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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엄마달팽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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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dfulzorb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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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의 연결, 마음의 연결을 위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와 삶이 분리되지 않는 길을 걷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의시간들이 늘 살아있고, 소중하게 기억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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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8T17:25: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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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외로움: 기억 때문 - 엄마가 보고 싶어 죽고 싶다던 아이에게 던진 개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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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5:42:39Z</updated>
    <published>2021-11-18T21: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갑자기. 맛있는 음식을 먹다가, 그리고 글을 읽다가, 운동을 마치고 수건을 집어 들다가 문득, 갑자기, 외롭다는 생각이 스치곤 한다.  인간. 평생 이 몸뚱아리 안에서 이러쿵저러쿵. 혼자 사는 세상이란 것을 확인받는 때. 그때가 외로움을 느끼는 때인가. 하루에서 하루를 이어나가고 있는, 결국 혼자 엮어나가는 하루들.  우리 모두는 혼자라는 사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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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아빠를 잃은 아이 -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어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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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13:52:29Z</updated>
    <published>2021-11-13T21: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빠가 하늘로 가셨어. 이제 아빠는 집에 오지 않아. 그래도 우리 둘이, 잘 살면 돼.&amp;quot; &amp;quot;음............ 엄마, 나 놀이터 가도 돼요?&amp;quot;   사랑하는 아빠를 잃은 어린아이, 운동장을 뛰어다닌다. 그네를 타고 잡기 놀이를 하고 장난감 칼을 들고 다니며 신나게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닌다. 이를 보는 엄마는 마음 한편 안도의 빛을 느낀다. '아이라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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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치료, 상담사: 운동선수와 다를 것 없는 삶... - 몸 전체를 이용하는 직업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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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02:55:18Z</updated>
    <published>2021-10-11T14: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치료라는 분야에 몸 담으면서, &amp;lsquo;나의 직업은 운동선수였구나&amp;rsquo; 생각될 때가 많다. 나의 몸이 곧 나의 작업인 분야에 몸을 담고 있음을 늘 느낀다.   심리치료는 차가운 머리 그리고 따뜻한 가슴으로만 하는 일인 줄 알았다. 20대 시절, 과외나 봉사활동들로 아이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고민해주고 마음을 가볍게 어루만져 줄 때에 나는 상담이란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Nv%2Fimage%2F7GQaco7HFtbIN_mMVMabxpghDnI" width="23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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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하는 방법? - 아이에게 어떻게 공감해주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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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1T19:37:12Z</updated>
    <published>2021-04-30T14: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 말을 해 주는 행위이다. 말을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배우러 오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그렇듯, 듣는 스킬부터 알려드릴 수밖에 없다. 듣는 것이 먼저다. 들어야 할 말을 제대로 할 수 있다. 그리고, 듣기를 제대로 하면 사실 말하지 않아도 대부분 해결이 된다. 또한, 제대로 말을 해 주어도 들어주지 않은 마음은 여전히 어딘가에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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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심리 치유가 필요한 이유 - [공심재 모임: 마음 테라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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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1T19:30:44Z</updated>
    <published>2021-03-28T13: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어떤 불편한 감정이 두뇌 회로 속 깊숙히 자리를 하면, 불편함을 벗어나거나 피하기 위한 자동반사적 행동으로의 연결이 빠르고 강력해집니다.  습관적인 반사행동.   욱하는 날들, 이유없이 소심해지는 날들, 생각만하면 두렵고 피하고 싶어지는 날들의 감정이 쌓이고 쌓일수록 그런 자동반사적/습관적 행동의 길은 더욱 더 빠르게, 더 쉽게 발현되도록 프로그래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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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t go &amp;amp; Begin again] - 나의 시간 나의 삶, 지금부터 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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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7:37:23Z</updated>
    <published>2021-03-28T11: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경험을 기억하는 인간입니다. 삶에서 경험하는 모든 일들. 사건에 대한 정보와 그에 대한 해석, 그 결과로&amp;nbsp;감정과 행동이 우리의 삶을 채우는 경험으로 다시 이어집니다.   기억: 정보기억 + 정서기억 사건에 대한&amp;nbsp;정보기억, 그리고 사건으로 인한&amp;nbsp;정서기억(감정기억)이 있습니다. 오래전 일이지만 여전히 기억나는 감정이 있습니다. 그 사건에 대한 이미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Nv%2Fimage%2F-mlCSQTImq1e9qw3RcCyqg2YL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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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준다고? 감옥을 받았어 - 천리향인지 만리향인지, 봄의 꽃향기는 고통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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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19Z</updated>
