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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ri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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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고대행사에서 기획자로12년 일하고 영국 유학후 한국에도 있었으면 하는 (영국) 브랜드 소개, Creative한사람의 동기부여, 창업가 정신에 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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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7T05:25: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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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가능한 직장생활을 위한 갭이어 - 길게 직장 생활하려면 갭이어가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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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6:11:11Z</updated>
    <published>2022-08-25T06: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개인적으로 15년 차에 3년 동안의 갭이어를 했었다. 사실 갭이어 인지도 모르고 일단 일하다 죽을 거 같아 쉬자는 마음이었고 쉴 때 공부하자는 마음이었다. 갭이어(Gap Year)는 영국에서 처음 들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옥스퍼드 대학 합격을 받아놓고 바로 입학하지 않고 1년 정도 여행 다니고 생활하다 입학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걸 갭이어라고 부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tNvLjIg47n8oA6GDWiWJA3s9-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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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즌2의 목차 정리하며 - 한국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시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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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6:08:03Z</updated>
    <published>2022-08-14T07: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쓰기는 한국에도 있었으면 좋겠다의 시즌 2를 이어 가고 싶었다. 오래간만에 다시 시작하는 글쓰기는 목차 정리부터 쉽지 않고 주제를 정하는 것에도 시간이 많이 들어가게 되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쓰면서 생각이 정리가 되고 자료를 찾게 되고 하는 부분에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기 때문에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데 시작이 어렵다.  시즌2를 고려하며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v7JTkSDdcgU5fMX7YaDRj0IYWCI.jfif"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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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을 늦게 다녀왔습니다._8 - 런던에서 꼭 아이슬란드 가보기 추천_유학기를 가장한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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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4T03:08:22Z</updated>
    <published>2022-01-23T12: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으로 석사 유학을 선택한 이유 중의 하나가 유럽으로 좀 더 편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지역이라는 것도 한몫했다. 이제 논문 제출도 마무리가 되었으니 본격 유럽의 여행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최대한 자유로울 수 있는 시간이니 가능한 많이 하고 싶었다. 하지만 자금이 한정적이어서 이를 진행할 때 계획을 잘 세울 필요가 있었다.  이 기간 동안 간 여행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4udCnuPLtV9AvT2mWHEhB7AgJU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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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을 늦게 다녀왔습니다._7 - 영국에서 MA Dissertation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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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6:37:08Z</updated>
    <published>2022-01-05T07: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어느새 논문 써야 되는 시기가 온다. 1년의 과정이기에 시간은 더 빨리 오는 것처럼 느껴진다. 런던 와서 이제 대학원 적응하고 있는 거 같은데 벌써 졸업 논문을 써야 되는 시기가 온 것이다. 한국에서 이미 대학원을 한번 했었고 논문을 아주 독하게 써보았기 때문에 쓰는 대략적인 방법과 자료 찾기는 큰 이슈가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항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xCEptPxiksoaSQxOncNXoY3ZT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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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지나갔지? 2020~2021 - 잃어버린 2년 같은데 전 세계 같이 약속하면 좋겠다. 2년 없는 샘 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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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0:17Z</updated>
    <published>2021-12-29T08: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지난 2년간 그냥 지나간 듯한 느낌이 드는 소감을 따로 적어보고자 하는 글입니다. 매주 적던 유학에 관련된 글은 다음 주로 미루고 이번 주는 이렇게 후다닥 지나간 느낌을 받는 2년 동안의 고찰을 해보려고 합니다.  1. 무엇보다 COVID-19 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고 10 단위로 숫자가 늘 때의 마음 가짐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gQ0F1L0pa2HOKCo8587P84bMn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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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을 늦게 다녀왔습니다._6 - 리딩 위크라는 것도 있더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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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0:21Z</updated>
    <published>2021-12-26T11: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첫 학기이자 수업이 시작되었는데 중간에 리딩 위크라는 것이 있었다. 일주일 동안 휴일 같은 기간이 된다. 공부하는 중간 좀 더 여러 책을 읽어보라는 의미의 리딩 위크인데 사실 대부분 학생은 휴일처럼 쓴다. 하지만 석사생에게는 이 리딩 위크 기간에 첫 에세이를 써야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발표 에세이는 아니고 중간에 튜터에게 선택한 에세이 주제를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8bhZuFBPObkX5ZxE5Mkq5bi6H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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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을 늦게 다녀왔습니다._5 - 드디어 런던에서 내가 MA 과정을 듣고 있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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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0:25Z</updated>
