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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니Be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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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에 인사담당자로서, 그리고 또 한 명의 근로자로서 경험을 나누며, 저와 같이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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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1T13:14: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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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바운드 채용 - 매일 아침 지원자 0명의 회사 인사담당자가 겪은 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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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6Z</updated>
    <published>2023-06-29T10: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지원자가 없는 채용을 진행하는 회사  매일 아침 루틴하게 원티드, 잡코리아, 사람인, 점핏, 프로그래머스, 블라인드 허브 등등을 확인합니다. 다만, 어느 날엔 지원자가 한 명도 없는 날도 존재합니다.  생각보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머릿속은 고민이 많아집니다. &amp;quot;나 정말 잘하고 있는 걸까?&amp;quot;  지원자가 없는 이유에 대해 골똘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7%2Fimage%2F30lgQP0_l0i5UhK6_ENlJXSdz6k.gif"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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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 담당자의 첫 업무 - 드디어 사람을 채용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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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23:53:33Z</updated>
    <published>2023-03-24T01: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부터 해야 할지 고민했던 첫 업무  회사에 처음 생긴 인사 담당자라는 직무가 온다면 바로바로 빠르게 채용을 금방이라도 해줄 것 같았다면 저도 나름 꽤나 고 연봉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름의 유머)  출근 2일 차 다들 &amp;ldquo;오늘 뭐 했어&amp;rdquo;라고 물어보면  진지하게 대답합니다. &amp;rdquo;슬랙(Slack) 이모지 만들었어 &amp;ldquo;  &amp;bull;&amp;bull;&amp;bull;  잠시 대화는 멈추고 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7%2Fimage%2FkSrldBFLu5gQv306gzqxlO7bspk.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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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왜 이 일을 하는가? - TED 강의 중, 사이먼 사이넥의 골든 서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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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09:32:45Z</updated>
    <published>2023-03-15T09: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보딩 당하다  최근 입사하신 CTO분을 상대로 온보딩을 진행했다. 실제로 3년 차인 나보다 6배는 더 사회를 경험하신 18년 차의 인생 선배에게 우리 회사에 대해 온보딩을 했던 것이다. 뭐 이상하진 않았다. 우리 회사에 내가 더 빠르게 입사를 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온보딩 세션 중. 커뮤니케이션과 목표 달성을 위한 피드백&amp;nbsp;세션을 진행하던 때였다.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7%2Fimage%2FyaFeyCWfq5TpmdAugbvEhvxlDo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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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 담당자는 처음이라 - 처음 시작하는 필자를 포함한 HR Junior의 실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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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15:50:14Z</updated>
    <published>2023-03-14T04: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대하는 회사의 인사  &amp;quot;안녕하세요. 인사드리는 인사 담당자입니다.&amp;quot; 최근 인사담당자부터 피플매니저, HRM / HRD에 대한 직무도 점차 세분화되고 있다. 또 어떤 곳은 채용만 하는 리쿠르터 매니저도 있으니 말이다.  인사(人事)는 사람인(人)과 일사(事)를 사용한 말이다. ​물론, 우리가 아는 '안녕하세요' 인사와 회사의 인사 담당자는 같은 한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7%2Fimage%2FySwKZT087dzmUTL48xVyRcWJU1E.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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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R.제네럴리스트의 일하는 방식 - 스타트업 경영지원팀원이 일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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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5:20:01Z</updated>
    <published>2023-03-07T04: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저 자신을 주니어 제너럴리스트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 상황과 지식을 배우기 위해 현재까지 만족한 경영지원팀에서의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경영지원팀으로 일하며 답이 없는 상황들을 종종 겪곤 했습니다. 다른 회사에는 보편적이지만, 우리 회사엔 없는 것도 많기도 하고 당연한 것이 우리에겐 아닌 상황들이 너무나도 많았기에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7%2Fimage%2F62g6lzbHd3d2vt8eX5HIlOW045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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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목적은 무엇인가 - 스타트업의 팀원은 부품으로 전략할 것 인가, 러닝메이트가 될 것 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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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1:13:08Z</updated>
    <published>2023-02-28T08: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에 나와 경영&amp;amp;인사 업무를 시작한 지 거진 3년이 다 되어간다. 처음엔 모든 게 어색하고 사회에서의 나의 포지션에 대해 늘 고민하였다. 커리어는 어떻게 쌓아야 될까, 사회에서의 내 스탠스는 어떤 모습이 좋을까 늘 고민의 연속이었다. (물론 현재도 아직 결론 나지 않았다.) 연차가 쌓이며, 경영 지원의 업무도 하며 인사 업무를 함께 하다 보니 경영진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7%2Fimage%2Fm7vRIHC3khrv1Ql85QDpDe9L6c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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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의 조직문화를 이식하면 우리 회사도 구글이 될까!? - 조직문화의 이식이 좋은 결과를 창출할 수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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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4:11:55Z</updated>
    <published>2023-02-28T08: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팀원분이 평일 아침 업무 시작 전 보내준&amp;nbsp;구글코리아의 피플팀 민혜경 리더의 글을 읽고, 그 하루는 내용 중 와닿은 부분을 수없이 고민한 하루를 보내어 다시금 회고하며, 타 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공유합니다.  한 기업의 문화를 다른 기업에 그대로 이식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토양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 구글코리아 피플팀 민혜경 리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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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와 의견을 이해하는 좋은 피드백 - 좋은 피드백 문화를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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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10:24:16Z</updated>
    <published>2023-02-28T08: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아주 위에 있는 사람과 대화하는 분위기가 아니고서야 상대방에 의견을 듣는 자세는 어떠신가요? 다수의 사람들은 상대의 발언을 들으며, 그 의견을 덧붙일 좋은 아이디어를 구상하기보단 상대방의 발언의 문제점과 허점을 잡으려고 한다.  물론 나 또한 그런 부분이 적지 않았다. 누군가 발언하는 순간엔 그 발언 속에 있는 문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7%2Fimage%2FP0xBACoLFfQeCQDOXJX1Jze_m_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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