    <published>2021-03-22T14: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의 말        마종기  우리가 모두 떠난 뒤 내 영혼이 당신 옆을 스치면 설마라도 봄 나뭇가지 흔드는 바람이라고 생각지는 마.  나 오늘 그대 알았던 땅 그림자 한 모서리에 꽃나무 하나 심어놓으리니 그 나무 자라서 꽃 피우면 우리가 알아서 얻은 모든 괴로움이 꽃잎 되어서 날아가버릴 거야.  꽃일 되어서 날아가버린다. 참을 수 없게 아득하고 헛된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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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amp;lsquo;잘&amp;rsquo; 있는 이의 두려움.  -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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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7T21:51:13Z</updated>
    <published>2021-03-12T23: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말했다.  &amp;ldquo;외로워서 누군가를 만나야겠는데.&amp;rdquo;  또 친구가 말했다.  &amp;ldquo;넌 결혼해서도 혼자 사는 것처럼 사는 것 같다.&amp;rdquo;  내가 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있었다. 혼자서 잘 살고, 혼자서 잘 노는 사람이 결혼을 해도 잘 살 거라고. 아니면, 혼자서 잘 놀고 잘 지낼 때에 결혼을 생각하라고.   결혼을 한단다. 상대에게서 무언가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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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봄 - 비정상 같아 숨통 트이는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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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04:50:17Z</updated>
    <published>2021-03-11T01: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을 탄 적이 없는 나로서는 지금 또 봄이 온다고, 뭐 딱히 즐거울 일도 없는 생이지.세상 모든 만물이 냉동실에 들어있다 해동되는 계절, 딱 그 정도 그림.그래서일까. 해동되어 흐믈흐믈. 여기저기 흐드러진 꽃봉오리 수만큼이나 내 마음은 너저분하다. 무엇, 새로운 무엇도 설레어지지 않는 마음임을 매일매일 확인하는 것이 고문인 것을 아는 이, 어디 있을까.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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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일 미션] 미션 마지막 날! 완주! 우승! - [미션 완수. 기념 후기] 20일간 글쓰기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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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5T04:12:42Z</updated>
    <published>2021-03-01T09: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션: &amp;quot;여러분 4주동안 정말 고생하셨어요. 매일 매일 글 쓰느라 정말 힘드셨죠? 미션 완수한 분들 정말 대단한 분을이에요.  여러분은, 앞으로 어떤 일에 도전하시든지 다 잘 해내실 수 있을겁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어떤 일이든 계속 도전하시길 바랄게요.  4주동안 모임은 어땠나요? 여러분의 후기를 남겨주세요. 그동안 감사했어요. &amp;quot;  -공대생의 심야서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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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일 미션] 하루동안, 포스트잇. 단어 잇기.  -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 20일간 글쓰기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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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17:11:10Z</updated>
    <published>2021-02-27T14: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션 :  &amp;quot;생각의 기록 (아이디어가 탄생하는 과정). 오늘은 포스트잇을 몇 장 준비해봅니다. 호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정도의 사이즈. 하루 종일 휴대하고 다니면 됩니다.&amp;quot; (중략) &amp;quot;포스트잇을 가지고 다니다,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를 기록할 거에요.&amp;quot; (중략) &amp;quot;하루 동안 포스트잇에 아이디어를 충실하게 기록해 주세요. 밤엔 모은 포스트잇을 서로 연결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Nv%2Fimage%2Fzq3fkDub41pYvqZksGoPPu2b2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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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일 미션] 어떤 일이 나를 신나게 하나요? - [신나는 일 찾기] 20일간 글쓰기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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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02:42:24Z</updated>
    <published>2021-02-27T14: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션: &amp;ldquo;오늘의 과제는 어떤 일을 할 때 즐겁고 신나는지 생각해 보고 그 생각을 글로 정리해봅니다. 지금까지 내가 경험했던 모든 일들과 앞으로 거쳐야 될 경험까지 모두 생각해 봐요. 글쓰기가 정말 나를 신나게 하는지, 다른 일이 나를 신나게 하는지, 천천히 생각해 보고 여러분의 생각을 정리해 주세요. 짧게요.&amp;rdquo; ​ -공대생의 심야서재, 이석현 글-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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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일 미션] 내가 넘어야 할 장애물은?  - 잃어버린다는 것, 잊어버린다는 것, 기억하지 못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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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1:21:15Z</updated>
    <published>2021-02-24T17: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션: (전략) &amp;quot;여러분만의 장애물, 그 장애물을 어떻게 뛰어넘을 것인지 단단한 각오를 만들어봐요. 저도 해내고 있으니 여러분도 하실 수 있어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짧게 들려주세요.&amp;quot;  -공대생의 심야서재, 이석현 글-   [아이와의 추억을 담은 사진과, 그 날들에 대한 나의 기록을 날려버렸다]  미션을 받은 날, 때마침 내 마음의 장애물이 떡하니 나타나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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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일 미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일 찾기 - [설레는 일 찾기] 20일간 글쓰기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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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09:39:29Z</updated>
