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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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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출산 후 다큐 인생 살고있는 방송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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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9T10:44: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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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돈돈, 돈타령하며 언제까지 누워만 있을텐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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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1:41:51Z</updated>
    <published>2025-02-07T09: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큰 고민은 &amp;lsquo;돈&amp;rsquo;이다. 20대 초반엔 최저 시급도 안 되는 돈을 받으며 박봉의 막내 작가 시절을 버텼는데 어찌 된 일인지 인생 최고 페이를 찍은 15년 차 방송작가가 되자 돈 걱정은 더 늘었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자 과거에 비해 돈 들어갈 곳이 훨씬 늘었다. 아기 용품, 식비에 드는 돈도 만만치 않고, 맞벌이인 나 대신 아기를 봐주는 친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0t%2Fimage%2FDhaldYAv_qaoFyDCJg_aFPYcr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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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핫딜은 거저 싼 것이 아니다 - 좁은 집에서 핫딜 대량구매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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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1:25:11Z</updated>
    <published>2023-10-15T08: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내 핸드폰엔 핫딜 알림이 자주 울렸다.  #기저귀핫딜, #장난감핫딜, #분유핫딜&amp;nbsp;등 아기 용품들 관련 알림을 많이 설정해뒀기 때문. 인기 맘카페에 구매하고 싶은 제품들의 키워드를 등록 &amp;gt; 알림 설정을 해두면 괜찮은 핫딜 게시글이 올라올 때마다 내 폰으로 알림이 울린다.  처음엔 정가보다 싼 가격의 정보들이 쏟아지니 마냥 좋다고만 생각했다. 빠르게 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0t%2Fimage%2FpCW2sbkpVSX_zTerWl-RXtyu3rA.png" width="3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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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은 잘해야 본전인 게임 -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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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2:10:21Z</updated>
    <published>2023-08-26T05: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5개월에 접어든 아기를 키우는 요즘, 나는 아기가 낮잠 잘 때 제일 바쁘다.  아기가 잘 동안 식사를 하고, 설거지를 해치우고, 빨래를 돌리고, 청소기도 돌리고, 휴지통을 비우고, 세탁된 빨래를 널고, 마른 빨래를 거두고, 갠다. 한 번에 다 하는 게 아니라 아기의 낮잠 타이밍마다 조금씩 나눠서. 아기가 깨면 모든 건 올스톱, 잠들면 재개되는 식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0t%2Fimage%2F6jog_tPvefjDHgNC3BRMJxbcY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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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주방에 맘마존 끼얹기 - 맘마존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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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0:52:04Z</updated>
    <published>2023-08-23T07: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을 준비하며 &amp;lsquo;맘마존&amp;rsquo;에 대해 꽤 오래 고민했었다.       맘마존이란 분유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분유 제조기, 젖병을 건조 및 살균시켜주는 젖병소독기, 분유 제조에 필요한 물의 온도를 영구적으로 유지 시켜주는 분유 포트. 이 3종 세트를 일컫는 말로 요즘 아기 키우는 집의 필수품으로 불린다. 그도 그럴 것이, 어린 아기를 키우는 집의 SNS를 살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0t%2Fimage%2F05jYYcsKeeWAfsuAG53lNBVZ4k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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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도식 아파트에서 유모차를 끈다는 건 - 10평대 영끌 하우스의 아쉬운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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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2:10:17Z</updated>
    <published>2023-08-04T14: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혼을 끌어서 내 집을 마련한 후 매달 돈 때문에 허덕이며 살고 있지만, 그렇게 힘들게 마련한 집은  으리으리한 대저택도 화려한 펜트하우스도 아니다.       실평수 18.13평의 인서울 복도식 아파트.  나와 남편, 어린 아기까지. 세 가족이 살기엔 솔직히 아주 아담한 사이즈의 집이다.       복도식 10평대 아파트에서 육아하며 아쉬운 점은 유모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0t%2Fimage%2F8YoUDX_Sr5p7ojZInQukgBYLp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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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근한 커피의 맛 - 미쏘(미지근+소주) 보다 향긋한 미지근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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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2:20:35Z</updated>
