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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의종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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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eeis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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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의 소금형' ISTJ 소유자. 어릴 때 천문학자가 꿈이었지만, 현실과 타협하여 판교에서 개발자를 하고 있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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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7T07:26: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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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레이션에서의 투자법 - 정부가 왜 대출을 규제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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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20:51:42Z</updated>
    <published>2021-10-19T15: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화폐의 가치가 하락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인플레이션 상태에서 내가 가진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현물 상품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인플레이션 친화적인 것이 부동산입니다. 그리고 화폐의 가치가 아니라 양으로만 표시되는 증시도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현금을 보유한다는 것은 매일매일 현금이 소모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vAxDphbDsq1yr6vR4fCgQL9h7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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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부동산은 거품일까? - 화폐 가치 하락의 관점으로 살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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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20:51:29Z</updated>
    <published>2021-10-19T15: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느끼지 못한 사이에 인플레이션은 일어났고, 화폐의 가치는 그만큼 하락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제일 먼저 상승한 것은 부동산입니다. 부동산이야말로 대표적으로 인플레이션의 혜택을 받는 자산중에 하나입니다. 화폐의 가치는 하락하지만, 부동산이라는 현물 본질적인 가치는 하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020년 이후, 역대적인 부동산 폭등장이 연출되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eVQlcyja8gx3t7CjiRypxzUMWg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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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인플레이션을 못 느끼는가? - 코로나 팬데믹은 변화의 시간을 단축시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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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20:51:04Z</updated>
    <published>2021-10-19T15: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코로나라는 신종 전염병이 전세계를 강타했습니다. 그리고 곳곳에 락다운(이동제한)을 하게 되면서 전세계 경제도 같이 무너졌습니다. 경제가 무너진 것을 정부에서 수습하기 위해서는 소비를 일으켜서 화폐를 순환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현대의 많은 국가의 경제 정책은 금리와 화폐 유동량을 조절함으로써 경기를 조절하는 케인스 학파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ne1TepvcfhKmGP4QOXutyS7ikB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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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레이션에 대해서... - 물가 상승이 아니다. 돈의 가치의 하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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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20:50:48Z</updated>
    <published>2021-10-19T15: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앞의 포스팅에서 기술한 것처럼 '열심히 일해서 버는 돈으로 적당하게 소비하며 살아가는 것만으로는 왜 부족한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제가 여러 가지 책과 아티클을 찾아 보면서 얻었던 핵심적인 키워드는 바로 '인플레이션'입니다. 우리는 역사책에서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을 얼핏 알게 되었고, 1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의 어마무시한 인플레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a4jK5hCViTnEXGYqN6XgpTYigQ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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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경제를 공부하며... - 코로나 팬데믹이 가져온 시간단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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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17:21:15Z</updated>
    <published>2021-10-19T15: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2021년에는 경제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개발자로서 기술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은 비지니스 즉, 경제로 이어집니다. 회사에서 개발을 하던지, 혹은 스타트업을 창업하던지 간에 경제적인 지식이 어느 정도는 필요합니다.   또한, 필자는 개발자라는 직업으로 돈을 버는 활동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1l4bZgV1hY_dkwZZyDkJjVvY2e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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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격으로 배우기 힘든 것들 - 오감으로 배우는 창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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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16:25:42Z</updated>
    <published>2021-09-27T11: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격근무의 어두운 단면이라는 글을 썼습니다. 그 글은 원격근무에 대해서 쓰다보니 아이들 교육에 대한 부분이 사족이 될 것 같아서 연결된 두번째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큰 흐름상 같은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원격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면에서는 학업성취도가 떨어질까봐 걱정하고 있고, 또다른 면에서는 아이들의 사교성이나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Tutt2Fjosts_VatGfji5vZ7cJh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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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격근무의 어두운 단면 - 아이폰13 발표를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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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05:36:51Z</updated>
    <published>2021-09-27T11: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IT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코로나가 있기 이전부터 원격근무에 대해서 좋은 점을 많이 생각하고 또 주위에 전파하고 지냈습니다. 왜냐하면 온라인이라는 네트워크가 전세계를 감싸게 되면서, 시간도 공간도 더이상 우리의 활동을 제약할 수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IT업무를 예술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어떠한 코드 혹은 기능을 정량적인 기준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nmP59FgAFjLRE0kJ5HJE0Nt13f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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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기업의 비판을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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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23:45:02Z</updated>
    <published>2021-09-14T13: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카카오라는 기업이 비판의 시험대에 오르며 플랫폼 회사들의 독과점이나 골목상권 침해 문제가 붉어졌습니다. 그리고 조금 거슬러 올라가면 배달의 민족이 받는 수수료도 문제가 되었죠. 도대체 플랫폼이란 어떤 문제가 있기에 이렇게 비판을 받게 될까요? 조금은 여론몰이에 의해서 맹목적인 비판이 일어나지 않나하는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이 글은 특별히 어느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5TdK49mfuLV_T29HTt43OuV3su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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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공개(IPO)란? - 흔히 말하는 상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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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11:44:02Z</updated>
