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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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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을 통해 느낀 생각을 글로 표현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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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8T04:53: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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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을 보낸 후 깨달은 사랑 - 내 인생 최악의 사건이 남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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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1:41Z</updated>
    <published>2020-05-19T09: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월 25일 토요일, 내 인생 최악의 사건이 발생했다. 동구가 사라졌다. 동구는 15살 진돗개로, 생후 40일 즈음이던 2006년 여름을 시작으로 동고동락해왔다.    내 가족은 명절마다 2박 3일씩 친가에서 머무른다. 그때마다 동구도 함께 갔고, 그곳에서만큼은 풀어두었다. 오가는 차도 몇 대 안될 만큼 인적 드문 시골 동네이고 넓은 마당이 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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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서야 깨달은 아빠의 마음 - 아빠의 삶의 원동력은,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밥 한 끼였을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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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1T20:32:10Z</updated>
    <published>2019-12-05T16: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아빠 해외여행 안 가봤으니까 내가 보내주고 싶어서 알바한다!&amp;quot;    대학교 1학년 여름, 우리 아빠는 올리브영에서 알바 하느라 자정이 다 되어서야 집에 들어오는 나를 매우 혼냈다. 대타 때문에 고작 3주 동안만 늦게 귀가하는 것인데도 말이다. 그렇게 돈 벌어서 뭐할 거냐는 아빠의 물음에 '엄마 아빠 해외여행 보내주려고 알바한다'고 말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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