    <published>2023-08-01T07: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술꾼 도시 여자들&amp;rsquo;이란 드라마에서 술꾼 여주들은 미쏘를 즐겨 마신다. 미지근하게 마셔야 알콜 맛이 더 잘 느껴진단다. 그 말을 듣고 나도 미쏘에도전해봤는데 알콜약을 먹는 느낌이었다. 술꾼 아닌 나에게, 소주는 역시 차야 옳다-   어디 술 뿐인가. 난 커피도 차거나 뜨겁게만 마셨다. 적당히 미지근한 커피는 질색.        여름엔 차가운 얼음 동동 띄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0t%2Fimage%2FqGtT14GiQh1caykYPe6MAyUvV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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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엄마의 셀프 가스라이팅 - 반짝반짝 육아라이팅[육아+가스라이팅] - 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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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5:50:27Z</updated>
    <published>2023-08-01T06: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는 힘들다. 잠이 부족해서, 외출을 못 해서, 허리가 아파서, 돈이 많이 들어서,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어서, 비효율적이어서 등. 힘든 이유를 나열하면 끝도 없다.         누군가는 엉엉 울던 아기가 엄마를 보며 히죽 웃어주면 그 힘든 것들이 싹 날라간다고 하던데 내 경우엔 그렇지 않았다. 아기가 웃어줄 땐 나 역시 기뻤지만, 그건 순간일 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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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끌엔 빠꾸가 없다 - 안전하게 영끌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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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13:40:54Z</updated>
    <published>2023-07-23T15: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끌에도 정도가 있다. 월 상환금이 저축 가능 금액의 60%를 넘기지 않는 것. 가령 매월 저축 가능한 돈이 100만 원이라면, 대출 상환금은 최대 60만 원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는 건데, 이것이 바로 안전한 영끌의 기준으로 꼽힌다. &amp;lsquo;안전&amp;rsquo;과 &amp;lsquo;영끌&amp;rsquo;이란 두 단어 자체가 굉장히 모순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여튼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 부동산 전문가들이 정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0t%2Fimage%2Fg4JAxGC_Dpqf7DxNa1bj4SXD3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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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끌 부부에게 임신이란 - 부동산 하락장에 찾아온 새 생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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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2:03:32Z</updated>
    <published>2023-07-21T14: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내 집 마련 후에 더 아껴 살았다. 매달 나가는 대출금 때문에 살림살이가 빠듯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아파트 매매 대출 외에 추가로 받았던 신용대출 3천만 원을 빨리 갚아야 했다. 신용대출을 갚기 전까지 우리 부부의 재정 상태에 저축할 겨를은 없었고, 이건 아주 불안한 일이었다. 우리 중 누군가가 아파 병원비가 많이 나온다면? 일이 끊겨 수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0t%2Fimage%2F5IH94wbgLpYIQ0bqy3yc3FwEIBY.pn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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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끌 집이 2억이 올랐&amp;lsquo;었&amp;rsquo;는데요 - 내 집 마련 후 맞이한 부동산 폭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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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22:29:38Z</updated>
    <published>2023-07-14T15: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의 내 집 마련 타이밍은 정말 기가 막혔다. 2020년 6월 초, 매매 계약을 했고 그로부터 약 보름 뒤인 6월 17일 정부에서 &amp;lsquo;6&amp;middot;17 부동산 대책&amp;rsquo;을 내놨다. 그리고 이 대책은 주택 시장 안정을 위한다는 목적과는 달리 유례없는 부동산 폭등을 불러 일으켰다.   3개월 뒤에 우리 아파트는 1억이 올랐다. 1년 뒤엔 1억이 올랐다. &amp;lsquo;내 집&amp;rsquo;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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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 D-8개월, 집은 있지만 현금은 없습니다 - 영끌 30대 부부의 결혼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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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0:06:56Z</updated>
    <published>2023-07-07T15: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식을 8개월이나 앞두고 일찍 신혼집을 마련했지만, 나와 남편은 돈에 허덕였다. 결혼식은 시작부터 끝까지 돈으로 점철된 빅머니 이벤트였기 때문. 예물, 가전제품, 가구, 인테리어, 신행, 식장 대관료, 당장 청첩장 모임에 나갈 밥값까지(!!) 돈 들어갈 일 투성이었다. 여기서 문제는? 현금이 없다는 것. 우리는 현금은커녕 빚만 드렁드렁한 영끌 부부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0t%2Fimage%2FlbbwJa5EJPyHq7hFzKgGiOkzn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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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내 집&amp;rsquo; 마련 하려다 전재산 날릴뻔한 썰 - 근저당 많은 집을 덜컥 계약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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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5:27:35Z</updated>