    <published>2021-12-17T06: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세션 수업이 끝나고 드디어 본격 MA 수업 시작 드디어 본격 MA 수업 시작되었다. 프리세션 수업 들은 게 무색할 정도로 본격 수업 시작되니 더 멘붕이 시작되었다. 같은 반 외국인 친구들의 폭풍 같은 질문과 워크샵 같은 수업으로 소규모 수업으로 토론 수업도 있어 공부를 해가도 수업을 따라잡기 어려웠다. 매주 읽어가야 할 양이 거의 책 한 권 수준이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z-X265Fe9BzVTmv_OWlnaBodHaY.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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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을 늦게 다녀왔습니다._4 - 영어는 정말 어렵다_네 번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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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0:28Z</updated>
    <published>2021-12-10T08: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일단은 한국으로 귀국, 본격 영어공부 아니 시험 점수를 얻기 위한 공부 시작이었다. 영국으로 대학원을 진학하려면 IELTS 공부를 국내 학원 다니면서 하였다. 내가 다녔던 학원은 edm 학원. edm 유학원과도 연계되어 있어서 유학원도 같이 했었기에 등록했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유학원은 정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데 나에게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a1wxRBit3OPJCh0I0H-1Jz-Aw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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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을 늦게 다녀왔습니다._3 - 첫 해외에서의 생활_The London School of Engli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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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0:32Z</updated>
    <published>2021-12-05T11: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살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부모님과 계속 같이 생활했었고 나름의 첫 독립이었다. 회사 생활하는 동안 모은 돈과 퇴직금 모두 합쳐 영국에서의 유학생활에서의 첫 시작이었다. 2016년 2월 말 첫 어학연수로 런던을 향했다. 대학원 공부를 위한 영어 공부이지만 일단 런던에 도착했다는 사실에 나는 들떠 있었다. 2월 말 도착이었고 본격적으로는 3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d3DsVnK2wTy2BAGPWlnYtNB-sz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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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을 늦게 다녀왔습니다 - 영어공부란 것이 이렇게 힘들 줄 일야_두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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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0:35Z</updated>
    <published>2021-11-22T07: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 여행까지 잘 마치고 돌아와서 새롭게 세팅하는 회사에 출근을 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이 회사를 갔던 거 같다. 처음이니까 도와주자. 그러나 첫 프로젝트부터 야근 야근 회의 회의. 내가 생각한 정도의 범위를 넘어서고 있었다. 유학원 알아보고 영어도 하고 해야 되는데 갑자기 너무 바빠지고 집에 도착하면 쓰러져 자기 바쁘고 그 전 회사보다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sX_GaYawawX0zXD1r4AE7TSR-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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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을 늦게 다녀왔습니다&amp;nbsp; - 이후의 변화는 마음 가짐만 달라졌을 뿐_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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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05:47:04Z</updated>
    <published>2021-11-21T09: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1월 미련 없이 회사 그만두고 발리에서의 한 달 살기를 하러 갔다. 글쓰기를 시작 한 이후 늦게 유학 갔다 온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으나 나의 개인적인 일인 것 같아 에세이처럼 쓰는 글쓰기가 망설여졌다. 그래도 이번에 새롭게 글쓰기를 매주 10주간 해보려고 할 때 주제는 유학 이야기 말고는 생각나지 않았다. 한 번은 정리해야지 했는데 망설였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pRJAobdr5iBotrL4P8w1KJiSxx4.jfif" width="2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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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 중에공부합니다. - 아직 공부가 취미는 되지 못하지만 불안해지면 공부하는 타입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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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0:38Z</updated>
    <published>2021-08-01T13: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에이전시에서만 20년이 다되어 간다. 그 사이에 유학을 빼면 거의 16년이 넘는다. 벌써 이렇게 되었나 싶다가도 가장 트렌디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으로 생각하는 광고 에이전시에서 요즘 오히려 더 늦게 시대의 트렌드를 따른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클라이언트에서 자체 콘텐츠를 만들게 되고 영상 프로덕션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vsmwrOPmN88UDMB9RVn-lWfIfoQ.jpg" width="2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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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하는한 달간휴가 - 무엇을 했는지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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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0:42Z</updated>
