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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ml-to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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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하고 거창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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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9T12:4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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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인 다는 것  -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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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0:51:41Z</updated>
    <published>2024-11-13T23: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사진을 봤다. 예쁘고 행복해 보였다. 그때에도 분명 맘에 안드는 내가 있었겠지만 지금보니 그런날 조차 반짝반짝 빛이 났다. 다시는 가질 수 없는 순간들이 부러웠다. 그러다 이내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더니 눈물이 흘렀다.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대답같았다.  그래도. 그런 순간들이 나에게 허락된 순간이 있었구나. 감사하다. 아쉬울만큼 행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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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인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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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8:07:33Z</updated>
    <published>2024-11-11T10: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의 빈자리가 요즘따라 점점 더 크게 느껴지는 것같다. 그 전에는 씩씩함으로. 자존심으로. 모성애로 채웠다면. 요즘엔 어쩌자고 마냥 외롭고 서럽다.  그 것은 예고도 없다. 문득 어떤 순간으로 나를 데려다 놓고는 단번에 나를 엉엉 울리고야 만다. 그 순간은 즐거웠던 우리의순간이기도 했다가 친절한 그사람과의 대화의 순간이기도 했다.  서러움인지 외로움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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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에 대하여 - 친절한 사람이 되기 위한 몸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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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0:02:37Z</updated>
    <published>2024-09-26T09: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곤한 나의 사회생활 환경덕에 사사로운 친절에도 마음이 복잡하던 나는.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귀하고 귀한 내새끼한테 가는 것을 보고 부지런히 정신을 차리려고 했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만다.   사실 회사생활 스트레스가 꾸준히 많았던 나는  내새끼를 훈육할때 지나치게 강하게 꾸짖는 걸 넘어 비난을 하고나서는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했었다.   나는 어쩌다 이지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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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에 대하여  - 친절이 슬플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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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0:37:47Z</updated>
    <published>2024-09-12T10: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3년만에 남편을 잃고. 아이와 어느새 7년째. 회사생활은 점점 더 버겁다고 느껴지고 그만두는것을 매일 고민하고 있다. 나이때문인지 환경때문인지. 내 상황때문인지 지금 회사에서는 마음을 둘 곳없어 하루가 생기없이 길고 납작하다. 그러다 문득 어떤이가 느닷없이 적극적으로 친절할때 나는 당황한다. 잠깐 숨쉴것 같다가 이내 슬퍼진다. 너무너무 슬퍼진다. 왜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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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고민하는 이유3 - 방해하는 것들로 부터 나아가는 방법_동료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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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5:39:07Z</updated>
    <published>2024-04-28T11: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프게도 지금 회사의 같은팀 모든 동료는 나를 힘들게 하고 있다. 그렇다고 일방적으로 괴롭힘을 당하는 왕따는 아니고 그저 그들이 실망스러운 성격의 소유자인것. 동료의 성격이 실망스러우면 가장 안타까워 지는 것은 나의&amp;nbsp;회사생활.. 그 중의 한명의 이야기를 전에 했고.. 오늘은 다른 동료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그 사람을 앞으로&amp;nbsp;b라고 하겠다. 돌이켜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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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고민하는 이유 2 - 방해하는 것들로부터 나아가는방법 _ 동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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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2:06:11Z</updated>
    <published>2024-04-16T06: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이나 퇴사를 고민할때 가장 큰 이유가 사람이라고 하는 얘기를 들었다. &amp;nbsp;나는 지금까지 여러번 퇴사와 이직을 경험하면서 사람때문이었던 적은 한번 도 없었다. 그게 얼마나 큰 행운 이었는지 요즘 많이 깨닫는 중이다. 나의 지금 동료들 덕분이다. 인생 총량의 법칙일까 지금 직장에서 그동안 겪지 못했던 다양한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몽땅 겪고 있는 듯하다. 나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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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고민하는 이유 1 - 방해하는 것들로부터 나아가는 방법_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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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23:15:55Z</updated>
    <published>2024-04-05T09: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복잡해지면 나는 주로 2가지를 생각한다. 믿을만한 지인에게 털어 놓는다거나, 글로 써보는 것.  오늘아침 생각이 복잡해서 일찍 출근해 사무실에서 블로그를 열었다.  생각이 복잡하다는 글로 지금 내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니 살짝 긴장된 상태가 되는 듯 하다.  -  나는 퇴사를 고민중이다.  나는 싱글맘이고, 아이는 현재 초등학교 4학년.  아이는 사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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