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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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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기획자, 금융사 11년 + 스타트업 2년차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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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9T23:1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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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욕구에 집중하고 있나요 - 욕구 불만 VS 욕구 해소, 당신은 어떤 쪽을 보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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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4:54:48Z</updated>
    <published>2024-08-27T09: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이다. 정신없다는 핑계로 의미 없다는 핑계로 글을 안 쓴 지 1년이다 거창한 목표 대신 그저 끄적거림에만 의미를 두고 오늘부터 다시 글을 써보고자 한다 다시 글을 쓰고자 마음먹게 된 계기는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 &amp;quot;핑계고&amp;quot;를 보고 나서다 뭔가 자꾸 거창하고 거대해지지 말자. 시작은 가볍게, 가볍게 툭툭 그저 나 혼자만이 쓰는 일기장이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hK9Ax-VCtpHKoB9St0KGFNI19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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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할 거면 확실하게 해야 한다 - 사람을 얻으려면 특별하게 대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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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4:43:02Z</updated>
    <published>2023-05-26T08: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좋아하면 확실하게 좋아해야 한다  내 가장 큰 취미생활 중 하나는 무협소설을 읽는 것이다 나는 지금 내가 사는 현실세계와 다른 세계관을 갖춘 작품을 좋아했다.  예를 들면 판타지, 게임, 무협 등등 그중에서 단연 원픽은 무협물이다. 예전에는 가볍게 보는  소설이 많았는데 내가 바뀐 건지 소설이 바뀐 건지 모르겠지만 무협소설을 보다가 깨달음을 얻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wuUWQFl-C2y7LFt3EZ9JqMLkq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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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는 것 - 하고 싶어도 하지 않고, 하기 싫어도 하는 게 어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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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05:55:59Z</updated>
    <published>2023-05-24T10: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지만 참지 하지 않는 것, 하기 싫지만 참고하는 것두 가지를 해야만 어른이다  하트시그널에도 나온 유명한 정신상담의 양재진 씨가 쓴  책에 나온 구절이다 내가 지금까지 본 어른의 정의 중 가장 맘에 와닿는다 그래서 어른은 힘든 것인가 성숙한 어른이 되려면 저 두 가지를 절대 혼동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 하고 싶은 대로, 꼴리는 대로 살 거라면 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rasFreuAXsPauCIumSmWA5HuZ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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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어하지만 괴롭히지 않아요 - 선호와 선악의 차이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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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9:39:32Z</updated>
    <published>2023-05-18T10: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동물을 싫어해, 하지만 동물을 때리는 사람은 혐오해  나는 개를 무서워한다. 사실 개뿐만 아니라 인간이 아닌 생명체와 닿는 것을 사실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가끔 내가 동물을 싫어하는 걸 혐오하는 거랑  동일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amp;quot;넌 버려진 개가 불쌍하지 않니? &amp;quot; 라든지, &amp;quot;너 그럼 막 개를 막 때리냐&amp;quot;라든지 선호와 선악(좋은 것/나쁜 것)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m0LBtHuUJpZASorUiQZ17UC_I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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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 보는 세상 - 우리는 무엇으로 세상을 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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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9:39:32Z</updated>
    <published>2023-05-16T12: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촌, 개들은 왜 이렇게 킁킁대면서 돌아다녀?쟤들은 눈이 코에 달려 있나 봐  나는 애가 없지만 귀여운 조카가 두 명 있는데 오랜만에 조카들이 놀러 와서 함께 산책을 나섰다 우리 동네는 애견인들이 참 많이 사는데 그날 따라 유달리 개가 많았고 그 많은 개들이 전부 킁킁 거리며 동네를 휘저었다. 5살짜리 조카가 그걸 보더니 쟤들은 눈이 코에 달렸나 봐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WxVYI2mxfkXeBHW4l2kU4uUMn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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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 추악한 감정 - 사실 질투는 추악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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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8Z</updated>
    <published>2023-05-11T10: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보다 나은 사람을 만났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건 두 가지다상대방을 끌어내리던가, 나 자신을 더 갈고닦던가 질투라는 감정 아래 숨겨진 자격지심 오랜만에 대학 동창 모임을 가졌다 친했던 이들도 있고 친하지 않고 얼굴만 아는 이도 있는데, 대학 시절부터 나에게 열등감을 불러일으키던 친구도 왔다  그 친구는 얼굴도 잘생겼고 키는 적당하며 집은 부유했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wRKm6iG_PfYk604F6Amv_J3u9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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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망의 끝에서  - 그저 한 걸음을 내딛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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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9:39:31Z</updated>