    <published>2021-02-23T23: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션: &amp;ldquo;오늘 미션은,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일, 도저히 이것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일, 시간이 가는 것조차 잊어버리게 만드는 일, 나를 너무나 즐겁게 만드는 일, 그 일이 무엇인지 찾아봐요. 그것에 대해 씁니다.&amp;rdquo;  -공대생의 심야서재, 이석현 글-   늘 언제나 축복받은 삶이라 생각하며 사는데, 미션 속 할머니의 말씀을 읽고 있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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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복잡하다.  - 새 방어기제: 달리자. 숨이 턱 끝까지 차게 그냥 달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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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7:49Z</updated>
    <published>2021-02-22T19: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하나 쓰다가, 꼬리에 꼬리가 물린 단어들 때문에 심기가 불편하다. 나란 인간이 이해된 것 같게 드러난 단어들이었는데, 괜히 튀어나와 나를 불편하게 휘저어 놓는다. 욕 한 마디 터트려야 살 것 같다. &amp;lsquo;거지 같아....&amp;rsquo;  이해받는다는 것, 늘 옳은 것은 아닌 것일까. 이해. 소외당한 인간을 끌어안아주는 그 행위, 이해. 그 이해가 나를 내 안에서 소외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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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일 미션] 나에게 선물: 10일간 묵언 수행! - [자신에게 선물하기] 20일간 글쓰기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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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16:07:30Z</updated>
    <published>2021-02-22T10: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션:  오늘은 금요일이지만 미션이 있습니다.  친구(딸)가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게 선물을 해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오직 나만을 위해서 말이에요 (중략) 자신에게 준 선물을 채팅방에 사진으로 인증하고,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써주세요.    나에게 선물.   때마침 큰 선물이 도착했다. 나 홀로 집에. 이 집에 나 혼자 남겨졌다. 내 큰 친구(남편)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Nv%2Fimage%2FA--QTYOFcwgowmpegtu3_UBpL6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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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일 미션]시간의 유한성이 아니라 유일성을 자각하며 - [내 인생을 낭비하는 것들에 직면] 20일간 글쓰기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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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15:52:50Z</updated>
    <published>2021-02-21T13: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션: (전략) &amp;quot;인생을 낭비하는 것들이 있나요?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인데 끊지 못하는 것들이 있나요? 목표도 없이 시간을 의미 없이 낭비하는 것들이 혹시 있나요? 그럴 때 어떤 기분이 들어요? 저는 제 인생이 썩어간다는 자괴감에 빠져요. 내 인생의 소중한 1분, 1분이 이렇게 사라지는구나, 이런 자책감에 빠져요. 그럼에도 그것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Nv%2Fimage%2FDQTFYcEzD9VEyY9lgGaJGcE_hOg.PNG" width="4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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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일 미션] 나의 잡지들: 내 생의 흥미의 흐름. - [종이신문, 종이 잡지] 20일간 글쓰기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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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20:31:14Z</updated>
    <published>2021-02-20T11: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션: &amp;quot;신문의 여러 섹션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읽게 되니 전체적인 흐름을 읽게 되는 능력이 생긴다고 할까요? 하나의 주제뿐만 아니라 여러 주제를 하나로 연결하는 추상적인 생각의 조합법까지 터득하게 되고요.&amp;quot;  &amp;quot;종이 신문을 열심히 읽고 서로 다른 기사들을 연결하려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새로운 통찰력이 생긴다고 합니다. 현상에 숨은 본질을 읽는 눈이 생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Nv%2Fimage%2FwlXmi5fae0xRNXEOMls67rj4c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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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일 미션] 시간 품앗이에 열심인 나를 칭찬한다.  - [오늘 당신의 행동 한 가지 칭찬] 20일간 글쓰기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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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21:34:11Z</updated>
    <published>2021-02-19T16: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04일 미션: 오늘 하루 행동한 것 들 중 하나를 칭찬해 봅시다.    이제 겨우 4일 차인데, 시간 품앗이 다니느라 헉헉댄다. 글쓰기 미션 때문이 아니라 바로 그 미션을 위한 습관으로 내가 정한 3가지 중 한 녀석 때문. 20일 달리기를 잘하기 위한 습관으로 정한, &amp;lsquo;글쓰기 책을 읽고 글쓰기&amp;rsquo; 요 녀석이 복병이다. 갑자기 마쳐야 할 일이 늘어난 요즘,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Nv%2Fimage%2FcX1flTvv1S8SHq8xEnpNFo7-s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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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일 미션] 산 같은 사람들을 만났다. &amp;nbsp; - [함께하는 문우 칭찬하기 ] 20일간 글쓰기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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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20:31:36Z</updated>
    <published>2021-02-16T23: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션: &amp;quot;2주 동안 글을 쓰면서 혹시 떠오른 한 사람의 얼굴이 있나요? 그 문우의 얼굴을 생각하며 글을 한 편 써봅니다. 그 사람의 어떤 면이 좋았나요? 어떤 면 때문에 호감을 느끼게 됐나요?&amp;quot; &amp;quot;누군가를 칭찬하면 칭찬을 받은 당사자와 칭찬을 건넨 사람, 두 사람의 자존감이 동시에 상승한다고 합니다.&amp;quot;  -공대생의 심야서재, 이석현 글-   큰 일이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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