    <published>2021-07-25T11: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한 달간의 휴가를 요청할 때는 할 일도 많아서 매우 바쁠 거라 생각했다. 여러 가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아서 바쁘게 지나갈 휴가라 생각했지만 계획하고 예정되어 있는 미팅들이 다 뒤로 밀리고 취소되고 진도를 나가지 못하면서 정말 집콕의 휴가가 되었다. 날씨도 덥고 코로나로 인해 미팅들이 줄줄이 취소가 되었다.  그러면서 집콕이 대부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qnM8zcUtl9LlQTvhKtm9yM4-g6s.jp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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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 중벌써 절반이 지났다 - 심해진 코로나로 인해 프로젝트들 스탑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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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0:45Z</updated>
    <published>2021-07-18T10: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한 달 휴가를 받고 벌써 절반이 지났다. 이제 2주 남았는데 계획했던 프로젝트는 실행이 어려워진 상황만 남았다. 일단 여러 사람들과의 미팅이 어려워졌고 진행도 미비해졌다.  모두의 연구소 오프 수업은 온라인 줌 수업으로 변경되었고 이 수업은 그래도 할수록 배우는 게 많아 좋다. 박사과정은 내가 연구하고 싶은 분야에 맞는 학교를 고르는 게 쉽지 않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caaWeckL7vXUX3VVJU1kRaUR1O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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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수업, 공부 시작하기 - 쉽지 않은 공부, 끊임없는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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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0:50Z</updated>
    <published>2021-07-11T10: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의 취미는 공부다. 가끔 친구들에게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할 때 우리 아빠는 공부가 취미다 라고 이야기한다. 공부하는 시간에 집중하려고 새벽에 일어나 서서 책을 읽으실 때도 있다. 이미 은퇴하시고 쉬면 좋겠는데 공부하는 게 쉬는 거라고 하신다. 공자, 맹자, 중국학, 중국어, 병리학, 사학 등 참 공부하는 범위도 점점 넓어지고 계신다. 너무나 신기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jdgXBZk7whcFn2TcpAonKD5s9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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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의휴가 계획 - 할 일은 많은 데 계획 세우기 쉽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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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3:58Z</updated>
    <published>2021-06-27T11: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한 달의 휴가를 요청했는데 뜻밖에 흔쾌히 받아들여졌다. 회사에 미안한 정도, 대신 이후의 업무가 기다릴 수 있다.  그동안 생각해둔 7월 한 달 동안의 휴가 계획은 1. 제주도 : 일단은 먼저 제주도로 친구 방문 및 여행이다. 그런데 날씨를 보니까 있는 내내 비가 온다고 한다. 그런 여행도 있는 거지 라고 생각 중이다. 2. 지구별 미팅 : 제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a3B5VWoJybs4noJu5b2-KBy57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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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프로젝트를 고민하며 - 한 달의 휴가를 신청하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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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0:54Z</updated>
    <published>2021-06-20T1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씩 크게 번아웃이 온다. 나는 2015년 말에 크게 와서 회사를 그만두고 영국으로 유학을 갔다 왔고 한국 와서 다시 이번 달에 또 한 번 번아웃이 왔다. 현재 회사에는 한 달의 휴가를 신청했는데 받아들여질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일단 받아들여진다면 그 한 달 동안 할 프로젝트를 고민하고 시작해보려고 한다. 앞으로 진행해보고 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ehrACg53GSS9LbTVuOR-3OPUl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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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 있는삶 - 의식 있는 삶이 방향성으로 제로 웨이스트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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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0:57Z</updated>
    <published>2021-04-25T04: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히 쓰레기를 줄이는 삶이 아니라 낭비를 지양하는 삶으로 변화가 되는 것 같다. 미래세대까지 지속될 수 있는 삶의 방식으로 '제로 웨이스트는 비단 포장을 줄이는 문제가 아니라 낭비를 지양하고 소비 형태를 제한해보는 미래세대까지 생각해 보는 삶의 방식이다. 자연스럽게 미니멀리즘을 추구하게도 디고 자원을 낭비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다. 이러한 삶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FfmToYm4PWXViQaQ_HU8nXnhk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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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브랜드, 바뀌는 상품 - 점점 나아질 거라는 기대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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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1:01Z</updated>
    <published>2021-04-18T12: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제로 웨이스트 삽을 방문했을 때 구매한 제품과 온라인에서 주문한 제로 웨이스트 샵에서의 상품들을 받아 놓고 보니 많은 생활의 용품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된다.  1. 러시 먼저 택배도 친 환경적으로 비닐 사용 없이 종이포장만으로 온다. 100% 종이로 된 택배 상자에 오고 부착된 테이프로 100% 분해되는 크라프트지와 전분 점착제를 사용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Cd4STKef_k63opizL3M4GW-p9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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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웨이스트 삽방문기 - 동네 상점부터 알맹 상점까지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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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02:31:28Z</updated>
    <published>2021-04-11T13: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의 글은 방문한 제로 웨이스트 삽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먼저 동네에도 제로 웨이스트 삽이 있기에 먼저 방문해 보았다. 같은 강동구에 집에서 20분 정도 버스 타고 이동해야 되는 거리에 있지만 처음 방문해 보았다.  1. 강동구 천호동 송포어스 크지는 않지만 아담하고 있을 건 다 있는 상점. 공안과 근처라 동네이지만 괜찮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J%2Fimage%2FkFFprIQHbCGK5f5XZzyif0P56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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