    <published>2021-07-15T10: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코로나로 인해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양적완화라는 작업을 통해서 시중에 화폐의 유동량을 증가시켰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돈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어쨌던 그러한 현상때문에 증권시장에 굉장한 돈이 몰렸고, 주식시장이 아주 활황인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유례없이 많은 기업들이 빠르게 기업공개(IPO)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IPO라는 행사가 흔치 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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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교육할 때 필요한 5W1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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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23:34:08Z</updated>
    <published>2021-05-21T14: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프와 아이 교육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약간의 깨달음이 생겨 글로 남겨봅니다.   우리는 아이를 키울 때, (사실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 물고기를 주지말고, 물고기를 낚는 방법을 알려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혼자서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이고 또 누구나 어김없이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될 것입니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tVyxQcPDccdAC5OgaWh6Svzlm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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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에게 TDD가 주는 의미 - 테스트는 개발이 아니라 습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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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03Z</updated>
    <published>2020-12-18T05: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들의 개발방법론 중에 TDD(Test Driven Development)라는 방식이 있다.  실패하는 테스트를 만들고, 그 테스트가 통과하는 제품을 만들면 결국은 원하는 기능이 동작하게 된다는 개발방법론이다.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자동차를 만든다고 생각했을 때, '엑셀을 만들고', '브레이크를 만들자'라고 개발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TDD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mTlOok1eC1lIdh5TX6Ly-frlho8.png" width="3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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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가짐에 대한 어려움 - 무소유의 삶 그리고 소유와 번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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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3T06:21:25Z</updated>
    <published>2020-10-03T00: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겪은 일이었다. 한참 스타벅스 가방이 연일 검색어 차트에 랭크되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http://news.mk.co.kr/v2/economy/view.php?year=2020&amp;amp;no=688854  필자는 사실 특별히 스타벅스 서머레디백을 갖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그렇지만 간혹 스타벅스를 가게 되면서 프리퀀시를 적립하게 되었다. 그렇게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tqrmOPyOyS5bbPjIQOMETeVPt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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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 vs 매니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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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15:46:12Z</updated>
    <published>2020-09-07T09: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장이 되고 나서 받았던 교육에서 첫 질문은 '리더와 매니저의 차이는 무엇인가?'였다. 과연 이 포스팅을 읽고 있는 여러 분들은 '리더'와 '매니저'의 차이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사실 사전적인 의미를 몰라서 이런 질문을 하는 것도 아니고, 사전적인 의미 이외의 뜻은 어디 정확하게 정의되어 있는 곳도 없다. 즉, 위의 질문은 정답이 없는 열린 질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Ws34ufOCWf271G5vGsPelTchA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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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관리에 대해 글쓰기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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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14:21:41Z</updated>
    <published>2020-09-07T09: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국내 굴지의 IT기업에서 작은 팀을 셋업 해서 조직 규모를 2배 정도로 키웠다. 팀원들은 회사의 비전이 어떤 것인지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한 명 한 명 각자가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서 능동적으로 행동하고 있고, 서로를 위해 동기를 부여하며 즐겁게 일을 해오고 있다.  내가 3년 전에 팀을 세팅하기 시작했을 때, 상상했던 모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nD7ESo1JSGrZFdAERIooQ_L5I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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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성공의 축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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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6:16:53Z</updated>
    <published>2020-09-07T09: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의 경험이란 아주 중요하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성공도 해 본 사람이 더 잘할 수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성공의 경험을 지속적으로 쌓기 위해, 작은 성공의 기분을 계속 심어주는 것은 개인의 계발이나, 조직의 운영에 중요하다는 많은 서적들이 나와있다.  하지만 잘못된 성공의 경험은 매우 위험하다. 내가 고민하고 결정한 것, 그리고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ZWOepSQF1EguBWf5kOirZ35g2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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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지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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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6:16:58Z</updated>
    <published>2020-09-07T08: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마 피케티는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재연구해서 '21세기 자본론'이라는 책을 펴냈고,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여기에서는 공자가 이야기했던 지천명을 재해석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  공자는 50세가 되면, '하늘의 뜻을 안다'라고 하여 지천명을 이야기했다. 마치 옛날의 고리타분한 이야기이고, 또 라이프스타일도 바뀌고 산업도 많이 달라졌으니 옛날이야기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o5HWxQdkbH1XAw6xH7Dlt7JwnCI.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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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의 심연 전 마지막 정거장 - 브런치를 쓰기로 마음먹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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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6:17:00Z</updated>
    <published>2020-09-07T08: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각이 많은 편이다. 최근에 이런 책을 읽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3195838  그리고 절대적인 가치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책도 읽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2687530  세상은 점점 상대적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게 된다. 그리고 그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5%2Fimage%2FT_LnyTAf_pY1SG_7C5MqLr5rl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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