULE BREAKER 24. 미네르바스쿨(Minerva School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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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8:56:01Z</updated>
    <published>2020-01-06T08: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원더키디보다 'AI와 특이점'   어릴 적 TV에서 보던 만화. '2020년&amp;nbsp;우주의 원더키디' 속 까마득해서 상상도 안되던 2020년이 와버렸다. 현실은 원더키디 주인공 아이캔처럼 아빠를 되찾기 위해 우주의 악당과&amp;nbsp;싸움을 벌여야 하는 시대는 아니다. 그러나 AI와 특이점과 맞서야 하는 시대의 아젠다는 만화 속 세계만큼 광활하고 울적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EfEbvjU8nYkCJJdTLezy9xeSN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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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보통을 위한 혁명 - 최고가 아닌들 어떠한가 - RULE BREAKER 23. 포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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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1T19:30:19Z</updated>
    <published>2019-12-23T02: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에는 영화 '포드V페라리'의 결말에 대한 간단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의 내용을 조금이라도 미리 알기 원하지 않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포드V페라리가 전부가 아니다   요즘 재밌다고 소문난 영화 '포드V페라리'. 이 영화는 집념 끝에 포드라는 타이틀이 레이싱에서 승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본 후, 승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xg%2Fimage%2FkYelDC0kT6drW0CwwGZ-VaKpl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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