    <published>2023-05-10T11: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망의 끝에서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저 한 걸음 내딛는 것이다  절망적인 상황이다 내가 하는 모든 게, 내가 처한 모든 상황이 나를 절망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고 있다 답은 보이지 않고 사방은 꽉 막혀있다 활로가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절망의 끝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너무 힘이 들어서 이제 도저히 감당하 되지 않는 상황이라 정말 가족에게 이런 모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aodyokhY-SeZOlGBSaQK84c5a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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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영화관에 가지 않을까 - 기획자가 분석한 영화산업의 위기와 해결방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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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2:04:56Z</updated>
    <published>2023-04-25T10: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영화관을 갔다 너무 깜짝 놀랐던 건 정말 영화관이 썰렁하다. 사람이 없어도 이렇게 없나 싶을 정도로, 예전에는 주말만 되면 매진도 많고 영화관이 항상 사람들로 북적였는데 정말 썰렁했다  왜 이런 위기가 발생했을까?   사람들이 영화나 드라마를 더 이상 소비하지 않는 것일까? 그렇지는 않다고 본다 오징어게임이나 더 글로리 같은 케이스만 보더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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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좀 도와줘 -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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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00Z</updated>
    <published>2023-04-20T10: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힘들어, 안아줘 나는 드라마를 좋아하진 않지만 어떤 드라마는 굉장히 위로가 된다 &amp;quot;멜로가 체질&amp;quot;이라는 드라마는 나에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 드라마인데 여기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 중 하나가 이 장면이다                                          [출처:멜로가 체질 드라마 캡처]  남자친구를 떠나보내고 2년 넘게 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YKa6t_FC2TFS31kVns-zEAF9HoA.jpg" width="42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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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함의 이유 - 만만하거나 모르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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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3:17:20Z</updated>
    <published>2023-04-19T10: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무례한 이유는 대부분 두 가지 중 하나다. 본인의 행동과 말이 무례한지 모르는 무지에서 오거나, 상대방은 무례해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다  요즘 뉴스를 보거나 일상을 영위하다 보면 정말 정말 무례한 사람이 너무 많다 대체 왜 저렇게 살지 라는 말이 입 밖으로 절로 나오는 경우도 많고 이해 안 가는 행동으로 눈살 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많다 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76j52ls87B3b1TK6EeDe0xDJY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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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이라면 말하지 마요 - 나는 알고 싶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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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9:39:32Z</updated>
    <published>2023-04-14T09: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그게 중요한 얘기 거나다른 사람은 알면 안 되는 비밀이라면 저한테 말하지 말아 주세요 비밀얘기를 나눌 수 있는 사이, 그리고 터놓고 하는 얘기들 남들이 모르는 소식이나 뒷얘기, 일견 흥미진진해 보이는 이런 이야기들은 나는 관심이 없다 비밀을 안다는 것의 불안함  우리가 흔히 비밀이라고 말하는 것들은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될 경우 문제가 발생할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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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단어, 다른 생각 - 어른이란? 상대방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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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0:52:38Z</updated>
    <published>2023-04-13T10: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같은 단어인데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달라 가끔, 오빠가 나한테 뱉는 말 중 너무 섭섭한 말이 있어근데 실제로는 오빠가 그 단어를 말하면서 생각한 의도와 내가 생각하는 단어의 뜻이 달라서 생긴 문제가 많더라   어제, 와이프랑 조촐하게 밥 먹으면서 대화하다가  `너 좀 재수 없어` 라고 별 뜻 없이 말했다 내 의도는 정말 재수 없다는 뜻이 아닌 `오 모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O7EvKCTSGQkcM5R9oKeuyuKre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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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하는 사람 - 어쩔 수 있나, 그냥 하는 거지 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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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9:59:13Z</updated>
    <published>2023-04-10T09: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하기 싫다, 그래도 뭐 어쩌겠냐 그냥 해야지 뭐  회사 동기 중에 이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친구가 있다. 예전에는 이 친구를 볼 때면 얘는 생각을 안 하고 사는 건가 의지가 없는 건가 불만이 많은 건가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다  근데 요즘은 대단한 친구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꺾이지 않는 마음이 중요할까, 꺾여도 하는 게 중요할까  이번 월드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buv41W1O_gpfuE3swHE6xci6MCs.jpg" width="2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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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을 다하는 것 - 사소한 일에 정성을 다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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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9:58:38Z</updated>