    <published>2023-07-01T16: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6월 부동산 폭등기, 우리 부부는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5억 원의 아파트 매매 계약을 했다. 인생 첫 계약이었다.  그 집을 본 날, 매도자는 계약금과 중도금을 빨리 처리해주면 매매가의 천만 원을 깎아주겠노라- 했고, 부동산 중개업자는 우리 말고도 이 집에 눈독 들이는 신혼부부가 또 있으니 매수를 할 거면 &amp;ldquo;빨리 계약하라&amp;rdquo;고 압박했다. 실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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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5억 이하 아파트 찾아 삼만 리 - 치열했던 임장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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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21:31:09Z</updated>
    <published>2023-06-30T15: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집 마련을 결심했던 2020년, 나는 매일 &amp;lsquo;서울 5억 이하 아파트 매물&amp;rsquo;을 검색했다. 대부분 서울과 경기도 그 경계에 있었으며, 굳이 따지자면 비인기 지역에 있는 집들. 우리 부부는 어릴 때부터 한 동네에서 쭉 살았던 소위 서울 촌놈들이었고, &amp;lsquo;내 집 마련&amp;rsquo;의 꿈을 품고 연고 없는 낯선 지역들을 임장(*관심 지역의 부동산을 탐방하는 것) 다니기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0t%2Fimage%2FB6r94khxB7HXMBj74d_BH28jd3U.png" width="3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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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 돈으로 아파트를 살 수 있다고?&amp;quot; - 1억 5천만 원으로 신혼집 매매를 계획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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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5:23:04Z</updated>
    <published>2023-06-29T15: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지금의 남편과 나는 결혼을 1년 앞두고 &amp;lsquo;신혼집&amp;rsquo;에 대해 고민했다. 남편은 크게 무리하지 않고 아파트 전세를 들어가자는 입장이었고, 나는 영혼을 끌어서라도 더 늦기 전에 매매를 하자는 주의였다.  당시 난 결혼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관심 있던 동네의 아파트 실거래가를 주시하고 있었는데 몇 달 새 호가가 몇천씩 순식간에 올라가는 걸 보며 조바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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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스타그램에 작은 집은 없다 - 엄마의 집타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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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6:32:33Z</updated>
    <published>2023-06-25T06: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함께 영끌해 마련한 IN 서울 내 집은 방 3개, 화장실 1개의 실평수 18.13평의 복도식 아파트다.  우리 집은 작은 평수임에도 방이 3개이고, 베란다 확장도 돼 있지 않아 같은 평형의 다른 집에 비해서도 특히나 거실이 좁은 편이다. 게다가 신혼 가구로 꽤 큰 사이즈의 다이닝 테이블, 비교적 공간 차지를 많이 하는 셰리프 TV까지 들여 여유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0t%2Fimage%2F-iaCXtllDkdiJW7RlEoGlZsnk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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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에 영끌했던 30대 부부의 현재 - 1편 - 영끌 엄마의 집타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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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6:15:31Z</updated>
    <published>2023-06-22T15: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으로 일을 관둔 후, 남편 수입만으로 우리 세 가족 살림이 빠듯한 이유는 사실 빚이 많아서다. 우리 부부는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문제의 &amp;lsquo;30대 부동산 영끌족&amp;rsquo;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2020년 6월, 무려 결혼 8개월도 전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2020년 6월은 대한민국 부동산이 어마어마하게 폭등했던 시기였고, 당시 우리는 한 달 새 아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0t%2Fimage%2FPUL6g8-yqlOCryMf_fngLPnYu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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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된 예능 작가, &amp;nbsp;고정수입을 잃다 - 프리랜서 엄마의 돈타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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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9:37:57Z</updated>
    <published>2023-06-21T15: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2년 차에 임신을 했다. &amp;lsquo;언젠가 2세를 갖고 싶긴 하다&amp;rsquo; 정도의 아주 막연한 생각만 있었을 뿐. 구체적으로 언제 임신해서, 어떻게 키울 것인지에 대해선 진지하게 고민하기 전이었다. 주변에서 임신이 안돼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기에 늦기 전에 천천히 계획해보자, 하던 시점이었는데 아기 천사가 꽤나 빨리 찾아온 것이다. 임신했을 때 난 MBC 모 프로그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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