    <published>2023-04-05T04: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발을 정리하는 일을 맡았으면 세상에서 가장 신발정리를 잘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고민해라그러면 세상은 당신을 신발정리만 하는 사람으로 놔두지 않을 것이다 &amp;quot;일본전산&amp;quot;이라는 일본 굴지 기업의 이야기를 담은 &amp;quot;일본전산이야기&amp;quot;라는 책에서 본 한 문장이다.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벼락을 맞은 듯 순간 소름이 돋는 문장이었고 그 뒤로 신입사원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1CZ4MoFEmtij76DtCI88M6YtT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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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맥의 최소조건 - 당신은 필요한 사람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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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5:54:30Z</updated>
    <published>2023-04-04T02: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맥이란 결국 상호 간에 필요가 존재할 때 생길 수 있는 관계다  학창 시절, 그리고 대학교 때는 친구라는 개념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평생친구, 의리, 끝까지 함께 하는 그런 것에 약간 집착 아닌 집착을 했고, 그래서 혼자 잘해줬다 생각하다가 혼자 상처받는 경우도 많았다(상대의 잘못이 절대 아니다 지금 돌이켜보니)  하지만, 지금은 친구라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6bWj9D-bbHvK_kskYATHGE1bS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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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없이 괴롭히면 이유를 만들어주자 - 관계개선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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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9:33:20Z</updated>
    <published>2023-04-03T02: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이유 없이 무시하고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이유를 만들어주는 거다. 그래야 대응가능하다신기하게도 이유 없이 괴롭히던 사람에게 나를 괴롭힐 이유를 만들어주는 순간 그와 나는 동등한 선상에 서게 되고 때로는 극적인 관계개선이 가능할 수 있다 이유 없이 나를 괴롭히는 사람에겐 이유를 만들어준다  내가 좋아하는 웹 소설에 나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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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받기 위해선 - 두 번째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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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9:39:32Z</updated>
    <published>2023-03-31T09: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중받기 위해선 절대 호구가 되면 안 돼,상호 간의 존중은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사이어야 가능한 법이다.  상대가 나를 깎아내리고 무시하고 바보 취급하는데 당장 눈앞의 작은 이익을 핑계로 병신같이 웃기만 하면 원래 받아야 될 존중을 본인이 걷어차는 꼴이 되는 거다   좋은 게 좋은 거다,  네가 조금만 참지 그랬어라는 말은 누구한테 많이 할까? 상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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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재밌는 일 - 첫 번째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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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9:39:32Z</updated>
    <published>2023-03-31T00: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을 살다 보면 어떤 책의 글귀 하나에서, 또는 우연히 방송에서 들은 한마디에서, 친구와 대화에서 문득 깨달음을 얻는 일이 있다. 작정하고 찾아본 게 아닌 일상 속에서 우연처럼 다가온 깨달음들을 정리해 보고자 깨달음 시리즈를 한 번 작성해보고자 한다.  원래는 기획 관련 글을 쓰고자 했는데 쓰다 보니 기록의 재미가 느껴지는 것이 이것저것 다 써보려고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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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력 높이기_비즈니스 모델 이해 -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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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2:18:05Z</updated>
    <published>2023-03-30T06: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 근무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비즈니스 모델이다 &amp;quot;이 회사는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는가? 그럼 그 모델의 차별점은 뭔가요?&amp;quot;라는 질문을 수도 없이 듣는다 대체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가? 모든 비즈니스 모델은 한 장의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다  비즈니스 모델은 말 그대로 회사가 어떤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I%2Fimage%2FBZNk29nbOFzRvb03pP1BAAMVV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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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억을 벌고 20억을 잃었다 - 40세 남자 사람 이야기 - 투자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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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55:24Z</updated>
    <published>2023-03-28T10: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40살의 나는 분명 파이어족이 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 나는 빚을 갚는 인생을 살고 있다. 부디 이 글이 무언가 투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큰 교훈이 되길 #1. 주식의 세계를 알게 되다 사회생활 시작하고 몇 년 동안은 진짜 후회 없을 만큼 많이 놀았다.  하지만 왠 걸, 운이 좋게도 친구가 추천해 준 주식에 생각 없이 넣은 돈이 2개월도 되지 않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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